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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여성 1인 가구에 ‘안심 패키지’ 방범물품 지원
화성시, 여성 1인 가구에 ‘안심 패키지’ 방범물품 지원
[AANEWS] 화성시가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에 나섰다.
시는 오는 6월부터 저소득 여성1인 가구, 한부모 가정, 범죄피해 여성 등 385가구에 여성 안심 패키지를 지원한다.
여성 안심 패키지는 창문 잠금장치, 문이 열리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문 열림 센서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해 통보해 주는 홈 카메라, 휴대폰에 부착해미리 설정한 연락처로 비상상황을 알릴 수 있는 비상버튼, 택배 송장의 개인정보를 쉽게 지울 수 있는 송장 지우개로 구성됐다.
패키지 1차 신청기간은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도입할 것”이라며 “실질적인 범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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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민군어깨동무센터 스크린야구장 오픈
양구 민군어깨동무센터 스크린야구장 오픈
[AANEWS] 양구 국토정중앙면 용하리에 위치한 민군 어깨동무센터 내 스크린야구장이 6월 1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24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민군 어깨동무센터는 총 1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 면적 792.29㎡의 지상 2층 건물로 건립됐고 1층에는 별난 빵 킬러콘텐츠, 2층에는 스크린야구장과 만화방 등으로 구성됐다.
24일 오픈한 스크린야구장은 룸 형태로 이닝과 시간을 선택해 스크린야구를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이용요금은 임시 개장 기간인 5월 24일부터 31일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6월 1일부터는 이용 시간에 따라 최소 2만원부터 최대 4만원으로 양구군 소속 군부대 장병 및 장병과 함께 온 가족 또는 면회객, 양구군 주민 및 주민과 함께 온 사람,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는 이용료를 50% 감면해 군 장병들과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민군 어깨동무센터 1층은 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별난 빵을 주제로 체험형 공간과 카페가 들어서며 내부 인테리어와 자재 설치 등을 거쳐 7월경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민군어깨동무센터는 주민과 군 장병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모두 함께 여가를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됐다”며 “민군어깨동무센터가 지역 상생, 지역 재생, 지역 자생의 단초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장병 한 가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민군 어깨동무센터는 국방개혁 2.0 추진에 따른 2사단 해체 등 군부대 재편의 영향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국토정중앙면 지역의 생존 동력을 창출하고 체험형 생활문화센터를 구축해 민군이 함께 이용하는 모범적인 모델을 창조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2021년 4월 착공해 같은 해 10월 신축공사를 완료했고 야구장 설치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을 거쳐 24일 주민들에게 개방하게 됐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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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 세계적 반도체 장비기업 또 들어선다
화성시에 세계적 반도체 장비기업 또 들어선다
[AANEWS] 반도체 ALD 장비 세계 1위 기업인 네덜란드 ASM이 화성시 영천동에 ‘화성 제2제조연구혁신센터’를 설립한다.
화성시에 따르면 ASM코리아는 기존 시설 바로 옆 7,401㎡ 규모 부지에 1,350억원을 올해 투자해 2025년까지 제조와 연구시설 등을 확충한다.
제2제조연구혁신센터 설립으로 200명 이상의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려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공식은 24일 영천동 ASM코리아 본사 사옥에서 진행됐다.
ASM은 ASMI의 새로운 이름으로 1968년 네덜란드 알메르에서 설립되어 전세계 15개국에 4,300여명의 직원과 반도체 장비분야 특허 2,619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22년 총 24억 유로 매출을 달성한 글로벌 10위 반도체 장비기업으로 원자층 증착 장비 세계 1위 기업이다.
원자층 증착 장비는 웨이퍼에 원자 단위 깊이 산화막을 증착하는 장비로 ASM은 네덜란드 노광 장비 글로벌 기업 ASML의 모태가 된 회사다.
ALD 원천기술은 KAIST가 최초로 개발해 국내기업 지니텍이 상용화했고 지니텍을 ASM이 투자·인수하며 글로벌로 상용화한 성공모델의 우수한 사례이다.
