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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1기분 자동차세 부과…“6월 30일까지 꼭 납부하세요”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했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에 대한 세액이다.
화물차와 경차 등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액 부과되고 연납으로 1년 세액을 일시 납부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로 금융기관 방문 또는 CD/ATM기로 납부하거나, 누리집/앱, 인터넷지로), 고지서 상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한편 사전에 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앱을 통해 모바일 고지서를 신청한 납세자는 스마트폰 ‘간편결제’를 통해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 가산금 부과, 자동차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을 받게 된다”며 “납기일에는 전산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사전에 꼭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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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우박피해 농가 방문해 “신속조사··지원대책 지시”
김창규 제천시장, 우박피해 농가 방문해 “신속조사··지원대책 지시”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이 6.10.~11. 2회에 걸쳐 떨어진 우박 피해 현황을 살피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제천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5시, 11일 오후3시 두 차례 금성면, 청풍면, 봉양읍, 화산동 일대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지름 1~2cm 우박이 집중적으로 쏟아지며 많은 농가에 농작물 피해를 입혔다.
시는 집중피해지역인 금성면 일대에서 오이, 고추, 사과, 담배 등 최소 80ha 가량의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는 이달 21일 오후 6시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피해접수를 해야한다”며 “피해접수를 마감하고 정확한 규모를 산정하면 추후 피해농가수와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많은 과수농가가 피해를 입었는데 이번에 갑작스러운 우박 피해로 농가가 예상치 않은 어려움에 직면해 안타깝다”며 “피해발생 농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피해조사에 만전을 기하고 정밀조사를 통해 신속한 지원 및 복구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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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70대 어르신 10대 열정 되찾는 ‘노인교실’운영
중랑구, 70대 어르신 10대 열정 되찾는 ‘노인교실’운영
[AANEWS] 중랑구에서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 생활을 위한 ‘노인교실’ 운영이 한창이다.
‘노인교실’은 체조, 음악, 문화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평생 교육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일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 노인대학을 방문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 구청장은 오는 7월 12일까지 지역 내에서 운영 중인 노인교실 총 8개소를 방문해 더 다채로운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참여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참여자 평균 연령이 70세를 웃돌지만, 수업에 참여하는 열정은 10대 청소년들 못지않다”며 “앞으로도 경륜과 지혜로 지역을 이끌어주신 어르신들을 잘 모시고 더 즐거운 노후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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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2023년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AANEWS]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세명대학교 학술관 제1컨퍼런스홀에서 ‘2023년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는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김계수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장 등 내빈을 비롯해 마을리더, 시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수면 상노리 주민동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2021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진행한 사업실적 및 운영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지난 2021년 6월 농촌협약을 시작으로 공공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서 주민교육, 동아리 활동지원 등 농촌마을 인력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3년간 총 17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344명에게 229일간 마을리더, 현장활동가 양성, 주민공모사업, 거버넌스 등을 교육했다.
이 날은 제8~9회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연이어 수상한 쾌거와 황토둥지캠핑체험장, 박달재 초록꿈 체험센터 활성화 및 이장업무 매뉴얼 발간 등 그 간 업무 실적을 공유했다.
이 밖에도 참여했던 주민, 활동가 등 참여소감을 듣고 센터 공동체 강화 컨설팅으로 결성된 ‘송학 전통 풍물회’공연을 감상했다.
보고회 옆 쪽 별도 공간에서는 그 간 주민 교육에서 만든 공예품 등을 전시해 소개하기도 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농촌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가 앞으로도 힘써 주시기 바란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앞으로 나아가는 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계수 센터장은 “제천 농촌 마을을 활력 있게 만드는 중간 지원조직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제천농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 농촌협약지원센터는 추후 제천 시민 대상 ‘농촌 아이디어 제안’공모전, 농산물 6차산업화 및 마케팅 교육, 청풍권역 황토섬 축제 개최, 마을 맞춤형 발전전략 마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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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4일 탄천·공원·놀이터 20곳 물놀이장 개장
성남시 24일 탄천·공원·놀이터 20곳 물놀이장 개장
[AANEWS] 성남시는 오는 6월 24일 탄천 둔치와 공원, 주택가 놀이터에 조성한 20곳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각 물놀이장은 오는 8월 20일까지 문을 열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탄천 물놀이장은 5곳이다.
