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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이 원하는 시간·장소로 강사가 갑니다”
성남시 “시민이 원하는 시간·장소로 강사가 갑니다”
[AANEWS] 성남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5명 이상의 그룹을 이룬 시민이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통해 희망 강좌를 선택·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찾아가서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내 7개 공공기관과 협업해 건강·보건, 경제, 법, 복지, 소통, 안전, 환경 등 7개 분야의 23개 강좌를 개설했다.
분야별 개설 강좌는 건강·보건고혈압과 당뇨 관리, 비만 관리, 생활 속 실천으로 체중 조절하기 등 8개 경제똑소리 나는 통장관리법, 신종 보이스피싱 악성 앱 파헤쳐 보기 등 6개 법생애주기별 꼭 알아야 할 가족법의 이해 복지게임으로 배우는 사회복지 이해학교, 알면 돈이 되는 복지 상식 등 3개 소통성남에서 떠나는 세계여행 안전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 환경돈이 되는 환경 꿀팁 등 3개다.
수강 신청은 강좌별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별도 수강료는 없다.
시 관계자는 “시간·장소의 제약으로 학습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평생 교육의 장을 열어주려고 이번 교육 프로그램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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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우기 전 침수취약시설 사전점검·보완 등 모두 마친다
도봉구, 우기 전 침수취약시설 사전점검·보완 등 모두 마친다
[AANEWS] 도봉구가 집중호우로 인해 맨홀 뚜껑 이탈에 따른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320개소에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 하수도 역류 구간 등 침수피해 우려가 있는 구간에 우기 전 우선 500여 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맨홀 추락방지시설은 안전 잠금 방식을 맨홀 뚜껑 아래 받침틀에 튼튼한 철 구조물을 결합해 뚜껑이 열리더라도 사람, 차량 등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 준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320개소 설치에 이어 올해 500여 개소 추가 설치로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하수도 추락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는 빗물받이에 대한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저지대 침수취약 및 배수불량 지역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위해 빗물받이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도봉구 전체 빗물받이는 총 16,682개로 지난해까지 9,021개소에 대한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나머지 7,661개소에 대한 조사 및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구는 빗물받이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정확한 시설물 정보를 기반으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시설물 유지관리업무를 수행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에 대한 정비계획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빗물받이 정보를 통한 행정동 단위 정비계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시 정비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의 객관적인 의사결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우기 전 침수방지시설 등에 대한 사전점검과 보완을 마치는 등 구민 안전 위협요인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도봉구 전체 빗물받이 16,682개소에 대한 준설을 5월 말까지 모두 마치고 올해 말까지 개소당 1회의 준설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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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란역 주변 노숙인들에 환경미화 일자리 제공
성남시, 모란역 주변 노숙인들에 환경미화 일자리 제공
[AANEWS] 성남시는 한국철도공사, 성남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모란역 주변 노숙인들에게 환경미화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들 3개 기관은 최근 성남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에서 이런 내용의 ‘노숙인 일자리 협력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모란역 주변에 상주하는 노숙인 중에서 근로 의욕이 있는 6명을 채용해 오는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모란역 일대 청소 업무를 맡기는 사업이 추진된다.
해당 노숙인은 하루 3시간, 월 60시간 일하고 82만원을 받는다.
한국철도공사가 급여를 지원하고 성남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근로자를 선발해 사업을 운영한다.
성남시는 선발된 노숙인에게 자활시설 입소를 지원하거나 월 25만원가량의 인근 고시원을 임시 주거지로 제공한다.
모란역 주변 노숙인 일자리 제공 사업은 지난해 5월~11월 처음 시행돼 당시 4명이 참여했다.
이 중 3명은 성남시 리스타트 사업 참여, 지역 내 공장 취업 등으로 근로를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모란역 주변 환경을 개선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노숙인들의 자활 의욕을 높이는 계기를 만든다”며 “자립 의지가 있는 노숙인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LH 임대주택 입주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연계해 사회복귀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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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1호 청룡동 모아타운 관리계획 본격 착수
관악구청
[AANEWS] 관악구가 ‘청룡동 1535번지 일대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하고 구릉지에 위치한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에 관한 기틀을 마련한다.
’청룡동 1535번지 일대‘는 장군봉과 봉천역 사이에 위치한 관악구 대표적인 저층 주거지 중 하나이며 휴게공간 및 커뮤니티 시설 부족, 좁은 도로 등 구릉지의 고질적 문제점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으로 지난해 서울시 주관 ‘2022년 모아타운 대상지’에 선정됐다.
’모아타운‘은 신·구축 건물이 혼재해 광역적 개발이 곤란한 지역에서 정비시설 및 공동이용시설의 확충을 통해 소규모정비사업을 계획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청룡동 모아타운을 지형과 조화를 이루고 동시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보한 지역 맞춤형 구릉지 주거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4월에는 관리계획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5월에는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하면서 모아타운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제고하고 최종 선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용역 주요 내용은 양질의 주택 공급 녹지 및 휴게공간 등 확충 지역 내 주차문제 해소 기존 가로 활성화 등을 중점으로 모아타운 방향을 수립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모아타운 사업이 청룡동 1535번지 일대의 주차난, 보행·통행의 불편함 등 고질적인 문제를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맞춤형 관리계획을 수립해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에 이어 최종 선정까지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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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투자자와 스타트업 만남의 장 열어 2023년도‘관악S밸리 데모데이’스타트
관악구, 투자자와 스타트업 만남의 장 열어 2023년도‘관악S밸리 데모데이’스타트
[AANEWS] 관악구가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관내 벤처·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2023년 관악S밸리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만나는 자리로 스타트업이 투자자에게 사업 방향성, 사업 모델, 창업 아이템 등을 홍보하고 제안해 투자를 유치를 돕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6차례의 데모데이를 열어 스타트업에 투자 연계 20건, 투자유치 15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5월 31일 낙성벤처창업센터에서의 첫 번째 데모데이를 시작으로 서울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서울창업센터 관악 등과 함께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데모데이를 열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적극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한지 7년 이내의 관악구 소재 벤처·창업기업이면 참여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5월 19일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기업을 선정, 5월 23일 발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를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6개 기업에는 회사의 설명자료인 피치 덱 구성과 실전 IR을 위한 멘토링 및 실전 IR을 위한 피칭 코칭을 지원한다.
