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중앙도서관 인문학 강연‘조희창의 인문학 노트-클래식이 좋다’운영
중앙도서관 인문학 강연‘조희창의 인문학 노트-클래식이 좋다’운영
[AANEWS]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는‘조희창의 인문학 노트-클래식이 좋다’강연을 6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중앙도서관 2층 다목적홀과 온라인 강연플랫폼 ZOOM에서 대면·비대면으로 동시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쇼생크 탈출’ 등 클래식 음악이 빛났던 영화의 명장면을 연주자의 실황 연주와 비교 감상하며 서양 음악사에 대해 해설하는 시간을 가지고 우리 시대의 가장 대중적인 엔터테인먼트인 영화를 통해 클래식에 대해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접근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조희창 작가는 음악평론가 및 클래식 인문학 전문강사로 KBS FM · 1TV ‘클래식 오디세이’대표작가를 거쳐 전국 곳곳의 예술관련 기관에서 클래식 인문학을 강연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클래식이 좋다’, ‘베토벤의 커피’ 등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이 클래식 음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입문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도서관이 소장중인 관련 자료들도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라며 이번에 새롭게 시도하는 대면·비대면 동시진행을 통해 물리적인 제약으로 이전에 참여하지 못했던 시민 여러분도 온라인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3-05-16
-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 초청,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공연 성황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 초청,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공연 성황
[AANEWS] 안성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이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의 초청으로 참가한 “싱가포르 KOREA FAIR 2023” 행사에서 공연을 펼쳐 관람객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하영란 단원 외 10명으로 구성된 초청단은 싱가포르 Our Tampines Huv와 현지인 대상 야외공연 등 다양한 장소에서 5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3일간 3회어 걸쳐 공연을 펼졌다.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는 안성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남사당놀이 공연을 통해 방한수요 확대를 도모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남사당놀이를 현지인에게 알려 한류 문화관광콘텐츠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5-16
-
2023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Opening ‘들머리’…“수많은 관객 앞에서 포텐 터트려”
2023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Opening ‘들머리’…“수많은 관객 앞에서 포텐 터트려”
[AANEWS] ‘2023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Opening 들머리’ 행사가 현장 무대에 목말랐던 청소년들에게 포텐을 터트렸다.
지난 5월 13일 약 4시간여 펼쳐진 ‘2023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Opening ‘들머리’는 청소년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휘하며 체험과 공연무대에 목말랐던 청소년들의 갈증을 해갈했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과 재능들을 펼쳐 보인 이번 어울림마당은 그동안 진행된 어울림마당과는 차별화된 기획으로 대규모 관객이 모여들면서 함께 어우러지는 진풍경을 방점으로 찍으며 순수한 청소년기의 풋풋한 기록으로 남기게 됐다.
미래위원회 김현 회장과 김예슬 공동회장이 사회자로 나서 진행된 개막식 행사는 안성시 내혜홀광장에서 1,000여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으며 실시간 생방송으로 동시 송출되어 2일간 누적 시청자 수 약 1,300여 회를 육박하는 성과를 올렸다.
안성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밴드, 댄스, 악기연주, 퍼포먼스 등 15개의 공연 및 11개의 체험활동, 복면끼왕 수상자 앵콜공연 등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또한 지난 Pre-Opening ‘복면끼왕 시즌 4’에서 화려한 군무로 대상을 차지한 케이틴 댄스팀과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단체줄넘기팀, 우수상의 영광을 안은 자타공인 명품댄스를 선보인 더 루츠팀 등에게 표창과 장학금 전달이 이어졌다.
특히 참가팀들의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이번 복면끼왕 시즌 4에서는 문라이트, 홍호린, 밸리댄스팀, 김문수, 이은빈, 허스밴드, 가락지킴이 팀 등에게 특별상을 긴급하게 만들어 표창과 장학금을 전달하며 청소년들의 열기에 답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오후 5시에 체험활동이 진행되는 내혜홀광장을 찾아 청소년들과 관계자를 격려하며 “아름답고 선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준 청소년 동아리들과 온·오프라인을 통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온 마을이 나서 한 아이를 키우듯 안성시도 청소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수년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주관하면서 이번 개막식행사처럼 수많은 인파속에서 청소년들이 보여준 자율적인 안전의식에 좀 더 성숙해진 청소년 문화와의 소통에 변곡점이 됐다”며 “그들 스스로가 역사가 된 날”이라며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김학용 국회의원을 대신한 한상수 사무국장은 어울림마당 개최에 대한 축전을 전했고 최혜영 국회의원과 정토근 안성시의회 부의장은 끝까지 행사를 지켜보며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에 큰 박수와 함께 늘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를 한목소리로 전했다.
