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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마음 회복 프로그램 ‘오순도순 나들이’ 진행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마음 회복 프로그램 ‘오순도순 나들이’ 진행
[AANEWS]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9일 지역 내 임대 아파트에 새로 전입한 어르신 및 중장년 1인 가구 총 10명을 대상으로 마음 회복 프로그램 ‘오순도순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3년 기획 사업 ‘지역 복지 자원을 활용한 주민 마음 건강 지원 체계 구축 사업-마음충전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별내동에 위치한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자연 경관, 동물 농장, 족욕 등 다양한 현장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예쁜 사진도 찍고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며 “무엇보다 같이 참여한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어서 좋았고 이제는 사는 지역이 낯설지 않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새로운 지역에 이사 오신 분들이 생활 환경에 적응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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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예산참여마켓 ‘모든’ 박람회 개최
광양시, 예산참여마켓 ‘모든’ 박람회 개최
[AANEWS] 광양시가 주최하고 광양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예산참여마켓 ‘모든’ 박람회가 오는 17일 토요일 오전 10시 광양시청 앞 광양시민광장에서 열린다.
예산참여마켓 ‘모든’은 단체나 시민이 광양시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홍보하며 발굴된 제안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지난 4월부터 약 한 달 동안 박람회에 참가할 팀을 모집해 29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들은 각자가 제안하는 정책을 박람회를 찾는 일반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직접 홍보 부스를 꾸민다.
이번 ‘모든’ 행사는 박람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예술, 교육, 환경 등 7개 분야의 정책 제안 부스와 이와 관련한 체험 활동 부스도 함께 마련됐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시민의 삶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인데 이를 어려워하시는 시민들이 많다”며 “이번 ‘모든’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이 주민참여예산제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산참여마켓 ‘모든’은 시민참가팀 대표자 개회사로 시작해 참여 팀들의 정책 발언과 공연 프로그램 등으로 풍성하게 꾸며진다.
제안된 각 팀의 정책은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투표로 우수정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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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청년 마음건강 심리상담’ 참여하세요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광양청년 마음건강 심리상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취업난, 스트레스, 대인관계 등 다양한 문제로 인한 무기력감과 우울증 해소에 도움을 주고 청년들의 삶의 행복과 심리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는 27일부터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광양청년꿈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각 학과의 강의 시작일 2주 전부터 5일 전까지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당 10명 이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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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한 어린이 옐로카드 전달
광양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한 어린이 옐로카드 전달
[AANEWS] 광양시는 9일 광양시교육청과 잇따라 발생하는 스쿨존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와 관련한 예방 대책을 논의하고 지역 내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1,279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용품 옐로카드 1,500개를 전달했다.
‘어린이 옐로카드’는 낮에는 햇빛에, 밤에는 자동자 라이트 등에 반사되어 운전자에게 보행자를 쉽게 눈에 띄게 함으로써 보행 중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해주는 가방연결형 교통 안전용품이다.
옐로카드는 보행자 발견 거리를 9배 증가시켜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 90%, 부상자 수 75%까지 감소시키며 책가방에 쉽게 부착돼 등하굣길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 옐로카드 전달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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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 총력
광양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 총력
[AANEWS] 광양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물놀이 사전대비계획을 수립해 백운산 4대 계곡 및 배알도 수변공원을 대상으로 물놀이 인명 구조장비 구축과 안내표지판 설치현황, 안전 위험요소 등에 대해 안전관리 사전점검을 시행했다.
또한, 물놀이 안전대책 기간 6월~8월까지는 철저한 상황보고와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비상 연락체계를 정비해 시민과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격적인 피서객이 몰려오는 7월~8월에는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에 안전관리요원 44명을 배치하고 순찰, 계도 활동은 물론 비상시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활동 등의 임무를 부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물놀이 안전관리 대응계획에 따라 유관기관 협조 등 안전관리 체계구축 인명 구조함 등 안전시설 정비 확충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 안전수칙 대국민 홍보 등도 실시한다.
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피서객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음주 후 수영금지,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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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양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역 주민 고충 해소를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민원 해소를 통한 현장 중심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이날 현장에는 국민권익위원회 분야별 전문 상담·조사관들이 참여해 주민 고충을 직접 듣고 당사자 중재 등을 통한 합의 해결을 도울 예정이다.
상담 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행정 전반이다.
이밖에 다양한 협업 기관이 참여해 부패 신고·상담, 행정심판, 민·형사 등 생활법률 제도권 밖 비수급 빈곤층 지적 관련 분쟁 소비자 피해·분쟁 노동문제 서민금융 분야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심도 있는 상담과 해결을 위해 ‘상담예약제’를 운영하며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0일까지 광양시청 감사실 또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 상담 예약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7월 13일 당일 현장에서 신청 및 상담도 가능하다.
