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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1월 31일 마감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올해 1년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납부세액의 약 6.4%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31까지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 연세액 중 일정금액이 공제되는 제도로 삼척시에 등록된 모든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위택스 또는 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기존 연납신청 차량은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연납고지서가 발송되며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 또는 말소할 경우 소유기간 이후 세금은 일할계산되어 환급받게 된다.
현재까지 신청된 자동차세 연납 차량은 과세대상 차량 35,036대의 30.3%에 해당하는 10,601대로 매년 연납 신청자가 늘어나고 있다.
연납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므로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CD/ATM 기기에서 통장·현금·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납부 또는 인터넷 위택스로 납부해야한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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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1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마을소개, 귀촌인 성공 정착사례, 프로그램 안내 등의 내용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글 작성,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운영경험이 있는 관내 마을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귀농귀촌인이 신청할 경우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콘텐츠 1건 당 5만원씩 월 4건 한도로 활동비를 지급하며 제작된 콘텐츠는 남해군 홈페이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사례집 등에 게재되어 귀농귀촌인의 안정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군청 경제과 정착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로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자의 SNS 활동, 경력, 귀농귀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31일 최종적으로 동네작가 선정 결과를 발표를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제과 정착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우리 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기반 정보를 제공하고 남해군 소식을 재밌고 다양하게 전파해 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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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확산 방지’만전
남해군‘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확산 방지’만전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방역물품과 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선제적 대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해군 보건소는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장애인거주시설 등에서 방문·면회에 따른 확진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신속항원검사키트, KF94 마스크 등의 방역물품과 해열제와 감기약 등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감염취약시설 방문·면회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 환기, 실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의 개인위생 준수와 시설 종사자·입소자의 동절기 추가접종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남해군보건소에서는 설 명절을 대비해 ‘고향을 방문하는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동절기 추가접종 후 자녀를 맞이하기’, ‘남해군 방문계획을 앞둔 자녀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고향 방문하기’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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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3년 원예특작분야 보조사업’추진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2023년 원예특작분야 보조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를 오는 1월 31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 받는다고 밝혔다.
시설하우스 생산 기반 또는 현대화시설 구축, 재해 예방, 고품질 농산물 생산 등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사업비 7억 6000만원이 투입된다.
지원사업 중 시금치 농기계 지원사업은 ‘정부지원 농업기계목록집’에 등록된 시금치 농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금치 파종기 66대, 수확기 10대 총 76대를 지원한다.
우선순위 대상은 시금치 계약재배 참여농가,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농가, 친환경·GAP 등 농산물 인증농가 등이다.
또한, 보물섬 남해 ‘올리브’ 특화작목 기반조성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처한 지역전략품목으로 올리브 농가를 육성해 남해군 지역특성을 고려한 농촌관광, 경관조성 및 미래 지역 소득화하려는 사업이다.
올리브 육묘용 시설하우스 신축 1개소, 신규 과원 조성 10개소를 지원한다.
신규 과원 조성의 경우 올리브 과원 조성에 필요한 묘목 및 농자재를 지원한다.
그 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 및 농업기술과 원예특작팀로 문의하면 된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기후변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만반의 대비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고품질 원예작물 재배 및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생산기반시설 구축과 첨단산업 구현 등 재배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사업신청을 요청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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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진행한다.
해당 기간 시청 공무원, 유관기관·단체들은 관내 전통시장 및 5일장에서 삼척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자율적으로 실시하고 전통시장 주변 음식점에서 중식도 병행한다.
또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1월 17일 삼척 5일장, 1월 19일 도계 5일장, 1월 20일 원덕 5일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장을 보며 애로사항을 경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1월 17일에는 삼척중앙시장 문어거리 내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삼척센터, 삼척세무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삼척상공회의소, 강원대 삼척산학협력단, 고용노동부 삼척고용센터 등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안내문 배부,상담 등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설맞이 물가안정, 가격표시제 등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삼척시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설 성수품 물가 동향 파악 및 물가안정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요금 과다인상 및 담합행위 등의 점검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키고 명절기간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변 도로의 주·정차 허용구간을 설정해 한시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과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께서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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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위·수탁 협약 체결
삼척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위·수탁 협약 체결
[AANEWS] 삼척시는 1월 13일 오후 5시 시장 집무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와 ‘2023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김교헌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장, 양측 업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시행 지침에 따라 실시설계부터 공사 준공 후 인수·인계까지의 전반적인 사항을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에 일괄 위탁하기로 협의했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삼척시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신청해 올해 선정된 사업으로 2024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 삼척시 원덕읍 일원 시유지 6ha에 온실 4ha를 조성한다.
시설조성 완료 후 2025년부터는 만18세 이상 ~ 만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공고 모집해 3년간 임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통해 청년들에게 스마트팜 경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설 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임대 후에도 우리 시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 지역 소멸문제에 대응하고 미래의 농업 인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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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교육 박차.
