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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황강광역취수장대책위 환경부 항의 방문
합천군, 황강광역취수장대책위 환경부 항의 방문
[AANEWS] 황강광역취수장관련군민대책위원회는 30일 합천군의회 전의원과 합천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환경부를 방문해 청사 앞에서 대책위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환경부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환경부 담당과장외 3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위에서는 결의문과 최근 유량부족으로 바닥을 드러낸 합천댐 사진을 전달하고 주민동의 없이 일방적을 추진하고 있는 황강취수장 설치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이에 환경부 관계자는 “현재 타당성 조사용역이 진행중으로 설치를 위한 용역조사가 아니라 황강 피해조사 및 수량 확인을 위한 것으로 주민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황강취수장 설치사업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이종철 위원장은 지난 1월 17일 대규모 반대 집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민동의 없이 진행되고 있는 환경부의 취수원 다변화 사업중지를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환경부는 “낙동강유역 물관리 위원회에서 조건부 심의 의결한 주민동의를 역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방패 막이로 악용한다” 며 “취수장 설치가 답이 아니라 안전한 식수원공급을 위한 물관리 근본대책을 강구하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한편 새로 구성된 대책위는 5월 23일 합천군 청사 앞에서 투쟁결의를 다지고 합천군민의 뜻이 관철될 때까지 합천군 전지역 릴레이 반대 서명을 결의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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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난양공대 수석부총장 전북 방문, 김관영 도지사와 면담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지난 27일 싱가포르 난양공대의 람킨용 수석부총장과 조남준 석좌교수가 전북도청을 찾아 김관영 도지사와 면담하고 전북 농생명바이오산업 및 이차전지 교육 방향 등 전북도의 미래 먹거리에 관해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전주대학교 박진배 총장, 전주대학교 이해원 특임교수, 오택림 미래산업국장 등이 참석했다.
람킨용 수석부총장은 난양공대의 획기적인 연구·성과 창출 시스템에 설명하며“난양공대는 기업·정부·대학이 세 축을 형성해 산업체 위주의 맞춤형 연구를 실현하는 대학 캠퍼스를 형성하고 있다”며“리빙랩 형태의 캠퍼스에서는 기업의 개발자원, 난양공대의 연구개발 인력, 정부의 지원이 맞물려 시장 수요를 곧바로 창출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고 이것이 바로 롤스로이스, 벤츠, HP 등 세계적 기업이 난양공대를 찾는 특별한 이유”고 덧붙였다.
또한, 함께 자리한 난양공대 조남준 석좌교수는 자원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념의 전환으로 꽃가루와 같은 기존의 폐기물을 간단한 방법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자원으로 추출 및 변형해 새로운 신산업을 창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쓸모없던 자원들로부터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해지고 새로운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으며 이 방식은 유리로부터 실리콘 반도체 산업이 탄생한 것과 같이 순환경제를 뛰어넘는 초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교차경제라고 설명했다.
조 교수는 “전북의 농생명바이오산업에 교차경제의 방식을 적용한다면, 농생명산업의 생산물로부터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초부가가치자원을 획득하는 연구개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이차전지 산업의 교육 방향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조남준 석좌교수는 “전북은 이차전지 산업이 현재 초기 단계이고 여기에서도 지자체·기업·대학이 협력하는 난양공대의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전북도는 난양공대에 추후 이차전지 인력양성 과정에서도 일정한 역할을 요청했으며 난양공대도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도의 강점인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산업에 난양공대의 혁신시스템을 벤치마킹해 반영해 보고 싶다”며“향후 난양공대를 방문해 직접 현장을 느껴보고 싶고 이를 바탕으로 전북 도내 지역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연구개발 혁신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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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 새마을시장 99개 점포에 ‘안심 디자인’ 옷 입힌다
송파구, 잠실 새마을시장 99개 점포에 ‘안심 디자인’ 옷 입힌다
[AANEWS] 송파구 대표 전통시장인 새마을시장의 점포 판매대가 보기 좋고 장보기 편리하게 바뀐다 송파구가 새마을시장 내 소상공인 99개 점포의 낡은 외부 판매대를 시장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연말까지 전면 교체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2023년도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디자인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억 8천 5백만원을 확보했다.
‘안심디자인 지원’ 사업은 전통시장 판매대를 보기 쉽고 고르기 쉽고 알기 쉽게 바꿔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기존 전통시장 판매대는 바닥 가까이 낮게 설치돼있어 고객뿐만 아니라 상인들에게도 불편한 구조였다.
또한 최근 전통시장이 외국인 관광객 방문과 MZ세대 레트로 열풍 등으로 명소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했다.
구는 개선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장보기 편리한 새마을시장’으로 탈바꿈해 고객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시장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개별 점포 맞춤형 판매대를 제작한다.
