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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당진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당진시가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편의 서비스 증진에 기여하는 버스노선 체계 개편안 마련을 위해 실시한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9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영명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 등 시 관계자 24명과 버스 및 택시 등 대중교통 관련 기관 및 용역사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 현황 및 관련 계획 검토 시내버스 노선체계 현황 및 문제점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방안 결론 및 정책제언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당진시는 2023년 신설 예정인 당진 합덕역과 2024년 6월 개통이 예정된 서해선 복선전철과 같은 교통 개발계획에 따라 대중교통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분석에 따르면 현재 운영되고 있는 307개 모든 노선이 적자 운행 중으로 버스 한 대로 다양한 노선을 코스제로 운행하는 여건상 큰 폭의 노선 조정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용역사는 시에 단기적으로는 당진합덕역 등 개발계획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도시, 산업단지 등 향후 개발계획을 고려한 노선 변경을 시행하고 송악중·고등학교, 송산중 등의 하교시간에 맞춰 집중 운행 및 추가 경유를 실시하는 등 학생 통학권 위주의 노선 조정 시행을 개편 방안으로 안내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간선·지선체계구축을 통해 버스노선의 정시성과 효율성을 향상하고 정비 필요노선을 검토해 이용수요를 고려한 대중교통 노선 정비를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
시 관계자는 “필요한 노선을 우선적으로 개편해 효율적인 교통체계 구축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며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고 실현 가능한 개선안이 되도록 단계적으로 노선개편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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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드림스타트‘봄 내음 가득한 봄나들이 가족여행’운영
당진시 드림스타트‘봄 내음 가득한 봄나들이 가족여행’운영
[AANEWS] 당진시 드림스타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9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봄 내음 가득한 봄나들이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가족여행 프로그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드림스타트 사례 대상 24가구 66명에게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 놀이동산에서 테마존별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봄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기회를 제공해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족여행 프로그램 체험에 참여한 아동은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제일 재미있었고 바이킹은 무서웠지만 평소 오지 못했던 에버랜드에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하루였고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어린시절의 행복한 추억과 기억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여성가족과 아동보호드림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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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을 걷기 동아리 모집
당진시, 마을 걷기 동아리 모집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코로나19 안정화로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외부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걷기 운동 확산을 위해 오는 19일까지‘2023년 마을 걷기 동아리’를 모집한다.
마을 걷기 동아리는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일상생활 속 걷기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관리에 관심을 높이기 위한 걷기 사업이다.
참여 신청은 2명 이상의 시민이 걷기동아리를 구성해 하단의 QR코드를 이용해 온라인 접수 또는 당진시보건소 건강증진팀이나 가까운 보건지소·보건진료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동아리에 참여한 구성원들은 적극적인 소통 및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당진사랑 마을걷기 동아리’에 가입해 주기적인 동아리 활동 인증사진 게시 및 정기적인 모임 개최 등 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걷기 생활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앱 ‘걷쥬’를 활용해 상시 모니터링 및 다양한 챌린지도 운영하고 있다”며 “주민주도형 마을걷기 동아리 사업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 형성을 통해 비만율은 낮추고 걷기 실천율은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보건소는 올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단 건강증진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걷기 실천 인구 늘리기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오는 6월 10일 오전 9시 30분 ‘당진아 걷자’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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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축법 위반건축물 예방 홍보 및 관리 강화
서산시, 건축법 위반건축물 예방 홍보 및 관리 강화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을 위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건축법 위반건축물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주요 단속 내용은 건축허가를 받지 않거나 용도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물 등이다.
담당 공무원이 현지 조사 후 위반 정도에 따라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한다.
시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시정하지 않은 건축물 소유주에 대해 고발 등 강력한 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건전하고 안전한 건축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관내 건축사사무소 등 관련자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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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 우리 동네 기업 둘러보기’ 기업 탐방 프로그램 추진
서산시, ‘2023. 우리 동네 기업 둘러보기’ 기업 탐방 프로그램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지난 9일 서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전국 최대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인 SK온 서산공장에 방문하며 ‘2023. 우리동네 기업 둘러보기’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특성화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기업 탐방을 통해 변화하는 사업 추세를 이해하고 전문인력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직 멘토에게 직접 듣는‘2023년 취업 설명회’와 공장 견학 등을 진행했다.
주요 공장소개와 공정 이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격 취득에 필요한 기술, 면접 요령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오는 5월 25일 서산 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LG 화학 대산공장에서 2차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공업고등학교 학생 A군은 “우리 지역의 기업 현장 탐방으로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창모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처럼 산-관-학이 협력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과 창출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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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피해예방 대책회의 개최
서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피해예방 대책회의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이상강수 발생 가능성이 예측됨에 따라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상 서산시 부시장 주재로 11개 협업부서와 민간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 및 복구지원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협업부서별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단계별 주요 추진사항 등을 논의했다.
자연재해예방 정비사업, 도로 빗물받이 및 하수관로 준설, 지하주차장 침수방지 점검 등 부서별 예방대책과 대비 방법을 점검했다.
여름철 기상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응급구호물품 관리,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등 대응과 복구계획도 논의했다.
