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위문 활동 펼쳐
충주시,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위문 활동 펼쳐
[AANEWS] 충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 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위문품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내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저소득 1,648가구와 사회복지시설 75개소로 총 9천1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한다.
위문품은 충주시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시는 저소득 가구가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 물품을 현금 및 충주사랑상품권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에는 충청북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구입한 화장지, 물티슈, 국수 등을 전달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취약계층 돌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1-16
-
충주시, 미래투자를 위한 자주재원 확보 총력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미래투자를 위한 자주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충주시는 지난해 보유자금의 금리와 기간을 고려한 효율적인 정기예금 예치로 64억원의 이자 수입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금리상승 동향을 신중하게 파악해 고금리 정기예금에 예치함으로써 올해 이자 수입을 70억원으로 목표를 설정했다.
이오영 징수과장은 “이자 수입은 귀중한 자주재원으로 효율적으로 자금을 관리해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에 노력하겠다”며 “철저한 금고 관리·감독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안정적인 세입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보유잔고를 적절하게 유지함으로써 기존 정기예금의 중도해지 방지, 사업별 지출 시기 및 집행액 사전 파악 등 자금을 원활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2023-01-16
-
충주시, 관내 학교 졸업생 장기근속 장려금 사업 본격 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관내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관내학교 졸업생 장기근속 장려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관내학교 졸업생 장기근속 장려금 사업’은 관내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 후 충주 지역 내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청년에게 장기근속장려금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와 지역인재의 충주 정착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지원 자격은 당해연도에 충주지역 내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졸업자가 관내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6개월간 근속한 경우다.
박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이 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 지역기업에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게 됐다” 며“앞으로도 지역인재가 충주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6
-
태백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개최
태백시청
[AANEWS] 태백시는 오는 17일부터 2월 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현장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하고 농가 경영능력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오는 17일부터 태백시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영농기술분야와 기타교육분야로 총 11개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경영을 위한 한 해 농사 시작을 준비하는 첫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농업기술, 달라진 농정시책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한 해 농사를 잘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6
-
‘이상한 동화나라 태백마을’ 제30회 태백산 눈축제, 야생화 공원에서 따뜻한 차 한잔하세요
‘이상한 동화나라 태백마을’ 제30회 태백산 눈축제, 야생화 공원에서 따뜻한 차 한잔하세요
[AANEWS]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제30회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태백산국립공원, 태백문화광장, 황지연못 등 태백시 일원에서 열린다.
태백산 국립공원 축제장은 당골광장, 야생화공원, 테마공원 이렇게 크게 세 구역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태백산 눈축제의 메인 무대라고 할 수 있는 당골광장에서 초대형 눈조각, 대형 이글루 카페 등 겨울 축제를 온몸으로 느꼈다면, 바로 아래에 위치한 야생화 공원에서 따뜻한 한방차로 잠시 추위를 피하며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차례다.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야생화 공원에서는 태백산에서 재배한 약초로 우려낸 한방차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짧은 여행 일정 탓에 태백시를 충분히 여행하지 못해 아쉬운 관광객들을 위해 아름다운 태백시의 구석구석을 찍은 “태백 관광 전국 사진전”이 열려, 태백의 옛 모습과 태백산 그리고 태백 관광지의 모습들을 사진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니 눈사람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친구, 가족과 함께 눈 조각틀로 만든 눈사람에 조각 도구와 장식품을 사용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눈사람 작품을 만들어 전시할 수 있다.
2023-01-16
-
태백시, 설 연휴 코로나19 대응 비상진료 체계 가동
태백시, 설 연휴 코로나19 대응 비상진료 체계 가동
[AANEWS] 태백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태백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시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태백시는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설 연휴 기간 동안 휴무 없이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코로나19 대응 상황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호흡기클리닉은 오는 21일부터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 확진자 발생에 대응하고 재택치료 의료기관과 핫라인 구축으로 충분한 먹는 치료제 확보 및 보건소 한시 처방 등 재택치료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태백시는 “설 연휴기간 중국발 입국자에 한해 입국 후 1일까지 PCR검사를 진행해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감시 등 대비·대응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6
-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겨울방학 체험 프로그램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겨울방학 체험 프로그램
[AANEWS] 서울 용산구가 겨울방학 체험 프로그램 ‘하하동동, 용산탐구’를 진행하고 있다.
‘하하동동, 용산탐구’는 ‘조선성시도’, ‘경조오부도’ 지도에 나타난 용산의 옛 지명과 유래를 알아보는 체험활동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대형 지도,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을 활용해 옛 마을 지명에 담긴 조선시대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이해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11일∼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지난 11일 수요일 13일 금요일에 진행한 프로그램에 총 20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 임윤배씨는 “도성 남부에 위치해 남쪽산으로 불렸던 것이 남산의 유래라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됐다”며 “아이와 함께 의미 있고 재미도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구는 용산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12월 26일부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했다.
참가비 무료. 한편 용산역사박물관에서는 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매체 속에 등장한 용산 모습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시도 진행중이다.
제1존 매체에 투영된 용산, 제2존 대중이 흡수한 용산 2개 존으로 구성됐다.
