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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동, 발로 뛰는 복지행정 추진
선단동, 발로 뛰는 복지행정 추진
[AANEWS] 포천시 선단동은 최근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인적 안전망을 통해, 복지상담을 요청한 가구에 대해 매월 ‘찾아가는 복지상담’에 나섰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달 상담대상 가구는 해당 마을 통장을 통해 발굴·의뢰된 가구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하모 씨와, 생계가 어려운 장애인 김모 씨 등 3가구다.
생활 여건을 살펴본 후 선단동은 사례관리를 통해 임대주택 신청을 연계하기로 했으며 장애인 가구에는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초기 상담을 마친 하모 씨는 “건강 악화로 오랜시간 홀로 지내왔는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동사무소에서 먼저 찾아와 함께 고민해 주니 든든하고 안심이 된다”고 밝혔다.
윤종애 선단동장은 “아직도 많은 주민이 행정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애로사항을 직접 호소하는 것을 어려워한다”며 “앞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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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 새마을부녀회, 헌옷 수거 행사 진행
가산면 새마을부녀회, 헌옷 수거 행사 진행
[AANEWS] 가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가산면행정복센터에서 헌옷 수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각리 부녀회장 23명이 마을거리 및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헌옷, 이불, 신발 등을 수거해 재활용을 촉진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헌옷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가산면 각 마을의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성예 가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헌옷 수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가산면 새마을 부녀회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희 가산면장은 ”봉사활동에 나선 부녀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가산면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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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청년 문인 박범신 작가, 강경산 소금문학관 초대 명예관장 위촉
영원한 청년 문인 박범신 작가, 강경산 소금문학관 초대 명예관장 위촉
[AANEWS] 논산시가 시에서 운영 중인 강경산 소금문학관에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지역 대표 문인 중 한 명인 ‘와초’ 박범신 작가를 강경산 소금문학관 초대 명예관장으로 위촉했다.
시는 지난 6일 논산시청 시장실에서 백성현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명예관장 위촉식을 열고 박범신 작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범신 작가는 “사랑하는 고향 논산이 책과 문화의 생명력으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책임감을 안고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범신 작가는 향후 명예관장으로서 문학관 운영 자문은 물론 전문자료 수집, 문학프로그램 기획 등에 공헌하며 강경산 소금문학관의 설립 취지를 극대화하는 데 큰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위촉장을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명예관장직을 수락한 박범신 작가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에게 문학적 쉼터로 각광받고 있는 강경산 소금문학관이 박범신 작가의 지혜와 손길을 덧입는다면 더 큰 가치를 발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박범신 작가는 논산 연무읍 태생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설가다.
1973년 소설 ‘여름의 잔해’로 문단에 이름을 알렸다.
이어 ‘겨울환상’,‘소금’,‘은교’,‘겨울 강 하늬바람’ 등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다수 발표하며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대한민국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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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가수는 나야 나 KBS 전국노래자랑 구미편
우리동네 가수는 나야 나 KBS 전국노래자랑 구미편
[AANEWS] 구미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구미시 상모사곡동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잔디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구미시편을 녹화한다.
KBS 전국노래자랑 구미시편은 사회자 김신영의 진행으로 초대가수 김연자, 김희재, 신승태, 하이량, 오유진이 출연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흥겨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녹화에 앞서 예심은 3월 26일 오후 1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KBS 관계자의 1, 2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15팀이 결정된다.
구미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전국노래자랑은 43년 역사를 자랑하는 KBS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며 2019년에 이어 4년만에 다시 구미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미시는 대구경북 신공항 개항을 통한 글로벌 경제도시로서 성공 도약을 기원하고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방산혁신 클러스터 유치 등 '준비된 K-신산업의 중심지'로서 저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구미시 관계자는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인만큼 구미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할 계획을 전했으며 아울러 안전하고 질서있는 행사 진행을 위해 참여자들이 주최측의 안내에 따라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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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장군과 오천 결사대의 충절 기린다 논산시, 2023년 계백장군 제례 봉행
계백장군과 오천 결사대의 충절 기린다 논산시, 2023년 계백장군 제례 봉행
[AANEWS] 7세기 삼국시대를 대표하는 충의 화신인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의 가치를 기리기 위한 ‘2023년 게백장군 제향’이 3월 8일 오전 10시 30분 계백장군유적지에서 봉행된다.
