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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엑스포공원, 국향대전 준비로 전시관 제한 운영
함평엑스포공원, 국향대전 준비로 전시관 제한 운영
[AANEWS] 함평엑스포공원 일부 전시관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 준비를 위해 제한 운영된다.
24일 군에 따르면 군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무료로 개방했던 엑스포공원 일부 전시관이 국향대전 준비를 위해 관람이 제한된다.
친환경농업관, 황금박쥐전시관을 휴관하며 다육식물관, 자연생태관, 수생식물관, 나비곤충생태관, VR체험장은 연중 운영된다.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장미를 감상할 수 있는 장미원도 관람 가능하다.
엑스포공원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장미원에는 독일장미 26종, 영국장미 16종 등 형형색색의 장미 7,080주가 식재돼 있다.
또,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장미터널, 어린이 놀이터, 창포연못 등 다양한 볼거리가 조성돼 있다.
군 관계자는 “나비대축제 폐막 후에도 2주간 3만여명의 관람객이 엑스포공원을 다녀갔다“며 ”올 가을 열리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광객 여러분을 다시 뵙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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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함평군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AANEWS] 전남 함평군과 함평군새마을부녀회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독거노인, 장애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15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전달사업을 추진했다.
회원들은 이날 장조림, 열무김치 등 7종의 밑반찬을 준비해 직접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서옥란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밑반찬이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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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찾아가는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고창군, ‘찾아가는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AANEWS] 고창군이 2차례에 거쳐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23년 고창군 찾아가는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참여예산학교는 청소년들의 예산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고 실제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스스로 발굴하며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최승우 강사는 주민참여예산제와 예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들의 목소리가 지역발전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수강생들은 사업을 제안해 발표하며 실제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의 결정체인 주민참여예산제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제안서 작성 시 인공지능 챗GPT를 활용해 컨설팅이 이뤄져 더욱 현실성있고 구체적인 제안서가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제안한 사업은 정식으로 접수되어 사업 적격성, 필요성 등의 검토를 통해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참여예산학교를 고창군을 이끌어갈 미래세대의 예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주인의식을 고취시켜 ‘내 손으로 꾸리는 고창’,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 달성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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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아리랑 시네마’ 26일 재개관
진도군, ‘진도아리랑 시네마’ 26일 재개관
[AANEWS] 진도군의 작은 영화관인 ‘진도아리랑 시네마’가 오는 26일 재개관한다.
지난 2017년 7월 개관 이후 문화시설 기반이 갖춰지지 않은 농촌지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작은 영화관은 군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해주는 일등공신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를 겪으며 3년동안 관람객이 크게 줄어들고 대형 영화관 대비 저렴한 관람료로 불안정한 수익구조로 위탁운영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돼 지난 4월 1일부터 임시 휴관이 결정됐다.
군에서 직접 운영을 결정하고 인근 도시로 나가 비싼 관람료를 부담해 문화생활을 하던 군민들의 불편함이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재개관과 동시에 상영될 영화는 분노의 질주 드림 인어공주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범죄도시3 포켓몬스터 등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을 준비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아리랑 시네마는 군민들의 문화복지를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며 “군민들을 위해 더 많은 감동과 추억을 선물하고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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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서 대대적 홍보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24~26일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9회 한국 축제&여행박람회’에 참가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와 ‘제50회 고창모양성제’ 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는 대한민국 축제 전문 박람회로 동아일보, 채널A, 동인전람 주최로 열린다.
행사는 국내 17개 시·도, 기초자치단체와 기관 축제 관계자가 참여한다.
각 지역의 축제와 여행지를 한 장소에 모아서 볼 수 있다.
고창군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알리고 제50회 고창모양성제 축제 홍보 이벤트를 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고창 모양성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고창읍성 일원에서 대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올해 사계절 다양한 축제로 고창이 가진 우수한 생태관광 자원 등으로 변화하는 관광객들의 수요에 대응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환경을 조성해 세계유산도시 고창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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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귀농귀촌도시부문 대상 수상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은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창군은 11년 연속 선정됐다.