시장 전체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사용자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고려한 ‘안심 디자인’을 입히고 판매대를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게 끌어올린다.
판매대는 쇼케이스, 계단식 판매대, 모듈형 바구니 매대 등 상품과 점포 특성을 살린 적합한 형태로 모두 교체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의 전통시장 유입을 공략한다.
전통시장에 관심 있는 새로운 소비층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특색 있는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시장 환경을 개선해 나간다.
잠실종합운동장 야구 관람객, 잠실 관광특구의 외국인 관광객이 쉽게 방문 할 수 있는 입지적인 장점도 적극 활용한다.
향후 잠실 마이스 개발 시 다국적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매력을 갖춘 전통시장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안전한 시장 통행로 확보를 위한 상품진열 제한선의 일종인 고객안전선 준수에도 확약서 작성, 교육 이수와 계도 등으로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새마을시장은 지난 2020년 강남3구 최초 아케이드 설치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 외에도 시장통행로 포장, 화재알림시설 설치, 고객지원센터 건립 등으로 송파구 대표시장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안심 디자인 사업으로 새마을시장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적극 대처해 서민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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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정전 70주년 기념‘KBS 열린음악회’개최
칠곡군청
[AANEWS] 칠곡군은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KBS 열린음악회’를 오는 16일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칠곡군민에게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 6.25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지역주민 7천 여명을 초청한다.
오는 16일 오후 7시반부터 녹화가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는 이현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진성, 김현정, 이솔로몬, 위아이, 신현희, AUX, 육중완밴드, 하이키, 성악가 강혜정과 길병민 등이 출연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음악회 초대권은 오는 7일부터 읍면사무소 및 왜관농협남부지점에서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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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현 힘써…‘적극행정·청렴 워크숍’ 개최
과천시,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현 힘써…‘적극행정·청렴 워크숍’ 개최
[AANEWS] 과천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과천시는 규제 및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2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적극행정·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과천시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청렴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 또한 직원의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를 위해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 하수희 강사가 ‘적극행정의 개념 이해 및 적극행정 지원제도, 2023년도 적극행정 추진 방안’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주양순 강사가 ‘청렴의 중요성 및 필요성, 이해충돌 방지법 및 청렴 민감성 높이기’ 등에 대해 강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청렴에 대한 인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과천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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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근무 1~2년차 직원과의 소통·공감” 칠곡군, 2023년 상반기 칠곡사랑교육 실시
제목: “근무 1~2년차 직원과의 소통·공감” 칠곡군, 2023년 상반기 칠곡사랑교육 실시
[AANEWS] 칠곡군은 지난 26일 근무1~2년차 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칠곡사랑교육에서 공직자의 청렴 및 다양한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세대 간 마음을 소통·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칠곡사랑교육은 ‘청렴칠곡’ 실현과 부패없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방식의 교육에서 벗어나 공직생활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공무원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소통하고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마련됐다.
익명오픈채팅으로 실시간 공유하며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느꼈던 점, 개선해야 할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으며 평소 김재욱 군수에게 궁금했던 사항을 묻고 답하는 등 자유로운 주제와 형식없는 대화로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칠곡의 랜드마크인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비롯해, 꿀벌나라테마공원, 칠곡공예테마파크 등 관내 주요 시설물을 견학하며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등의 현장교육도 병행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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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록 마시면 바다향 그대로”김국 아시나요?
“호로록 마시면 바다향 그대로”김국 아시나요?
[AANEWS] 바닷가 마을에서 즐겨먹던 김국이 간편식으로 출시됐다.
해남군 임하어촌계는 임하도 바다에서 생산된 친환경 지주식 김을 활용한 ‘바다김 그대로 김국’상품을 이달부터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김국은 김이 생산되는 어촌마을에서 전래되어온 음식으로 물김을 된장에 풀어 간단히 끓여낸 국이다.
김이 생산되는 겨울철, 싱싱한 물김만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김을 직접 생산하는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로 통하고 있다.
김국 상품은 싱싱한 물김을 가공해 동결 건조후 사각 큐브로 만든 형태로 만들었다.
맛내기 양념도 이미 가미되어 있어 뜨거운 물만 부으면 막 끓여낸 김국으로 변신한다.
옛맛을 그대로 느끼고 싶다면 굴 등 해산물을 더하면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수 있고 국이나 라면, 떡국 등에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국에 사용된 김은 설 전에 수확된 2~3회차 최상급 물김으로 임하도에서 전통 지주식으로 생산되는 모무늬 돌김과 해남에서 생산되는 참김을 배합해 사용했다.