시는 야탑동 탄천운동장 앞과 정자동 금곡공원 앞에 대형튜브 풀장을 설치하는 방식의 이동식 물놀이장을 마련한다.
다른 3곳은 고정식이며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 수내동 황새울공원 앞, 태평동 삼정아파트 앞에 물놀이장이 있다.
공원 물놀이장은 희망대·은행·사기막골·능골·태현·화랑·위례역사공원 등 7곳에 조성돼 있다.
이달 말에는 고등지구 내 고산공원 물놀이장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인수해 추가 개장한다.
다음 달 말에는 대원공원, 영장공원, 단대공원 내 물놀이장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연다.
주택가 놀이터 물놀이장은 8곳이다.
수정지역의 양지동·은빛나래·양짓말·정다움·푸른꿈 놀이터와 중원지역의 푸른꿈·자혜·나들이 놀이터에 조성·운영한다.
각 물놀이장은 바닥분수, 조합 놀이대, 워터 슬라이더 등의 시설을 갖췄다.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각 물놀이장에 안전요원 1~4명씩을 배치한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정기 소독과 수질검사, 시설물 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 또는 일요일에 휴장한다.
성남시 물놀이장은 도심 속 피서지로 인기리에 운영돼 지난해 여름 25곳에 하루 평균 4374명, 연인원 19만2474명이 다녀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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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31회 문화상’ 후보자 추천받아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 오는 7월 7일까지 학술, 예술, 교육, 체육 등 4개 부문의 ‘제31회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각 부문 후보자는 시장, 구청장,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문화·예술·체육 단체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성남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지역에 소재한 해당 기관 또는 단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이면서 각 부문 공적이 현저한 사람이다.
학술 부문은 인문·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계속해 이에 공헌이 될 만한 책자 저술, 연구 논문 발표 또는 기술 개발에 이바지한 시민을 추천받는다.
예술 부문은 문학·예술·음악·사진·연예 부문 전반에서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해 훌륭한 작품을 발표한 시민을 찾는다.
교육 부문은 학교 교육, 사회 교육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을 발굴한다.
체육 부문은 우수선수 지도양성, 체육 인구의 보급, 국내·외 중요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시민을 추천하면 된다.
시는 대상자의 공적 내용을 현장 확인한 뒤 오는 8월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부문별 1명씩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개최 예정인 ‘제50주년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때 진행한다.
성남시는 1993년부터 학술·예술·교육·체육 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시상해 지난해까지 모두 100명이 문화상을 받았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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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랑에서 우리들은 자란다” 중랑구, 어린이 건강 체험 행사 개최
“우리 중랑에서 우리들은 자란다” 중랑구, 어린이 건강 체험 행사 개최
[AANEWS] 중랑구가 7월 1일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만 7세 이상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체험 행사를 연다.
“우리 중랑에서 우리들은 자란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 체험 행사는 건강 관련 정보와 건강 체험 활동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건강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 오후 1시부터 중랑구청에서 열리는 행사는 건강생활 뮤지컬을 시작으로 영양존, 신체활동존, 건강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활동 구역이 마련된다.
먼저 영양존은 제철 과일을 활용한 건강 간식 만들기가 진행되며 신체활동존에서는 근육 발달을 위한 놀이터를 즐길 수 있다.
