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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확대…96억 7천만원 투입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올해 어르신들의 소득지원과 건강유지, 대인관계를 통한 활기찬 노년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노인일자리사업은 공공 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활동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민간 분야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민간 기업에 노인인력을 파견하는 '취업알선형'으로 나눠진다.
올해 노인 일자리는 2,763개로 지난해 2,591개보다 6.64%가 늘었고 사업 예산도 7억 6천여만원이 증가한 약 96억 7천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해당 사업의 전문적·체계적·안정성 확보를 위해 관내 수행기관 3곳에 전담인력 18명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으로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를 늘리고 베이비붐 세대의 노인 세대 진입에 따른 양질의 사회 서비스형·시장형 노인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는 등 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9988행복지킴이, 경로당 행복관리사, 새롬이 주거환경 개선단, 클린마을, 시니어가스레인저 등 노령 세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가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 정부의 노인 일자리 사업 정책 기조에 맞춰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 유형을 재편했다”며 "어르신들의 추가 소득 확보와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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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겨울방학 대학생 재능봉사캠프 운영
용산구, 겨울방학 대학생 재능봉사캠프 운영
[AANEWS] 서울 용산구가 16일부터 20일까지 숙명여대-한국장학재단과 함께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명은 ‘똑똑한 독서 캠프’. 온라인 기기에 익숙한 초등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대상은 초등 3∼5학년 15명이다.
교재비를 포함한 참가비 전액 무료. 초등학생 권장도서 ‘작은 키면 어때’, ‘돌 씹어먹는 아이’ 외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다.
활동내용은 독서토론, 책 리뷰, 독서골든벨,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독서감상문 작성, 만화 그리기, 동화 제작 등이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캠프는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진다.
구는 지난 연말 멘티로 참여할 지역 내 초등학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는 멘토로 활동할 대학생 재능봉사자 5명을 선발해 초등학생과 매칭했다.
한국장학재단에서는 멘티로 활동하는 숙명여대 대학생들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구 관계자는 “대학생 언니, 누나들과 함께하는 활동이 책과 학업성취에 대한 흥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아동들이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숙명여대와 함께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겨울방학 원어민 영어캠프도 운영한다.
과천과학관 현장 방문을 포함해 과학·예술 관련 활동 등 실질적인 외국어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체험 중심 과정으로 꾸렸다.
이 밖에 우리동네키움센터 7개소를 운영, 초등학생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 정기 이용료 5만원이다.
방학 중 센터 이용 아동에게는 점심 식사를 무료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독서 원어민 영어, 체육, 전래놀이, 코딩, 미술, 캘리그라피, K-POP 댄스 등이 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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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고양특례시, 2023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안전·시민편의를 최우선하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비상진료 명절복지 환경 관리 재난안전 관리 교통수송 관리 민생경제 안정 등 주요 6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각 구 보건소에서는 연휴기간 동안 선별진료소 4개소를 정상 운영하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진료팀을 설치하고 홈페이지·의료기관 안내문 게시 등을 통해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홍보를 추진한다.
자원순환과는 청소대책 상황반을 설치해 각종 쓰레기 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기동청소반을 통해 생활 및 방치 쓰레기를 수거한다.
생태하천과는 하천 특별 순찰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진행한다.
재난안전관리 관련, 재난상황실은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대응을 위한 비상연락망 체계를 확립하고 주·야간 각 2명씩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상하수도사업소는 누수복구, 하수도 긴급준설 등 분야별 24시간 비상근무 대책반을 편성해 상수도 공급중단 등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질병 의심축 발생 시 신속 대응하기 위해 상황실, 거점소독시설, 축산농가 소독지원반을 운영한다.
교통 분야에서는 원활한 도로 소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교통혼잡지역에는 교통봉사단체인 모범운전자회를 배치해 교통정리를 실시하고 도로 전광표지판, 버스정보안내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지원과는 민생경제안정을 위해 설명절 물가관리 대책기간을 운영, 고양시 모니터요원을 편성해 핵심 성수품 4개 분야 16개 품목에 대해 물가조사를 실시하고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각 부서에 “분야별 맞춤 행정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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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전국에서 가능”
고양시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전국에서 가능”
[AANEWS] 1월 12일부터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기관이 전국으로 확대됐다.
고양특례시는 시행령 개정에 따라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과 방문 수령지가 전국으로 확대됐다고 전했다.
기존에는 주민등록지 시·군·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만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이 가능했지만,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으로 신청 기관이 전국 모든 읍·면·동 주민센터로 확대됐다.
주민등록증 발급 및 재발급 방문 수령지 역시 전국으로 확대됐다.
주민등록증을 신청할 때 신청서에 신청인이 원하는 읍·면·동 주민센터 및 출장소를 기입하면 해당 기관에서 주민등록증 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오는 2월 1일부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부24로 신규 주민등록증을 신청한 후 6개월 이내에 신청인이 원하는 지문 등록기관을 방문해 지문 등록을 하면 발급 신청이 완료된다.
기존에는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 주민센터에 방문하지 못해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었고 시간과 거리상의 문제로 주민등록증을 수령하러 주민센터에 방문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주민등록증이 수개월 이상 미수령 상태가 되기도 했다.
