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중덕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 본격시행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낙동강 수질 개선과 농어촌마을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중덕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6,448백만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동안 추진하며 2023년 5월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다.
중덕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은 상주시 중덕동, 낙상동, 사벌국면 금흔1리 일원에서 시행되며 기존 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을 60톤 증설해 총 180톤의 처리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연장 5.5km에 이르는 오수관로와 배수설비의 개선도 진행되며 총 158가구가 배수설비 대상으로 지정되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환경보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낙동강 수질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국비와 지방비 예산을 적기에 확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과 깨끗한 자연 환경을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23-05-15
-
보은군,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세외수입 운영평가는 자치단체의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얼마나 세외수입을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하였는가를 비교해 이자수입 증대, 재산임대료 징수 등 13개 지표를 평가해 선정한다.
군은 세외수입 징수실적, 세외수입 체납액 축소 노력도 및 징수실적, 세외수입 우수사례 등 3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군은 재무과와 민원과 협업을 통해 체납 차량의 번호판 합동 영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세금과 과태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성실 납세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다양한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활동을 통해 지난해 237억원의 세외수입을 올렸으며 납세자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금리 인상에 따른 공공예금 진단분석을 통해 2,300만원의 추가 이자 수입을 올리는 등 세외수입 증대와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한 결과로 보인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 준 군민들이 있기에 받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과 더불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보은군, 찾아가는 자살예방 심리지원‘방방곡곡 마음안심버스’추진
보은군, 찾아가는 자살예방 심리지원‘방방곡곡 마음안심버스’추진
[AANEWS] 보은군과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전·월세 사기로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해 우울·스트레스 검사 등‘방방곡곡 마음안심버스’를 집중 지원해 자살예방 심리지원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방방곡곡 마음안심버스’는 재난 현장에서 위기 대응 및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심리상담과 평상시 스트레스·우울·불안 등으로 심리 회복이 필요한 주민에게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수 차량을 이용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은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게 됐다.
찾아가는 자살 예방 심리지원 상담은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 보은신한헤센아파트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아파트 주민이 아니더라도 군민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보경 군 의약보건팀장은“이번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건강한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최재형 보은군수, 마약 예방‘NO EXIT’캠페인 동참
보은군청
[AANEWS]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15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군에 따르면‘NO EXIT’릴레이 캠페인은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등으로 마약 범죄의 심각성이 드러남에 따라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지난달 26일부터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시작됐다.
캠페인 참여 방식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문구가 담긴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이날 최 군수는 보은경찰서 김용원 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최재형 군수는“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을 근절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보은군의회 최부림 의장을 지명했다.
2023-05-15
-
도시재생사업 실시설계 착수보고회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에서는 5월 12일 오후 2시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의 주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중심시가지형 사업은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250억원의 예산으로 왕산역사공원 일원에 시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실시설계 착수보고회에서는 본격적인 실시설계에 앞서 설계업체의 착수보고를 듣고 상주시 관계 부서 담당자와 왕산지구 도시재생추진위원회 구성원 등 30여명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많은 주민분들의 협조와 노력으로 선정된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15
-
학교 밖 청소년 주도형 환경보호 동아리 운영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5월 11일 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 환경보호 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올 한 해 동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상주시 꿈드림 환경보호 동아리는 2022년부터 기후 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북천교 일대 줍깅, 환경보호 실천법 포스터 제작, 천연 수세미 및 주방 비누 판매 등을 실천해왔다.
특히 지난 5월 2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와 MOU를 통해 반려 식물과 업사이클링 결과물을 공공 및 아동보호 기관에 기부하고 탄소중립 실천 홍보 영상 제작 및 SNS 게시 등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지역 사회가 생태 환경 보호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오귀영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환경보호 동아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 시대에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모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을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역 사회의 생태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선한 영향력으로 발휘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은 협업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제51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제51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AANEWS]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제51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 오늘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전통 성년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행사는 이제 막 성년이 된 젊은이들이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어엿한 사회인이 되는 것을 축하하고 성년자들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건강한 성년 문화 정신을 심어주고자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 성년 의식 식후 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올해로 20세가 되는 남녀 성년자 18명이 전통 관례 복장을 갖추고 성년례의 의미, 한복 입는 법, 절하는 법 등 예절교육을 받게 된다.
