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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리모델링
구로구,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리모델링
[AANEWS] 구로구가 관내 배드민턴장을 새단장했다.
구로구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체육시설 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지난해 말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고척근린공원과 온수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배드민턴장 총 3곳은 시설이 노후화돼 주민 이용의 편이와 안전상에 보완이 필요했다.
이에 구는 주민의 수요를 반영해 배드민턴장 보수에 나섰다.
먼저 고척근린공원에 있는 배드민턴장은 낡은 마사토와 라인벨트를 새로 바꾸고 사물함과 파고라 바람막이 등 편의시설을 보수했다.
아울러 온수근린공원에 위치한 잣절지구 야외 배드민턴장은 기존에 마사토로 포장돼있던 바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고 안전을 위해 펜스를 설치했다.
오수 배드민턴장 또한 마사토 포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고 배수로도 정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배드민턴장 공사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해진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안양천 내 족구장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해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시작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관리에 힘쓰고 있다.
‘사진 1’ 구로구는 지난해 말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3곳을 대상으로 낡은 마사토와 라인벨트를 새로 바꾸는 등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사진 2’ 구로구는 지난해 말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3곳을 대상으로 마사토 바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등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사진 3’ 구로구는 지난해 말 근린공원 내 배드민턴장 3곳을 대상으로 마사토 바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등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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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하면 10% 할인 혜택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은 세금납부대상자의 납부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납부 의식을 높이고자 이 달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차량 소유자에게 연 2회부과되는 세금으로 연납 신청을 하면 납부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적용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의 환경개선부담금이며 양양군에 등록된 2013년 이전 출고된 경유자동차 중 폐차, 말소 예정이 없는 차량이다.
다만, 이 기간 내에 소유권 및 거주지 이전·변경이 있거나 변경예정인 차량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연납은 이달 31일까지 양양군 환경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해 고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16일부터는 위택스나 이택스에서도 연납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연납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가상계좌, CD/ATM, 인터넷 뱅킹,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내에 납부하지 못한 경우 연납은 자동 해지된다.
연납을 신청하면 변동사항이 없는 한 그다음 해부터 별도 신청 없이 10% 감면된 금액으로 고지서가 발송된다.
군 관계자는 “많은 주민들이 연납을 신청해 편리하게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하고 할인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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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산림병해충방제 사업 추진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에서는 봄철 이상고온으로 인한 산림병해충에 대비하기 위해 꽃매미, 매미나방, 솔잎혹파리 방제 나무주사 등 사전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봄철 평균기온도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월동 후 유충의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해충 사전 방제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지난달부터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과 협조해 매미나방 부화시기 예측 및 적기 방제를 위해 월동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을 동원해 산란이 집중적으로 이뤄진 산림 및 도시숲, 도시공원, 등산로 주변 등 생활권을 중심으로 꽃매미, 매미나방 알집 제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5월 경에는 솔잎혹파리 피해 정도가 심한 것으로 조사된 주천면 금마리, 무릉도면 무릉리 일대에 솔잎혹파리방제 나무주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구체적인 방제 범위 및 위치, 사용약제 등은 영월군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매미나방 방제를 위해 어린 유충기인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까지 생활권 주변을 대상으로 저독성 연막방제를 실시하고 이후 번데기가 되는 7월 상순까지 산림으로 대상을 확대해 약제를 희석해서 살포하는 드론방제와 지상방제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포충기 54대로 성충이 된 이후의 매미나방에 대비하고 있으며 페로몬트랩 등을 설치해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 방제에 나서기로 했다.
