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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가정이나 사업장의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환경도시를 지향하며 2020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5,000만원을 투입해 1세대당 1대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시청 누리집에서 공고와 접수를 동시에 진행해 보조금 심의를 거쳐 5~6월경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자가 제품을 우선 구매한 후 보조금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공고일 이전까지 김해시에 주소를 둔 일반가정 또는 소규모 사업장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세대원 수가 많은 가정에 우선 순위가 부여된다.
KC마크, 환경인증, K마크 등 품질인증된 감량기만 지원이 가능하며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량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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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 대처해요
체험형,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 대처해요
[AANEWS] 어린이교통공원이 체험형·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는 9일 어린이교통공원이 평일 3회, 토요일 2회 어린이들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교통공원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체험 및 현장형 위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안전, 해양안전, 디지털체험존으로 어린이교통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실시하면 된다.
지난해 이용현황은 총 9,492명으로 군산 5,881명, 전주 674명, 익산 1,467명, 김제 335명, 서천 317명 기타 818명이 이용했다.
앞서 지난 2021년 5,916명, 2020년 802명 2019년 13,782명으로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이용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시는 참여확대를 위해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미취학 및 초등학교 저학년 안전교육으로 안전의식 및 각종 사고에 대한 실질적 대처능력을 향상 시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이용객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각종재해와 재난 생활안전을 체험하며 현장 위주 교육을 실시해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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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산북동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산지 공개
군산 산북동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산지 공개
[AANEWS] 군산시는 지난 2014년 6월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군산 산북동 공룡과 익룡발자국 화석산지’에 대한 조사, 보호각 건립, 보존처리 등이 완료돼 오는 31일부터 화석산지를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라 밝혔다.
‘군산 산북동 공룡과 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전라북도 최초로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이 산출된 화석산지로 국내 최대 크기의 초식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돼 백악기시대 공룡의 행동특성과 고생태 환경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다.
문화재 발견 이후 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당해 문화재조사 및 주변조사를 통해 매몰되어 있던 발자국을 추가로 발견했으며 과학적 조사 및 관계전문가 자문을 통해 보존처리 및 보호각 건립을 추진했다.
2014년부터 시작한 문화재 조사, 토지매입, 보존처리, 보호각 건립, 지장물 철거 등이 지난해 12월 완료됨에 따라 시는 안내소 및 편의시설 설치되는 1월 말 시민과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3년 발견 이후 군산시민들과 마을주민, 문화재청과 관계전문가 등 많은분들의 관심과 도움에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재 발굴, 보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군산 산북동 공룡과 익룡발자국 화석산지’ 공개와 함께 지질해설사가 배치돼 화석산지 뿐만아니라 고군산군도 지질공원 지질명소 10개소 및 관광자원 등을 홍보·교육할 예정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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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축전염병 선제 예방 2023년 공수의 12명 위촉
홍성군, 가축전염병 선제 예방 2023년 공수의 12명 위촉
[AANEWS] 홍성군은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AI 재발 방지를 위해 임창일 수의사를 대한수의사회 홍성군지부장으로 새로 임명하고 관내 개업수의사 12명에게 2023년 공수의 위촉장을 지난주 4일 전달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1년간 홍성군의 가축방역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관내 소 60천두, 돼지 60만두, 가금 404만수 등 전 지역 가축에 대한 진료, 질병예찰,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전담하게 되며 브루셀라병 및 결핵병 등 가축전염병 혈청검사를 위한 채혈과 가금농가 AI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 등 방역 업무도 담당하게 된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작년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발생 등 가축전염병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공수의사 위촉을 통해 적극적인 현장 중심의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농가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방역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산농가에서도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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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군산,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AANEWS] 군산시는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서부지사를 군산에 유치해 1월부터 인적자원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인공 서부지사 관할지역은 전라북도 서부권역 3개시와 2개군이다.
산인공 서부지사의 개소로 전라북도 서부권역 6만4천개 기업과 29만8천명의 근로자들은 가까운 곳에서 공단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산인공 서부지사는 기업과 근로자의 평생학습지원, 직업능력개발훈련,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한 일학습병행, 국가자격시험, 외국인고용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 서부권역의 인구는 2022. 12월 기준 71만명으로 전라북도 인구수의 40.1%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전라북도 전체 산업단지 90개 중 45개가 서부권역에 분포되어 있다.
