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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어르신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다.
금동, 어르신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다.
[AANEWS] 남원시 금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활력을 되찾아드리고자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관내 7개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꼼 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1회 2회기로 운영됐으며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UP UP 프로그램에서 호응이 가장 좋았던 원예요법, 공예요법을 포함해 2회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원예요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향 카네이션 식재하기, 공예요법은 나무로 도마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MOU를 체결한 ‘쓰임’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후원해 더욱 풍성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박OO 어르신은 “나이 많은 우리들까지 신경을 써주고 평소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고 말했고 문OO 어르신은 “지루했던 일상에 활력을 찾아준 프로그램이 계속됐으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금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도움을 주신 기관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하반기에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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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와 전통한옥 체험을 한 번에 즐겨보자
천문대와 전통한옥 체험을 한 번에 즐겨보자
[AANEWS] 호남권 대표적인 과학관인 남원항공우주천문대는 오는 5월 25일부터 열리는 제93회 춘향제를 시작으로 남원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욱 실속있고 보람된 추억을 제공하고자 천문대와 남원예촌, 함파우소리체험관 등 전통한옥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관광객은 1일차에 명승 제33호인 광한루원과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등을 자율적으로 탐방한다.
이후 같은 날 야간과 2일차 오전에는 천문대에서 이뤄지는 주야간 천체관측, 기초 천문강연, 가상 VR체험, 4D영상 관람과 같은 다채로운 과학체험을 즐길 수가 있다.
프로그램 예약은 천문대를 통해 진행되며 별도의 숙박 할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남원시 관광시설사업소에서는 이번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와 함께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의 정착를 위해 남원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체험을 시범 운영했으며 직원들이 먼저 경험한 후 직접 체험담을 홍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1박 2일 프로그램 확대 운영 전 직원들을 통해 시범 운영한 결과, 매우 호응이 좋았다”며 “앞으로 우리 남원이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는데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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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최초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 돕는‘인생정원’문 열어
광명시, 전국 최초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 돕는‘인생정원’문 열어
[AANEWS] 광명시가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을 돕는 ‘실내형 어르신 다감각 인생정원’을 전국 최초로 개소했다.
시는 5월 16일 오후 광명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시의장, 임오경·양기대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인지건강을 위한 다감각 인생정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인생정원’은 어르신 치매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인지건강 친화 공간으로 그간 활용도가 낮았던 복지관 별관 강당에 설치했다.
실내·외를 연계한 작은 숲, 어르신 다감각 치유 시설, 다감각 체험 쉼터, 정원 산책길 등을 설치하고 정원조성 원예교육, 향기치료 아로마테라피, 스마트 인지활동 등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지건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양성한 ‘인생정원 해설사’들이 정원에 식재된 다양한 식물 이야기와 체험 활동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인지건강 공동체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인생정원은 지역주민들도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박승원 시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과 맞춤형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광명시 인생정원이 모범사례가 되어 전국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개소를 축하했다.
인생정원은 지난 2022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2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았으며 시비 2억원 등 총 사업비 4억원이 투입됐다.
시는 인생정원 조성 과정에도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2022년 8월 어르신, 복지관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여러 차례 워크숍과 회의를 거쳐 다양한 아이디어를 조성에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르신의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여 인생정원을 인지건강 특화 장소로 거듭나게 할 계획”이라며 “초고령사회 대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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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운영 공공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지난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31개소를 대표하는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임원 9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안 사업 등 지역아동센터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 아동축제 예산 인상 종사자 역량강화비 지원 돌봄교사 근무 여건 개선 등에 대해 광명시와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경기도 아동권리과가 역할을 세분화해 단계별로 추진하는 것을 논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다른 사회복지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아동센터의 여건을 잘 알고 있다”며 “기회가 될 때마다 방문해 애로사항을 살펴보고 개선 방법을 관계 부서에 찾아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허선애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에도 돌봄 공백 없이 아동을 돌봐온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며 “오늘 간담회는 사회복지사로서 자긍심을 세워주는 방안을 같이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31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종사자 75명이 792명의 아동들에게 방과후 돌봄 및 급식지원,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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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소하리지덕체아카데미’걷기 수업 실시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소하리지덕체아카데미’걷기 수업 실시
[AANEWS]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한내천에서 특성화 사업 ‘소하리지덕체아카데미’의 두 번째 수업인 ‘건강한 삶을 위한 걷기’를 진행했다.
이날 수업은 전문 스포츠지도자 자격을 보유하고 광명시 생활체육광장 건강달리기 및 다이어트워킹 진행 등 13년 경력의 전문 강사의 지도로 준비체조 후 한내천 산책로를 올바른 파워워킹 자세로 걸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교육생들은 짝을 이루어 서로를 격려하며 꽃이 만발한 산책로와 화창한 날씨를 즐겼다.
한바퀴를 돌고 마무리를 위한 스트레칭 시간에서는 루프밴드를 활용하는 간단한 운동법까지 배우는 알찬 시간이 됐다.
박종숙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수업에서는 참가자를 위해 전문적인 강사님을 모셨다”며 “앞으로도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대상의 지덕체에 골고루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참여한 한 대상자는 “집 근처에 한내천을 가끔 걸었는데, 오늘처럼 강사님의 지도로 준비체조부터 파워워킹, 마무리체조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걸은 것이 처음이다”며 “주변에 친한 이웃도 없어 혼자 걸었는데 많은 이들과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걸으니 화창한 날씨처럼 나도 너무 기분이 좋고 한내천 산책길이 너무 좋아 앞으로는 매일 한 시간씩 꼭 걸으면서 건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숙자 소하1동장은 “매년 동 특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고 이런 프로그램에 민간협력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앞으로 정서적 위기 대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민간협력과 복지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하리지덕체아카데미’는 올해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에 선정된 소하1동 특성화 사업으로 정서적 위기 대상자를 대상으로 지덕체인 머리, 마음, 몸이 균형 있게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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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모 선정
남원시청
[AANEWS]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모에 3월 신청해 1차 서류평가, 2차 5월 1일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주천면 고촌마을이 선정됐다.