시흥시, 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교육 박차.
[AANEWS] 시흥시가 지난 12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된 26개소 대표자의 직무교육을 열었다.
‘돌봄SOS센터’는 독립적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불가피하게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창구다.
특히 일시적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단기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번 돌봄SOS센터 서비스 교육은 서비스 제공기관의 세부 업무 절차, 운영 수가, 운영 매뉴얼 등 사업 전반에 대한 교육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약 4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교육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편 시는 오는 17일 돌봄SOS센터 발대식 및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추진한 후, 18일부터는 기존 중장기 돌봄서비스에 올해 확대된 5대 수가 서비스를 연계해 맞춤형 10대 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익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제공 기관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직무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돌봄SOS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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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형 주거비 기준 완화로 월세 걱정 던다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 중인 ‘시흥형 주거비 지원사업’과 ‘시흥형 아동주거비 지원사업’을 올해 1월부터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해 확대 추진한다.
만 18세 미만의 아동을 둔 가구의 경우, 소득평가액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로 주택 기준은 전년도 6월 경기도 중위전세가격을 일부 반영해 전세전환가액을 기존 1억1천만원이하에서 1억6천만원이하의 민간 월세주택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그 외 자격요건은 시흥시에 1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세대구성원 소득평가액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전세전환가액이 1억6000만원이하인 민간월세 또는 보증부 월세주택 거주 가구 총 재산 1억9360만원이하, 자동차 차량가액 3557만원이하로 모든 기준을 충족해야 지원 가능하다.
시흥형 주거비는 매월 가구별 1인 가구 12만7500원, 2인 가구 14만2500원, 3인 가구 17만500원, 4인 가구 19만7000원을 지원하며 시흥형 아동주거비의 경우 아동 1인당 가구별 시흥형 주거비 지원 금액의 30%씩을 가산해 지급한다.
단, 아동 최대 3인까지 가산 지급한다.
한편 시는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2016년부터 ‘시흥형 주거비’ 지원사업을, 2019년부터 ‘시흥형 아동주거비’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시민과 아동주거권 보장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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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설 대비 분리배출 표시 적정여부 집중 점검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 여부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명절을 앞두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고자,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 식품류, 주류, 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세트 제품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및 ‘분리배출 표시에 관한 지침’에 따라 종이팩, 금속캔, 유리병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포장재에 인쇄 또는 각인, 라벨 부착을 통해 분리배출 표시를 제대로 했는지에 대해 점검한다.
분리배출 표시 의무대상 포장재의 경우, 분리배출 표시 사업자는 표시 대상 제품·포장재의 표면 한 곳 이상에 인쇄 또는 각인을 하거나 라벨을 부착하는 방법으로 분리배출 표시를 해야 한다.
점검 결과,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1차 50만원, 2차 150만원, 3차 3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한다.
시 관계자는 “합성수지 폐기물 발생량 감소 및 폐기물의 원활한 자원화를 위해서는 분리배출 표시기준을 준수해 폐기물을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분리배출 표시 의무 실천과 시민들의 분리수거를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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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유사무실…송파구, 창업과 취업 지원
청소년을 위한 공유사무실…송파구, 창업과 취업 지원
[AANEWS] 송파구가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청소년공유사무실을 조성하고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송파구 삼전동 행복주택 2층에 자리한 사무실은 ‘송파청소년내일찾기 공유사무실’로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소년들의 창업과 학교밖 청소년의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최근 창업 연령이 낮아지는 추세 속에 여성이나 청년을 위한 창업 공간은 다양하지만 상대적으로 사회 경험이 적은 청소년을 위한 창업 공간은 적어 별도의 사무공간을 조성을 하게 됐다.
청소년 공유사무실은 개방형 사무실 2실과 회의실을 갖췄다.
1팀당 최대 7인, 총 2~4개 팀이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입주 기간은 최대 2년이다.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과 학교밖 청소년을 채용했거나 예정인 업체가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학교밖 청소년 채용 예정 업체 3개가 입주해 있다.
예비 창업 청소년 모집은 진행 중이다.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소년은 운영을 맡고 있는 오금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에 입주한 업체 대표는 “웰니스·문화예술 분야 온라인 직업매칭과 교육 플랫폼을 개발 중인데, 관련 분야 진출을 원하는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직업교육과 기업매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사업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기대를 전했다.
구는 입주업체에 창업 교육 지원, 분야별 멘토 지원, 청소년 특화시설인 오금청소년센터 팹랩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학업 외에도 다양한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관심 가져야 한다”며 “송파청소년내일찾기 공유사무실에 입주한 업체들이 잘 성장해 청소년들이 송파에서 더 다양한 미래를 만들가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