입주 기업체수는 5,056개중 3,656개로 전북전체의 72.3%를 차지한다.
[‘22. 3분기 산업단지현황_한국산업단지공단) 기준]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 전체 사업량 중 상당 부분이 서부권역의 사업으로 효율적인 사업 운영과 민원인 편의를 위한 서부지사 신설은 지난 2008년부터 지역 내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온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이에 지난 2016년 전북지사 소속의 일학습센터를 군산에 개소해 일학습병행사업과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등 일부 사업의 현장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제공해왔다.
산인공 서부지사 신설을 위해 강임준 군산시장과 신영대 국회의원, 김동수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와 함께 힘을 모아 꾸준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일학습센터가 전북서부지사로 승격되어 정식 기관으로 개소하게 됐다.
2022년 신설 : 3개 , 전북서부 )이번 산인공 서부지사 신설로 일학습센터에서 제공하던 일부 직업능력개발 서비스 외에 580여개 국가자격시험과 외국인 고용 지원 등 한국산업인력 공단의 모든 업무가 제공된다.
서부지역의 기업과 근로자, 시민들은 각종 상담과 지원신청 등을 위해 전북지사를 방문하던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어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산인공 서부지사는 지난 6개월간의 개소 준비과정을 거쳐 1월부터 공단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직접 추진하며 향후 지역 내 인적자원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그동안 군산 산업단지에서 전북지사까지 왕복 100분이 소요되던 기업체와 주민들의 불편이 전북서부지사 신설로 해소되어 매우 기쁘며 군산시의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 전북서부지사장은“전북 서부권역의 맞춤형 직업능력 개발지원 강화에 역점을 둔 업무추진과 더불어, 안전하고 공정한 국가자격시험 운영 및 원거리 이동 고객 편의를 위해 서부권역내 디지털 국가자격시험센터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울산광역시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981년 한국직업훈련관리공단으로 설립한 이래, 현재 전국적으로 32개 지부지사, 16개 국외 EPS센터, 국가직무능력표준원,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원 등 2개 부설기관 등으로 조직을 운영 중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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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시 6.4% 공제
홍성군, 2023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시 6.4% 공제
[AANEWS] 1월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홍성군이 자동차세 연납 할인제도를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은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 하면 세액의 6.4%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이 폐차 말소되거나 그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 보유 일수로 일할계산해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소유권 이전·등록 시 연납승계 신청으로 승계도 가능하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오는 1월 31일까지 군청 세무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위택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연납 신청이 접수되면 6.4% 공제된 고지서가 발급되며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 한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세액의 고지서가 발송된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분은 기존 자동이체 신청자도 고지서로 직접 납부 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조귀형 부과팀장은 “연납 신청 후 고지서를 받고 납부 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으며 미납시에는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된다”며 “혜택이 가장 큰 1월 연납 제도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공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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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채용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홍성군 군민채용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AANEWS] 홍성군은 2023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월 9일부터 1월 26일까지 모집한다.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 지원으로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증대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청년, 중장년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홍성 관내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고영대 경제과장은 “경기침체 및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으로 경영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이 우수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군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1월 26일까지 홍성군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으로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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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명절 성수품 건전한 유통질서 강화
전남도, 명절 성수품 건전한 유통질서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 및 선물용품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으로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은 오는 20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추진되며 도내 22개 시·군 농산물·농산가공품 판매업소 및 유통업소, 전통시장 등을 집중단속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품목은 과수·산채류·지역농산물·선물용품 등 설 성수품이며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동우려 표시를 집중 점검해 부정 유통행위 근절에 나선다.
원산지 표시는 공정한 거래질서의 확립과 생산자·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해당 물품이 어느 국가에서 재배 또는 사육의 과정을 거쳐 제조·가공된 것인지를 표기하는 제도다.