본 제례는 위기에 처한 백제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황산벌로 나가 신라의 대군과 맞서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제례의 초헌관은 백성현 논산시장, 아헌관은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종헌관은 양철야 논산시유림협의회장이 맡으며 기관·단체장 및 유림과 시민 다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계백장군은 사후 백제 유민들에 의해 시신이 거두어졌다고 전해지며 조선 숙종 6년에 계백장군유적지 인근 충곡서원에 주향으로 제향됐다.
이는 무장으로는 드문 사례다.
논산시는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고려해 유교식 전통 제례에 따라 계백장군 제향을 봉행한다.
제향을 주관하는 논산시유림협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계백장군은 충절의 사표이며 충절의 고장임을 자부하는 논산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며 “제례 봉행을 통해 시민들이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를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금년 딸기축제의 성공과 지역의 빛나는 앞날도 함께 기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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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치매안심센터,‘헤아림 가족교실’운영
포천시 치매안심센터,‘헤아림 가족교실’운영
[AANEWS] 포천시는 치매환자 가족의 마음을 헤아리는 소통 프로그램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포천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도인지장애와 치매 진단자 가족이며 운영기간은 오는 3월 24일부터 5월19일까지 총 8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까지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치매에 관한 지식과 돌보는 지혜 등 장기적인 치매환자 돌봄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함께 한방 건강교실·원예치료·웃음치료 등 다양한 가족지지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치매환자 가족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참여자 간 정서 및 정보 교류를 지원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의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환자와 가족 모두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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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행정복지센터, 마더데이사업‘편하데이’집수리사업 실시
포천동행정복지센터, 마더데이사업‘편하데이’집수리사업 실시
[AANEWS]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포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포천동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독거 장애인 가구에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포천동 마더데이사업은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사업으로 총 5가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 중 ‘편하데이’사업은 낡고 오래된 주택 내·외부를 개선해주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그동안 쌓아놓은 쓰레기 더미를 모두 버리고 대대적인 집 안 대청소를 비롯해 오래된 전등 교체 지원 등을 통해 한층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몸이 좋지 않아 겨우내 청소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이렇게 찾아와 깨끗하게 치우고 정리를 해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포천동 의용소방대원은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우리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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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 AI CCTV로 실종 어린이 찾아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지난 4일 AI CCTV를 활용해 실종 어린이를 찾았다.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지난 4일 오후 5시경 포천경찰서 상황실로부터 8세 지적장애아동 실종 수색 협조 요청을 받았다.
이에 센터는 포천동, 신북면 지역의 실종자 이동 경로를 예측해 CCTV 카메라 영상을 통해 신속하게 실종자를 살폈다.
영상 관제 노하우를 발휘해 경복대 부근 AI 카메라로 영상을 확인하고 경찰관과 함께 동선을 따라가며 실시간 공조해 실종 어린이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
이번 실종아동 찾기에 기여한 포천시 CCTV 관제요원 A씨는 지난 2월 4일에도 음주운전 피의자를 검거해 3월 6일 포천경찰서장의 감사장을 받았다.
김진희 정보통신과장은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는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365일 24시간 세심한 관제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촘촘하고 두터운 사회 안전망 구성을 위해 AI CCTV의 도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작년 9월부터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해 객체 분석 뿐 아니라 대상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감지해 관제요원에게 알려 긴급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AI CCTV 이벤트 관제를 실시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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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청년 어우러지는 새 울타리 생겼다 사회적경제 공유카페 ‘씨앗’문 열어
논산 청년 어우러지는 새 울타리 생겼다 사회적경제 공유카페 ‘씨앗’문 열어
[AANEWS] 양극화, 일자리 부족 등 시장경제의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 사회적 경제의 중요성이 부각 되는 가운데, 논산시에 사회적 가치를 꽃피울 의미 있는 씨앗이 뿌려졌다.
논산청년보부상협동조합은 지난 6일 사회적 가치 확장과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공유카페 ‘씨앗’을 개소했다.
