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특례시, 2023년 생활 안전 교육 집중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시정목표 ‘경제안정, 노후안심, 생활안전의 3안행정’을 실현하는 방안 중 하나로 시민을 위한 생활 안전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지난 1~2월 공개모집 후 서류·면접평가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된 강사를 2023년 3월 2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위촉한다.
시는 2023년 한 해 동안 각 교육일정에 따라 민방위교육 시민안전체험교육 어린이이용시설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교육에 앞서 공개 모집한 강사들 대상으로 2월 24일 민방위교육장 강당에서 위촉식을 진행한다.
시는 민방위 강사 16명 시민안전체험 강사 8명 어린이이용시설종사자안전교육 강사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강사들과 함께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한 방향성을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교육은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리도록 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고양시가 시민의 생활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1
-
고양특례시, 2023년 학교수업 협력 마을강사 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2월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3년 학교수업 협력 마을강사’를 모집 공고한다.
학교수업 협력 마을강사란 학교 정규교육과정 중 다양한 분야에서 학교 교사와 협력해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강사를 말한다.
마을강사 분야는 문화예술체육 인성심리/독서문예 생태환경/역사 진로직업체험 코딩/3D/동영상 기초학습 기타 총 7개로 이루어져 있다.
모집 대상은 현재 고양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기관 및 단체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고 모집 분야 관련 전공자, 유경력자, 해당 자격증 소지자다.
최종 선정된 신규 마을강사는 고양시 마을강사 인력풀에 등록되어 학교와 매칭 과정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2023-02-21
-
고양시 문화관광해설사,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
고양시 문화관광해설사,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은 문화관광해설사회가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에게 연탄 1,000장을 전달해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고부미 위원장을 비롯한 최규진, 고덕희, 김희섭 의원과 함께 덕양구 향동동에서 진행됐다.
봉사에 참여한 문화관광해설사회 회원들은 “이렇게 연탄을 전달하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뜻깊었으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다시금 되새겼다”고 전했다.
고양시 문화관광해설사는 고양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역사, 문화, 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양시 관광 홍보의 중추적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23-02-21
-
고양특례시, 2023년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한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기존 보유중인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새로 구입하는 차주를 대상으로 ‘2023년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2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대당 100만원씩 총 35대에 3,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선착순으로 접수 및 대상자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보유중인 경유차량을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려는 차주다.
다만, 해당차량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후 의무운행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고양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2023년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공고문을 참조해 지원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고양시청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대응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상 차주들이 적극 참여해 대기질 개선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참여 의료기관 모집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참여 의료기관 모집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에 참여할 치과 병·의원을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
2023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5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1인당 48,000원의 검진비를 지원하고 치과 의료기관이 아동의 주치의가 되어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등의 구강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양시 일산서구에 소재한 치과병·의원 중 국가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 기관이라면 어느 기관이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의료기관은 일산서구보건소 구강보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과주치의 검진비용 현실화를 통해 올해 검진비를 작년 대비 20% 증가한 만큼, 아동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많은 치과 의료기관에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일산서구에서 진행한 2022년 치과주치의 사업은 지역사회 협의체의 적극적인 홍보를 기반으로 관내 초등학생 4학년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냄에 따라, 91.53%라는 높은 수검율을 보였다.
2023-02-21
-
고양시청 빙상팀,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은동 휩쓸며 선전
고양시청 빙상팀,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은동 휩쓸며 선전
[AANEWS] 2월 17일~20일 울산 과학대학교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고양시청 빙상팀 선수들이 선전했다.
김아랑 선수는 500m와 1,000m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홍경환과 임용진 선수도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홍경환 선수는 3,000m 개인전에서 1위로 결승전을 통과하며 고양시 빙상팀의 위력을 보여줬고 새로 입단한 이성우 선수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핑크보이’로 인기몰이를 한 고양시청 빙상팀 맏형 곽윤기 선수는 안타깝게도 메달 획득엔 실패했다.
하지만 노련미와 뛰어난 인코스 추월 실력으로 2026년 밀라노 올림픽을 향한 멋진 질주를 선보였다.
