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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맑은 물 공급체계 강화 위한 상수도 통합운영센터 개소식 열어
진안군, 맑은 물 공급체계 강화 위한 상수도 통합운영센터 개소식 열어
[AANEWS] 진안군은 양질의 수돗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누수량 저감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상수도 통합운영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상수도 통합운영센터는 지난 2018년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선정돼 국내 물 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한 사업과 연계된 시설이다.
예산액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56㎡의 지상1층 규모로 시설을 구축했으며 배수지 및 블록별 계측 모니터링, 분석, 제어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상수도 관망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통합운영센터의 유지관리시스템은 군 전체 상수관망을 블록으로 구분 및 계층화하고 수량, 수압, 수질, 시설물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계획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진안군은 상수도 통합운영센터를 통해 군 전 지역에 광역상수도 공급기반을 마련해 전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상수도 통합운영센터 구축을 통해 수돗물 생산 및 공급계통을 실시간 감시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예상치 못한 상수도 사고에 골든타임을 확보해 사고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진안군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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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함안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AANEWS] 함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을 ‘봄철 농촌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농촌 일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고령·장애·부녀자·독거 등 소외계층 농가, 코로나19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 과수·밭작물 등 수작업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과실솎기, 마늘·양파 수확 등 작업에 공무원, 유관기관 등 1050명 인력 투입해 부족한 일손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읍·면, 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 농업기술센터에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18개소를 운영하고 유관기관, 학교, 단체 등에 일손돕기 적극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며 읍·면 및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1∼2회 이상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인력부족이 임금 상승으로 이어져 생산비 상승의 요인이 되는 등 농번기만 되면 농촌의 근심이 깊어진다”며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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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DAY “ 5늘은 어린이날 5르골 만들러 가자~ ”
555 DAY “ 5늘은 어린이날 5르골 만들러 가자~ ”
[AANEWS]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다가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5. 5. ~5. 7.까지 3일간, 우륵박물관 2층 강당에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체험프로그램은 가야금 소리의 원리에 대해 배워보고 간단한 가야금 연주 체험을 한 후, 우륵과 가야금 오르골 키트를 직접 조립해 완성해봄으로써 가야금 소리에 대해 깊게 탐구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체험은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회당 10명 이하의 인원 제한을 두고 있다.
유아의 경우에는 우륵과 가야금 필통 만들기 체험으로 대신 할 수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고령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우륵박물관의 교육·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가야금의 아름다운 소리에 대해 감명 받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가야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 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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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2023년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공모사업 선정
함안군,‘2023년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공모사업 선정
[AANEWS] 함안군은 금년 농식품부에서 공모한 ‘2023년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추가 공모사업에 군북면 팔도영농조합법인이 최종 확정되어 4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공모사업에는 전국 5개도에서 27개 경영체가 신청, 농림축산식품부의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23개 경영체가 선정됐으며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은 쌀 적정생산을 유도하고 식량작물 전반에 걸친 생산·유통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함안군 팔도영농조합법인에서는 국산 콩의 자급률 향상과 쌀 적정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참여농가수 17호, 공동경작 규모 31ha의 논 콩 생산기반 조성을 목표로 경영컨설팅, 시설·장비의 생력화 사업을 신청해 이번 공모사업에 확정됐다.
향후 생력화 기반을 통해 논 콩 생산규모 확대와 유통망 확보 등으로 경남을 대표하는 논 콩 분야의 식량작물 공동경영체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인민 농축산과장은 “국제적인 식량안보가 심화되고 있고 쌀값 하락 등에 대한 우려가 많은 시기이므로 벼 중심의 식량생산에서 쌀은 품질 고급화를 유도하고 특히 벼 이외의 밀, 콩 등의 생산을 점진적으로 확보해가기 위한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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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경기전에서 함께 즐겨요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어진박물관이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행사를 마련했다.
