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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학교 울진 평생교육원 울진군수 특강 개최
경일대학교 울진 평생교육원 울진군수 특강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2일 경일대학교 울진 평생교육원에서 엄태영 경일대학교 지역인재양성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교직원 및 재학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울진, 화합과 번영의 시대로’라는 주제로 민선8기 군정 운영방향과 우리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울진군수 특강을 진행했다.
경일대 울진 평생교육원 입학대상자는 만30세 이상 성인학습자 또는 특성화고 출신의 3년 이상 산업체 재직자로 현재 원자력에너지융합학과를 비롯한 3개 학부 8개 학과에 총 194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번 특강은 군정 목표인‘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 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을 키워드로 민선8기 군정 운영 방향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삼성 출신 경영인으로서의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울진군수로서의 군정 전반에 대한 소통, 혁신, 공감이 더해진 실전 리더십 강연은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신문물이 쏟아져 나와 다른 세상으로 계속 바뀌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대전환의 시대 속 흐름을 읽고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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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88호 시정소식지 발행
남원시 제88호 시정소식지 발행
[AANEWS] 남원시가 시정에 관한 주요사항과 지역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제88호 시정소식지 봄호를 발행했다.
특히 이번 호부터는 구독자가 읽기 쉽도록 46배판에서 A4책자로 판형을 더욱 키우고 디자인도 개선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 SNS ·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카드뉴스, 맛보기 영상, 전자책 등도 제작해 젊은 층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소식지에는 서남대 폐교 이후 지역 성장 도모를 위해 끊임없이 논의되었던 서남대 해결방안의 첫 걸음인 ‘전북대 남원캠퍼스 업무협약 체결’의 성과와 노력이 담겼다.
또, ‘2023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전라북도 소프트웨어 교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남원시의 비전과 미래가 담겼다.
93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춘향제’의 의미와 주요 행사일정,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한 제1회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받은 도시답게 미취업 여성부터 은퇴자, 비문해 어르신 그리고 다양한 시민들에게 다채롭게 제공되는 남원시의 평생교육을 소개했다.
이 외에도 남원의 전통문화유산의 역사적 사건들을 연대기로 살펴보는 첫 기획인 ‘남원읍성 연대기’,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을 앞두고 드론 열기로 뜨거운 남원의 무료 드론 교실, 환경 · 화합 · 소통으로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남원 갈치마을 이야기도 담겼다.
남원시는 시민들에게 주요 정책과 사업, 소식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남원의 소중한 문화적 · 지리적 자산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분기마다 1회 소식지를 제작하고 있으며 시민, 향우, 전국 지자체, 유관기관 등에 총 4만부가 배부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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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단협조항 수정해야… 공무원노조에 교섭 촉구
불법 단협조항 수정해야… 공무원노조에 교섭 촉구
[AANEWS] 남원시는 남원시공무원노조와의 단체협약 내용 중 불법·부당한 협약 내용을 관련 법률에 맞도록 바로잡고자 다시 단체교섭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남원시공무원노조에도 불법적 요인을 해소하고자 하는 단체교섭에 응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시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과 효율적 조직을 지향하며 남원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2회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를 놓고 노조는 위법적 내용을 담고 있는 단체협약의 내용을 근거로 ‘노동조합 죽이기’, ‘인사참사’ 등의 격한 표현을 사용해가며 시와 최경식 시장을 비난하고 있다.
시와 노조의 단체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본 협약의 내용과 상충되는 조례, 규칙 등에 대해는 협약의 실효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전제돼 있다.
이어 “본 협약에 미치지 못하는 지침, 명령 등에 대해서는 본 협약의 내용이 우선한다”고 기재돼 있다.
이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시정조치 대상이 되는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내용이다.
고용노동부에서는 ‘공무원노조법 제10조’에 의거, “단체협약에 배치되는 지침, 명령 등에 대해 단체협약이 우선한다”는 내용의 단협조항이 불법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
아울러 헌법재판소에서도 2008년 12월26일자 관련 결정에서 “…노사 간 합의로 체결된 단체협약이라 하더라도 법률·예산 및 그의 위임에 따르거나 그 집행을 위한 명령·규칙에 규정되는 내용보다 우선하는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따라서 앞선 단체협약 내용과 함께 “조합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업무를 추진할 때에는 사전에 조합과 합의한다”는 등의 협약 내용을 근거로 단체장의 인사권을 교섭 대상으로 삼겠다는 의도와 주장은 불법은 물론 위헌적 요소까지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같은 내용의 단체협약 내용을 갖고 있던 서울 송파구와 송파구공무원노동조합의 단체협약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시정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는 단서도 붙였다.
그러면서 “위법한 단체협약, 노동조합의 규약 등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노사 법치주의를 공고히 확립하겠다”고 천명하기도 했다.
고용노동부 시정명령 사례로 보듯이 “자치단체의 인사는 단체장의 고유권한으로 노조와의 교섭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위법한 단체협약을 근거로 이를 지키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노조의 행위는 그 자체가 위법행위”라 할 수 있다.
남원시는 “불법 부당한 조항을 바로잡고자 단체협약을 수정하려는 이번 단체교섭에 노조 역시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며 “정상적인 교섭대상에 해당되는 직원 후생복지 및 복무, 근무여건 개선 등에 대해서는 언제든 협의할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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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주천면, 정성과 사랑담은 가온누리가족봉사회가 찾아와
남원시 주천면, 정성과 사랑담은 가온누리가족봉사회가 찾아와
[AANEWS] 5월 14일 대한적십자사 남원지구협의회 가온누리가족봉사회는 남원시 주천면 신기마을을 찾아와 세탁봉사를 실시했다.
