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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1시장-1기관 소비촉진협약식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 전통시장, 5개 기관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음성군-1시장-1기관 소비촉진협약’은 음성군 지역 전통시장 5개 기관이 자매결연을 통해 소비촉진 실천 과제 이행을 위한 협약을 맺고 민생경제 회복과 내수 활성화를 위한 범군민 소비 촉진 운동을 말한다.
협약식은 조병옥 음성군수, 전통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5개 기관에서 참석해 소비촉진 운동 소개와 협약서 서명·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전통시장은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원산지와 가격 표시제 이행 등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며 참여 기관과의 유대 강화에 협력하게 된다.
또한 기관은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과 ‘음성행복페이 사용하기’를 통해 전통시장 발전 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전통시장-기관 간 원활한 협력 이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촉진 운동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전국적인 고물가, 고금리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서민 경제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오늘과 같이 민관이 힘을 모아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한다면 충분히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음성을 실현하기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한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은 내수 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음성·무극·삼성시장 경품이벤트 릴레이 음성행복페이 가정의달 연계 경품 추첨 특별 이벤트 등 소비촉진 붐업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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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겨울철 대비 제설 취약구간에 도로 열선 추가 설치
금천구, 겨울철 대비 제설 취약구간에 도로 열선 추가 설치
[AANEWS] 금천구는 겨울철 제설 대책의 하나로 제설취약지역에 도로 열선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열선 시스템은 도로 포장면 아래에 열선을 설치하고 도로 표면에 있는 센서를 통해 강설 시 자동으로 작동해 눈을 직접 녹이는 시스템이다.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여 친환경적뿐만 아니라 적은 인력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추가 설치할 구간은 길이 총 800m로 독산동 ‘독산배수지~남문교회’ 구간과 시흥동 ‘백산초~금천고’ 구간 2곳이다.
독산배수지~남문교회 구간은 5월에, 백산초~금천고 구간은 6월 내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구간은 마을버스 노선에 포함된 급경사 도로다.
또한 학교 밀집 지역으로 교통량이 많아 강설 예보 시 제설제 사전살포 등 초동 제설 작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한파를 동반한 폭설 시에는 제설 작업에 어려움이 있다.
한편 금천구는 2021년에는 금하로 급경사 구간에, 지난해에는 탑골로 등 4곳에 도로 열선을 설치 운영해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제설취약지역에 도로 열선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도로 열선 설치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향후 겨울철 제설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폭설과 도로결빙에 따른 구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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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순풍 운항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도의 목적과 취지를 살린 지역발전과 지역문제 해결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중에 있다.
고성군은 지난 1월 말 자매결연 도시의 교류 활동 상생발전을 위해 4개 자매결연 지자체와 도내 시장·군수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고 최근 4월에는 접경지역 시장·군수 릴레이 참여 등 고향사랑기부금을 선행 적극 기부했으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수도권 자매결연 도시를 방문해 홍보 활동도 펼쳐왔다.
관내 농·수·축·임업 회원 조합의 타 시·군 자매결연 및 인근 조합의 임직원 및 가족 등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홍보를 통한 상생 기부 협력을 추진했다.
또한,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유도를 위해 기부 대상자에게 행운의 이벤트를 추진해 300번째 당첨 기부자에게는 6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했으며 5천만원 기부자에게 12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했다.
목표액이 달성될 때까지 행운 이벤트는 지속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고성군의 고향사랑기부금은 380건에 6천여만원이며 이중 고액 기부자는 21명으로 기부금은 3천여만원이다.
고성군은 ‘23. 1월 1일 기부제 시행과 동시에 28개 업체 36개 품목 총 70종의 기부 답례품을 선정해 운영해 오고 있으나,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제공할 폭넓은 답례품의 선택과 계절 특산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지원하기 위해 답례품 추가 선정을 추진 중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5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5일간 고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이면서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품목을 생산 및 배송할 수 있는 업체 추가 모집을 통해 5월 중 추가 품목을 선정할 방침이다”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 추가 발굴로 타 지자체 경쟁력 우위 확보와 계절 특산품 활용으로 고성군 홍보 및 기부 효과 상승에 기대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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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5명 모집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시민을 대표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5명을 오는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홍보하고 예산편성에 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제안받은 사업의 우선순위를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성남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민과 지역 내 기관·사업체 근무자다.
참여하려는 대상자는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면 된다.
시청 6층 예산재정과에 직접 내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도 된다.
성남시는 이달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해 해당 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친 뒤 연간 75억원 범위에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필요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재정민주주의를 이뤄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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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도 공예품대전 출품자에 개발보조금 지원…최대 500만원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출품자에게 15만~500만원의 공예품 개발보조금을 지원한다.
공예품대전에 작품 출품을 장려해 공예품 개발과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총 7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보조금 지원 범위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등의 분야에서 출품 공예품 제작에 들어간 설계·디자인 개발비, 재료비, 생산비 등의 비용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공예품대전에 참여하는 1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공예제조업체와 개인사업자, 지역 대학생이다.
