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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진배근 의원, 가화천 제방과 호안 축조 건의
사천시의회 진배근 의원, 가화천 제방과 호안 축조 건의
[AANEWS] 사천시의회 진배근의원은 22일 제268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화천의 제방과 호안 축조를 건의했다.
진 의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홍수조절을 위해 건설된 가화천은 ‘하천공사설계실무요령’에 따라 제방, 호안, 수제, 하상유지시설, 하천사방시설, 저류시설 등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인공방수로라는 핑계로 이러한 시설들이 전무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천만 퇴적을 막고 어업피해로 인한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천시 축동면 반룡리~가산리 구간에 제방과 호안 축조, 교량 등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인공방수로 주변 지역의 어업 피해를 보상 할 수 있는 특별법안 마련과 가화천 하류지역의 지역민을 위해서 비수익성 시설, 공원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친수공간 조성도 필요하다”며 가화천의 제방과 호안 축조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했다.
가화천은 남강댐 방류로 인한 하류지역 어업 피해가 심각해 이에 따른 대책 마련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지역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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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 GTX-D 강동구 경유 거듭 촉구
이수희 강동구청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 GTX-D 강동구 경유 거듭 촉구
[AANEWS]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21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구의 시급한 교통 현안 중 하나인 GTX-D 노선 강동구 경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반영을 재차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
GTX-D 노선 유치는 동부수도권 중심 강동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우선 과제이다.
현재 구는 대규모 재건축, 재개발 및 업무단지 조성으로 2025년 이후 인구 5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 중 동부수도권 교통중심인 강동구가 제외되어 있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남부 주요 거점으로 이동을 위한 광역교통 대책이 전무한 상태이다.
특히 고덕강일지구, 강일1·2지구 공공주택사업 등으로 정부의 보금자리주택 건설에 적극 협조했으나 정작 주민들에게 돌아온 것은 심각한 교통 불편이였고 그 고통을 감내하기에는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다.
2019년 10월에 발표한 ‘광역교통 2030’의 핵심과제인 수도권 주요거점 30분대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해서도 강동구 노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지하철 5·8·9호선과 연계되어 수도권 주요지점을 빠르게 연결할 뿐만 아니라 강남권으로 접근성 강화 등 수도권 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GTX-D 노선의 강동구 경유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구는 2020년에 GTX-D 강동구 경유를 위한 자체 용역을 실시했다.
3개 대안에 모두 경제성이 확보됐다는 결과가 도출됐고 국토부에 강동구 경유를 건의했다.
그러나 2021년 7월 국토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GTX-D노선을 김포 장기역에서 부천종합운동장까지로 축소 발표됐다.
이후 대통령 공약 국정과제에 'GTX 신규노선' 확대가 포함되면서 국토부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확충 통합기획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구는 GTX-D 노선에 강동구 경유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및 건의하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 지하철 5호선 직결화 사업을 위한 사전타당성 재검토 용역비 2억원이 시비로 편성됐고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 등을 보완해 기획재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국토부, 서울시와 적극 협의하고 있다.
취임 직후부터 구민의 숙원사업인 GTX-D 강동구 경유, 5호선 직결화를 위해 지금까지 국토부 장관을 세 차례나 만나 적극적으로 건의했으며 올해 1월 교통대책전담반 TF팀을 신설하고 교통전문인력을 보강해 강동구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해 실시한 공약 설문조사에서 구민들이 가장 원했던 것은 결국 교통”이라며 “급증하는 광역교통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GTX-D 노선 강동구 경유는 반드시 필요하며 교통망 구축사업을 상시 모니터링해 우리구 최대 숙원과제인 교통복지 개선을 위해 직접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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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명학공원 교통약자 유니버설디자인 공모 선정…도비 확보
안양시, 명학공원 교통약자 유니버설디자인 공모 선정…도비 확보
[AANEWS]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에 있는 명학공원이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된다.
안양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2023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총 5억원을 투입해 명학공원을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동반자, 어린이 등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 공원으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오는 8월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내년 10월경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학공원은 과거 잠업 연구소와 가축위생시험소가 있었던 곳으로 지난 2009년에 공원으로 조성돼 현재까지 다양한 연령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버스정류장에서 공원 진입 시 점자블록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휠체어 이용자의 공원 접근이 쉽지 않고 바닥 포장의 상당 부분이 점토블록으로 되어 있어 눈비가 많이 내리거나 동절기 온도차 발생 시 보행 안전이 취약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점자블록을 설치해 공원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폭이 좁아 이용자들의 교행이 어려웠던 산책로도 폭을 넓히고 단차를 제거하는 등 보행 환경을 적극 개선하고 어린이놀이터, 시니어 운동시설 등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했으며 지난달 초 주민협의체 회의를 열고 명학공원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해 준공한 안양역 일원의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성과에 이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 환경 조성사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안양시는 안양아트센터에서 명학공원 일원 문화예술거리 조성을 위한 야간경관개선 사업 추진 중으로 이번 명학공원 유니버설디자인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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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어르신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75세 이상 어르신의 시내버스 무임교통 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조례명은 ‘창원시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에 관한 조례’이며 조례에는 무임교통 지원사업의 지원대상과 지원범위, 무임교통 지원시스템 구축·운영, 비용 정산 등에 관한 내용이 담긴다.
