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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 AI CCTV로 실종 어린이 찾아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지난 4일 AI CCTV를 활용해 실종 어린이를 찾았다.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지난 4일 오후 5시경 포천경찰서 상황실로부터 8세 지적장애아동 실종 수색 협조 요청을 받았다.
이에 센터는 포천동, 신북면 지역의 실종자 이동 경로를 예측해 CCTV 카메라 영상을 통해 신속하게 실종자를 살폈다.
영상 관제 노하우를 발휘해 경복대 부근 AI 카메라로 영상을 확인하고 경찰관과 함께 동선을 따라가며 실시간 공조해 실종 어린이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
이번 실종아동 찾기에 기여한 포천시 CCTV 관제요원 A씨는 지난 2월 4일에도 음주운전 피의자를 검거해 3월 6일 포천경찰서장의 감사장을 받았다.
김진희 정보통신과장은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365일 24시간 세심한 관제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촘촘하고 두터운 사회 안전망 구성을 위해 AI CCTV의 도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작년 9월부터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해 객체 분석 뿐 아니라 대상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감지해 관제요원에게 알려 긴급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AI CCTV 이벤트 관제를 실시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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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청년 어우러지는 새 울타리 생겼다 사회적경제 공유카페 ‘씨앗’문 열어
논산 청년 어우러지는 새 울타리 생겼다 사회적경제 공유카페 ‘씨앗’문 열어
[AANEWS] 양극화, 일자리 부족 등 시장경제의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 사회적 경제의 중요성이 부각 되는 가운데, 논산시에 사회적 가치를 꽃피울 의미 있는 씨앗이 뿌려졌다.
논산청년보부상협동조합은 지난 6일 사회적 가치 확장과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공유카페 ‘씨앗’을 개소했다.
논산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1층에 위치한 카페 씨앗은 지역에 소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단체를 비롯해 각계각층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만남과 체험에 바탕을 둔 각종 프로그램, 취·창업 촉진에 관한 인큐베이팅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논산시에 소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생산품 및 홍보물 전시가 이뤄지는 ‘샵인샵’도 마련돼 있어, 방문자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퍼뜨리는 공간으로써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카페 씨앗의 판매 메뉴에도 역시 지역적 가치가 한껏 반영됐다.
논산딸기라떼, 양촌곶감스무디, 상월고구마라떼 등의 음료와 더불어 상월허니버터고구마, 상월고구마 파이, 양촌곶감소금빵과 같은 논산만의 특성이 담긴 디저트 메뉴들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씨앗의 운영자인 이호진 이사장은 “남녀노소 모두의 기호를 만족시키는 데서 나아가 지역의 농특산물이 지닌 우수성을 전파할 수 있는 메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참신한 아이디이거 가미된 메뉴들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익창출이 목적이 아니라, 원도심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모여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사회적 창의 공간을 꾸미고 싶다”며 “지역 공동체를 묶고 일자리도 만드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간적 기반이 조성돼 기쁘다”며 “논산의 청년들이 새로운 미래를 위해 큰 틀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공직자와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하겠다”고 청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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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친화·디지털 콘텐츠 풍성… 세계 딸기 엑스포 향한 첫발
국방 친화·디지털 콘텐츠 풍성… 세계 딸기 엑스포 향한 첫발
[AANEWS] 뛰어난 풍미와 품질로 전국 시장을 평정하고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논산딸기가 ‘4년’만의 대면·현장 축제 준비를 마치고 전국 각지의 관광객을 반긴다.
논산시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논산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일대에서 ‘2023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논산딸기축제는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이라는 주제 속에 세계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는 논산딸기의 매력을 더 넓게 알리는 도전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가족 방문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청정딸기 수확 체험’은 물론 ‘딸기 디저트 카페’, ‘상설 키즈존-키자니아 논산’, ‘메타버스 현장 이벤트’ 등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줄지어 있으며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떡 메치기’등 시민참여형 콘텐츠들도 남녀노소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개막일인 8일에는 웃다리농악, 뮤지컬·오페라 공연 등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인기가수 이찬원, 로미나, 강지민, 한 봄, 이도진, 손빈아, 장하온 등이 신나는 축하공연을 통해 성대한 개막을 알린다.