지원 신청하려면 오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우수공예품 개발 보조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공예품대전 출품원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8층 기업혁신과에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보조금은 공예품대전 결과가 나오는 오는 7월 19일 이후 입상 성적과 공예품의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8월 차등 지급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펴 76명에게 공예품 개발보조금 4380만원을 지원했다.
‘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성남시는 개인상 16명, 단체 우수상을 받았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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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탄천 습지생태원 유채꽃밭 노란 물결 ‘장관’
성남 탄천 습지생태원 유채꽃밭 노란 물결 ‘장관’
[AANEWS] 성남시 탄천 태평 습지생태원에 있는 4200㎡ 규모 유채꽃밭이 노란 물결을 이뤄 장관이다.
시는 지난 3월 중순 뿌린 73㎏ 분량의 유채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 하나둘 꽃을 피우면서 도심 속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2개 지점에 포토존을 만들어 놨다.
탄천 유채꽃은 오는 5월 14일을 전후로 모두 만개해 일주일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유채꽃밭이 있는 태평 습지생태원은 18개의 생태연못이 조성돼 송사리, 버들붕어, 창포, 애기부들, 줄, 어리연꽃, 붓꽃 등 여러 동식물도 관찰할 수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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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상담소’ 운영
강북구,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상담소’ 운영
[AANEWS] 강북구가 정비사업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북구는 동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재개발재건축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상담소는 주민들에게 정비사업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에 집 근처 가까운 곳에서 보다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진행한다.
현장상담소는 지난 9일 오후 2시 삼양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은 강북구재개발재건축지원단장과 팀장, 담당 직원이 실시하며 상담내용은 정비사업 전반 절차 및 내용, 관련 법규 안내 등이다.
또한 필요시 정비사업 전문가와 연계해 맞춤형 심화상담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상담일 전 미리 전화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삼양동에 이어 올해 상반기 중에는 미아동주민센터, 인수동주민센터, 번2동주민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사업 추진 주체인 주민들이 재개발재건축을 정확하게 알고 추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사업 추진 과정에서 문제가 있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현장상담소에 오셔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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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구민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세척’ 시범운영
도봉구, 구민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세척’ 시범운영
[AANEWS] 도봉구가 올해 하반기에 구민들의 자전거 관리를 돕기 위한 ‘자전거 증기 세척’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전거 증기 세척 사업’은 구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공동주택 등에 찾아가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비용은 무료다.
구 관계자는 “세척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공동주택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자전거 재생을 통한 자원 재활용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범사업 시행으로 기존 자전거대여소 등에 설치된 고정형 세척서비스와 비교해 지역 편중성을 해소하고 특히 먼 장소로 이동하기 힘든 어린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
서비스 대상은 일반 자전거 산악자전거 어린이용 자전거 등 이며 전기자전거와 킥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구는 도봉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하는 자전거 이동 수리와 연계해 자전거 수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올해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2024년부터 확대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환경과 건강에 관한 관심으로 자전거 이용이 많아지고 있어 자전거 세척 운영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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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00세 시대 신중년을 위한 경제교육 강좌 운영
도봉구, 100세 시대 신중년을 위한 경제교육 강좌 운영
[AANEWS] 도봉구가 ‘100세 시대’에 맞춰 행복하고 안정적인 인생 후 반전을 준비하고자 하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일부터 신중년학교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중년학교는 40세~64세 도봉구 신중년이 100세 시대에 맞게 행복하고 안정적인 인생 후반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7월 18일까지 주 1회 서울시50플러스북부캠퍼스에서 도봉구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바쁜 일정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강좌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신중년의 인생이모작 준비에 필요한 생애재설계 전문가 특강 부동산 경매교육과정 등이다.
구는 이번 교육 학습자들의 후기와 상반기 운영결과를 반영해 올 하반기 신중년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에게 이번 교육이 제2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고 도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치 있는 신중년의 인생 후반전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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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옥탑방 집수리, 단열·난방 공사비 등 지원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저소득가구 등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옥탑방 주거성능 개선사업’과 ‘2023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옥탑방 주거성능 개선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옥탑의 주거성능 개선 비용을 80%,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 지원범위는 구조안전 확인 바닥·벽체 등 단열성능 강화 채광 및 환기를 위한 창문 설치 내·외장재의 화재안전성능 강화 등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중증장애인 · 한부모가족 · 다문화가족 등 주거취약가구가 거주하며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이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구역으로 지정 · 고시된 지역, 가로주택정비사업 · 소규모재건축사업 조합설립인가 지역, 위반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임대인은 집수리 이후에도 임차인이 옥탑방에서 지속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4년간 거주기간을 보장하고 임대료를 동결하는 상생협약을 임차인과 체결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강북구청 1층 건축과로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현장 조사 및 보조금 심의를 걸쳐 최종 확정된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해 추진하는 ‘2023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에 가구당 최대 330만원 상당의 단열·창호 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일반저소득 가구 등이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자가 가구 및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지방도시공사 등이 소유하는 공공임대주택 거주 가구 무허가주택 거주 가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희망자는 9월 27일까지 지원신청서 주택소유주 동의서 수급자 증명서 등 보호구분 증빙자료 등을 갖춰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3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2023년 옥탑방 주거성능 개선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더위와 추위로 고생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 나아가 정주환경 개선에도 힘써 강북구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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