전시회는 9월15일까지 계속된다.
관람료 무료.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용산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뜨거운 관심 속에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 접수가 이틀만에 마감됐다“며 ”앞으로도 국적,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용산역사박물관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등록문화재인 옛 용산철도병원을 용산역사박물관으로 재단장해 지난해 3월 일반에 공개했다.
지상 2층, 연면적 2275㎡ 공간에 다양한 주제별 전시, 체험을 마련하고 용산의 현재를 한눈에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옥상정원 등도 조성했다.
2023-01-16
-
김태우 강서구청장,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선정 2주 만에 국토교통부와 현장 방문으로 발빠른 행보
김태우 강서구청장,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선정 2주 만에 국토교통부와 현장 방문으로 발빠른 행보
[AANEWS] 서울 강서구는 지난 13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 일대를 방문해 새롭게 바뀔 미래 모습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노후 도심지역에 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공공시행으로 절차를 단축해 대규모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사업이다.
후보지로 선정되고 예정지구 지정이 된 후 1년 이내에 소유자 3분의 2 이상,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의 주민이 동의하면 사업지로 확정되고 사업계획승인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된다.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는 기존 조합 방식의 정비사업보다 공공과 주민이 함께 주도해 지구지정부터 착공까지 소요기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는 지난해 12월 23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9차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방문은 후보지로 선정된 241,602㎡ 일대를 국토교통부, LH 등 유관기관과 직접 둘러보고 어떤 방향으로 최대규모 5,580가구의 주택공급을 진행할지를 구상하기 위해 진행됐다.
방문단은 후보지를 보다 나은 주거시설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밀집되어 있는 노후 주택과 침수에 취약한 반지하 거주지, 부족한 주차장, 낙후된 기반 시설 등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살폈다.
이 밖에도 후보지 앞 서울광장 8배 규모로 숲, 광장,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춘 국회대로 상부 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 구청장도 방문단과 현장을 동행하며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가 소유자 동의 72%를 받을 정도로 주민들의 열의가 강한 곳임을 설명하고 구의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지난 여름 폭우로 발생한 반지하 주택의 피해와 전수조사 결과 반지하 통계가 전체 가구의 30%가 넘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설명하며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후보지로 선정된 것 자체도 기쁜 일이지만 국토교통부, LH 등 유관기관이 빠르게 강서구를 방문해 우리 구의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열의를 직접 보여줄 수 있어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해 화곡도 마곡되는 기적을 빠르게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구청장은 14일 ‘국회대로 인근 구역 추진위원회’가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 주민총회에 참석해 사업 진행사항을 공유하며 구민들에게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2023-01-16
-
보령시,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87억 투입 ‘규모 확대’
보령시,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87억 투입 ‘규모 확대’
[AANEWS] 보령시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장, 건강 유지, 대인관계 등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사업비 87억원을 투입해 총 33개 사업 238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유형별로는 공익활동형 1840명 사회서비스형 250명 시장형 180명 취업알선형 110명으로 총 2380명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어르신 1941명을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에 모집했으나, 올해 예산 9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어르신 439명을 대기 순번에 따라 이번 달 안으로 추가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다음달 2일에는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보령노인종합복지관에서 수행하는 거동불편노인 가사지원 및 활동보조, 만세보령지킴이, 미술관해설사, 지역사회시설지원사업, 거동불편노인 도시락 배달 및 안부 확인 등 11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4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 설계를 위해 노인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
보령시, 즐거운 설 명절 지역특산품으로 진심을 전하세요
보령시, 즐거운 설 명절 지역특산품으로 진심을 전하세요
[AANEWS] 보령시는 계묘년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구, 고마운 사람들에게 품질 좋고 가격이 저렴한 만세보령 지역특산품으로 마음을 전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
만세보령 지역특산품 중 삼광미 골드는 2015년과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명품쌀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와 우수로 선정됐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맛과 향, 외관,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청정지역인 보령 댐 상류 지역에서 재배하고 있는 보령친환경버섯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령친환경버섯영농조합원이 재배한 표고버섯은 무농약인증, 유기농 인증을 받았으며 연중 내내 최고 품질의 표고버섯을 재배하기 위해서 참나무에서 재배하는 원목 표고버섯과 직접 만든 톱밥 배지에서 키운 표고버섯을 같이 생산하고 있다.
보령머드화장품도 설 명절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오션테라피 브랜드 보령머드화장품은 미네랄성분이 풍부하고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피부수축과 피부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인기가 높다.
특히 오는 20일까지 품목에 따라 최대 43% 할인 중이며 기존제품을 1+1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보령산 조미김은 서해안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좋은 원료만을 선별해 최신설비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로 전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보령의 대표 특산품으로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마지막으로 청정해역인 보령 앞바다에서 잡은 멸치, 새우 세트와 우럭, 간재미, 대구, 아귀 등을 반건조한 수산물세트도 최신 트렌드에 맞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간단한 해동만으로 쉽게 조리할 수 있어 먹기도 편하며 택배를 통해 손쉽게 보낼 수 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