둘째 날인 9일에는 ‘딸기홍차 황후다례’, ‘르엘 앙상블과 떠나는 딸기 여행’등의 순서가 주무대에서 펼쳐지며 오후 6시부터는 ‘논산딸기 전국가요제’가 흥을 올린다.
셋째 날인 10일에는 특별한 전시회가 막을 올린다.
육군항공학교와 손잡고 개최하는 ‘2023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가 금요일 10시에 시작된다.
다양한 회전익기 전시, 방위산업체 전시 홍보 등이 이뤄지며 특히 ‘헬기 보GO 헬기 타GO’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헬기 탑승 체험은 시민들에게 국군이 지닌 국방·안보 기술을 친숙하게 알리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넷째 날에는 ‘메타버스, 비전을 잡아라’, ‘청소년 트로트가요제’, ‘논산딸기 LED퍼포먼스’ 등 젊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특히 ‘메타버스, 비전을 잡아라’는 올해 처음 선보여지는 것으로 디지털 콘텐츠와 융화된 신개념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K-Pop 스타 경연대회’, ‘뮤지컬 갈라쇼’를 포함해 보컬 그룹 V.O.S가 마이크를 잡는 폐막 공연,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마지막을 꾸민다.
이 밖에도 스탬프 투어·인스타그램 인증 등 활발한 축제 참여를 이끄는 현장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며 논산농특산물홍보관·논산기업상품 판매 코너 등 지역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홍보 부스 등도 조성된다.
‘명품’ 딸기를 비롯한 논산의 다양한 생산품을 합리적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다.
한편 논산시는 4년 만의 대면 축제가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주차·안전·환경 등 기본적인 제반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전국 관광객의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풍성한 축제를 만들고자 심혈을 기울였다”며 “새로운 변화와 도전으로 가득 찬 올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세계 딸기 엑스포로 가는 디딤돌을 놓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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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원하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추진
포천시,‘원하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추진
[AANEWS] 포천시는 3월부터 ‘원하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추진한다.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힘든 주민에게 전화 요청이 오면, 시에서 원하는 곳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적측량 및 토지이동 신청 등 지적 관련 민원사항을 직접 상담·접수 처리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편하고 빠른 지적공부 정리 ONE-STOP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원하면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 시행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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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4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지역성장 재정 기반 튼튼히
논산시, 2024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지역성장 재정 기반 튼튼히
[AANEWS] 논산시가 지난 6일 시청 회의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시청 간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국·도비 확보 및 신속집행 보고회’를 가졌다.
논산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일에 마중물이 될 차년도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쏟아 미래 발전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다.
특히 국가계획 및 충남도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주요사업의 예산 반영을 위해 선제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전략 속에 보고회를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군수산업 도시 도약을 위한 방산 혁신 클러스터 조성 유교문화 미래지향적 계승을 위한 K-유교 에코뮤지엄 조성 등 지역 고유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핵심 사업들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또한 원도심 생활체육시설 마련을 위한 에어돔 체육시설 구축 전략적 농촌 공간 조성을 위한 농촌협약 산동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 전선 지중화 사업 등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분야의 신규사업 예산확보 전략도 면밀히 다뤄졌다.
괄호 안은 사업별 소요 예산액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정철학이 반영된 핵심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부처를 설득하고 사전 절차를 이행하는 등 선제적 움직임에 나서야 한다”며 “충남도와 정부는 물론 국회와도 긴밀하게 협조하며 재정 기반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3년도 예산 신속집행 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올해 논산시의 신속집행 목표는 행안부 공시 목표율보다 4.3%p 높은 60%로 약 2,912억원이다.
시는 공공부문의 재정지출을 극대화시켜 지역 경기 흐름을 촉진하는 한편 적기 사업추진을 펼쳐 시민의 시정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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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함안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AANEWS] 함안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및 1학년 전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복비 지원은 올해 입학일 3월 2일 기준으로 함안군에 주소를 두고 교복을 착용하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및 1학년 전입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지원금액은 1인당 30만원을 중·고등학교 각 1회 한정으로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이며 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중학생은 이달 2일부터, 고등학생은 오는 9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신청 후 교복구입비 중복지원자 제외 등 확인과정을 거쳐 신청인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 따뜻한 교육 복지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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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가게 수익금 이웃에 환원하다’
‘행복나눔가게 수익금 이웃에 환원하다’
[AANEWS] 함안군은 함안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함안군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행복나눔가게 수익금 환원사업인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행복나눔가게는 현재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의류·도서·신발·모자·소형가전·주방용품·장난감 등의 물품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07년 12월 설립이후 15년 간 2억8776만원의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했다.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사업은 연중 총 2000만원의 행복나눔가게 수익금으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영리단체등에게 사업 신청서를 받는다.