한편 오는 31일 열리는 데모데이에서 우승한 기업에는 구청장 상장과 올 10월 개최 예정인 ’관악S밸리 페스티벌 데모데이‘ 본선 진출의 특전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투자시장 위축으로 어려운 상황에 데모데이를 통해 기업들이 원하는 투자유치가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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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자원교육 및 쌀 요리 과정 교육생 모집
아산시, 생활자원교육 및 쌀 요리 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아산시가 10일부터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자원교육 및 쌀 요리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역 농특산물 활용 식생활 교육을 통해 소비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활용 교육을 통해 우리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생활자원교육인 ‘치유 음식’, ‘전문능력 양성 교육-아동요리지도사’와 ‘쌀 요리 과정’으로 구성됐다.
치유 음식 과정은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한 음식을 주제로 견과류 강정, 렌틸콩 저염 된장, 육전 양파 샐러드, 서여향병 등을 만드는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4회 운영된다.
전문능력 양성 교육-아동요리지도사 과정은 아동요리지도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아산시민의 전문능력 향상과 소득원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5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쌀 요리 과정은 궁중닭죽, 버섯을 활용한 우리 쌀 리조또, 한식 양념장을 곁들인 돼지고기 덮밥 등을 주제로 6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접수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을 통한 인터넷 접수와 전화 및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자격 취득을 통한 소득원 창출과 우리 쌀 소비 촉진에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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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인테리어 공사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인테리어 공사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9일 여성복지과와 도시개발과 직원, 오형석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인테리어 공사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성장과 자립을 위한 거점 공간인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의 연내 개관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이행 중이며 앞서 지난 4월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한 운영방안 검토 용역을 시행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 배치와 내부 공간 기능에 맞는 실내장식 계획 등에 대한 용역업체의 설명과 참석자의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온’은 인생의 주체인 ‘온전한 나’로 나를 위한 스위치를 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연면적 768.59㎡, 대지 427㎡ 규모로 건립돼 개관을 앞두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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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가정위탁사업 일반부모 보수교육 진행
아산시, 2023년 가정위탁사업 일반부모 보수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정위탁 일반부모 보수교육 및 19세 이상 아동 위탁 부모 대상 자립 교육을 진행했다.
가정위탁사업은 보호 대상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하며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가족기능 회복을 돕는 아동복지 서비스다.
가정위탁은 전문가정위탁과 일반가정위탁으로 나뉘며 전문가정위탁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부모가 학대 피해 아동, 장애아동, 경계선 지능 아동 등 전문적이고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을 양육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가정위탁은 민법상 8촌 이내 혈족 가정에 의한 보호하는 친인척 위탁가정과 아동과 혈연적 관계가 없는 가정에 의한 보호인 비혈연 위탁가정으로 구분되며 일반가정위탁 부모는 연간 5시간 이상의 위탁 부모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시는 현재 56세대 70명의 아동을 전문 2세대 3명, 일반 54세대 67명으로 가정위탁 보호하고 있으며 아동 1인당 매월 32만원의 가정위탁 양육보조금 위탁가정 전세 주택 상해보험 대학생활안정자금 가정위탁 종결 시 1회 1000만원의 자립정착금과 5년간 월 40만원의 자립 수당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가정위탁제도가 도입된 지 오래됐지만, 여전히 생소하고 낯설게 여겨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보호아동이 안전한 가정에서 양육 받을 수 있는 가정위탁이 한 아이의 삶을 바꾸는 정말 귀한 제도인 것을 많은 사람이 알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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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 진행
아산시새마을회,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 진행
[AANEWS] 아산시새마을회가 아산시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아산시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아산시새마을회관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지도자 60여명은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라면, 양파즙을 포장한 박스 200개를 17개 읍면동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양파즙은 지난 3일 김종부 도고창고카페 대표가 기부한 양파즙 250박스로 마련됐다.
김종부 대표는 “아산시새마을회에서 만든 반찬과 양파즙이 어르신들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동석 회장은 “농번기에도 시간을 내 봉사해주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반찬을 받으시는 분들께 잘 전달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매년 3~4회씩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제62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백의종군길 걷기대회 구간별 쉼터에 약 3300명분의 먹거리를 준비하는 등 주민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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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진행
아산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9일 아산소비자상담센터 회의실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남지회 아산지부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했다.
시민들의 양성평등 이해력을 향상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성평등 홍보 동영상 시청과 ‘모두가 평등하고 건강한 사회’ 주제의 사례 중심 본 교육이 이어졌다.
한편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남지회 아산지부는 소비자상담실 운영, 물가 조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 활동, 소비자 정보 전시회, 소비자교육 등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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