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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결식우려아동 1000여명 따뜻한 한끼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복지사각지대 결식아동 발생을 막기 위해 아동급식지킴이 등을 통해 추가 발굴한 135명을 포함해 올해 총1,000여명의 결식우려 아동에게 따뜻한 한끼를 지원한다.
아동급식 지원사업은 결식우려아동의 결식예방과 영양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익산시는 올해 급식 공백을 방지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총 17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특히 올해부터 천원을 인상해 한끼당 8,000원의 부식을 지원한다.
이는 최근 급격한 물가 인상으로 아동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급식단가를 현실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성장기 아동에게 한끼는 영양 개선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따뜻한 사랑이 담긴 한 끼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건강한 영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동급식 신청대상은 만 18세 미만의 결식우려가 있는 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아동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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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노후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앞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노후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 선다.
시는 경비노동자에 대한 인권증진 및 처우향상을 위해 ‘2023 노후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이달 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아파트는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과 건물보존등기 후 10년 이상 경과한 미준공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단지 내 경비노동자 근무공간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경비노동자 근무공간 및 휴게공간 내 도배 및 장판 교체, 구조물 보수, 도장·방수 공사, 창호 교체, 냉·난방설비보수 등 비용을 지원해 안락한 휴식공간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지원규모는 20세대 미만 공동주택은 3백만원, 20세대 이상은 5백만원 한도 내 지원한다.
단, 공동주택 단지당 한 차례만 신청가능하며 무허가 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신청서를 익산시청 제2청사 2층 주택과로 방문 제출학고 단지선정은 신청접수 후 서류검토와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자세한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관련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 공동주택 경비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경비노동자의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경비노동자에 대한 인권증진 및 처우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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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중소기업지원 ‘전력’. 맞춤형정책 적극 투입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물가상승을 비롯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 대책을 마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전력을 쏟는다.
시는 이달 초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을 시작으로 시장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육성책과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에 총3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자금경영난 해소, 중소기업 자금지원 우선 시는 연간 400억원 한도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를 확정하고 총18억원 예산을 투입해 중소기업의 자금 유동성 개선에 힘쓴다.
올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기반 마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업체당 4억원 이내 3~4.5%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 경쟁력 향상, 중소기업 기술 및 마케팅 육성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창출, 수출보증, 마케팅, 물류비 지원 등 적재적소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총 7개 사업에 3억8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산업혁신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발전하도록 유도한다.
# 인재경영, 근무 환경 및 시설 개선 또한 중소기업 환경·시설개선 및 접근성 향상 등 생산현장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총 6개사업에 8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음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을 청년들이 찾는 일터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엄중한 대내외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산업혁신을 앞당기고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 경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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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학 협업으로 익산형 맞춤형 청년지원 마련한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청년시청이 민· 관 · 학 협업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실질적 취업역량 강화와 문화, 복지 실현을 이끌 맞춤형 청년지원을 마련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익산청년시청은 원광보건대학교, 익산청년희망네트워크와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보욱 익산청년시장과 임재헌 원광보건대학교 HiVE센터장, 박원용 익산청년희망네트워크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주거, 복지 등 정주 여건과 청년들의 삶의 질, 행복추구권을 확보해 청년도시로 확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익산청년시청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관련 전문역량 강화교육 및 지원, 문화소통 공간 및 문화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주거, 복지 등 종합행정을 추진해 청년정책 허브역할을 수행한다.
원광보건대학교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과 연계해 그린바이오 식품, 아동· 노인· 장애인 돌봄서비스 등 지역 특화분야의 창업교육과정 및 리빙랩 프로젝트, 지역 청년활동 및 구도심 활성화 등에 대해 협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익산청년희망네트워크는 청년의 권익 증진 및 삶의 질 향상과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청년 공동체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청년의 아이디어, 정책고민 등 집단지성으로 청년 아젠다 형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보욱 익산청년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민· 관 · 학 협력을 통한 보다 다양한 청년정책 기반 여건을 마련한 만큼 청년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청년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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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난임치료에서 산후관리까지. 익산시 출산장려 역량결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한방난임치료부터 출산 후 산모건강관리까지 아이낳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도내 최초로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익산형 한방난임치료를 남성까지 확대운영하고 산후건강관리까지 책임지며 가임 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난임 부부 한방치료 대상자 30쌍을 모집한다.
난임 부부 한방치료 지원은 자연임신을 위한 체질 개선 치료비로 여성에게 180만원, 남성에게 5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난임여성에게 한의약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임신 가능성을 높여 임신율 향상에 도움을 준다.
치료기간은 4개월로 한약제 복용 및 침 뜸 등의 한방요법으로 이뤄진다.
사업대상자가 남성까지 확대된다.
으로써 부부간 정서적 유대가 강화되고 치료 순응도 향상에 따라 임신 성공률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자들의 건강한 임신을 지원하기 위해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비롯해 한의약 치료의 효과와 신체적 변화를 관찰하기 위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시는 한방난임치료를 도내 최초로 2013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305명 대상자 중 94명이이 임신에 성공했다.
지원대상은 여성기준 만 44세이하 난임부부로 부부 모두 익산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선정된 대상자들은 4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익산시보건소에 방문해 신청서와 난임진단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한방난임치료와 연계해 2019년부터 도내 최초로 시행한 산후건강관리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아이를 낳은 산모들이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1인당 20만원씩 산후치료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2019년부터부터 2천803명에게 지원됐다.