이를 어길 시 원산지 미표시에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고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동우려 표시 행위 적발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전남도는 이번 집중 단속기간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또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강성일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생산자 소득증진과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며“믿고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전남 농축수산물을 제수용품과 선물로 구매해 가족 및 친지들과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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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따라 남도여행 즐기세요
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따라 남도여행 즐기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따라 전남 한바퀴’라는 주제로 담양 창평 전통시장 국밥거리, 보성 벌교 꼬막거리, 신안 송공항 김국, 해남 두륜산 버섯전골을 1월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담양 창평 국밥거리는 1919년 창평 전통시장 개설과 함께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담양의 대표적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이곳 국밥은 국과 밥이 따로 나온다.
푹 끓여낸 돼지고기 국물과 옛날 방식으로 만든 순대의 조합이 일품이다.
주변에는 조선 후기 전통 사대부 가옥과 구불구불 옛 돌담길을 따라 걸으며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창평 삼지내마을, 프랑스의 휴양지 프로방스 지역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메타프로방스, 가로수가 아름다운 메타세쿼이아길 등 추운 겨울에도 매력적인 관광지가 많다.
보성 벌교 꼬막 거리에선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던 8도 진미 벌교 꼬막을 맛볼 수 있다.
찬바람이 부는 때가 제철인 꼬막은 살이 통통하게 올라 삶든, 무치든 어떻게 요리해도 바다향과 함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벌교 꼬막거리에 즐비한 식당에서 꼬막으로 만든 초무침, 비빔밥 등 다양한 꼬막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주변에는 1970~80년대 읍내 모습을 재현해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소중한 추억을 자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득량역 추억의 거리, 추운 겨울에도 푸른 녹음으로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대한다원, 지상파 방송의 드라마 흥행작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지인 한국정원 월화정 등이 있다.
신안 송공항 김국은 예로부터 전해온 양식 기술로 생산한 신안 물김으로 만들어 국물이 담백하다.
취향에 따라 굴이나 낙지 등을 넣어 끓인다.
김 채취 시기인 요즘 물김으로 끓여낸 국물은 바다의 풍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어 겨울철 대표 별미로 꼽힌다.
주변에는 추운 겨울 날씨에 피어난 애기동백꽃이 아름다운 천사섬 분재공원, 수석미술관, 세계조개박물관으로 꾸며진 1004 뮤지엄파크, 유엔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반월·박지도, 열두 개의 미술작품 예배당으로 이뤄진 기점·소악도 등 이색 해양관광자원이 많다.
해남 두륜산 흑두부 버섯전골은 고기와 버섯, 두부를 푸짐하게 넣어 끓이는데 버섯에서 우러난 담백하고 깊은 맛의 육수에 채소와 고기가 더해져 맛의 풍미가 깊다.
메인 메뉴와 함께 나오는 기본 반찬 역시 정갈하고 맛이 좋아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천년고찰 대흥사, 빼어난 산세와 다도해의 절경이 어우러진 명품 산책길 달마고도, 우리나라 서쪽 땅끝에 위치해 낙조가 아름다운 구 목포구 등대, 아이들과 공룡화석 발굴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해남공룡박물관 등이 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새해를 맞아 정초한파라 불리는 강추위가 몰려오는 날씨에 전남 별미 여행으로 몸보신하며 따뜻한 겨울나기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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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공수산질병관리사 18명 모집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공수산질병관리사 18명 모집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을 통한 안정적 고품질 양식어류 생산을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를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운영지원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접수로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18명이다.
지원 자격은 수산생물질병관리법에 따라 수산질병관리사 면허를 취득하고 수산질병관리원을 운영하고 있거나 수산질병관리원에 근무하는 수산질병관리사다.
공수산질병관리사로 채용되면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과 질병 발생 신속 대응 및 안정적 수산 동물용 의약품 사용지도를 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수산물 질병진단, 치료 및 양식 위생관리 등 업무를 수행한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공수산질병관리사를 2020년부터 운영, 지난해까지 도내 양식어가 5천500여 개소를 대상으로 기생충 모니터링, 질병예찰·진료 등 총 5천292회를 실시해 어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양식어가 질병관리를 통한 지속적인 수산물 안전성조사 및 양식기술 지도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양식수산물이 생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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