최윤환 감사실장은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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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교육 실시
남양주시, 2023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남양주시 문화관광해설사 27명을 대상으로 2023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
남양주시 문화관광해설사는 현재 정약용유적지, 광릉, 사릉, 홍유릉 4개소에 19명이 배치돼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역량 강화와 더불어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통해 남양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해설지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교육, 해설사 역할과 자세에 대한 강연 및 해설 시연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문화관광해설사는 “강의 위주로 진행됐던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해설지별로 해설사들이 직접 해설을 시연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다른 해설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문화관광해설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앞으로는 전체를 아우를 수 있도록 거시적으로 해설을 진행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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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환경력 키운다 … 환경교육도시 지정 추진
광명시, 시민 환경력 키운다 … 환경교육도시 지정 추진
[AANEWS] 광명시가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7월 환경부 환경교육도시 지정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환경교육도시는 2022년 1월 시행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교육 기반, 협력, 교육 서비스 제공 등 환경교육 활성화 여건이 우수한 지역을 환경부가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면 3년 동안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 내용 개발 및 보급, 지역특화 환경교육과정 운영 등 분야에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명시가 환경교육도시 지정에 나선 것은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대응력을 키워 환경문제 해결 기반을 닦겠다는 전략이 깔려있다.
이는 광명시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등 환경문제 해결에 시정을 집중하고 있고 특히 시민들의 참여와 평생교육을 통해 ‘시민력’ 향상을 꾸준히 추진해온 것과 맥을 같이 한다.
환경교육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해결책이라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민이 자치력과 시민력을 기를 수 있었던 키워드는 바로 평생학습의 힘”이라며 “시민 주도의 다양한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의 역량을 키우고 이를 바탕으로 민관이 서로 협동하고 연대해야 환경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는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환경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해석이다.
환경부는 환경교육 비전과 기반, 환경교육 계획 적절성, 계획 이행 충실성, 단체장 의지 등을 평가해 환경교육도시를 지정하는데, 광명시는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2년 환경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 환경교육 전담 부서 설치, 환경교육센터 운영, 환경교육 5개년 계획 추진 등 환경교육 기반을 잘 갖추고 있고 특히 환경문제 해결과 시민 환경교육 대한 단체장의 의지가 높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에는 ‘모든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환경교육도시 광명’을 비전으로 광명시, 광명시의회, 광명교육지원청, 시민들과 함께 ‘환경교육도시 선포식’도 개최했다.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등 환경문제와 광명시 생태 환경 보존 등을 위해 시민 모두가 협력해 환경교육을 활성화하자는 목적에서다.
올해 4월에는 환경교육 정보공유 및 협력사업 발굴 등 교류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환경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 교원,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광명 맞춤형 환경교육을 운영해 시민들의 환경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2022년 1월부터 환경교육도시 민관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환경교육 거점이 되는 환경교육센터를 지정·운영해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환경교육을 통합 관리하고 전문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평생환경학습권을 보장할 방침이다.
현재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기초자치단체는 2020년 수원, 성남, 2022년 용인, 안산, 서울 도봉구, 서산시 등 6곳이다.
환경부는 올해 7월 공모와 실사 등을 거쳐 9월경 환경교육도시를 지정,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12일 ‘환경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환경교육도시 지정 추진을 비롯해 2023년 환경교육 분야 주요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광명시환경교육위원 위촉장 수여, 공동위원장 선출, 자문회의 등이 진행됐다.
위촉직 공동위원장에는 서울교육대학교 이상원 교수가, 부위원장에는 광명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허기용 사무총장이 각각 선출됐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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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2차 운영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2차 운영
[AANEWS]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지난 3월 1차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6월 17일부터 특별체험 프로그램 2차 운영에 들어간다.
1차 특별체험 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치유의 향기_아로마’, ‘멘탈 카운슬링_타로’, ‘팝업책 만들기’ 3종류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1024명의 방문객이 체험에 참여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2차 프로그램은 3개의 프로그램으로 천연 에센셜 오일을 첨가해 천연비누를 만드는 ‘아로마 프로그램’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볼 수 있는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식물화를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 프로그램’, 재활용이 어려운 폐아이스팩으로 나만의 디퓨저를 만드는 ‘업싸이클링 프로그램’이다.
2차 특별체험 프로그램은 6월 17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며 체험 신청은 6월 14일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신청 가능하다.
다만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홍보와 SNS 활성화를 위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거나 유튜브 숲속의 진주 TV 구독, 개인 SNS에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 또는 체험 게시글 작성 인증 후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말 여가시간을 활용한 가족 참여형 특별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차 운영부터는 체험 독점예약 방지 및 SNS 활성화 등을 위해 참여자 조건 인증이 있으니 참고해 예약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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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겨요
공원에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겨요
[AANEWS]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한강신도시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를 6월 16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공원관리과에 따르면 장기동 2001-1번지에 위치한 한강중앙공원은 2022년에 완공된 물놀이 시설로 올해 첫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마리미공원을 포함한 한강신도시 총 15개의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김포시민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김포시 공원에 수경시설은 입장료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안전관리요원도 배치한다.
수질 및 안전관리를 위해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고 물놀이 전용 신발을 착용하거나 신발을 벗고 이용해야 하며 애완동물 진입금지 등 이용수칙을 지키지 않을 시 수경시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물놀이장 가동시간은 매일 오후 1시를 시작으로 6시까지 총 5회 가동하며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 시간을 갖고 매주 월요일은 청소 및 기기 점검을 위해 가동이 중지된다.
아울러 공원관리과에서는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매일 가동 전 청소 및 용수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며 15일마다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의뢰해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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