영월군 관계자는 “매미나방 알집 하나에 평균 500개의 알이 들어 있어 알집하나 제거가 큰 방제 효과가 있으므로 주민들의 작은 참여가 큰 도움이 되며 제거에 어려움이 있을 시 군청 산림녹지과,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연락하면 된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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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2023년 군 인삼약초산업 희망적 새 전기 맞이 강조
박범인 금산군수, 2023년 군 인삼약초산업 희망적 새 전기 맞이 강조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9일 금산군청 3층 다용도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2023년 금산군의 인삼약초산업의 희망적 새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군의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해 젊은층 소비 확대, 인삼활용영역 음식 포함, 해외시장 개척 등이 필요하다”며 “홍보, 신상품개발 지원, 국제 마케팅 협조 등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이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군이 가진 네트워크를 넓혀야 한다”며 “관련 부서에서는 방안 마련을 위해 전문가와 긴밀하게 협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 10일 개최되는 금산인삼축제 대토론회와 관련해 “금산인삼축제가 세계로 발을 넓혀가기 위해 관내·외 전문가들이 모인다”며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의견이 모여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박 군수는 도시가스 배관망 확대 사업, 희망2023 나눔캠페인 모금 등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담당자를 격려한 후 전 직원들이 민원인을 배려하는 자세로 신속하게 업무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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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2023년 첫 기자회견 개최
제천시청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은 9일 신년맞이 기자회견을 통해 2023년 첫 정기인사에 겸한 조직개편 및 시정운영 세부 방향을 설명했다.
먼저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기반을 다진다.
이를 위해 미래정책과를 신설하고 미래 먹거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기 위해 미래전략팀을 둔다.
또한 공공의료원 등 3조원 유치를 위한 공공기관유치팀도 신설된다.
한편 관광미식과도 관광과로 명칭을 바꾸고 확대 개편한다.
관광인프라의 집중 구축을 위해 관광개발팀을 1팀과 2팀으로 나누고 미식마케팅팀을 관광기획팀으로 이관해 통합적 관광 마케팅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 밖에 조직개편에 발맞춘 맞춤형 인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성과중심 인사행정, 세심한 인적재배치, 유연한 인사 방침 등 인사 기조를 발표했다.
한편 공약사업과 연계한 시정운영 세부 계획도 설명했다.
투자유치 3조원을 달성을 위해 추진시스템 강화, 제4산단 및 제5산단 조성, 중앙정부 정책 대응 등을 강조했다.
특히 고려인 마을 조성으로 임기 내 1천명 동포의 이주정착을 목표로 기업체 구인난과 인구 감소 해법을 모색했다.
체류관광객 5,000명 관광도시를 위해서는 청풍호, 탁사정~박달재 등지의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고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계획을 강조했다.
이 밖에 인구감소 대응과 함께 누리는 복지정책, 풍요로운 농촌, 시민이 편한 도시 구축, 친절하고 똑똑한 행정 실시 등을 발표하며 세부적인 이행 내용을 발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이번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12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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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은 영특한 로컬푸드와 함께
설명절은 영특한 로컬푸드와 함께
[AANEWS] 영월군은 2023년 계묘년 새해 설을 맞이해 로컬푸드 기획전과 쿠폰 행사를 준비했다.
영월사과, 잡곡, 영특한 청국장 세트 등 11농가가 참여해 14종의 상품을 10~15%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특히 관내에서 장류를 생산하는 3개의 농가가 함께 꾸러미상품으로 선보이는 영특한 청국장은 추운 겨울 별미를 찾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청국장 꾸러미는 관내 장류 생산업체인 건강선생이종숙, 두무동토종된장, 농부원이 참여했으며 각각 전통적인 청국장과 오곡청국장, 약콩청국장으로 각 제품에 특색이 뚜렷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이와 함께 1월 10일부터는 유통사업단과 축협하나로마트영월점이 로컬푸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쿠폰프로모션을 추진한다.
로컬푸드 개장 3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로컬푸드 쿠폰 5천원권을 증정해 로컬푸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로컬푸드 쿠폰은 2월 28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이주형 소장은 “영월군 로컬푸드는 매년 성장해 올해는 8억여원의 매출을 올렸다, 우리 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생산해 건강하고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이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계묘년 새해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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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693억원 달성
금산군,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693억원 달성
[AANEWS] 금산군은 관내 농가 소득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깻잎의 연매출이 지난해 사상 최고액인 69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깻잎은 군의 대표 소득작물로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됨에 따라 노동력 부족이 해소됨에 따른 생산량 증가와 품질향상 및 소비 증가로 인한 평균 수취가격 향상에 힘입어 지난 2021년 매출액 635억원 대비 9.1% 증가했다.