임하어촌계는 어촌6차산업을 통해 ㈜‘이마도’를 설립하고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와 협업해 이번 김국 상품을 개발했다.
김을 활용한 여러 상품 후보 중 지난해 최종적으로 김국을 선정하고 시제품을 개발,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차례 품평회와 시범 판매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문내면에 위치한 임하도는 우수영 울돌목의 입구에 위치한 연륙섬으로 토종고래인 상괭이가 뛰어노는 청정바다를 배경으로 한 낙조풍경이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이수철 대표이사는“해남에서도 최고의 청정 환경을 자랑하는 임하도의 김을 이용해 예전 어머니가 해주시던 김국 맛을 재현해 보고자 했다”며“현지가 아니면 맛보기 힘든 김국을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도 벌써부터 뜨거운 편이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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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철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장흥군 명예군민 됐다”
이형철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장흥군 명예군민 됐다”
[AANEWS] 장흥군은 지난 26일 이형철 전 전라남도소방본부장에게 장흥군 명예군민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형철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은 전남소방 본부장으로 재임 시 전남소방본부를 장흥군에 유치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소방본부 유치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유동인구 증가, 지역상권 부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명예군민증 및 명예군민패를 수여받았다.
장흥군 명예군민증은 군정발전에 공로가 있거나 군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명예군민이 된 사람은 각종 위원회 위촉 등 군정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군 운영시설 입장료 감면, 장흥군 공설공원묘지 사용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장흥군 명예군민증 수여자는 지난 2006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34명이다.
장흥군 관계자는“이번 명예군민증 수여를 통해 전국에 장흥군을 알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더욱더 보태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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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지역화폐 사용처 제한 주민불편 최소화
장성군, 지역화폐 사용처 제한 주민불편 최소화
[AANEWS] 장성군이 6월부터 시행되는 행정안전부 지역화폐 사용처 제한 조치에 따른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지침’에 따라 6월 1일부터 연간 매출액 30억원이 넘는 가맹점에선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없다.
신규 가입을 제한하며 기존 가맹점은 등록이 취소된다.
단, 농어민 공익수당 등 정책발행분은 사용처 제한 없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행안부의 이 같은 조치로 지역화폐 발행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겠다는 당초 취지가 한층 명확해질 전망이다.
반면, 지역 내 어디서든 지역화폐를 사용해 온 주민 입장에서는 다소 불편이 따르게 됐다.
장성군 관계자는 “현재 등록된 장성사랑상품권 가맹점 1815개 가운데 2%에 해당하는 44개소가 등록 취소된다”며 “많은 군민들이 이용하는 농협하나로마트, 대형마트, 일부 병원, 주유소 등이 포함되어 이용 혼선이 예상되는 만큼, 변경된 내용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은 장성사랑상품권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상품권 판매처인 은행창구에 전단지를 비치했다.
사용처 변경을 알리는 플래카드도 제작해 읍면별로 게시했다.
장성군 누리집에는 상품권 사용 제한 업소 명단을 공유해 필요시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사용처 제한으로 불편이 큰 면 단위 농촌은 지침 적용을 받지 않도록 건의하는 등 해결책 모색에도 힘쓰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민생과 지역경제에 기여해 온 장성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성군은 2019년 20억원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확대해 왔다.
올해 발행 목표액은 350억원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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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초, 인생네컷으로 평생 금연을 약속해요
신리초, 인생네컷으로 평생 금연을 약속해요
[AANEWS] 용인 신리초등학교는 5월 30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흡연 예방 중점주간을 운영하며 ‘친구·선생님과 함께하는 평생 금연 약속, 인생네컷’ 행사를 열어 금연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흡연 예방 중점기간 중 흡연 예방행사 보건소식지 특별판 발행 세계보건의 날 기념 보건 퀴즈 친구, 선생님과 인생네컷 촬영 후 전시 학부모·교직원 대상 흡연 예방 3행시 짓기 대회 보건소와 연계한 흡연 예방 퀴즈대회를 진행했다.
특히 보건소식지를 통해 안내된 흡연 예방 보건 퀴즈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 약속 인생네컷의 사진 촬영권을 제공해 친구, 선생님과 함께 인생네컷 사진을 찍으며 앞으로도 평생 금연할 것을 함께 약속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를 기획한 보건교사는 “매해 5월 세계 금연의 날이 되면 금연 선포식과 캠페인을 진행해왔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참여와 호응이 가장 좋았다 흡연이 아닌 건강을 선택하고 금연 선포를 친구와 즐겁게 하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리초등학교 박은향 교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흡연의 유혹을 받게 될 때‘인생네컷’이라는 행복한 금연의 약속이 자신을 보호하는 강한 내적 자원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아이들이‘금연’처럼 생활 속 건강 습관을 갖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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