시상식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TV조선에서 후원했으며 소비자조사 및 심사위원회의 최종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고창군은 2007년 전라북도 최초로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한 이후, 영농정착금 지원,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소규모 귀농귀촌 기반조성지원 등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에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대출자의 자부담 이자 중 1%를 3년간 군비로 추가 이차보전을 해 귀농 초기 충분한 소득이 없어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예비 귀농귀촌인이 고창에서 먼저 살아보고 귀농귀촌을 결정할 수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6년째 운영하고 있다.
체류형센터 연수생은 주택 30동에 3월부터 11월까지 거주하며 텃밭과 공동하우스를 이용해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현장실습 뿐 아니라 고창 알아가기 프로그램을 통해 고창살이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 도시민의 호응이 높다.
올해에도 도시민 유치를 위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체험학교 등 4개분야 2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촌문화 이해교육, 지역민과 함께하는 실용교육, 재능기부사업 등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의 화합을 위한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화합하고 상생 발전해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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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시민과 함께하는 클린 동행’ 환경정화활동 펼쳐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역내 사회단체·시민단체 및 공무원 등이 힘을 합쳐 청결한 환경조성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클린 동행’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날 환경 정화 활동은 김제시 전역을 대상으로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전 쓰레기 악취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방치폐기물, 하천변의 묵은 쓰레기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5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쓰레기 배출요일제 홍보도 병행 추진해 깨끗한 김제시 만들기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오승영 청소자원과장은 “바쁘신 일상 중에도 정화 활동에 동참해주신 김제 시민들과 사회단체들 덕분에 김제시가 한층 깨끗해졌다”며 “쾌적한 김제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시민들께서 현재 시행 중인 생활 쓰레기 배출 요일제 운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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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북 최초 全마을 CCTV 통합관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23일 ㈜KT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제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 관제센터~마을 간 CCTV 전용망을 구축하고 ‘27년까지 마을 취약지역에 총 1,000대 CCTV를 설치해 실시간 통합관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범죄예방 및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을 진·출입로를 중심으로 CCTV를 설치하고 통합관제센터로 연결해 ‘27년까지 전체 마을에 대한 실시간 영상감시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KT와 업무협약을 통한 마을 CCTV 전용망 구축으로 예산 절감은 물론 신속한 사업추진과 안정적 유지관리가 가능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김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생활방범, 어린이보호, 쓰레기 무단투기, 재난재해 등 다양한 목적의 CCTV 1,019대를 관제요원 16명이 4조 2교대로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하고 있으며 사건·사고 발생 시 실시간 관제와 녹화영상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향후 5년 안에 전체 마을에 대한 24시간 CCTV 통합관제를 실시해 마을 외진 곳까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며 “앞으로도 김제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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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 ‘100일 앞으로’
김제시청
[AANEWS] 전북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제시는 지난 24일 D-100일을 맞아 시청 중앙현관에서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 성공기원 디데이 카운터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붐 조성에 나섰다.
이날 제막식에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정성주 김제시장,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김제시의회 시의원, 김제시체육회장, 김제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성공체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대형자석에 대회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희망 메시지를 작성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대형자석은 100일을 맞이해 100개의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시민들이 메시지를 작성하면서 대회에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청민원실에 비치해 놓을 예정이다.
시는 지난 1월 도민체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대회 홍보를 위한 엠블럼,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4월에 확정했으며 5월에는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올해는 전북도민체육대회가 60회를 맞이하고 우리 시에서 세 번째 개최되는 대회”며 “화합과 안전을 기반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해 웅비하는 김제의 기상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는 ‘금빛 희망 전라북도 함께하는 김제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9월 1일부터 3일까지 39개 종목의 체육경기가 김제시민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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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센터, 내 생애 최고의 순간 리마인드 웨딩촬영 진행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김제 시민운동장 수변공원에서 노인, 장애인, 다문화 부부 12쌍과 함께 ‘내 생애 최고의 순간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본 웨딩촬영은 헤어·메이크업, 사진 등 관내 특수분야에 종사하는 업체 대표들의 재능기부와 후원, 자원봉사단체들의 자원봉사로 무료로 진행되어 김제시 지역사회의 힘을 보여주는 귀감이 됐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이날을 계기로 과거 결혼했을 당시의 설렘과 떨림을 회복하고 부부관계가 개선되어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당 사업은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부부의 날을 기념해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부부간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이날 촬영된 사진은 액자와 앨범으로 제작되어 다음 달 14일 웨딩 전시회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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