2023-05-16
-
울진군 가족센터 5월 가족사랑의 날 실시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 가족센터는 지난 13일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가족 사랑의 날’행사를 진행했다.
가족 구성원들의 친밀감을 증진하고 여가 활동을 통한 긍정적 가족관계 형성을 돕는‘가족사랑의 날’행사는 울진군 가족센터에서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가족사랑의 날’행사는 관내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20가정 60여명이 참여해, 가정의 달 5월에 가족이 함께하는‘우리가족, 함께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를 진행했다.
울진군 가족센터에서는‘우리가족 함께 피크닉도시락 만들기’를 시작으로‘비즈캔들’,‘동화 읽어주는 콘서트’,‘라탄공예’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총 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신청은 울진군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2023-05-16
-
울진군 평해읍, 화목보일러 조사 및 점검 실시
울진군 평해읍, 화목보일러 조사 및 점검 실시
[AANEWS] 울진군 평해읍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에 따른 산불방지를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일제 조사 및 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화목보일러 등 재처리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전체 산불의 약 5%를 차지하고 있고 2021년 4%, 2022년 7%로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이번 화목보일러 일제 조사 및 점검은 산불감시원 등 산불방지인력 및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실시했고 조사 및 점검 시 연통 관리 방법과 소화기 구비 홍보 및 올바른 재처리 방법 등, 화목보일러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최선광 평해읍장은“2023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시까지 산불감시원의 순찰을 강화해 산불 없는 안전한 평해읍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
울진군,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강좌’성료
울진군,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강좌’성료
[AANEWS] 울진군 가족센터는 지난 15일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아로마테라피 강좌’를 마쳤다.
천연재료를 사용한‘아로마테라피 강좌’는 울진군 관내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정신건강 예방과 스트레스 해소, 기분전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매주 월요일 5회기 동안 아로마 식물정원 만들기, 아로마 향초, 오일 향수, 샴푸를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한 한 결혼이민여성은“울진군 가족센터의 아로마테라피 강좌를 통해 천연 아로마 성분에 관한 교육을 들으며 직접 만들기까지 할 수 있게 되어 아주 흥미로웠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장출 울진군 가족센터장은“결혼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가족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관내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경일대학교 울진 평생교육원 울진군수 특강 개최
경일대학교 울진 평생교육원 울진군수 특강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2일 경일대학교 울진 평생교육원에서 엄태영 경일대학교 지역인재양성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교직원 및 재학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울진, 화합과 번영의 시대로’라는 주제로 민선8기 군정 운영방향과 우리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울진군수 특강을 진행했다.
경일대 울진 평생교육원 입학대상자는 만30세 이상 성인학습자 또는 특성화고 출신의 3년 이상 산업체 재직자로 현재 원자력에너지융합학과를 비롯한 3개 학부 8개 학과에 총 194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번 특강은 군정 목표인‘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 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을 키워드로 민선8기 군정 운영 방향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삼성 출신 경영인으로서의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울진군수로서의 군정 전반에 대한 소통, 혁신, 공감이 더해진 실전 리더십 강연은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신문물이 쏟아져 나와 다른 세상으로 계속 바뀌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대전환의 시대 속 흐름을 읽고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남원시 제88호 시정소식지 발행
남원시 제88호 시정소식지 발행
[AANEWS] 남원시가 시정에 관한 주요사항과 지역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제88호 시정소식지 봄호를 발행했다.
특히 이번 호부터는 구독자가 읽기 쉽도록 46배판에서 A4책자로 판형을 더욱 키우고 디자인도 개선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 SNS ·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카드뉴스, 맛보기 영상, 전자책 등도 제작해 젊은 층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소식지에는 서남대 폐교 이후 지역 성장 도모를 위해 끊임없이 논의되었던 서남대 해결방안의 첫 걸음인 ‘전북대 남원캠퍼스 업무협약 체결’의 성과와 노력이 담겼다.
또, ‘2023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전라북도 소프트웨어 교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남원시의 비전과 미래가 담겼다.