주천면 고촌마을을 농촌관광마을로 발전하기 위해 대나무 군락 정비 및 마을 공동텃밭 조성 등 주거지 경관개선 부분과 마을펜션, 노후 모정, 하천 주차장 정비 등 공동이용시설 개선 부분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마을 추진위원회의 의견과 경관 전문가 자문을 최대한 반영해 마을의 전체적인 경관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구룡폭포의 최상류 계곡이 마을 중앙을 관통하고 있어 지리산을 찾는 여름 피서객들의 방문이 많은 마을로서 마을활력증진, 관광객들의 유입 및 마을 주민들의 소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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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AI가 건강 취약계층 챙기는‘광명 AI 케어콜’23일 시작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16일 AI가 전화를 걸어 1인 가구 등의 건강을 챙기는 AI 케어콜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모집한 중장년 1인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500명이며 12월까지 제공된다.
AI 케어콜은 주 1회 AI가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건강, 식사, 수면, 운동, 외출 등 안부를 묻고 건강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도입됐다.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AI가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영양 섭취와 신체활동을 유도한다.
또 다양한 주제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눠 중장년 1인 가구와 홀몸 어르신들이 겪는 고독감을 해소한다.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고 다음 통화에 활용하는 ‘기억하기’ 기능도 있어 개인 맞춤형 대화가 가능하고 광명시 재난경보 발생 시 대상자 안전을 확인해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위기 상황 예방 기능도 있다.
시는 대화 내용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징후가 발생되거나 행정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방문 건강관리사업,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복지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복지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다”며 “이번 서비스가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 욕구를 충족하는 모범사례가 돼 더 많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지난 15일 네이버 클라우드㈜, ㈜에버영코리아와 광명시청 영상회의실에서 ‘AI 케어콜 건강관리사업’ 운영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네이버 클라우드는 초대 규모 인공지능인 ‘하이퍼클로바’ 플랫폼을 제공하고 고령친화기업인 에버영코리아는 인공지능 돌봄 전화 서비스 운영 경험을 살려 케어콜 건강관리사업 운영 및 전화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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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문화예술 공모사업 4관왕 달성
고령군, 문화예술 공모사업 4관왕 달성
[AANEWS] 경북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시행하는 2023년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원" 공모사업에 ‘고령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3년도 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 선정으로 네 번째이며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지역문화 전문인력’, ‘모두의 생활문화’, ‘지역문화 국제교류’사업 등 3건에 공모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가 있는 날 지원" 공모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나는 청년예술 人 고령 프로젝트’라는 대주제로 고령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기며 문화향유권을 증대시키고자 기획됐으며 청소년 및 청년 예술인들의 소통 공감대 형성 및 건강한 문화 성장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금년도 하반기부터는 문화를 통해 지역의 창의적 혁신을 달성한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지역문화대상’과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을 확산시키기 위한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역민의 문화향유권 확대를 통해 문화적 삶을 실현하고 청년 예술인들의 건강한 문화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
또한 문화적인 힘이 사회발전과 연결되는 문화생태계를 구축 해 나가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향후 고령군은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 등을 통한 ‘청년 예술인 지원사업’과, 웹툰 작가의 창작 공간 제공과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인 ‘웹툰창작 공간 마련 및 활성화 지원사업’, 유휴공간을 활용해 문화권 확대에 기여하는 문화예술 거점 구축사업인 ‘문화예술특화지구 조성사업’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 발굴과 지원을 통해 활기찬 지역 문화예술 창작을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창작여건 조성을 통한 청년 예술가 정착을 유도해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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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남원시, '진드기 매개감염병' 주의 당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남원시, '진드기 매개감염병' 주의 당부
[AANEWS] 남원시보건소는 올해 우리시에서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평소 주 야외활동이 반려동물과 산책하고 텃밭을 가꾸는 60대 여성은 발열, 복통 등을 호소하며 병원 진료 후 SFTS로 최종 판정되어 치료 중으로 알려졌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에 주로 발생하며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소화기증상의 증상을 나타낸다.
SFTS 의심증상이 감기증상과 유사함에 따라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SFTS는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고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자는 감염되면 사망률이 높아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SFTS는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에 해당한다.
특히 반려동물은 산책 시 시골뿐만 아니라 도심의 공원이나 아파트 근처 수풀에서도 참진드기에 노출돼 감염되는 사례가 있어 더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산책 등 야외활동 후 식욕부진, 설사 등 임상증상을 나타낸다면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SFTS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긴 소매·긴 바지 등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복장을 착용하고 돗자리·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해 진드기와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거나 용변을 보는 행위도 피한다.
외출 후에는 진드기가 몸에 붙어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며 샤워를 하고 옷을 털고 세탁해야 한다.
반려견과 산책할 때는 목줄을 매 야생동물과 풀등에 접촉을 피하고 귀가 후 빗질, 목욕 등으로 진드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남원시보건소는 “SFTS는 치료제와 백신이 없고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으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반려동물을 통한 2차 전파 가능성에 관심을 갖고 반려동물 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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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새마을회, 사랑의 라면 전달
개진면 새마을회, 사랑의 라면 전달
[AANEWS] 개진면 새마을회는 5월 15일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40박스을 전달했다.
개진면 새마을회는 2020년, 2021년 해마다 성금을 기탁했으며 올해는 사랑의 라면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직접 대상자를 찾아 물품을 전달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원호 개진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주위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권중수 개진면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주변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개진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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