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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화합한마당 행사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22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는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자존감을 키우고 지역아동센터 아동 돌봄의 역량 강화 및 단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레크레이션 및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 어린이는 “오늘 이렇게 다른 지역아동센터 친구들과도 함께 뛰어놀 수 있어서 너무나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송호준 부시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아이들이 단체활동을 하기 어려워 오랜만에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우리의 희망인 아동들을 위기로부터 보호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주에는 10개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30여명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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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간 소등,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
전주시청
[AANEWS]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시민참여 소등행사가 전주 곳곳에서 펼쳐졌다.
전주시는 ‘53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제15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를 주제로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는 전주시청사와 완산구청사, 덕진구청사, 여의동 호남제일문, 전북대학교 신정문 등 전주지역 주요 공공기관과 기관 상징물이 10분간 불이 꺼졌다.
소등행사는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이 어려운 행동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행동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전주시민들도 각 가정에서 자발적으로 10분간 소등함으로써 소등행사에 동참했다.
또한 시는 지난해 실시한 ‘탄소중립 실천 웹툰 부문 공모전’에서 수상한 우수작품들을 기후변화주간 동안 전주시청 1층 책기둥도서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온실가스에 의한 기후 위기와 일상 속 탄소중립 저감 실천에 관한 자유로운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에서 독창성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급격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위험성을 일깨워줘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은 가전제품 플러그 뽑아 두기 절전형 전등으로 교체하기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애용하기 컴퓨터는 쓰지 않을 때 전원 끄기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등을 꼽을 수 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지구를 위한 소등행사에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상생활 속에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탄소중립의 이행을 위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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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 실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국립산림치유원 일대에서 야생화 ‘씨앗 폭탄’을 던지며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씨앗폭탄 던지기 캠페인은 유기농 자연토에 씨앗을 넣어 공모양으로 빚은 후 공중에서 폭탄을 투하하듯 땅에 던져 자연스럽게 새싹이 자라나도록 유도하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동무조건 재난지킴이봉사단’ 및 여성자원봉사대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제 씨앗폭탄을 국림산림치유원 일대 접근이 어렵거나 땅을 깊이 파기 어려운 곳에 던지는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봉사자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함연화 센터장은 “빈번히 발생하는 산불로 자연훼손이 쉽게 일어나고 있는 지금,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작은 불씨 하나로 생태계는 일순간에 재가 될 수 있지만, 자연을 살리기 위한 우리의 활동 역시 지속될 것이라 믿는다.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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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 정부혁신 ‘최고사례’ 선정
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 정부혁신 ‘최고사례’ 선정
[AANEWS] 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가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인 정부혁신 ‘최고사례’로 선정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은 공동으로 정부혁신 최초사례 8건과 최고사례 9건을 발표했다.
행정기관과 중앙·지방 공공기관이 창의적인 방법으로 국민의 편의와 안전을 높인 사례들이 선정됐다.
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는 어르신 안부확인의 ICT 활용형 분야에서 최고사례로 선정됐다.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 가정에 AI 음성인식 안심단말기를 무료로 설치해 응급상황의 구조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특히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을 통해 AI 음성단말기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단말기에 ‘사람 살려’와 같은 구조 요청이 인식되면 신속하게 상태를 확인해 119 또는 112 등 긴급 신고 및 조치를 하고 있다.
시는 2019년부터 독거 어르신의 안전 확보와 고독사를 적극 예방하고자 서비스를 시행했다.
지금까지 총 1600세대에 단말기가 설치됐으며 2022년 연말 기준 188명의 어르신이 응급상황에서 구조됐다.
지난달 13일 95세 여성은 화장실에서 넘어져 일어날 수 없다며 도움을 요청해 병원 응급실로 이동할 수 있었고 지난 2월 84세 남성은 갑자기 어지럼증이 심하고 몸을 가눌 수 없게 되자 ‘사람 살려’라고 소리쳐 신속하게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그 이외에도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있다’, ‘집에 불이 났는데 도와달라’, ‘가정폭력을 겪고 있다’ 등 여러 사고를 초기에 대응해 큰 피해를 막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초고령 시대에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고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해 안전도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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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주시 자전거 페스티벌’ 열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는 22일 치명자산성지 인근 평화의전당 잔디광장에서 자전거의 날을 기념한 ‘2023 전주시 자전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시민과 자전거의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가족·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된 이번 자전거 페스티벌에서는 어린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각종 체험 활동과 부대 행사를 즐겼다.