2023-02-21
-
고양 아람누리도서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기념 ‘장우석 작가와의 만남’ 운영
고양 아람누리도서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기념 ‘장우석 작가와의 만남’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3월 7일 저녁, ‘수학을 포기하려는 너에게’의 저자 장우석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장우석 작가는 올해 1월에 나온 신간 ‘수학을 포기하려는 너에게’를 중심으로 수학을 포기하려는, 또는 포기한 적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고양 아람누리도서관은 제10회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를 기념해 기획 프로그램 "책의 A to Z: 총류부터 역사까지"를 운영한다.
도서관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이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도록 도서관 자료 분류 체계에 따른 10가지 지식 주제 분야의 강연을 연중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의 A to Z: 총류부터 역사까지" 중 ‘자연과학’ 분야의 강연으로 세부 분야는 ‘수학’이다.
‘수학을 포기하려는 너에게’의 저자 장우석은 추리소설을 쓰는 수학교사로 2014년 "계간 미스터리" 봄호에 단편소설 ‘대결’로 등단했다.
작가는 일반인을 위한 다양한 교양 수학 도서와 추리소설집을 출간했다.
장우석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수포자’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진짜 수학을 만나고 수학 공부를 통해 내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7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아람누리도서관 강의실에서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2월 21일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2-21
-
광주시, 폐기물 무단투기·불법소각 집중 단속
광주시, 폐기물 무단투기·불법소각 집중 단속
[AANEWS] 광주시는 생활폐기물의 무분별한 배출 문제를 해소하고 겨울철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에 대해 집중단속 및 대민 홍보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5일까지 자원순환과와 관할 읍면동 합동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야간 쓰레기 배출 시간대에 클린하우스 및 주요 생활폐기물 배출지와 불법소각 취약지인 소규모 영세사업장 밀집 지역도 중점 단속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종량제 봉투 미사용, 재활용 쓰레기와 일반쓰레기 혼합 배출 등 생활폐기물의 무단투기와 폐목재 및 농업잔재물의 불법소각 행위 등으로 불법 투기된 쓰레기 파봉을 통해 고지서 우편물, CCTV 영상자료 등 증거물을 확보하고 불법소각 현장 적발을 통해 총 51건, 1천17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무단투기·불법소각 단속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청소행정으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
광주시, 중대 재해예방 종합계획 수립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중대 재해예방 종합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중대 산업재해는 도급·용역·위탁 등을 포함한 전체 종사자 대상이며 중대 시민재해는 공중이용시설 180곳이 대상이다.
이번 계획에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리 이행점검 민·관 협력을 통한 시민 재해예방 3대 추진전략과 중점 추진과제 13개가 담겼다.
이외에도 중대 재해 유사 상황 발생 시 즉시 보고 및 신속 조치하도록 중대 재해 대응 매뉴얼을 보완해 안전관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세환 시장은 “안전관리가 철저히 진행돼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
광주시, 조선백자요지 14개소 규제범위 축소 '불합리 규제' 적극 걷어낸다
광주시, 조선백자요지 14개소 규제범위 축소 '불합리 규제' 적극 걷어낸다
[AANEWS] 광주시가 국가 사적인 광주조선백자요지 문화재 구역 주변 규제범위를 대폭 축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21일 시에 따르면 광주조선백자요지는 조선 왕실에서 사용한 자기를 제작했던 가마터로서 1985년 78개소가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주변에서 개발 행위 시 문화재청의 ‘현상변경 허가’를 요하는 규제를 받아 왔다.
그러나 시는 매장문화재인 가마터에 경관 보호를 위한 규제가 적용되는 것은 과하다는 입장과 이에 따른 규제혁신의 정당성을 제기하기 위해 실제 광주조선백자요지의 정확한 위치 규명 등을 목적으로 2010년부터 매장문화재 시·발굴 조사 등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문화재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규제범위를 반경 200m에서 50m로 축소했다.
이에 따라 광주조선백자요지 문화재 구역으로부터 반경 200m까지 적용받던 현상변경 허가 대상 범위가 50m로 축소되면서 개발 시 발생하는 현상변경 허가 신청 비용이 절감되고 주민들의 사유재산 보호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그동안 시는 매장문화재 조사와 관련, 전문가 회의를 통한 문화재 구역 조정사업을 추진해 문화재 구역 10개소를 해제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조선백자요지의 위상 제고와 보존·정비를 위한 시책 또한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한국도자재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광주조선백자요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