93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춘향제’의 의미와 주요 행사일정,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한 제1회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받은 도시답게 미취업 여성부터 은퇴자, 비문해 어르신 그리고 다양한 시민들에게 다채롭게 제공되는 남원시의 평생교육을 소개했다.
이 외에도 남원의 전통문화유산의 역사적 사건들을 연대기로 살펴보는 첫 기획인 ‘남원읍성 연대기’,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을 앞두고 드론 열기로 뜨거운 남원의 무료 드론 교실, 환경 · 화합 · 소통으로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남원 갈치마을 이야기도 담겼다.
남원시는 시민들에게 주요 정책과 사업, 소식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남원의 소중한 문화적 · 지리적 자산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분기마다 1회 소식지를 제작하고 있으며 시민, 향우, 전국 지자체, 유관기관 등에 총 4만부가 배부된다.
2023-05-16
-
불법 단협조항 수정해야… 공무원노조에 교섭 촉구
불법 단협조항 수정해야… 공무원노조에 교섭 촉구
[AANEWS] 남원시는 남원시공무원노조와의 단체협약 내용 중 불법·부당한 협약 내용을 관련 법률에 맞도록 바로잡고자 다시 단체교섭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남원시공무원노조에도 불법적 요인을 해소하고자 하는 단체교섭에 응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시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과 효율적 조직을 지향하며 남원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2회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를 놓고 노조는 위법적 내용을 담고 있는 단체협약의 내용을 근거로 ‘노동조합 죽이기’, ‘인사참사’ 등의 격한 표현을 사용해가며 시와 최경식 시장을 비난하고 있다.
시와 노조의 단체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본 협약의 내용과 상충되는 조례, 규칙 등에 대해는 협약의 실효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전제돼 있다.
이어 “본 협약에 미치지 못하는 지침, 명령 등에 대해서는 본 협약의 내용이 우선한다”고 기재돼 있다.
이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시정조치 대상이 되는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내용이다.
고용노동부에서는 ‘공무원노조법 제10조’에 의거, “단체협약에 배치되는 지침, 명령 등에 대해 단체협약이 우선한다”는 내용의 단협조항이 불법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
아울러 헌법재판소에서도 2008년 12월26일자 관련 결정에서 “…노사 간 합의로 체결된 단체협약이라 하더라도 법률·예산 및 그의 위임에 따르거나 그 집행을 위한 명령·규칙에 규정되는 내용보다 우선하는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따라서 앞선 단체협약 내용과 함께 “조합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업무를 추진할 때에는 사전에 조합과 합의한다”는 등의 협약 내용을 근거로 단체장의 인사권을 교섭 대상으로 삼겠다는 의도와 주장은 불법은 물론 위헌적 요소까지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같은 내용의 단체협약 내용을 갖고 있던 서울 송파구와 송파구공무원노동조합의 단체협약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시정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는 단서도 붙였다.
그러면서 “위법한 단체협약, 노동조합의 규약 등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노사 법치주의를 공고히 확립하겠다”고 천명하기도 했다.
고용노동부 시정명령 사례로 보듯이 “자치단체의 인사는 단체장의 고유권한으로 노조와의 교섭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위법한 단체협약을 근거로 이를 지키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노조의 행위는 그 자체가 위법행위”라 할 수 있다.
남원시는 “불법 부당한 조항을 바로잡고자 단체협약을 수정하려는 이번 단체교섭에 노조 역시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며 “정상적인 교섭대상에 해당되는 직원 후생복지 및 복무, 근무여건 개선 등에 대해서는 언제든 협의할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3-05-16
-
남원시 주천면, 정성과 사랑담은 가온누리가족봉사회가 찾아와
남원시 주천면, 정성과 사랑담은 가온누리가족봉사회가 찾아와
[AANEWS] 5월 14일 대한적십자사 남원지구협의회 가온누리가족봉사회는 남원시 주천면 신기마을을 찾아와 세탁봉사를 실시했다.
가온누리가족봉사회는 가족 단위로 모집되어 총 60여명으로 구성되어 2014년부터 매월 1회 남원 지역의 곳곳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날 봉사원들은 독거노인,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이불 등을 수거하고 세탁기가 아닌 직접 발로 밟아서 더욱 깨끗하게 세탁한 후 건조해 각 가정에 배달해줬다.
김희만 회장은 주민분들이 깨끗하게 빨래한 이불을 받아보고 좋아하시는 모습에 봉사원 모두가 기쁨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