본행사에서는 큰손님과 성년자 간 인사를 나누는 상견례 성년자에게 세 가지 축사를 하는 삼가례 갓을 씌우고 비녀를 꽂는 의식인 관례와 계례 성년자에게 성년이 됨을 선언하는 성년선서와 성년선언 성년자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수훈례 등의 순서로 전통 성년례를 현대에 맞게 재현할 예정이다.
식후 행사로는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의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가야금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한복체험 및 포토존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올해 성년이 되신 분들을 축하하고 앞날에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관심 있는 시민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성년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5
-
종로구-한국마사회 종로지사, 주차장 개방 맞손
종로구-한국마사회 종로지사, 주차장 개방 맞손
[AANEWS] 종로구가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12일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와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시설개선을 위한 공사가 완료되는 오는 6월 주차장 30면 전면을 개방 예정이다.
이로써 종로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00면 홍익대학교 대학로캠퍼스 30면 평동교회 17면 숭인상가아파트 7면 등 지역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과 손잡고 총 18개소 303면 주차공간 개방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마사회 종로지사는 부설주차장 30면을 월~목 무료 개방한다.
운영 방식은 지역주민을 위한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택했으며 신청 관련 문의는 한국마사회 종로지사로 하면 된다.
한편 종로구는 공공기관, 민간시설 등과 협력해 유휴 주차공간을 인근 주민에게 개방하는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면 이상을 2년 이상 개방하는 경우, 주차장 시설개선비를 일부 지원해주며 10면 이상 개방하는 건축물 부설주차장은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건물주는 주차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진창득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장은 “주차장 개방으로 한국마사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차장 개방에 함께해준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차난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
부산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부산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AANEWS] 부산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더운 날씨 및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이번 감시체계 운영은 여름철 폭염 기간 온열질환 발생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히 정보를 공유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 및 부산시,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응급실에 내원한 온열질환자를 파악하고 폭염의 건강영향을 감시한다.
부산에서는 지난해 34곳의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한 곳이 추가돼 총 35곳의 의료기관이 감시체계에 동참한다.
지난해에 비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더욱 신속히 인지하고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대비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고 강조하며 “폭염 경보 시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 야외작업자는 특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감시체계 운영에 빈틈없이 대응하고자 오늘부터 19일까지 5일간 시범운영에 나서며 감시체계 운영으로 수집된 일일 감시현황은 질병관리청을 통해 매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5-15
-
공방 장인이 만든 100여 점 공예품 한자리에 ‘북촌 스타일룸’
공방 장인이 만든 100여 점 공예품 한자리에 ‘북촌 스타일룸’
[AANEWS] 종로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3 공예주간을 기념하며 이달 31일까지 북촌전통공예체험관에서 ‘북촌 스타일룸’ 전시회를 개최한다.
관내 경공방 장인과 협업해 ‘북촌 스타일룸 IN 모던’이라는 주제로 공예품과 현대적인 가구를 활용해 한옥 내부를 꾸미고 전통공예 정수를 한 자리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획했다.
관람객이 작품을 직접 ‘보고’, ‘만지고’, ‘걸치고’, ‘기대며’ 전통공예의 실용적 가치에 눈뜰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전시품은 19명 공예장인이 직접 제작한 직조 러그, 옻칠 공예 나전 소반, 한지 조명, 매듭 키링, 색동 베개, 전통문 텀블러 등 총 100여 점에 달한다.
기간 중 상설 체험장에서는 요일별 ‘꽃잎주머니’, ‘조각보 브로치’, ‘가락지 매듭팔찌’, ‘잠자리 가방걸이’ 등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 역시 운영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비용은 프로그램별 상이하다.
종로구민과 학생에게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시 및 체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북촌전통공예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북촌 스타일룸 전시를 통해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한옥이 주는 고즈넉한 여유 역시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방 장인과 손잡고 주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