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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주식회사, 연성동 취약계층에 설맞이 사랑의 백미 후원
건설기계 주식회사, 연성동 취약계층에 설맞이 사랑의 백미 후원
[AANEWS]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건설기계㈜로부터 연성동 취약계층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10kg 100포대를 시흥시 1%복지재단을 통해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기탁 받았다.
건설기계㈜ 정광용 대표는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새마을지도자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백미는 연성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광용 대표는 “설을 맞아 지역사회 내 경제적 취약계층 및 사회적 약자에게 백미를 지원함으로써 온기를 나누고자 한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설날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상동 연성동장은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게 돼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고 앞으로 연성동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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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기록집으로 만나는 K-골든코스트에서 살아온 시흥 사람들의 이야기. 18일 발간
영상과 기록집으로 만나는 K-골든코스트에서 살아온 시흥 사람들의 이야기. 18일 발간
[AANEWS] 시흥시가 ‘K-골든코스트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과 기록집을 오는 18일에 발간한다.
시는 시흥사람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급속한 도시변화 속 사라져 가는 시흥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시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이번 영상과 기록집은 시흥이야기 아카이브 두 번째 작업이다.
오이도와 월곶에서 생활해온 어민과 어부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K-골든코스트 라인이 삶의 굴곡점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시흥이야기와 관련된 영상과 기록집은 18일부터 시흥사람도서관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록집은 관내 공공도서관 및 초·중·고 학교도서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아카이브 축적을 위해 연도별로 주제를 선정해 시민 삶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담아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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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열악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나서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현장노동자의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자, ‘2023년 시흥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민간 분야의 중소기업,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휴게시설 조성을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신설은 최대 150만원, 개선은 500만원까지로 총사업비의 10~20%는 업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사업 내용은 휴게실 시설 설치와 개선 공사 위주로 지원하며 물품은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등 시설 물품에 한해 지원한다.
부수적으로 필요한 물품은 휴게 시설 개선에 수반돼 구입하는 물품에 한해 가능하며 단순 소모품만 구입하는 것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집 기간은 1월 13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공고일 현재 시흥시 소재 중소기업,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업체가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 종료 후에는 신청한 기관의 사업계획서 검토를 통해 3월 중 사업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적의 사업자 선정을 위해 업체의 시급성, 사업계획서의 목표 적절성, 운영 효율성 등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실질적으로 노동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에서 적극 지원해 노동 존중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앞으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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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산업, 능곡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앞장
㈜동영산업, 능곡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앞장
[AANEWS] 생활폐기물 수거지원 전문업체 ㈜동영산업이 지난 11일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설날맞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시흥시에 위치한 ㈜동영산업은 능곡동뿐만 아니라, 관내 곳곳에도 해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동영산업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
어려운 시기인 만큼, 모두가 힘을 합쳐 극복해 나가는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용수 능곡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후원해주신 ㈜동영산업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관내 주민들에게 동영산업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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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고향사랑기부제 ‘순항’, 기부 동참 이어져
시흥시 고향사랑기부제 ‘순항’, 기부 동참 이어져
[AANEWS] 시흥시가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각 지역 시민들이 동참하며 순항 중이다.
현재 인천에 거주하며 한국공학대학교에 재직 중인 신승근 교수를 필두로 경기 고양시, 인천 남동구, 경기 부천시 등에 거주 중인 시민들이 기부 행렬을 잇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 시흥시 1호 기부자인 신승근 교수는 행정안전부 고향사항기부제 연구회위원으로 ‘고향사랑’이라는 명칭과 많은 부분을 제안해 제도에 반영시킨 인물이라 기부 의미가 남다르다.
신 교수는 “재직 중인 한국공학대학교가 있는 시흥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했으며 시흥은 수도권에서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조건과 자원이 있어 잠재력이 큰 곳”이라며 남다른 시흥 사랑을 드러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10만원 초과 금액은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지역화폐, 지역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를 잊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시흥시민의 복리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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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정공, 새해에도 이어가는 이웃 사랑
명일정공, 새해에도 이어가는 이웃 사랑
[AANEWS] 미산동에 위치한 명일정공은 지난 11일 신현동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명일정공은 휀가공·금형·프레스 등을 통해 보일러 부속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올해도 변함없이 설 명절을 맞아 신현동 저소득층을 위해 온정 가득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금석 명일정공 대표는 “지난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기업의 사정이 예년과 같지는 않지만, 우리 기업이 미산동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만큼 기업의 이익을 신현동 저소득층에 환원하는 게 당연하다”며 후원 취지를 전했다.
후원금은 신현동 복지사각지대·위기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인숙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 주시는 이금석 대표와 명일정공 직원들께 감사드리고 소중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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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3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확인하세요.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을 지난 11일 정례 간부회의를 통해 논의했다.