특히 반도체 장비 부품 국산화 비율을 70%까지 끌어올렸으며 ASM의 해외법인 중 국내 법인만이 제조뿐만 아니라 연구개발을 함께 운영하는 유일한 법인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과 상생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2nm 미세 공정 진입을 위한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ASM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시에는 세계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 화성사업장과 반도체 업계 ‘슈퍼을’로 불리는 ASML이 들어서 있다.
ASM 화성제2제조연구혁신센터가 건립되면 ASML과 도쿄일렉트론코리아에 이어 글로벌 10대 반도체 장비 제조회사 3곳이 입지해 명실상부 경기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SM의 제2제조연구혁신센터 투자 유치를 미국과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등을 약속했지만, ASM은 입지 조건과 여러 협력사들과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할 수 있는 화성시로 최종 결정했다.
벤자민 로 ASM CEO는 “화성시는 탁월한 근무환경에 따른 핵심인력 채용이 용이하고 고객사와 협력사들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어 투자를 결정했다”며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ASM 화성제2제조연구혁신센터가 준공되면 경기남부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화성시 관내 대학들과 연계해 반도체 인력 양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금일 기공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시장, 폴린 반 더 미어 모어 에이에스엠 이사회 의장, 벤자민 로 에이에스엠 최고경영자, 김완기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신미숙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김용길 에이에스엠엘코리아 회장, 요아나 도너바르트 주한네덜란드 대사, 김태형 인베스트 코리아 대표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한편 폴린 반 더 미어 모어 이사회 의장, 벤자민 로 CEO는 기공식 이후 화성시에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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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에 초화정원 조성
화성시,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에 초화정원 조성
[AANEWS] 화성시가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내 초화정원을 조성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한반도정원에 유채꽃 씨앗을 뿌렸다.
현재 유채꽃은 거센 겨울의 추위와 강한 바닷바람을 이겨내고 봄을 맞아 노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다년생의 다양한 초화를 혼합 식재해 사시사철 풍성한 정취가 느껴질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고 앞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될 수 있는 초화정원을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화성시 공원녹지사업소 김선영 소장은 “화성시민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유채꽃과 초화정원을 마음껏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매향리평화생태공원이 화성시 서부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꽃 정원 조성 및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공원녹지사업소는 매년 매향리평화생태공원 내 계절별 다양한 꽃들을 파종해,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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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야간경관 관리·자문 총괄기획가 위촉
강동구, 야간경관 관리·자문 총괄기획가 위촉
[AANEWS] 강동구는 야간경관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야간경관 총괄기획가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야간경관 총괄기획가는 강동구 야간경관 정책 및 사업을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야간경관 총괄기획가는 현재 강동구에서 추진 중인 강동 빛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대해 민간전문가로서 종합적인 관점으로 자문 역할을 하며 오는 2025년 5월까지 2년간 업무를 수행한다.
구는 야간경관 총괄기획가와 함께 안전하고 품격있는 강동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동구의 정체성을 부각할 수 있는 야간경관 체계를 구축하고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를 발굴해 지역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올해 4월, 야간경관 총괄기획가의 위촉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구는 야간경관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홍승대 교수를 신규 위촉했다.
현재 한국조명디자이너협회 회장 및 서울시 좋은빛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 도시빛 기본계획과 세종시 빛공해방지계획을 수립하는 등 야간경관에 대한 전문가로서 호평받고 있다.
구는 야간경관 총괄기획가 운영을 통해 강동구만의 특색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체계적인 야간경관 관리체계를 마련으로 강동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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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서관 어린이서비스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순천시, ‘도서관 어린이서비스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AANEWS] 순천시는 순천기적의도서관 20주년을 맞아 8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년 도서관 어린이서비스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2003년 개관 이후 전국 어린이도서관 공간조성과 운영의 모델이 된 순천기적의도서관은 2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치러진 1회 공모전에 이어 전국 어린이·공공·작은도서관 현장에서 이루어진 어린이서비스의 사례를 탐구하고 환경변화에 따른 어린이도서관 미래전략을 고민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우수 현장사례’와 ‘아이디어’로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10월 초에 총 6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 중 최우수상 1편에는 순천시장상 및 상금 200만원, 우수상 2편에는 순천시장상 및 상금 각 100만원, 장려상 3편에는 순천시장상 및 상금 각 5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11월 10일 개최하는 ‘제9회 순천독서문화포럼’에서 발표하고 자료집으로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상자와 협의해 순천시 도서관 정책 및 이용자서비스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2003년 설립 이후, 전국 어린이도서관 및 어린이 전용 공간, 프로그램의 선구적 모델이 된 순천기적의도서관이 20주년을 맞았다.
