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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화순군수, 신임 이장과의 군정발전 간담회
구복규 화순군수, 신임 이장과의 군정발전 간담회
[AANEWS] 화순군이 구복규 화순군수가 3일 소통과 신뢰구축을 위한 신임 이장들과 군정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로 임명된 신임이장 50여명과 함께 민선 8기 구복규 화순군수의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민선 8기 군정 주요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행정업무의 단순 보조자가 아닌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이장들의 군정에 대한 발전적인 조언을 청취했다.
군수와의 대화 시간에서는 스마트 도시 조성과 함께 주민 활동 지원 강화 드론 활용 공동 방제 등 농업 지원 확대 농기계 임대 이용 증가에 따른 농기계임대사업소 확충 등 다양한 건의가 있었다.
신임 이장 중 한분은 “다양한 자리에서 군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로 자주 만나 뵙고 소통할 수 있어 좋다”며 “항상 활동적으로 군민에게 먼저 다가와 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건의 사항 등 이장님들과의 대화 내용을 발전적으로 수용해 현안 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새로운 화순, 군민이 행복한 화순 만들기에 적극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구 군수는 “지역 이장님들과 함께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하고 화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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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환경연구원, 악취 민원 대응 위한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매년 20%씩 증가하는 악취 민원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7일 도·시·군 관련 부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찾아가는 환경민원 차량의 성과 및 개선사례를 안내하고 올해 환경민원 차량 운영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복합악취 시료채취 및 분석방법, 악취강도 인식 교육 등 현장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알찬 교육을 진행했다.
시·군에서 그간 추진한 악취 저감 방안의 효과적인 사례 등 악취 민원 대응 경험과 아이디어도 공유했다.
김호주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간담회가 연구원 및 시·군에서 악취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주민 생활 피해 최소화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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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3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대부료 부과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2023년도 정기분 공유재산의 대부료를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대부료는 일반재산 중 토지분에 해당하는 총 443필지의 공유재산으로 부과금액은 총4,590만원에 달한다.
공유재산 대부료는 개별공시지가 등 당해 재산평정가격에 사용 용도별 일정 요율을 적용해 연 1회 부과하며 올해 대부료 납부기한은 3월 31일이다.
납부대상자는 가까운 금융기관 방문 또는 ATM기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등을 통해서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부료는 납부기한 경과시 연체료가 부과되며 대부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사용할 경우 변상금 부과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유휴재산과 무단점유·사용, 누락 재산을 발굴하고 있으며 대부재산의 전대, 계약 목적 외 사용, 무단 형질변경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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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3월말까지 납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이달 중 부과할 예정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오염 발생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 연 2회 3월과 9월에 정기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1기 환경개선부담금은 총1만3,752건 6억4,562만원이다.
후납제 성격으로 1기분 부과기간은 지난해 하반기인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 말소의 경우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이에 따라 차량의 소유권 등이 변경된 후에도 1~2회 정도 더 부과 될 수 있어 납부고지서의 부과기간을 확인하면 된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계좌로 이체 또는 현금입출금기, 금융결재원 인터넷지로 위택스 사이트를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미납 시 3%의 가산금과 체납처분 예에 따라 차량압류 등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부기한 내 납부해야 한다.
납부된 환경개선부담금은‘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대기·수질환경 개선사업비 지원, 저공해기술 개발 연구비 지원과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의 용도로 쓰이게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익산시청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보유한 자동차는 1대까지 부담금이 감면된다.
저공해자동차, 유로 5~6등급의 경유차는 부과 면제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한 자동차도 3년간 부과가 면제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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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청년농업인, 선진 영농탐색으로 역량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청년농업인의 영농 활성화 방안 모색하기 위해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년농업인 학습모임인‘청춘어람’회원 25명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충남 태안 일원에서 영농교류활동과 영농정보를 공유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국내 최대 허브 관광농원을 방문해 정원이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는 비밀이란 주제로 정원 인문학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6차 산업의 성공사례를 체험했다.
또한 ICT를 도입한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한 아쿠아포닉스 전문농장을 방문해 무비료, 무농약 재배농업으로 노지재배보다 90%이상의 물 절약으로 환경상 이점을 이용성 기능성 작물재배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색다른 영농기술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인섭 청춘어람 회장은 “회원들과 영농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아쉬웠었는데 성공적인 영농시설을 견학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미래농업의 주역으로서 한걸음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개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들이 농촌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다각적인 프로그램 발굴, 지원으로 농촌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어람’은 만18세부터 만 49세 미만의 청년농업인들의 모임으로 정기적인 학습을 통해 미래농업의 핵심주체로서 개인을 리더로 성장시키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17년부터 현재 45명의 청년 농업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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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이리랑익산’, 시민크리에이터 본격 활동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문화도시지원센터가 유튜브채널‘이리랑익산 시민크리에이터 2기’ 최종 8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리랑 익산은 익산에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장소, 일상에 대한 영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채널이다.
