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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행정안전부 방문 국비확보 총력
이응우 계룡시장, 행정안전부 방문 국비확보 총력
[AANEWS]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4일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계룡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사업개요 및 추진당위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시가 건의한 사업은 두마지구 비상공급망구축사업 도시계획도로확장공사 농소지구 도로개설사업 밀리터리 미디어아트 조성사업 계룡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 생활안전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시민체육관 사면정비사업 등 7개 주요 현안사업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70억원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993년 매설된 노후화된 송수관로를 복선매설하는 두마지구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은 계룡시민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꼭 필요한 사업임을 적극 강조했고 또한 도로 확장공사 및 시민안전을 위한 CCTV 설치, 시민체육관 사면정비 등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당위성을 설명하며 예산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발로 뛰는 행정을 바탕으로 특별교부세를 적극 확보해 주요 현안사업을 뚝심있게 추진하겠으며 아울러 중앙부처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2024년 정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시의 재정건전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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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양태근 초대전 개최
창원특례시,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양태근 초대전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양태근 초대전 : 공진화의 터’가 오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문신미술상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작품세계와 높은 예술정신을 기리고 한국 미술발전에 기여한 역량 있는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신미술관은 매해 직전연도 수상작가의 초대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다.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자인 양태근 작가는 오랜 시간에 걸쳐 자연 존중을 표현한 작가로 주로 ‘터’, ‘뿌리’, ‘동물’을 주제로 자연의 원초적인 순환을 표현해왔다.
작가는 경제성장과 자본주의의 발전, 산업화, 도시화가 준 삶과 인식에 천착된 문제의식을 호소력 있게 풀어내며 40여년간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탐구해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의 부제인 ‘공진화의 터’는 영원히 순환하는 자연의 본성을 함축하는 것으로 미술평론가 이재걸이 붙인 제목이다.
“우리는 만물의 일부이며 만물은 우리 안에 있다”라 말하는 작가의 말처럼,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작품에서는 자연의 본성 안에서 스스로 생성하고 스스로 화해하는 생명과 자연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오는 5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열린다.
또한 5월 26일 오후 5시에는 제22회 문신미술상 시상식과 함께 초대전 개막식도 열릴 예정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신미술상은 우리 지역의 대표 예술가인 문신의 높은 예술정신을 기리는 의미있는 상”이라며 “문신의 예술세계와 같이 자연과 더불어 성장하는 인간성을 소개하는 이번 양태근 초대전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시를 소개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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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거창한 거창산양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제4회 거창한 거창산양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산양삼협회가 거창창포원 회의실에서 협회 회원, 거창군 산림과, 한국임업진흥원, 관련 임업인 및 용역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거창韓 거창산양삼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제4회 거창산양삼축제는 지난 축제에 비해 많은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준비해 왔으나, 축제 기간 내내 계속되는 비로 인해 일부 프로그램은 취소되는 등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지 못해 축제의 전반적인 내용과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 산양삼 요리 경연대회, 산양삼주 담그기 체험, 산양삼 화분 카네이션 만들기 등 새로운 행사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와 함께 산양삼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거창군 대표 임산물로 육성하기 위한 ‘거창 산양삼 중흥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보고회를 함께 개최해 한국임업진흥원의 전문적 의견과 산양삼 재배 임가의 생동감 있는 의견을 청취하고 산양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산업화 촉진을 위한 열띤 토론도 진행했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평가보고회에서 제시된 지적사항은 적극 보완하고 축제에 대한 체계를 정비해 알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거창산양삼협회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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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모내기 벼 예비묘 2만 상자 생산공급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기상재해와 못자리 육묘 실패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벼 예비묘 공급을 실시한다.
육묘품종은 정부 보급종인 삼광벼와 친들벼 2종으로 이번달 15일부터 19일까지 마을 이장을 통해 신청 받아 2만 상자를 육묘했다.
예비묘 공급은 5월 30일부터이며 신청자가 다목적육묘장을 방문해 인수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월말 저온 피해로 뜸묘 발생이 많아 적기 모내기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데, 다목적육묘장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예비묘를 제공함으로써 벼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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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상현초, 미소지움 소실봉 숲 체험 소실봉 숲에서 활짝 웃다
용인 상현초, 미소지움 소실봉 숲 체험 소실봉 숲에서 활짝 웃다
[AANEWS] 용인 상현초등학교는 5월 1일부터 5월 25일까지 마을의 소실봉을 학생들의 배움터로 확장해 생태 수업을 진행했다.
소실봉 숲 체험 수업은 상현 학생들이 좋아하는 교육활동으로 살아있는 나무와 곤충 등 자연의 소재를 오감을 통해 배우는 행복한 시간이다.
이번 소실봉 숲 체험은 ‘식물의 한살이’라는 주제로 상현초등학교 주변의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을 관찰하고 잎 찾기 놀이, 수매화 놀이 등을 진행했다.