매월 초 심사를 거친 후 선정된 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번 아름다운 희망나누기사업 뿐만 아니라 매년 저소득계층 의료비, 치과치료비 지원, 위기청소년 의류지원, 장애아동기저귀지원, 저소득층 고등학교 석식비지원 등 꾸준히 수익금으로 저소득계층을 위한 환원사업을 진행해왔다.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미화 위원장 및 군 관계자는 “군민의 기부와 나눔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사업의 의미가 크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발굴 지원을 위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신청관련 문의는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군 복지정책과 희망지원담당, 각 읍·면 맞춤형복지담당으로 하면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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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와 함께 봄꽃 내음 따라 부천둘레길을 걸어 보아요
명사와 함께 봄꽃 내음 따라 부천둘레길을 걸어 보아요
[AANEWS] 부천시보건소는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부천시의 숨은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연간 총 4회에 걸쳐 명사와 시민이 소통하며 함께하는 부천둘레길 건강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3월 18일 토요일 1회차 행사를 개최하며 1회차 명사로 조용익 부천시장이 나선다.
이번 건강 걷기 테마는 봄꽃 내음 따라 걷기로 진달래동산에서 시작해 원미정까지 진달래꽃 향기를 따라 걸을 수 있도록 코스를 구성했다.
코스 중간마다 건강 기원 메시지 남기기 및 건강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준비했고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문화관광해설사의 둘레길 속 문화역사 스토리텔링을 통해 부천의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100명에 한해 3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 둘레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부천의 역사도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부천시의 미래 100년의 큰 열림을 위한 첫걸음에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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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도서관과 함께하는 내 안의 작가 본능 깨우기”
“상동도서관과 함께하는 내 안의 작가 본능 깨우기”
[AANEWS] 부천시 상동도서관은 부천 문인이 참여해 새로운 부천의 시민작가를 양성하는 ‘문학 창의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한다.
문학창의 아카데미 사업 중 하나인 ‘문학 멘토링 시 클래스’는 시민이 창작한 시를 작품 퇴고·탈고 때까지 부천 문인인 고경숙 시인과 유미애 시인으로부터 멘토링을 받는 사업이다.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25명씩 참여자를 모집해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 13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또한 자신만의 콘텐츠를 담는 글쓰기 활동 지원을 위한 ‘4인 4색 유명 작가와 함께하는 릴레이 글쓰기’ 교실을 운영한다.
개설 강좌는 4월 오늘 시작하는 영화 리뷰 5월 치유의 글쓰기 6월 ‘나’라는 스몰브랜더 개발을 위한 글쓰기 9월 에세이 쓰기는 처음인데, 그래도 괜찮아요 등 4개이며 각 강좌별 참여 신청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 영화에 이 세상은 없겠지만’의 저자 김동진 작가와 함께하는 ‘오늘 시작하는 영화리뷰’는 오는 4월 13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상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며 3월 2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영애 상동도서관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다양한 글쓰기 강좌를 통해 시민이 자산이 되는 가치 있는 도시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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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올해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선물 제공
부천시청
[AANEWS] 2023년 부천의 모든 출생신고 가정은 3만원 상당의 전동식 콧물 흡입기를 ‘출산축하선물’로 받는다.
부천시는 주소지가 관내인 출생신고 대상 아동을 대상으로 부천시민이 된 것을 환영·축하하고 부모에게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출산축하선물 서비스를 3월 중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산축하선물은 휴대가 편리한 전동식 콧물 흡입기로 준비될 예정이며 출생신고 시 주민등록지 관할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지원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2023년 출생신고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지난 1~2월 출생신고를 완료했거나 온라인 출생신고를 한 가정은 관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문자 발송 등 별도 안내를 통해 방문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황계연 부천시 민원과장은 “출산축하선물 제공은 매해 감소하는 출산율 대응 및 부천시 아기환영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가족관계등록 담당자의 업무처리 효율성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천’을 조성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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