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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보건소, 지역 특성 맞춘 치매사업 운영한다
수원시 팔달구 보건소, 지역 특성 맞춘 치매사업 운영한다
[AANEWS]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24일 ‘2023년 팔달구치매지역사회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열고 지역 맞춤형 치매 정책을 운용하기 위해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팔달구보건소 2층 치매안심센터에서 열린 회의에는 권명희 팔달구 보건소장, 치매환자가족, 팔달구 치매안심센터·지동 행정복지센터·행궁동 행정복지센터·수원중부경찰서 동부파출소·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동부지사·수원시 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우만종합사회복지관·팔달노인복지관·경기도 노인보호 전문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팔달구치매안심센터 업무 현황과 기관별 사업을 공유하고 치매관리사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 지역사회 공공·민간기관 간 협력·연계하는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3월 구성된 협의체는 팔달구 지역에 맞춘 치매정책을 자문하고 민·관 통합 연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해 효율적인 치매환자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제공 기관 간 연계·협력으로 서비스 중복·누락을 방지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 기관과 협력해 팔달구 특성에 맞는 치매사업을 마련하고 치매환자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치매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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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 시작
수원시,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 시작
[AANEWS] 수원시가 수원델타플렉스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는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을 시작했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으로 권선구 고색동 1166번지 일원 약 1만㎡ 부지에 중국단풍 등 교목 7종 182주, 꽃댕강나무 등 관목 12종 8634주, 수크령 등 지피 14종 10만 870본을 심는다.
친환경 흙으로 바닥을 포장하고 휴게 의자, 앉음벽 등도 설치한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손바닥정원 조성’과 연계해 일부 구간에 손바닥정원단이 참여하는 소규모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산림청·경기도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3단계로 진행되는 그린인프라구축사업은 수원델타플렉스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확산을 줄이고 지역 주민과 근로자에게는 쉴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2020~2022년 1·2단계 사업을 완료했고 수원델타플렉스 주변에 약 7만㎡ 규모 숲을 조성했다.
올해 11월 3단계 사업을 완료하면 축구장 11개 넓이 미세먼지 숲이 생긴다.
1단계 사업은 2020년 수원델타플렉스 북쪽 중보들공원 내 약 5만㎡ 면적에서 이뤄졌다.
미세먼지 저감 권장 수종인 소나무·낙우송 등 교목 17종 1887주, 조팝나무 등 관목 3종 1만 8000주, 맥문동 등 지피 2종 39만 9300본을 심었다.
2022년 이뤄진 2단계 사업은 1단계 사업지와 맞닿은 선형 녹지대에 숲을 확대 조성한 것이다.
권선구 고색동 1162번지 일원 약 2만㎡에 이팝나무·단풍나무·쪽동백 등 교목 22종 1447주, 화살나무·남천 등 관목 17종 1만 7801주, 맥문동·수호초 등 지피 26종 7만 6964본을 심어 숲을 조성했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나무의 호흡, 흡착, 침상 등으로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거나 저감하는 기능을 가진 도시숲을 말한다.
나무 1그루당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도시숲 1만㎡를 조성하면 168kg의 오염물질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그린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미세먼지가 줄어들고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철저하게 사후 관리를 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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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외국인주민 고향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개최
수원시, 외국인주민 고향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개최
[AANEWS] 수원시가 29일까지 시청본관 1층 로비에서 외국인주민 고향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을 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사진전에는 각국의 역사유적지, 랜드마크 건축물, 몽골 초원의 무지개, 인도 록탁 호수 등 자연풍경을 담은 사진과, 이주민들의 가족사진 30점이 전시됐다.
수원시는 관내 외국인지원기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사진을 공모했고 10개국 주민으로부터 사진 122점을 받고 30점을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향과 가족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주제로 한 이번 사진전이 문화의 다양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주민과 선주민은 조화롭게 공존하는 다문화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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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NC문화재단과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 공동 개최
수원시립미술관, NC문화재단과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 공동 개최
[AANEWS] 수원시립미술관이 NC문화재단과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를 공동 개최하고 운영한다.
수원시립미술관과 NC문화재단은 24일 수원시청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업무협약식에는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과 NC문화재단 박계현 부이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NC문화재단의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를 공동 개최하고 운영한다.
프로젝토리는 청소년들에게 창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지원하고 그 공간에서 자기 주도적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토리는 9월 12일~ 12월 7일 수원시립미술관 3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계현 NC문화재단 부이사장은 “청소년 시기에 창의성을 발현하고 훈련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더 많은 아이가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창의적 자신감을 길러낼 수 있도록 프로젝토리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은 “NC문화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새로운 교육적 시도를 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수원의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C문화재단은 2012년 NCSOFT 창립 15주년을 맞아 설립한 공익 목적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적 약자 배려’와 ‘우리 사회의 질적 도약을 위한 가치 창출’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지난 10년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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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일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일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모집
[AANEWS]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한일대학생 온라인교류’에 참가자를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한일대학생 온라인 교류는 수원시와 일본의 대학생들이 온라인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언어·문화 교류를 하며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대학생 12명과 나고야외국어대학교 학생 10명 등 22명이 6월부터 8월까지 ‘AI 시대,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대학생이 바라보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 방안’ 등 공통주제와 자유주제로 3회에 걸쳐 토론한다.
8월에 토론 결과를 발표한다.
6월 8일까지 12명을 모집한다.
