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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성탄 트리와 새해를 알리는 2023 포토존 설치
합천군, 성탄 트리와 새해를 알리는 2023 포토존 설치
[AANEWS] 합천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찬 2023년을 선사하기 위해 합천읍 시외버스터미널 주위에 트리 경관조명과 2023년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합천군과 경남기독교합천군연합회는 지난해 12월 18일 오후 5시 합천읍 중앙회전교차로 행사장에서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군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경남기독교합천군연합회의 합동예배와 성탄트리의 불을 밝히는 점등식 그리고 합천색소폰동호회의 캐롤 축하연주로 진행됐으며 행사와 더불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경남기독교합천군연합회의 이웃돕기성금 100만원도 함께 전달됐다.
이번 성탄트리와 2023 포토존은 군민의 행복과 희망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는 2월 15일까지 합천읍 일대를 아름다운 불빛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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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재가방문간호센터, 의료약자 절실함 충족
합천군재가방문간호센터, 의료약자 절실함 충족
[AANEWS] 합천군은 지난해 7월 25일부터 전국 최초 보건소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합천군 재가방문간호센터의 시범운영 상황을 5일 전했다.
노인장기요양법에 따른 재가방문간호센터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분이 관리 대상이며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가정에 머물면서 욕창, 장루 및 소변줄 교체, 통증관리 등의 서비스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방문간호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가 직접 가정에 찾아가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센터 개소 후 첫 대상자로 장루관리 중인 어르신을 비롯해 암환자 배액관리, 와상환자 소변줄 관리 및 욕창치료 등 현재 10여명 환자를 등록 관리하고 있다.
대부분의 어르신이 거동불능과 보호자 부재, 병원 방문에 따른 경제적 부담 등으로 방문간호 서비스가 절실한 분들로서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간호 서비스를 받고 있는 대상자들에 대한 만족도를 종합해 보면, 첫째로 방문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익숙한 환경인 가정에서 간단한 건강상태 확인, 소독, 재활훈련과 같은 일상생활의 돌봄을 넘어서는 의료적인 도움을 받아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
둘째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와상환자가 욕창치료, 비위관, 유치도뇨관, 장루주머니의 교환과 관리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할 경우 진료비 외 이동에 드는 비용이 최소 10만원 정도로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부담스러운 금액인데 방문간호센터를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 최소 5천 6백원으로 의료비 부담이 경감되는 점에 있어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가장 최근에 계약한 어르신의 경우 유치도뇨관 교체를 위해 서울에 거주하는 자녀가 합천을 방문해 부모님을 모시고 창원 소재 병원까지 진료를 다니느라 힘들었는데 합천군 재가방문간호센터를 알게 되어 방문간호 서비스를 받게 되어 비용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시간투자, 환자의 높은 피로도 등 모든 어려움이 해결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방문간호를 직접 제공하고 있는 보건진료소장들은 “본인이 계시던 집에서 편안하게 하루라도 더 머무를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이 고마워 하시며 두 손을 잡아주시는 때나 도시에 떨어져 사는 자녀가 부모님을 돌봐주어 고맙다는 전화를 받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2년 하반기 시범운영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보건소 방문간호사업 전담팀이 구성되어 합천군 관내 전체에 재가방문간호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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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자체 진화
남양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자체 진화
[AANEWS]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4일 남양주시 와부읍 소재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출동한 보안업체 직원이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식당 주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CCTV 모니터링 중이던 보안업체 직원이 음식점에서 불꽃을 발견하고 현장에 출동해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자체 진화했다.
자칫하면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대원의 빠른 판단과 대처로 막대한 피해를 막을 수 있었으며 주택용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 소화 활동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사례로 볼 수 있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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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한장에 체온도 상승 마음도 훈훈”
성주군청
[AANEWS] 성주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성주라이온스클럽 회원·별빛라이온스 회원들은 1월 4일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겨울나기 난방용 연탄 1,600장을 지원했다.
연일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연탄값까지 올라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가 있다는 소식에 성주라이온스클럽과 별빛라이온스 회원들은 생업도 잠시 접어두고 직접 연탄나르기 봉사에 참여했다.
성주읍에 거주하는 김00 어르신은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 연탄을 넉넉히 사용할 수 없어 힘들었다”며 지원받은 연탄으로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겠다고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연탄봉사에 참여한 성주라이온스클럽 강철주 회장은“연탄 나누기 행사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쳐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주라이온스클럽은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장학금 전달,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봉사 등 다방면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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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담양, 청소년과 함께’ 담빛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새로운 담양, 청소년과 함께’ 담빛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AANEWS] 담양군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새해 첫 활동으로 겨울방학 중 외부 활동이 적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자이언트얀실 가방 만들기와 네온사인 만들기로 자이언트얀실 가방 체험은 13일 오후 1시 30분, 네온사인 체험은 26일 오후 1시 30분에 운영한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당 각 20명씩 모집하며 참여는 1월 12일까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체험 내용을 참고해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 형성을 위한 문화복합공간으로 청소년들에게 탁구, 포켓볼, 댄스실, 100종 DVD 보유, 코인노래방, 20여 종의 보드게임, 도서실 등 다양한 시설,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방학기간 동안에도 청소년을 위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2023년 계묘년 한 해에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수련 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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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주군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2023년 성주군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AANEWS] 성주군은 지역출신 대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대구·경북지역 5개 대학 향토생활관에 입사생을 모집한다.