탁 트인 잔디광장에서는 스핀바이크 기록경주 쿠키 만들기 자전거 발전기 체험 현장 사진 인화 등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바람쐬는길과 전주천 자전거도로를 달리는 자전거 행진에서는 참여자들이 타고 온 형형색색의 자전거와 함께 전주시 공영자전거 꽃싱이, 부부·연인이 함께 탈 수 있는 2인승 꽃싱이 등이 한데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상택 전주시 대중교통본부장은 “자전거 동호인과 비동호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자전거 페스티벌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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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집중안전점검 캠페인…5일장·놀이시설 등 점검 진행
영주시, 집중안전점검 캠페인…5일장·놀이시설 등 점검 진행
[AANEWS] 영주시는 지난 20일 원당로 5일장, 서천둔치 아이 신나 강바람 놀이터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중앙회·영주시지회 회원, 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집중안전점검 캠페인 및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따른 가정·사업장 내 자율점검 실천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안전 신고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캠페인 후 안전모니터봉사단중앙회와 영주시지회 회원들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2009년도에 설립돼 전국에 지회를 두고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검사 및 안전교육, 안전문화 확산, 안전신고 활성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안전모니터봉사단 영주시지회 등 지역 안전 관련 단체와 함께 안전 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장문규 안전재난과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시민 한명 한명이 모두 우리시의 안전모니터 요원이라는 마음으로 생활 주변 안전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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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4기 MOM편한 3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22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제4기 MOM 편한 3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일과 가정 양립문화 확립과 아빠의 육아 참여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기째 아빠단을 출범시켰다.
올해는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아빠단 운영을 맡는다.
‘제4기 MOM 편한 30인의 아빠단’은 9월까지 매월 아빠와 함께하는 수확체험, 놀이체험 및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시키고 건강한 양육문화 및 가족친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선정된 30가정의 가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MOM 편한 30인의 아빠단’ 사업 소개, 아빠 육아특강 및 자녀 아로마 포프리 만들기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송호준 부시장은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한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을 통해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과 아빠의 육아참여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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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중대재해예방 실전교육 실시
강동구, 중대재해예방 실전교육 실시
[AANEWS] 강동구는 지난 20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86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사례중심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는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집에도 적용되는 법안이지만, 사례나 설명이 산업환경 위주의 내용들이 많아 실제 보육현장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보육교직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중대시민재해와 중대산업재해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방안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한층 더 고취시키고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도 간과하지 않고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영유아와 보육교직원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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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술자문위원회 운영 강화해 ‘기술력 확보’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올해부터 주요사업에 대한 기술자문위원회를 대면 심의로 개최하는 등 공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기술자문위원회는 시에서 추진하는 7억원을 초과하는 공사에 전문가들이 설계의 타당성, 공법의 적합성, 안전 등에 대해 검토·심의하는 절차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대면 심의를 1회만 진행해 전체 심의 대비 3퍼센트에 그쳤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올해부터 대면 회의 비중을 높여 가기로 했다.
올해는 21일 개최한 ‘영주시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상권 활성화 도로 조성 공사’에 대한 심의까지 벌써 2회 대면 심의를 개최했다.
앞으로도 주요 사업에 대한 기술자문위원회는 대면 심의로 진행할 방침이다.
또, 시는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으로 교수, 기술사, 건축사, 박사학위 소지자 등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위촉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박종호 도시건설국장은 “최근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교량 붕괴사고 등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시는 기술자문위원회를 통한 대형 공사에 대한 심의를 강화하고 건설공사 시행 안전성과 시공 적정성 등 기술력을 확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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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어라 옥포, 옥포블라썸 243
꽃피어라 옥포, 옥포블라썸 243
[AANEWS] 거제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옥포1동에 위치한 243개의 계단에 옥포블라썸 243을 연출한다.
거제시가 추진중에 있는 꽃바람운동본부사업과 연계한 ‘옥포블라썸 243’은 옥포조각공원 옆 243개의 계단과 임진란 거북선 2호가 위치한 공원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계단에 페라고늄, 왕메리골드 등 5,000여 개의 화분으로 동백꽃 모양의 포토존을 조성한다.
지난 20일 옥포1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통장협의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자율방범대 등 단체들이 힘을 합쳐 화분을 설치했으며 현재 개화율은 30%로 이달 말에는 만개해 꽃이 활짝 핀 옥포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하는데 전시 기간 중 계단 앞에서 찍은 인증샷 게시물 URL을 네이버 폼으로 보내면 50명을 선정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방문객은 평일은 옥포 노상주차장을 이용하고 주말과 공휴일은 임시주차장으로 옥포 대우조선해양 오션플라자 야외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계단뿐만 아니라 주변 거북선 녹지공원에도 꽃볼 등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계단까지 걸으면서 이전과는 변화된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43 옥포계단에 피어날 꽃처럼 도시가 환해지고 꽃을 보는 시민들도 행복이 피어나길 바란다”며 “더 밝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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