건강체험존은 건강 낚시놀이 임산부 체험 금연 퍼즐 색칠하기 연필꽂이 만들기 미니화분 만들기 건강 한방 키트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
건강생활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은 6월 23일까지 중랑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 후 관람할 수 있으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건강체험 행사가 어린이들에 즐거운 추억도 쌓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 건강 증진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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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 운영…노동법 및 인사실무 교육
강남구,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 운영…노동법 및 인사실무 교육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역 내 스타트업 인사·노무 담당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3차례 논현1문화센터에서 ‘제17기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을 운영한다.
강남구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2013년부터 관내 스타트업에 노동 관련 법령과 인사 실무 교육을 제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좋은 일자리 환경을 만들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100개 기업의 관계자 1242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번 17기에는 공인노무사와 노동 분야 전문가들이 수업을 진행한다.
1회에는 임금 및 퇴직급여 직장 내 성희롱 예방, 2회에는 채용·퇴직 관리 비정규직 보호 및 차별금지 근로자 파견제도, 3회에는 근로감독 점검 시 주요 위반사례 근로시간 및 유연근무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 강남구,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 한국산업인력공단 강남지사 등의 다양한 기업 지원제도를 소개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관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양질의 노동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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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지난 8∼9일 제주도 조천읍 소노벨 제주리조트에서 도와 도내 15개 시군 공유재산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충청남도 공유재산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정책 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시군 간 업무 소통 및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찬회 1일 차에는 공유재산 관리 우수사례 발표, 오보영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중부권광역센터 충남지부 사무국장의 공제 정기등록 교육, 손동주 행정안전부 회계제도과 사무관의 공유재산 정책 소개 및 실무 교육 등을 진행해 업무 역량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 차에는 지난해 공유재산 관리 실적 종합평가에 따라 우수한 실적을 거둔 시군에 사기 진작을 위한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예산군이 안았으며 우수상은 아산시·당진시, 장려상은 천안시·논산시·홍성군이 수상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3개 시군은 첫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공유재산 수범사례를 타 시군과 공유했다.
이경성 도 세정과장은 “공유재산은 직접적으로 도민 생활과 연관돼 많은 민원으로 담당자들이 회피하는 업무”며 연찬회에 참석한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공유재산의 공익적 활용성이 강조되는 만큼 앞으로 도·시군 실무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더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재산 가치 제고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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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댕댕버스’ 타고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 떠나요
태안군, ‘댕댕버스’ 타고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 떠나요
[AANEWS]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공모’에 선정된 태안군이 피서철을 앞두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을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1박2일 태안 여행’ 상품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시범 출시하고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6월 17일 첫 운영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전용 버스인 ‘태안 댕댕버스’를 타고 서울에서 출발해 태안에서 반려견과 함께 1박2일간 힐링 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그동안 각종 여건상 반려동물과의 동반 여행에 어려움을 겪어온 국내 반려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들은 태안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행지인 꽃지해수욕장, 팜카밀레, 태안로컬푸드직매장 등을 둘러보고 반려동물 동반 가능 펜션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또한, ‘도가’ 등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태안산 황토 호박고구마 및 요가매트가 제공된다.
출발지는 사당역, 잠실종합운동장역, 시청역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반려인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전문 여행사 ㈜펫츠고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매회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예약요금은 7만 9천 원이다.
숙박요금은 별도로 사전 지정된 태안군 내 애견 펜션 10곳 중 한 곳을 예약하면 댕댕버스 신청이 확정된다.
군은 10월까지 10회에 걸쳐 댕댕버스를 운영한 후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후 다양한 반려동물 관광상품 개발에 나서는 등 반려동물 1500만 가구 시대를 맞아 지역 관광산업의 획기적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행 상품은 그동안 반려동물과의 동반 여행에 어려움을 겪던 반려인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태안군이 전국 최고의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개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 4월 ‘2023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공모’에 선정돼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펫니스 태안 건강하개, 행복하개’라는 주제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연간 5억원을 투입해 반려동물 동반여행 프로그램 운영 수용태세 확충 홍보 마케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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