상현초 학생자치회장 6학년 김세준 학생은 “소실봉이라는 예쁜 이름의 숲에서 교육활동을 하면서 소실봉을 더 알아가고 숲을 더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뜻깊은 교육 경험이라 좋았고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계속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상현초등학교 김학선 교장은 “상현 교육 공동체가 함께 수립하고 준비한 소실봉 숲체험 미소지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과정 설계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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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옥정신도시 일대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 설치 완료
양주시, 옥정신도시 일대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 설치 완료
[AANEWS] 양주시는 옥정신도시 일대 도로변 시설물에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로등, 신호등, 표지판 등 도로변 시설물에 불법광고물 부착을 사전에 차단하고 불법 주·정차,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는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결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신도시 지역 내 도로시설물에 부착된 불법현수막과 전단지 등으로 민원이 빈번함에 발생함에 따라 옥정신도시를 중심으로 가로등, 신호등, 표지판, CCTV 등 도로변 시설물 242개소에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 시트 설치를 완료했다.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는 테이프나 풀 등이 붙지 않는 특수 소재로 제작됐으며 주·정차 금지, 어린이 보호구역 알림,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등의 시인성이 뛰어난 문구가 새겨져 있어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에 따라 도로시설물에 안내사항을 기재한 현수막 등의 제작을 줄여 예산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는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버스 정거장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금연 마크가 새겨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전국 최초로 설치해 금연 홍보효과는 물론 시민들의 간접흡연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주시는 학생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7월 중 양주 도담학교 일원 도로변에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의 다목적 활용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주·정차 금지구역 알림 등 다방면 활용으로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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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2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청양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2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청양군은 25일 부군수실에서 이종필 부군수 주재로 부서장, 직속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2차 추진상황 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집중안전점검 1차 추진 상황 대비 진척도를 확인하고 목표일까지 안전점검을 100% 완료하기 위한 계획을 논의했다.
금년도 집중안전점검은 4월 17일을 시작으로 6월 16일까지 61일 동안 군,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100개 위험시설물에 대한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에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군은 현재 97개소 점검을 완료했으며 8개소에서 지적사항이 나와 현재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조치 완료한 상태이다.
특히 단체장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점검을 3회 실시했으며 앞으로 1회 더 추가 실시해 군민 관심도 증대와 안전 점검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6월 5일을 목표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6월 12일 최종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필 부군수는 “마지막까지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위해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점검에 임해주시길 바라며 우리 모두 가장 안전한 청양군을 위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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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오는 30일 가족문화센터 평생학습관 착공
청양군, 오는 30일 가족문화센터 평생학습관 착공
[AANEWS] 청양군이 오는 30일 군민 행복의 요람이자 배움의 원천이 될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 착공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후 1시 40분에 열릴 예정인 착공식은 평생학습 동아리 두 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1부 ‘스마트 청양’ 전진 대회,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은 유아에서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와 교육, 문화 복합 공간이자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시설물이다.
특히 사업대상지 주변에 유치원, 도서관, 중고교 등 교육시설이 집적돼 있어 조성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5월 완공 목표인 두 시설에는 사업비 303억원이 투입된다.
건축 규모는 연면적 8,418㎡에 지하 1층∼지상 4층이다.
공간별 시설 배치는 1층 영유아 체험실, 육아종합지원센터, 다목적홀 2층 가족센터, 다 함께 돌봄센터, 생활문화센터 3층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평생학습관 스터디카페, 강의실, 동아리방 4층 평생학습관 바리스타실, 요리실 등이며 지하 1층에 주차장이 들어서게 된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 사회간접자본 복합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작됐으며 2020년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지난해 9월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후 종별 공사를 발주했다.
김돈곤 군수는 “오는 30일은 군민의 염원이 담긴 가족문화센터와 평생학습관의 첫 삽을 뜨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모두의 축하와 함께 2023 청양 대도약의 해를 완성할 ‘스마트청양’ 군민운동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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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독립기념관 등과 함께 만드는 ‘나눔냉장고 정담채’ 운영 시작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목천읍이 25일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생태계 구축,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나눔냉장고 ‘정담채’의 첫 운영을 시작했다.
목천읍 나눔냉장고 정담채는 ‘정을 담고 채우는 우리마을 나눔곳간’의 줄임말로 주민 누구나 기부하고 이용할 수 있는 나눔 공간이다.
이날 첫 운영을 시작한 정담채는 목천이웃愛 행복찾기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19개의 후원업체와 남양유업, 독립기념관의 동참으로 가득 채워졌다.
정담채의 운영을 위해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은 냉장고를 기탁했고 독립기념관은 매월 정기적으로 라면과 생필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목천이웃愛 행복찾기의 후원업체도 지금처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천읍 나눔냉장고 정담채는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정담채의 기부물품과 이용 주민이 늘어나면 사업의 운영 횟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며 행복키움지원단과 후원품의 배부 및 관리를 추진한다.
백순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기쁨이 나눌수록 커지듯이 이웃을 돕는 마음도 나눌수록 커진다고 생각한다”며 “나눔냉장고를 시작으로 목천읍 주민들이 서로 나누고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광희 읍장은 “주민들이 누구나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천읍사무소 기와지붕을 참고해 제작했다”며 “이웃끼리 서로 돕는 나눔의 온기가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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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장 대상 귀농·귀촌 프로그램 진행
괴산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장 대상 귀농·귀촌 프로그램 진행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3일 서울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장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1차 워크숍 일정 중 진행됐으며 퇴직을 앞둔 교장들에게 귀농귀촌 일번지 괴산을 홍보하고 괴산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괴산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실제로 괴산군에 귀농해 정착한 선배 귀농인이 귀농귀촌 우수사례와 경험담을 강의했다.
이어 귀농귀촌 정착 우수마을인 미루마을을 현장 탐방하며 괴산군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반주현 괴산부군수는 현장에 방문해 괴산군을 방문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장 및 장학관, 장학사에게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반주현 부군수는 “귀농귀촌인이 이주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거주 문제를 해결하고자 각 읍·면에 귀농귀촌단지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8일 9일 예정된 2차 워크숍에도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감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소중한 인연이 괴산에서 다시 이어질 수 있길 바라고 많은 도시민이 괴산군으로 유입되어 활기찬 농촌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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