어진박물관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기전 부속채에서 가정의 달 특별행사인 ‘다함께 즐겨요 가정의달’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진 컬러링 대회 경기전 포토박스 정답 찾아 삼만리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먼저 어진 컬러링 대회는 세 분의 임금 어진 도안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색칠 및 전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어진박물관 직원들이 개성이 넘치는 10개의 우수작품을 선정해 상품을 증정하고 SNS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휴 3일 동안 경기전 부속채에서는 사진기를 통해 추억을 남기는 ‘경기전 포토박스’ 경기전 곳곳에 숨겨진 미션코드를 찾아 활동지 속 문제를 해결하는 ‘정답 찾아 삼만리’ 등이 운영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어진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되며 컬러링 대회 온라인 참여 방법은 어진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어진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연휴에 경기전을 방문한 많은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남기셨으면 좋겠다”며 “현재 어진박물관은 공사로 휴관 중이지만 교육·행사프로그램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진박물관은 증축공사를 위해 지난 3월 27일부터 장기 휴관 중으로 내부 관람이 불가하며 공사가 끝나는 내년 1월 중 재개관할 예정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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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기관 실무자 상담 역량 강화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강당에서 전주지역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드게임을 활용한 상담 지도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시설과 지역아동센터, 각급 학교 등 아동·청소년 업무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의 역량을 높여 상담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서미정 충남가족복지상담연수소 센터장은 상담 현장에서 아동·청소년들의 특성과 원인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보드게임 방법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이 놀이치료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줬다.
연수에 참여한 한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게임 놀이치료 기법을 직접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방어적인 학생들을 만났을 때 라포를 형성하는 좋은 팁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혜선 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보드게임이 상담 현장에서 청소년들과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도구로 잘 활용되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서는 실무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상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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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혈압·당뇨 관리교실’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고혈압·당뇨 관리교실’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여군보건소에서는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고혈압·당뇨 관리교실’을 5월부터 7월까지 주 1회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고혈압·당뇨 등 건강교육이 필요한 보건기관에 등록된 만성질환자로 15명씩 3기로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방문재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만성질환 이론교육, 저염식 교육 및 개인별 식단 상담, 당뇨환자의 발 관리 실습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요법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 시작 전과 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를 비교할 수 있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은 생활 속 건강수칙을 잘 지키고 적정 혈압과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위험요인의 올바른 관리법을 익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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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K뷰티 티르티르 선한 행보… 관내 임산부 대상 화장품 기탁
부여군, K뷰티 티르티르 선한 행보… 관내 임산부 대상 화장품 기탁
[AANEWS] 부여군이 지난 2일 K뷰티 대표 화장품 브랜드업체인 티르티르가 부여군의 출산장려를 위해 임산부를 대상으로 튼살케어 화장품 3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티르티르는 공승연, 유준상 주연의 감성 여행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의 제작 지원업체로 해당 드라마는 부여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향후에도 부여군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유빈 티르티르 대표는 “이번 기탁식은 부여군이 저출산 고령화로 지방소멸이라는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어, 저출산 문제를 전국민의 문제로 인식하고 저출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며 동참한 의미를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에 기탁해 주신 물품은 출산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돼 향후 부여 생활인구 10만 기반 구축에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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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면 행복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사랑담은 물품 지원
신덕면 행복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사랑담은 물품 지원
[AANEWS] 신덕면 행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신덕면 내 취약계층 어르신 40가구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물품과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가정의 달 사랑담은 물품 지원사업은 올여름을 시원하게 지내시라고 모시 내의 세트를 준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 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도 함께 전달해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사랑담은 물품 지원은 신덕면 마을 복지를 위해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으로 추진하는 신덕면 행복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이다.
지원 대상자는 위원들과 복지이장의 추천으로 협의체 심의를 거쳐 선정했으며 가정의 달 어르신을 공경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여름 모시 내의 세트를 드리기로 지난 정례회의 시 위원들이 한뜻으로 결정해 추진됐다.
김윤배 민간위원장은“특별한 달 더욱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힘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남용 신덕면장은“어려운 시기에 가족처럼 함께해 준 신덕면 행복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달이 되길 바라고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돌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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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XR융합콘텐츠 제작 지원 나서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메타버스와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키로 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XR융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콘텐츠 제작 지원은 지역 현안 해결 특화 분야 고도화 및 상용화의 총 3개 분야 5개 과제 규모로 진행되며 과제당 1억1000만원 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기업 컨소시엄 구성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진흥원은 올해 지역 특화산업인 농생명 ICT와 영화·영상 분야를 비롯해 대기환경과 사회적 약자, 관광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메타버스·XR융합콘텐츠, 기존 개발된 메타버스 플랫폼 및 콘텐츠 등의 상용화·고도화까지 다양한 분야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타버스·XR융합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이에 앞서 진흥원은 메타버스·XR 분야의 전북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매년 4~5개의 메타버스·XR융합 콘텐츠 제작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이영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우리나라도 지난 2020부터 ‘VR·AR 분야 선제적 규제혁신’과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진흥원은 그 이전인 2019년부터 전북VR·AR제작거점센터를 설립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꾸준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주가 VR과 AR을 아우르는 XR 기반 메타버스의 선도도시가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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