출생률 감소, 디지털 기술 도입 등 환경변화 속에서 어린이도서관도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며 “어린이도서관·도서관 어린이서비스의 성과와 미래를 함께 논할 수 있는 참신한 사례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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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순천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AANEWS] 순천시는 당초 5월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이 내년 5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신고제의 취지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임대차 신고를 통한 투명한 거래관행 확립이라는 점, 그간 계도기간 중에도 신고량이 증가해온 점 등을 종합 고려해 국토교통부가 결정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됐으며 보증금 6천 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30일 이내에 임대료 등 주요 계약 내용을 신고하는 제도이다.
순천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계도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니더라도 계약일로부터 30일 내 신고 의무는 여전히 유지된다”며 “주택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니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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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선암사, 송광사 관람료 폐지
순천시 선암사, 송광사 관람료 폐지
[AANEWS] 순천시는 조계산 일원에 위치한 전통사찰 선암사와 송광사의 관람료가 지난 4일부터 폐지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국가지정문화재의 소유자가 관람료를 감면하는 경우 정부나 지자체가 해당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문화재보호법이 개정된 결과이다.
이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암사의 소박하지만 수려한 모습과 대한민국 삼보사찰 중 하나인 송광사의 화려한 불교문화의 정수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
특히 올해 부처님오신날에 열리는 송광사와 선암사의 봉축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선암사와 송광사의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사찰과의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많은 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어, 사찰 관람료 폐지는 관광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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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업무협약 체결
순천시,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업무협약 체결
[AANEWS] 순천시는 지난 23일 순천대학교,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 순천농협, 순천광양축협, 순천원예농협과 함께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개 기관은 공동의 노력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순천시 스마트농업을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순천시는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행정 지원을, 순천대학교는 스마트농업 자문, 청년농 실무 중심 교육 및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및 지역 협동조합에서는 스마트농업으로 생산된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나선다.
특히 시는 스마트농업 확대발굴 계획을 수립해 2027년까지 과수채소축산 등 전 부분에 걸쳐 스마트농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국비 등 14억원을 확보해 청년 창업농업인을 위한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사업과 미래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순천대학교 실습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기후변화와 인구 고령화 등에 따른 농업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농업을 통한 농업인구 유인 및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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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주민 건의 사항 직접 확인’ 화도읍 진심소통 1박 2일
주광덕 남양주시장, ‘주민 건의 사항 직접 확인’ 화도읍 진심소통 1박 2일
[AANEWS]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23일 2023년 ‘진심소통 1박 2일’의 두 번째 장소로 화도읍 답내리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심소통 1박 2일’ 프로젝트는 주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이야기하고 마을회관에서 숙박하며 1박 2일을 보내는 프로젝트로 올해에는 지난 4월 오남읍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소통 간담회에 앞서 GTX-B 노선과 관련된 민원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입지 위치 등을 면밀히 살펴봤다.
특히 주민들이 건의한 위치 변경 건에 대해 현장을 둘러보면서 취락 구조와 동네 지형 등을 확인한 후 관계 공무원들에게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화도읍 답내리 716-1~496-6 일원에 추진 중인 소하천 정비 사업의 추진 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질문에 “GTX-B 사업 추진과 맞물려 지구단위계획 등을 조정하고 추가적인 주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광덕 시장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화도읍 답내3리 지인규 이장을 비롯해 노인회장, 부녀회장, 개발위원 등 주민 20여명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에 소통은 핵심적인 가치로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들이 간절히 바라는 사업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했으며 주민들의 건의 사항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강구하겠다”며 “앞으로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심소통 1박 2일’은 지난해 수동면, 조안면, 별내면, 진접읍에서 이뤄졌으며 올해에도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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