시는 2023년 ‘시민이 잘사는, 편안한, 행복한, 즐거운, 쾌적한’ 도시 구현을 목표로 행정 분야별 정책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2023년 시흥시의 달라지는 행정제도는 교육·경제 8건, 복지·건강 46건, 문화·관광 2건, 생태·상생 2건, 일반행정 8건 등 총 5개 분야 66건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시민이 잘사는 시흥’을 위해 교육·경제 분야에서는 시흥 혁신교육지구에서 진로 디지털, 돌봄 등 지역교육을 확대한 미래교육협력지구로 변경해 운영하고 지역 연계 교육정책을 통한 공유학교를 신설한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기존 일반 상권육성구역 내 소상공인에서 청년 소상공인까지 넓혀 지원하고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완화해 재건축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위해 복지·건강 분야에서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시흥 돌봄SOS센터 돌봄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진행한 안부확인, 건강지원, 돌봄제도, 사례관리, 긴급복지 5대 돌봄서비스에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 지원 등을 더해 10대 돌봄서비스로 확대해 시민 복지 증진에 힘쓴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 중심 재활보건사업도 기존 1개소에서 3개소로 늘어나며 장애인 인권상담소 및 학교 강연 등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 프로그램 확대에 주력한다.
‘시민이 즐거운 시흥’을 위해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해양레저아카데미에 경기도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해양 체험교실이 신설된다.
또, 청년 축제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통해 갯골 축제에 반영할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모집해 지역 청년과 주민이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
‘시민이 쾌적한 시흥’을 위해 생태·상생 분야에서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확대해 환경 개선에 힘쓴다.
또, 농업활동을 통한 공익 창출을 위해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 범위를 늘려 농업인 소득안정을 꾀한다.
‘시민이 편안한 시흥’을 위해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2023년 제도를 동일하게 유지하되, 시민이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일반행정 분야에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본인의 고향이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이 주어지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본격 시행한다.
시흥시는 민선8기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한 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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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증진교실 운영
강동구,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증진교실 운영
[AANEWS] 강동구는 ‘2023년 상반기 체력증진교실’을 2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강동구체육회가 주관하고 강동구가 지원하는 ‘체력증진교실’은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성인 및 어르신 총 80명을 모집해 천호아우름센터에서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갖춘 전문 강사 인력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영 시니어 운동클럽’은 스트레칭 수업으로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바디밸런스+코어운동교실’은 G.X 근력수업으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각 2개 반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 참여소통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천호아우름센터에서도 신청기간 내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현장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인원이 초과될 경우 1월 19일 오후 4시, 강동구청 생활체육과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최종 참가자는 1월 20일 오후 6시에 개별 문자 발송 및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성회 생활체육과장은 “2023년 새해를 맞아 구민들이 체력증진교실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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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으로 수원시민 치유할 운영단체 모집
농업으로 수원시민 치유할 운영단체 모집
[AANEWS] 수원시는 오는 19일부터 2월3일까지 ‘2023년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할 단체를 모집한다.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텃밭을 가꾸고 원예 활동을 하면서 신체·정서 등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어울림 치유텃밭 프로그램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학교텃밭 프로그램 공동체 소통텃밭 운영 도심형 공동텃밭 가꾸기 농촌치유농장 육성 등 7개 사업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수원시 내 농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치유농장을 육성하고자 전문컨설팅을 통한 자연친화형 치유환경 조성 및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는 ‘농촌치유농장 육성’이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운영하는 농가의 사업비 자부담 능력이 필요하며 체계적인 농촌체험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 사무소가 수원시에 소재하는 비영리 단체·법인 또는 사회적기업이 신청할 수 있고 농촌치유농장 육성 사업은 수원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최근 3년간 동일한 사업을 수행했거나 2023년 수원시의 유사한 사업에 선정된 사업자는 제외다.
신청은 ‘2023년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단체 모집 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과 도시농업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은 2월3일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2023년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단체 모집 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 특히 사회적 배려계층이 치유농업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열의와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단체의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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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수원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AANEWS]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공모에서 4년 연속 선정됐다.
수원시는 올해 1억 40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는데, 국비 7000만원·도비 2천800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지난해보다 75% 늘어났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쪽방·고시원·여관·여인숙·비닐하우스·컨테이너와 같이 주택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비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이주 후에는 자립과 정착을 돕는 것이다.
비주택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주거취약계층이면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 총자산 2억 4200만원 이하, 차량 가격 3557만원 이하인 사람이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주거상향 지원사업으로 2020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370가구의 이주를 지원했고 3439차례에 걸쳐 이주 상담을 했다.
‘찾아가는 현장상담소’를 운영하고 쪽방촌을 찾아가 수원시의 주거복지 사업을 설명하며 주거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했다.
지난여름에는 수해 지역인 평동과 화서2동을 찾아가 현장 상담을 했다.
비주택 거주자를 위한 주거복지 상담센터를 운영하며 대상자 입주에 맞춰 효과적으로 정착을 지원하고 입주 전까지 주거 공백이 생기는 대상자가 머물 수 있는 임시거처를 운영한다.
이주 비용 40만원도 지원한다.
공공임대주택 입주 후에는 입주자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자활·복지 서비스를 연계해주고 정신건강·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원하는 비주택 거주자들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거상향 지원사업으로 지난 3년 동안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370명이 주거상향 기회를 얻었다”며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해, 더 많은 주거 취약계층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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