장거리 통학, 전셋집 마련 등 지역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성주군은 2004년부터 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매년 30명의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현재 경북대를 비롯한 5개 대학에 향토생활관을 두고 있다.
신청기간은 2023년 1월 9일부터 20일까지로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 접수하고 신청자격은 입사선발 공고일 현재 보호자 또는 본인이 성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카톨릭대학교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읍·면장 추천을 받아서 신청하면 된다.
향토생활관의 필요한 사항은 해당 대학별 규정에 따르며 합격 현황 등은 각 대학교 및 생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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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부정 유통 일제 단속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지역 내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의 수요가 급증하는 설날 명절을 대비해 축산물에 대한 위생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정읍시에 등록된 축산물 제조·유통·판매업소 290개소 중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부적합 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축산물 보관·운반 시 냉장·냉동 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 및 영업장 위생 적합 여부 축산물 이력제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재점검 등을 실시한다, 또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의 경우 즉시 회수·폐기 및 식품안전나라 시스템에 업체 등록 등을 통해 부정·불량 축산물이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부정 축산물로 의심되거나 이력번호 미표시·허위표시 축산물 발견 즉시 담당 부서에 신고해달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부정 축산물 관리와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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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택배포장재로 보온재 만들고 나눠드립니다
안양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택배포장재로 보온재 만들고 나눠드립니다
[AANEWS] 안양시가 기후변화의 잦은 한파로 급증하는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와 비대면시대 택배서비스 이용 증가로 버려지는 택배포장재의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다.
안양시는 ‘택배포장재를 활용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사업은 버려지는 택배포장재로 수도계량기 보온재를 만들고 옥외 수도계량기 등 동파 취약 가정에 무료로 배부하는 사업이다.
안양시는 안양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에어캡, 일명 뽁뽁이 또는 은박보냉팩으로 ‘보온재 만들기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자원봉사자가 보온재를 만들어 각 동의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시는 동파 취약 가정 또는 보온재를 신청한 가정에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재개발지역의 수도급수시설 중 관리상태가 양호한 수도계량기함 뚜껑도 수거해 계량기 관리 환경이 열악한 곳에 배부한다.
수도계량기 뚜껑 배부대상은 계량기함 뚜껑의 외관 상태가 불량한 가구 자연재해로 인해 계량기함 뚜껑이 유실된 가구 취약계층 및 노후 다세대·연립주택지역의 신청 가구 등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사업으로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은 물론, 환경 보호의 효과도 기대한다”며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모범도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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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년 산림 분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2023년도 산림 분야 재정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과 재정자립을 지원하는 것으로 산사태 현장 예방단 공공산림 가꾸기 덩굴류 제거단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림 병해충예찰방제단 도시녹지관리원 숲길체험지도사 숲생태관리원 등 8개 분야 총 77명을 선발한다.
응시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정읍지역이어야 한다.
최근 3년 이내 2년 초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반복 참여자는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다만 일자리 분야별로 응시 자격과 기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근로 시간은 1일 8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 5일 근무원칙이며 작업별·시기별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정읍시청 산림녹지과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참여 대상자 선발 시 취업 보호 대상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산불 발생과 소나무재선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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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1700여 공직자와 함께 풍요로운 정읍 반드시 이룩할 것”
정읍시청
[AANEWS] “2023년 희망찬 계묘년의 신년 화두는 ‘새로운 시작, 희망의 정읍’으로 정하고 새롭게 성장하고 약진하는 희망 정읍을 이뤄나가겠다고 전했다”이학수 시장이 신년을 맞아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3년 핵심 시책을 담은 시정 운영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시민들 덕분에 ‘시민 중심, 으뜸 정읍’의 초석을 튼튼하게 다지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구절초 테마공원이 전북 최초로 지방 정원에 등록되는 경사를 맞았으며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 사업에 선정되면서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40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이웃과 음식을 나누면서 시민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돌볼 수 있도록 내장상동, 수성동, 시기동 주민센터에 공유냉장고 열어 먹거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음식물 낭비를 줄여 탄소중립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인구 감소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 람동성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계절 근로자 도입에 관한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또, 하노이에서 농산물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30만 달러 규모의 고품질 농산물이 베트남 수출길에 오르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난달에는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기업인 ㈜코센과 6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2023년 국가 예산으로 작년 대비 320억원이 증가한 5,477억원을 확보했으며 중앙부처와 전라북도 등의 평가에서 40개 분야의 수상과 함께 7억 300여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성과도 거뒀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계획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시장은 “2023년 새해에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며 시정의 5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으로 풍요로운 정읍 만들기 새로운 농업과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농·생명의 첨단도시 조성 누구나 꿈을 가꾸고 꿈을 여는 교육·문화·관광도시 조성 안전하고 청정한 도시, 함께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도시 조성 시민 참여를 통한 열린 시정 구현 등을 통해 정읍의 위상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양질의 출산과 양육환경 제공을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59개월 이하 영유아 대상 육아수당 지원, 어르신 대상 무료 예방 접종 확대 등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어지는 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올해는 ‘새로운 시작, 희망의 정읍’을 신년 화두로 정하고 1,700여 공직자와 함께 풍요로운 정읍을 반드시 이룩할 것”이라며 “민선 8기 실질적 원년을 위한 힘찬 출발에 애정과 격려로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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