수원에 거주하거나 수원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일본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구글폼을 이용해 신청해야 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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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파크골프협회 김종옥 초대회장 선임
사천시파크골프협회 김종옥 초대회장 선임
[AANEWS] 사천시 파크골프협회 초대회장에 김종옥 관덕정 사두가 선임됐다.
사천시 파크골프협회는 지난 24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 윤형근 의장, 임철규 도의원, 권택현 체육회장, 파크골프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종옥 초대회장은 관내 13개 파크골프클럽, 900여명의 회원을 이끌게 됐다.
김 회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며 “초대회장으로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건전한 스포츠 단체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전국적으로 파크골프동호인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파크골프회원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통해 우리 시의 파크골프가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한,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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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에 의료용 생분해성 복합소재 공장 유치
장성에 의료용 생분해성 복합소재 공장 유치
[AANEWS]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생분해성 복합소재 제조기업 ㈜파인트코리아와 장성에 있는 나노바이오연구센터 내 바이오 클린룸 시설투자 등 총 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성 첨단3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부지매입 및 자체 바이오 클린룸 시설 구축 등 30억원의 추가 투자유치계획을 이번 협약에 반영했다.
파인트코리아는 체내 삽입 의료기기 생산기업에 원료를 공급하는 소부장 기업으로 심혈관용 스텐트와 체내지혈제 제조에 주로 쓰이는 생분해성 복합소재 제조기술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2022년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남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사례 대표자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상장을 수여받은 유망 스타트업이다.
윤호열 원장은 “바이오산업은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 소부장의 해외 의존도가 높은 만큼, 파인트코리아가 바이오소재 국산화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예정된 투자를 적극 이행토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유치 협약을 이끌어낸 나노바이오연구센터는 나노바이오 융·복합 연구개발을 비롯해 생체 적합용 의료부품소재 개발, 바이오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전남 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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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민들이 더 행복해지려면 마을이 변화해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민들이 더 행복해지려면 마을이 변화해야”
[AANEWS] 수원시가 24~25일 보령 베이스리조트에서 ‘2023년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44개 동 주민자치위원 등 96명이 참석한 워크숍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특강, 소통리더십 교육,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가슴 뛰는 수원특례시, 함께 달리는 주민자치회’를 주제로 특강을 한 이재준 시장은 살기 좋은 수원시를 만들기 위한 시정철학·비전과 더불어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주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행복해지려면 마을이 변화해야 한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지속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활력 넘치는 마을이 곧 살아 숨 쉬고 가슴 뛰는 수원특례시”며 “여러분들의 곁에서 더 열심히 달리며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주민자치회 역량강화교육도 진행됐다.
‘협력은 차이를 빚는 예술’을 주제로 소통리더십 강화 교육을 한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 연구소장은 갈등의 원인·특징을 설명하고 경청·소통 방법을 소개했다.
지난해 수원시 주민자치 활동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율천동, 서둔동, 행궁동, 매탄4동 주민자치회는 각 동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지구온도 1.5℃를 줄이기 위한 탄소중립 활동’에 동참해 탄소중립 실천을 서약하고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자치 위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수원시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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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대비 건설현장 안전 강화
전남도,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대비 건설현장 안전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여름철 집중호후, 태풍 등 자연재해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시공 유도를 위해 주요 공사 현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6월 16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설안전 위해요소 사전 차단과 관계자 안전교육을 함께 추진하는 이번 건설현장 안전점검은 전남도 발주 공사현장 129개소, 지방도 인근 급경사지 144개소, 도내 대규모 건축공사 현장 34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및 재산피해 발생 위험이 늘고 있다.
특히 기상청 장기 전망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엘니뇨 영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7월부턴 강수량이 평년보다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 점검에선 토사 유실 및 붕괴 취약구간 강풍에 의한 타워크레인, 외부비계 등의 안전장치 작동 여부 노후 교량·제방의 누수, 세굴 등 위험 요인 응급조치 실태 공사장 주변 배수로 및 자재 정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 위험요소가 확인되면 건설기술진흥법, 시설물안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즉시 조치토록 하고 중대한 경우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 이행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유호규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올해 여름철은 엘니뇨가 발달하면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방도 인근 급경사지, 도내 대형 공사 현장 등에 대한 점검과 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 선제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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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고수온·적조 양식피해 선제 대응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고수온·적조 양식피해 선제 대응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양식 생물의 안전한 생산을 위해 25일까지 3일간 완도·여수 해상가두리 양식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진료소’를 운영했다.
이동진료소는 국립해양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 양식산업과와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완도·여수지원이 합동으로 운영했다.
고수온·적조를 대비해 추진하는‘찾아가는 이동진료소’에선 조피볼락·참돔 등 양식생물 영양 부족과 환경 조건이 좋지 않을 때 빈번히 발생하는 아가미흡충·피부흡충 등 기생충성 질병을 현장에서 진단하고 기생충성 질병 감염 구제 약품을 지원했다.
또 현장에서 진단하기 어려운 세균성, 바이러스성 질병은 완도·여수지원에서 분석해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분석 결과와 조치 방법 등을 어업인에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생물 질병 이동진료소를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71개 어가를 진료했다.
특히 여름철 고수온·적조 발생 시기 전 현장 방문 검사를 통해 낙도지역 양식생물의 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수산생물 이동진료소 재방문을 요청하는 등 해마다 현장 수요가 늘고 있다”며 “수산생물질병 진단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수산 질병에 취약한 지역 양식 어업인의 편의를 증진하고 현장 중심 질병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어업 생산성을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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