군은 지난 2011년 지리적 표시제 등록 및 2015년 금산추부깻잎특구 지정에 따른 깻잎 주산지로의 위상을 지니고 있으며 지난 2020년 최초로 600억원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꾸준하게 매출이 향상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출범과 함께 행정역량을 집중해 지하수 및 비용 절감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을 비롯한 시설현대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활용한 노동 인력 지원 등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금산다락원에서 열린 GAP KOREA 전국대회를 통해 금산깻잎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군이 한국GAP의 메카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11월 만인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해 거점 스마트 농산물유통센터를 준공했으며 깻잎 농가에서도 양액재배 참여 및 GAP 인증 등 자발적인 품질향상 노력을 이어오며 깻잎 매출 증가 여건을 만들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금산군 깻잎의 사상 최고 연매출 693억원을 달성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깻잎주산지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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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 2022년 민주평통 ‘의장표창’ 수상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 2022년 민주평통 ‘의장표창’ 수상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평군협의회가 ‘2022년 민주평통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9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2년도 의장 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통 함평군협의회가 단체 및 개인 부문에서 각각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함평군협의회는 지난 한 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청소년 통일교육, 한반도 평화통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 평화통일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민주평통 전남 서부권 자문위원 연수, 청소년 통일공감 현장견학, 종전선언 희망 통일나무 심기 등 평화통일 교육에 힘써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홍수빈 자문위원이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오태호 함평군협의회장은 “이번 수상은 평화 통일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써주신 함평군협의회 자문위원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올해도 한반도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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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경남, 지역특화사업 연구 용역’사업 선정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2023년도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경남, 지역특화사업 연구 용역” 사업에 선정됐다.
경상남도는 지난 12. 2. 부터 12. 20.까지 시군에서 신청한 대상지역 9개소에 대해 자연환경 등 지역특화성, 타사업과의 연계 및 사업 효과성, 주민참여도 등 지속성 총 100점으로 평가해 자연환경, 지역공동체, 문화유산 3개 분야 3개 사업을 선정했다.
통영시는 2022년 한산면에서 주민주도로 완료된 “호국의 섬, 한산면종합개발”계획을 바탕으로 “한산, 마을 누림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본 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한산, 마을 누림 프로젝트”는 통영항 ~ 한산면 제승당을 오고가는 방문객을 인근마을과 연계하고 지역의 음식과 특산물을 개발하고 판로를 개척 등한산도의 역사·문화·자연을 활용한 융복합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의지를 반영한 사업이다.
본 용역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경남연구원은 한산면 부녀회를 중심으로 지역음식과 특산물 판매 방안, 제승당 ~ 대촌마을으로 가는 산책로를 개설 방안, 이를 통해 봉암~야소~의암 마을로 이어지는 방문객 수요를 증대 방안 등을 연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상남도는 그간 연구용역에만 그치던 전례를 타파하고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경쟁력 있는 세부과제에 대해서는, 다음 연도 지역소멸기금, 지역균형발전사업과 연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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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통영시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실시
2023년 통영시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실시
[AANEWS] 통영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을 2023년에도 계속해 실시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관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해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아동의 발달단계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0년 6월부터 현재까지 4,75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시는 기존 사례관리 대상 175가구 255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및 전수조사를 통한 신규대상자 발굴을 진행해 4개 분야 40여 종의 필수·맞춤 서비스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사업의 효과성 향상을 위한 예방적 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저연령대 아동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동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신청 문의는 통영시 드림스타트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가정방문 상담 및 생활실태 조사 후 사례회의를 통해 선정여부가 결정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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