이번 개선을 통해 주민등록지와 생활권이 다른 주민들과 주민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만 17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자 등이 보다 편리하게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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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진행
괴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진행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역특화 품목 기술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일까지 총 12회로 계획 중이며 현재까지 농업인들의 열띤 학구열 속에 7회 교육 동안 7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향후 계획된 일정은 미생물과 토양관리 콩 농산물가공 GAP·PLS으로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 기술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농촌이 처해있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 농업인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농업도 성공할 수 있다는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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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가 소개하는 절세방법, 자동차세 연납으로 7% 할인 받으세요
마포구청
[AANEWS] 마포구가 2023년도 1년분 자동차세를 1월 중 신고납부할 경우 선납기간납부세액의 7%를 공제받은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한꺼번에 신고납부하면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신고납부 기간에 따라 공제율은 달라진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통해, 지자체는 건전한 재정 확보가 가능하고 주민들은 절세효과를 볼 수 있는 유용한 제도”며 “주민들에게 세금 절세 방안으로 알려지면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지난해 자동차세 연납을 한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고지서가 발송되며 새로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서울시 ETAX, STAX에서 신고납부하거나 마포구 지방소득세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자동차를 이전·폐차하면 소유권 이전일 및 폐차일 이후 기간만큼의 세액을 양도인에게 환급하며 별도 신청 시 양수인에게 연납승계도 가능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연납 납부서를 받고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으며 미납시에는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된다”고 말하며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 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은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10%에서 7%로 줄었으며 2024년에는 5%, 2025년에는 3%까지 단계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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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한다
고양특례시,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한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시는 ‘2023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신청을 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추진체계를 구성하고 회의를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국제회의복합지구 내 국제회의산업 기반 조성 및 국제회의집적시설 지원 등을 통한 국제회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고양시를 포함해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된 7개 지자체이며 신청 규모는 각 지자체당 국비 기준 4억원부터이다.
지원 규모는 총 28억원이다.
고양 국제회의복합지구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승인하고 경기도가 지정해 선정됐다.
고양시는 고양컨벤션뷰로와 함께 2019년부터 매년 공모사업을 진행해왔다.
2023년 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고양시와 고양컨벤션뷰로는 지난 10일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고양시정연구원, 킨텍스, 소노캄 고양 등과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회의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공모 결과는 2023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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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산림소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괴산군, ‘2023년 산림소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산림소득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산림소득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주민, 임업인, 임산물 생산단체 및 읍·면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임업인 소득증대와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2023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주요변경 사항 국·도비 지원 사업 설명 및 지원대상 사업내용 사업추진절차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보조사업 추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괴산군은 2023년도 산림소득사업으로 산림복합경영단지 임산물 생산단지·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표고버섯 톱밥배지 등 12개 사업,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군은 산림소득 사업을 통해 청정임산물 생산과 가공·유통 필요한 시설을 지원해 입업인의 경쟁력를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은 전체면적의 76%를 산림이 차지하는 만큼 안정적인 산림소득 기반을 구축하고 임업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보조사업 선정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해 행정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달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군유림 전체면적을 대상으로 한국산림경영인증을 획득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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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IoT기반 스마트 공유주차면 161곳 추가
중구, IoT기반 스마트 공유주차면 161곳 추가
[AANEWS] 서울 중구가 공영주차장에 사물인터넷 센서를 추가 설치해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1월 말까지 예산 7천8백만원을 들여 공영주차장 15곳에 신규 센서 161개를 새로 장착하고 내구연한이 지나 고장의 우려가 있는 센서 141개는 새것으로 교체한다.
주차장 바닥에 IoT 센서를 설치하면‘서울주차정보 앱’에 주차정보가 노출되어 운전자가 스마트폰으로 빈 주차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신규 설치로 중구는 관내 노상공영주차장 365면 전체에 IoT 센서 설치를 완료하게 된다.
구도심에 위치한 중구는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다.
구는 IoT기반 공유주차장 사업 이외에도 민간건물 부설주차장 개방을 통해 주차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
자유총연맹, 동국대학교, 신라호텔, 서울역사 등 지난해까지 9곳과 협약을 맺어 총370개의 주차면을 구민에게 제공했다.
구는 이달 중 동대문 현대아울렛과 업무협약을 맺어 2월부터 20면의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이용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장기적으로는 공영주차장을 늘리고 단기적으로는 주차면 공유 및 부설주차장 개방을 유도하면서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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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괴산군, 2023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은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역의 주거환경 향상 및 주거복지를 실현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천만원의 자체재원을 확보해 20동의 철거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며 빈집 1동당 1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의 신청대상은 관내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ㄴ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않아 재해발생과 범죄우려가 있고 마을 경관을 저해하는 농어촌주택이며 이 중 슬레이트지붕 건축물의 경우 괴산군청 환경과의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처리가 가능하다.
빈집정비사업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2월 3일까지 접수한다.
원칙적으로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 상 소유자가 신청을 해야 하나 건축물대장이 없는 경우 과세자료, 빈집소유자사실확인서 등을 첨부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위임장 첨부 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소유자가 사망 시 연고자가 제적등본 상 직계비속의 동의를 받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사업대상자는 신청자 중 적합 여부를 검토하고 선정기준표에 따라 각 항목별로 평가해 점수의 합이 높은 신청자부터 순서대로 선정되며 건축물의 구조, 노후정도, 주변환경 저해정도, 빈집 경과년수 등을 평가한다.
군 관계자는 “관내에 방치된 빈집의 정비를 통해 유해환경을 제거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해 살기 좋은 농촌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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