가온누리가족봉사회는 가족 단위로 모집되어 총 60여명으로 구성되어 2014년부터 매월 1회 남원 지역의 곳곳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날 봉사원들은 독거노인,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이불 등을 수거하고 세탁기가 아닌 직접 발로 밟아서 더욱 깨끗하게 세탁한 후 건조해 각 가정에 배달해줬다.
김희만 회장은 주민분들이 깨끗하게 빨래한 이불을 받아보고 좋아하시는 모습에 봉사원 모두가 기쁨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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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4년 연속 합격률 100%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가 기독교청소년협회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8일에 실시된 ‘2023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2명 전원이 합격했으며 이에 지난 2020년부터 4년 연속 100%의 합격률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올해 2월 8일부터 4월 7일까지 주3일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했으며 수준별 맞춤형 교육 멘토링과 함께 인터넷 강의, 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의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이종만 주무관, 스터디밸런스학원 선주호 원장님이 많은 도움을 줬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고등과정에 응시한 양서영 청소년은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취득한 바리스타 자격증으로 자립에 성공하고 일을 하는 와중에도 센터의 도움으로 검정고시에도 합격하는 성과를 얻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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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신청 서두르세요.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2023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중 건고추·생강·노지감자 신청기한 마감이 다가옴에 따라 해당 읍면동에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신청기한은 5월 31일까지이며 해당 품목은 기준이상 재배하는 농가가 많지는 않지만 전년대비 신청 접수율이 23%로 현저히 낮아 읍면동 담당자에게 신청 홍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농업인의 실질소득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을 추진중인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남원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직접 농산물을 생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및 지역농협 등을 통해 계통출하하는 농업인으로서 품목별 신청 가능면적은 1천㎡이상 1만㎡ 이하이며 희망 농가는 해당 지역농협이나 통합마케팅조직과 출하계약서를 작성하고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차액지원동의서와 출하계약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신청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내용을 알지 못해 신청 누락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목 신청시기에 적극적으로 신청·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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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중증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행사 개최
남원시, 중증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행사 개최
[AANEWS] 남원시는 지난 16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중증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주관으로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개선 및 구매촉진, 판매 확대를 위해 진행됐으며 도내 20여 곳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 및 판매 행사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제품구매가 촉진되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증 장애인생산품 구매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단순 구매에서 끝나지 않고 장애인의 경제·사회적 자립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구매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한층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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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산물가공 창업코칭반 모집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 예비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2일에서 5월 30일까지 창업코칭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6월 2일에서 6월 30일 사이 매주 금요일 농산물가공 예비 창업자를 위한 교육으로 교육내용은 농식품가공 창업 전략, 제조 작업장의 위생관리, 식품위생법과 표시기준, 가공 사업화 추진의 전체 흐름과 상품기획, 식품가공과 맛 성분의 이해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남원시 농산물가공교육센터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농산물가공 창업코칭반 교육을 통한 공동가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을 줌으로써 미리 실습하고 이용하도록 해 소규모 가공 농업인 및 예비 가공창업자에게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자세한 내용은 남원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시고 교육을 통해 앞으로 농산물가공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한 가공창업 성공사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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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남원시연합회,정리수납전문가 2급 양성과정 추진
생활개선남원시연합회,정리수납전문가 2급 양성과정 추진
[AANEWS]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남원시연합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농촌여성리더 양성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정리수납전문가 2급 양성과정으로 주거공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공간별 정리방법을 배워 실제 생활에 활용이 목표이다.
내용은 거실, 현관, 화장실, 주방 등에 대해 정리·수납하는 방법으로 베이킹소다, 커피필터 등을 이용해 탈취제를 제작해보거나 염화칼슘과 페트병 등을 이용해 제습제 등을 만들어보는 실습 위주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총 6회의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응시 기회가 제공되며 자격증은 출석율, 과제발표, 필기시험을 종합해 평가 후 발급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 임원 교육생 모두 자격증 취득하시길 기원하며 실생활에 유용한 정리수납에 대해 잘 배우셔서 교육 수료 후 취약계층에게 봉사하시거나 배운 내용을 잘 전파하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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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및 엑스포, 인천에서 베일 벗는다.
남원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및 엑스포, 인천에서 베일 벗는다.
[AANEWS] 남원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드론·UAM으로 바꾸는 새로운 일상, 드론 교통 & 배송, 레저스포츠”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4회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남원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과 엑스포를 홍보한다.
홍보는 컨변시남원시관에서 이루어지며 VR체험, 레이싱트랙 모형, 마스코트 조형물, 포토존 설치를 통해 미리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및 국제 미래항공모빌리티·드론 레저스포츠 엑스포를 홍보하게 된다.
특히 인천에서 열리는 2023 FAI 코리아 드론 레이싱 월드컵 등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를 바탕으로 출전하게 되는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은 국제항공연맹 주관 드론 스포츠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써 참가선수들이 국가대표팀, 개인종합, 주니어, 여성 부문에서 총상금 10만달러를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2018년 1회, 2019년 2회 대회가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이후 코로나로 인해 잠정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열리게 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지방자치단체에서 주최하는 드론 관련 박람회 중 최대규모의 미래항공모빌리티과 드론 레저 스포츠를 주제로 하는 엑스포도 레이싱 대회 기간에 맞추어 국토교통부와 전라북도와 함께 개최한다.
엑스포에서는 해당 분야의 대기업을 비롯한 관련 기업, 지자체, 관계기관, 학교들이 참여해 드론과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분야의 미래를 만나보는 자리로 특히 드론축구, 컨퍼런스, K-POP콘서트, 각종 체험행사가 펼쳐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만들 예정이다.
최경식 시장은 ‘10월에 열리는 남원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및 엑스포를 인천에서 알리게 됐다면서 이번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기간 동안 남원을 전국에 열심히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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