지난해 6월 말 서산시에 시간당 105㎜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주택, 공동주택 지하실, 대형마트 등이 침수되는 등 총 295건, 약 29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 등을 재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협업을 통한 침수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자연재난을 완벽하게 막을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서산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예방과 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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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어머니 “내년에 나도 대학간다”
75세 어머니 “내년에 나도 대학간다”
[AANEWS] 음성군이 2023년 제1회 초·중·고 검정고시 시험 결과 22명이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에 시행된 검정고시에 음성군 설성평생학습관과 금빛평생학습관 검정고시 프로그램에서 학업을 정진해 36명이 응시했다.
그중 금빛평생학습관 고졸검정고시 야간프로그램에 참여한 금왕읍 박춘희 할머니가 충북 최고령 합격의 영광을 거뒀다.
특히 이번 고졸검정고시에 참여한 학습자들은 낮에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또는 농사를 짓는 학습자들로 주경야독으로 꿈을 키우는 성인학습자들이다.
최고령 합격자 박춘희 할머니는 “늦은 나이지만 작년 중졸검정고시 합격하며 대학에 진학할 꿈을 키우며 열심히 공부한 결과, 고졸검정고시에 합격해 내년엔 대학생이 된다”고 기쁨의 미소를 지으셨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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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늘고 일자리도 넘쳐나는데. 집 구하기 힘들다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에 천연가스발전소 건설, 인곡산업단지와 용산산업단지 등 대형 사업이 연이어 착공하면서 고용인력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대형 토목공사에 따른 일시적인 고용유발효과에 의한 유입인구 증가뿐 아니라 민선 7기 이후 10조원이 넘는 투자유치액이 보여주듯 투자가 본격화되고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체가 실제 가동되면 정주 인구 증가 폭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대형 공사의 추진으로 증가한 건설인력과 외지에서 출·퇴근하는 취업자들이 사업장으로부터 가까운 곳의 거주 수요가 증가하면서 현재 지역에서 집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 2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음성군의 근무지 기준 취업자는 8만8900명이고 거주지 기준 취업자 6만5000명으로 2만3900명이 외지에서 출퇴근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이는 전국 군 단위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지역에서 집 구하기가 힘들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이에 군은 주거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우선 공동주택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1만4117세대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8447세대를 추가로 추진해 2026년까지 2만2564세대의 주택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우량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문화·체육 관련 인프라 강화, 4+1 신성장산업 육성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군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산업단지 조성이다.
산업단지는 우량기업들이 투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인프라로 군은 조성이 완료된 산업단지 17곳 외에도 승인된 용산, 음성테크노폴리스, 인곡, 금왕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 8곳의 조성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삼성테크노밸리, 생극2산업단지 등 6곳을 추가 조성해 투자유치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이 2015년 3월 발행한 ‘산업입지 원단위 산정 연구’를 보면 산업단지 내 제조업체의 공장부지 1천㎡당 종사자 수를 4.9명으로 산정하고 있다.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산업단지의 용지를 분양받은 후 입주계약을 체결하면 4년 이내에 제조업 등을 완료해야 한다.
따라서 산업단지 준공 시점부터 4년 후 기업체가 가동된다는 가정하에 음성군 지역 내 분양 중인 산업단지와 추진 중인 산업단지를 산업입지 원단위로 종사자를 추정해보면 3만9283명으로 집계된다.
이를 가구 수로 환산하면 1만9642가구에 해당하고 관외에서 출·퇴근 취업자가 관내 60% 정착한다 해도 7000가구가 넘는다.
군관계자는 “최근 5년간 신규 주택공급이 많지 않아 타지역에서 출퇴근하는 불편함이 있어도 관내 집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2024년부터 신규 입주 물량이 공급되는 만큼 지속적인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4+1 신성장산업 육성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더 큰 음성 건설, 2030 음성시 승격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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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 확대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시행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확대한다.
기존에는 부부합산 소득 7천만원 이하 가구가 3억원 이하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할 경우에 취득세의 50%를 감면했다.
그러나 이번 법률 개정으로 소득제한이 없어지고 12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취득하는 경우 2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감면된다.
단, 주택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하지 않거나 추가로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거주기간 3년 미만에 매각·증여·임대할 경우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취득세 감면은 정부가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확대 방안을 발표한 2022년 6월 2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군은 이전에 감면받은 납세자 중 감면액이 상향돼 추가 환급 대상이 되는 납세자는 신청하지 않더라도 직권으로 감면 처리하고 감면 미적용 상태로 취득세를 납부한 주택취득자에게는 감면신청 안내문을 발송했다.
김철연 세무회계과장은 “취득세 감면 확대로 주거비용 부담을 줄이고 침체 되어 있는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납세자 불편 및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환급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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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해수욕장 수상 안전요원 ‘134명’모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여름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해수욕장에서 수상 인명구조 활동과 물놀이 안전 지도를 담당할 수상 안전요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화진포, 송지호, 봉수대, 삼포, 백도 등 군 관리 해수욕장과 마을 관리 해수욕장 등 총 28개소에 134명의 수상 안전요원을 채용해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며 모집은 오는 6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수상 안전요원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60세 이하 해양경찰청 인명구조요원 교육기관 지정단체에서 발행한 수상 인명구조원 자격증을 취득한 자로서 공고 마감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를 1순위로 채용하며 공고 마감일 현재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는 2순위가 된다.
근무 기간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희망자는 응시원서 및 주민등록초본, 자격증 사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을 갖추어 고성군청 관광문화과 관광시설팀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발표는 7월 4일 고성군 홈페이지 게재 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광문화과 관광시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자격을 갖춘 수상 안전요원의 채용으로 여름철 고성군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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