시는 올해 도비를 포함해 총1억8천200만원을 투입해 910명의 산모에게 산후치료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임신, 출산가구의 경제적 부담과 난임의 고민은 사회적 문제로 시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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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내 고향 살리는 고향사랑기부 행렬 이어져
목포시, 내 고향 살리는 고향사랑기부 행렬 이어져
[AANEWS] 고향사랑기부제가 새해 들어 전국 243개 지자체에서 전면 시행된 가운데 목포시에도 목포사랑을 실천하는 출향인의 기부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 주인 지난 1~8일까지 ‘고향사랑e음’ 온라인 시스템과 농협 대면창구를 통해 80여명이 기부에 참여했다.
제1호 기부자는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출향인으로 “내가 나고 자란 고향 목포를 생각하면 늘 찡한 마음이 있었는데 나처럼 평범한 일반인도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게 돼 벅차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령화와 청년 유출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에 대한 기부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정책이다.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로 주소지 외 응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의료·보건, 아동·청소년 보육,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까지를 특산품 등 답례품으로 제공함에 따라 ‘답례품 시장’이라는 새로운 판로가 개척돼 주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시는 답례품으로 총 24개 품목을 선정했는데 기부자 상당수는 답례품으로 전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라는 목포의 명성에 걸맞게 홍어, 민어, 조기 등 수산물과 김, 건어물세트를 선택했다.
이 밖에 목포의 이야기를 담은 기념품, 해상케이블카 탑승권, 목포사랑상품권 등도 각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로 목포사랑을 실천한 출향인들에게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시민, 기부자, 시민사회단체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목포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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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산단 내 중소기업에 기숙사 임차비 지원
목포시, 산단 내 중소기업에 기숙사 임차비 지원
[AANEWS] 목포시가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산업·고용위기지역인 목포시의 산업단지 고용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근로자의 주거안정을 통한 지역 기업의 우수 인력 확보 및 타지역으로의 인재 유출 예방 등에 주안점을 두고 올해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에 선정되면 근로자 1명당 월 최대 30만원 한도에서 기숙사 임차비의 80%를 지원한다.
특히 신청일 기준 6개월 미만의 신규채용자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는 지원 요건이 있어 청년은 물론 중·장년 신규 채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신청기간은 9~20일까지이며 목포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해 목포시 지역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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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시의료원장 공개모집 재공고
목포시, 목포시의료원장 공개모집 재공고
[AANEWS] 목포시가 목포시의료원장 공개모집을 재공고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14~28일 목포시의료원장을 공개 모집했고 3명이 응모한 가운데 2명이 응시를 포기했다.
이에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6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에 의거해 재공고를 결정했다.
이번 공개모집도 최초와 동일하게 응모 자격은 전공의 수련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진료과장 이상의 직위로 4년 이상 근무한 사람 종합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원장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지방의료원에서 원장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병원 경영의 전문가 또는 경영 분야 전문가로서의 탁월한 실적 확인이 있는 사람 등이다.
특히 조직 운영계획, 의료원 경영혁신 방안, 공공의료기관의 기능 강화 및 대외협력 방안, 의료원 운영에 관한 중장기 발전 방향, 노사 화합 계획 등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으로 오는 2월 심사를 거쳐 임용할 예정이다.
응모 신청은 목포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오는 11~25일 목포시 보건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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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촌의 효자 ‘친환경 미생물’ 농업 선진화에 한몫 톡톡
논산시 농촌의 효자 ‘친환경 미생물’ 농업 선진화에 한몫 톡톡
[AANEWS] ‘친환경 미생물’이 논산 농촌의 든든한 효자로 자리매김, 농산물 품질 향상과 생산성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에게 원예용·축산용 미생물과 클로렐라, 생활 유용 미생물을 무료로 나눠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작년 한 해에는 총 15,368명에게 1,238톤의 미생물이 제공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지난해 8월과 12월 각각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 캠퍼스 및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 협약 모두 바이오 산업 육성·미생물 연구 등에 박차를 가하고자 맺어진 것으로 시는 학계와 머리를 맞대 기존 미생물제 개발 영역을 강화하고 다양한 작물 보호제를 확대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생명산업인 농업을 혁신했을 때 비로소 지속가능한 논산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경영에 새 힘을 불어넣는 바이오 분야 연구 활성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예용 미생물은 작물생육을 촉진하고 토양개량에 효과적임은 물론 유기산 등의 항균물질을 분비해 병해충을 억제하는 데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축산용 미생물 역시 축사 내 악취 저감, 가축의 면역력 증진 및 질병 예방, 장 내 유해균 억제, 소화율 개선 등에 긍정적 기능을 한다.
또한 클로렐라는 논산의 대표 작물인 딸기를 비롯해 상추, 오이 등의 시설채소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흰가루병과 잿빛곰팡이병에 대한 예방 효과가 높다.
시는 지역 농가에 클로렐라를 적극 보급, 생산품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농업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 주거환경 개선용 ‘생활 유용 미생물’을 배부했다.
생활 유용 미생물은 소독·청소 등에 쓰이는 것으로 일반세제를 대체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미생물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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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양지추모원, 설 연휴 ‘정상 운영’
논산시 양지추모원, 설 연휴 ‘정상 운영’
[AANEWS] 논산시에서 운영하는 봉안시설인 양지추모원이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
시는 올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추모객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로 인해 많은 추모객들이 방문할 것을 감안해 ‘봉안시설 자체 방역지침’을 수립,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심혈을 기울인다.
추모원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오후 5시 30분 이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방문 인원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추모객 밀집도를 완화하는 차원에서 실내 공간 입장 시간은 15분 이내로 한정된다.
아울러 제례실과 휴게실을 비롯한 편의시설은 문을 열지 않으며 실내 공간 음식물 반입·섭취는 불가하다.
또한 마스크 미착용자 코로나19 증상 발현자 등은 출입이 제한된다.
한편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는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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