시는 조례안 작성을 완료하고 오는 28일부터 3월 20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후 5월 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례 시행은 오는 10월 2일 노인의 날로 잡고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으며 구축이 완료되면 해당 어르신은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통카드를 신청·교부받아 사용을 하면 된다.
이승룡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조례안이 제정되면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교통복지 증진과 고령자의 운전면허증 자진반납에도 기여해 어르신 교통사고 저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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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2년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 수료식 진행
구리시, 2022년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 수료식 진행
[AANEWS] 구리시는 지난 21일 구리시 평생학습관에서 문해교육 강사와 학습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2년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총 2오후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이번 졸업식에는 3개 반 26명의 학습자가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특히 이번 문해교육 프로그램를 통해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 3단계’를 이수한 13명의 학습자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초등학교 학력인정서를 받게 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을 1년 동안 열심히 이수하신 분들의 졸업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인문해 과정을 확대·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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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내 삶을 바꾸는 양성평등 보물 찾기’
구리시, ‘내 삶을 바꾸는 양성평등 보물 찾기’
[AANEWS] 구리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2023년 구리시 양성평등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1년간 공익사업 추진실적이 있는 구리시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며 공모분야는 양성평등 인식제고 및 문화확산 여성사회참여확대 및 일·생활균형지원 가족친화 문화형성과 건강가정 육성 기타 양성평등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 총 4개 유형의 사업이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500만원이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1개소당 최고 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구리시청 여성가족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구리시양성평등정책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최종 선정결과는 3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하고 특화된 사업이 발굴되어 양성평등 문화확산에 많은 성과를 이루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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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구리시, 2023년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올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상·하반기에 걸쳐 ‘2023년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에는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수소차, 어린이통학용LPG차량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연간 576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차종별 세부 지원물량으로는 전기자동차 443대 전기이륜차 63대 수소차 60대 어린이통학용 LPG차량 7대 천연가스버스 2대 전기굴착기 1대이다.
시는 지난해 총 436대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500대 이상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200대와 전기화물차 76대를 지원하며 승용차의 경우 최대 1,080만원, 화물차의 경우 1,9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2월 22일부터 보조금 지원 신청을 접수받고 있으며 차종별 보조금과 지원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또는 구리시청 홈페이지 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기차 지원사업과 더불어 어린이통학LPG차량 등 기타 친환경자동차 지원사업도 순차적으로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전기차를 비롯해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로의 전환에 발맞추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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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 시니어클럽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 안전교육 실시
구리시, 구리 시니어클럽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 안전교육 실시
[AANEWS] 구리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성행복센터 5층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공익형 사업단 구리 시니어클럽 어르신 672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구리 시니어클럽과 치매안심센터의 협업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1교시 중대재해처벌법 2교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3교시 치매 예방법 및 치매파트너 교육 순으로 3시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치매안심센터 13개 세부사업 소개 치매파트너 교육 영상 시청 기억력 강화 3·3·3 치매 예방 수칙 등이며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구리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에서 치매 파트너로서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건강관리를 위한 치매 예방 방법과 함께 주변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치매 예방의 첫걸음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주변 치매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지역사회 주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구리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7일까지 총 800명의 노인일자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단검진, 치매예방 및 파트터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3월 중순까지 추가로 일자리 어르신 400명에 대한 검진이 예정되어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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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조성 리빙랩 발대식 개최
구리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조성 리빙랩 발대식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1일 여성행복센터 5층 대강당에서 구리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위해 ‘구리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시민참여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스마트시티 사업 소개 위촉장 수여 스마트시티 교육 리빙랩 운영계획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2년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목표는 구도심 지역의 일반상업지역과 노후 저층 주거밀집지역의 안전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음식물쓰레기 저감 장치 6기 스마트 방범초소 2기 스마트 안심 트리 11기 스마트 안전 가로등 20기 등을 구축하는 것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참여단을 모집했고 사업 솔루션별로 4개 그룹을 구성했다.
시민참여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업이 종료되는 2023년 10월까지 본 사업의 개선·보완·사업평가 등 사업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참여단을 중심으로 구도심의 다양한 도시 문제점과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구리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적극 반영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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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취약계층 대상 무료 법률서비스‘법률홈닥터’전격 운영
구리시, 취약계층 대상 무료 법률서비스‘법률홈닥터’전격 운영
[AANEWS] 구리시는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법률상담을 지원하는 ‘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로서 시청 별관에 법률홈닥터 사무실을 두고 종합사회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해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법률주치의”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등 법률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으로 법률상담, 법교육, 소송절차 안내, 법률구조법인 및 사회복지기관 연계 등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도움 제공 분야는 채권·채무 근로관계·임금 이혼·친권·양육권 개인회생·파산 손해배상 등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 처음 구리시에 도입되는 ‘법률홈닥터’를 통해 법률서비스의 높은 문턱으로 적시에 필요한 법률보호를 받기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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