논산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1층에 위치한 카페 씨앗은 지역에 소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단체를 비롯해 각계각층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만남과 체험에 바탕을 둔 각종 프로그램, 취·창업 촉진에 관한 인큐베이팅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논산시에 소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생산품 및 홍보물 전시가 이뤄지는 ‘샵인샵’도 마련돼 있어, 방문자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퍼뜨리는 공간으로써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카페 씨앗의 판매 메뉴에도 역시 지역적 가치가 한껏 반영됐다.
논산딸기라떼, 양촌곶감스무디, 상월고구마라떼 등의 음료와 더불어 상월허니버터고구마, 상월고구마 파이, 양촌곶감소금빵과 같은 논산만의 특성이 담긴 디저트 메뉴들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씨앗의 운영자인 이호진 이사장은 “남녀노소 모두의 기호를 만족시키는 데서 나아가 지역의 농특산물이 지닌 우수성을 전파할 수 있는 메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참신한 아이디이거 가미된 메뉴들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익창출이 목적이 아니라, 원도심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모여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사회적 창의 공간을 꾸미고 싶다”며 “지역 공동체를 묶고 일자리도 만드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간적 기반이 조성돼 기쁘다”며 “논산의 청년들이 새로운 미래를 위해 큰 틀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공직자와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하겠다”고 청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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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친화·디지털 콘텐츠 풍성… 세계 딸기 엑스포 향한 첫발
국방 친화·디지털 콘텐츠 풍성… 세계 딸기 엑스포 향한 첫발
[AANEWS] 뛰어난 풍미와 품질로 전국 시장을 평정하고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논산딸기가 ‘4년’만의 대면·현장 축제 준비를 마치고 전국 각지의 관광객을 반긴다.
논산시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논산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일대에서 ‘2023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논산딸기축제는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이라는 주제 속에 세계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는 논산딸기의 매력을 더 넓게 알리는 도전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가족 방문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청정딸기 수확 체험’은 물론 ‘딸기 디저트 카페’, ‘상설 키즈존-키자니아 논산’, ‘메타버스 현장 이벤트’ 등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줄지어 있으며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떡 메치기’등 시민참여형 콘텐츠들도 남녀노소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개막일인 8일에는 웃다리농악, 뮤지컬·오페라 공연 등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인기가수 이찬원, 로미나, 강지민, 한 봄, 이도진, 손빈아, 장하온 등이 신나는 축하공연을 통해 성대한 개막을 알린다.
둘째 날인 9일에는 ‘딸기홍차 황후다례’, ‘르엘 앙상블과 떠나는 딸기 여행’등의 순서가 주무대에서 펼쳐지며 오후 6시부터는 ‘논산딸기 전국가요제’가 흥을 올린다.
셋째 날인 10일에는 특별한 전시회가 막을 올린다.
육군항공학교와 손잡고 개최하는 ‘2023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가 금요일 10시에 시작된다.
다양한 회전익기 전시, 방위산업체 전시 홍보 등이 이뤄지며 특히 ‘헬기 보GO 헬기 타GO’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헬기 탑승 체험은 시민들에게 국군이 지닌 국방·안보 기술을 친숙하게 알리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넷째 날에는 ‘메타버스, 비전을 잡아라’, ‘청소년 트로트가요제’, ‘논산딸기 LED퍼포먼스’ 등 젊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특히 ‘메타버스, 비전을 잡아라’는 올해 처음 선보여지는 것으로 디지털 콘텐츠와 융화된 신개념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K-Pop 스타 경연대회’, ‘뮤지컬 갈라쇼’를 포함해 보컬 그룹 V.O.S가 마이크를 잡는 폐막 공연,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마지막을 꾸민다.
이 밖에도 스탬프 투어·인스타그램 인증 등 활발한 축제 참여를 이끄는 현장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며 논산농특산물홍보관·논산기업상품 판매 코너 등 지역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홍보 부스 등도 조성된다.
‘명품’ 딸기를 비롯한 논산의 다양한 생산품을 합리적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다.
한편 논산시는 4년 만의 대면 축제가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주차·안전·환경 등 기본적인 제반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전국 관광객의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풍성한 축제를 만들고자 심혈을 기울였다”며 “새로운 변화와 도전으로 가득 찬 올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세계 딸기 엑스포로 가는 디딤돌을 놓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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