시민크리에이터들은 워크숍 및 오리엔테이션, 연간 활동 계획을 확정하며 숨겨진 문화도시 익산의 보석들을 찾을 준비를 마쳤다.
첫 영상은 7일부터 유튜브 채널‘이리랑익산’에 업로드된다.
영상주제로는 사계절 시골일상 브이로그 UCC 공모전 대상 수상자의 익산 여행지 소개 이색데이트 숨어있는 공방과 원데이클래스 드론 전문가가 본 익산명소 익산에서 반려동물 키우기 가이드 익산에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 체험하기 프로젝트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문화도시 익산의 구석구석을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홍보할 예정”이라며 “이리랑익산 채널 ‘구독과 좋아요’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시민 크리에이터 1기는 오래된가게, 함께 가게 익산만의 숨은보석찾기 익산밖은 위험해 多이로운 체육생활 익산 로컬을 만나다 등 익산 시민들의 삶이 담긴 48편의 영상을 제작해 익산 숨겨진 보물같은 이야기를 알리는데 집중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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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촌·도시주거용 ‘빈집’ 철거지원. 안전·쾌적UP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시민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조성한다.
시는 화재, 해충서식 등 주거환경을 저해하고 탈선, 범죄 등의 장소로 악용되는 방치 빈집의 철거 비용 지원에 나선다.
농촌과 도시지역의 주거용 슬레이트 지붕 빈집은 최대 400만원, 기타 지붕은 최대 300만원까지 철거 보조금이 지원된다.
농촌지역 경우에는 축사, 창고 등 비주거용 빈집도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방치되는 빈집을 억제하고 철거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전라북도와 함께 지원금액을 상향해 추진한다.
빈집정비사업 지원 신청은 이달 17일까지 신청서 구비서류 등을 갖춰 빈집이 위치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동일 대지 내 주거용 빈집 본채와 비주거용 부속동을 각각 중복하거나 환경부 슬레이트 처리사업 등 타 지원사업과 중복해 지원은 불가하다.
시는“지속적인 사업 전개를 통해 방치되는 빈집의 철거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각종 안전사고 위험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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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문해교육 국고보조금 5천만원 확보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으로 국고보조금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어려운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학습 기회를 갖지 못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해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능력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의 확대를 도모하는 제도다.
진흥원은 이번‘광역 문해교육 기반 구축’사업비 확보로 전라북도 성인문해교육 중추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전북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전북형 성인문해교육 부교재 교안 콘텐츠 개발, 문해교육 교원 연수 및 보수교육, 문해교육 한마당, 디지털 문해교육 장비 지원 등 문해교육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권 원장은“진흥원은 비문해 학습자들에게 문자해득의 영역을 넘어 생활문해교육과 디지털 문해교육 영역까지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제공하고 모든 학습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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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 누구나 자전거 보험가입. 최대 3천만원 보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민의 안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보험 혜택을 지원한다.
자전거보험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익산이나 타 지역에서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 등으로 초진 4주 이상 진단이 나왔을 경우 보험혜택을 받는다.
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 1300만원 후유장애 최대 1300만원 상해위로금 30만원~70만원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원이다.
보험금 청구서류 및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DB손해보험, 익산시청 도로관리과로 문의 할 수 있으며 더 많은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좀 더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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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수달·원앙 사는 ‘도순저수지’ 낚시금지구역 추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수달과 원앙 서식지로 수자원 생태보고로 꼽히는 왕궁면 소재 도순저수지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도순저수지 낚시금지구역 지정 행정예고를 통해 이달 23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낚시금지구역 지정절차를 추진하며 낚시로 인한 수질오염과 인근 폐기물 투기 등 수질오염 차단에 나섰다.
도순저수지는 지난 1941년 축조된 저수지로서 농업용수로 사용되고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멸종위기종인 수달, 남생이 및 천연기년물인 원앙 등 많은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다.
최근 배를 이용한 전문적인 낚시인구 증가로 수생동물을 무분별하게 남획하고 쓰레기 방치 및 투기로 저수지 오염으로 인한 수질 생태계 파괴의 주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시는 낚시금지구역 지정으로 저수지 수질개선 및 야생동물 서식환경을 보호할 예정이다.
시는 행정예고 기간 종료와 주민 최종의견을 수렴 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해 안내판을 설치하고 일정기간 계도기간을 두고 지도·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낚시금지구역에서 낚시행위를 할 경우 1차 위반 100만원, 2차 위반 200만원, 3차 위반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도순저수지 낚시금지구역 지정을 계기로 수질개선이 되고 멸종위기동물 서식환경을 보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생태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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