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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클린데이 마을안길 환경정비’구슬땀
광주시 초월읍‘클린데이 마을안길 환경정비’구슬땀
[AANEWS] 광주시 초월읍행정복지센터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초월읍 선동리 일대에서 ‘6월 클린데이 마을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한 선동1리 마을안길은 주변 공장에서 발생한 무단투기 쓰레기, 토사유실 및 잡풀 등으로 인해 인도의 기능을 상실했거나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 등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관내 취약지역이다.
환경정비 활동은 마을 이장, 공무원 등의 인력이 참여해 포크레인, 청소 차량 등 장비를 동원, 풀베기와 쓰레기 수거 등 더러워진 인도변을 정리하고 깨끗한 보행로를 만들기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한편 초월읍은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해 환경 취약구역 등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자율적 청소 참여를 독려하고 환경공무원 등의 인력과 각종 청소 차량을 지원해 읍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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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 번천 클린데이 활동 펼쳐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 번천 클린데이 활동 펼쳐
[AANEWS]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는 11일 번천에서 클린데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클린데이 활동에는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 소속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번천리 노인정에서 상번천2리 마을회관까지 번천 일대에서 하천변과 수중에 잠식된 각종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정상율 회장은 “휴일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임해준 소속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유지하는데 우리 단체가 도움이 됨에 큰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수도권의 식수원인 팔당호를 유지·보전하는데 우리가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동원해 지속적으로 관내 하천의 수중 및 수변정화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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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2동, 인도변 잡초제거 및 환경정비 실시
영주시 가흥2동, 인도변 잡초제거 및 환경정비 실시
[AANEWS] 영주시 가흥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인도변 일대에 자라난 잡초제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다가오는 우수기에 대비해 무분별하게 자라나 도심의 경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잡초, 넝쿨류 등을 제거하기 위해 가흥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일동이 구슬땀을 흘렸다.
영주종합버스터미널 앞 가로변 꽃길에서부터 소망장례식장에 이르는 구간까지 실시된 오늘 활동은 인도변, 터미널 등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풀을 제거함과 동시에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오늘 활동에 참여한 김경숙 가흥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농사철이라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서 깨끗하게 정리된 가흥2동을 보니 보람이 크다”고 이번 활동의 의미를 밝혔다.
정근섭 가흥2동장은 “무더운 더위와 농사일로 바쁘신 시기에 가흥2동의 유지·발전에 힘써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 일동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가흥2동을 위해 앞장서겠다고”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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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휴천3동, 주민과 직원이 함께하는 지역 사랑 실천
영주시 휴천3동, 주민과 직원이 함께하는 지역 사랑 실천
[AANEWS] 영주시 휴천3동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주민과 동 직원이 힘을 합쳐 관내 오래된 건물 및 인도변 청소로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동은 고압분무기를 활용해 검게 얼룩진 건물 벽면과 인도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특히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남산초등학교 일대를 비롯해 시민들의 통행량이 많은 남산육교, 시내버스터미널 등을 정비해 깨끗한 휴천3동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청소에 참여한 지역주민 A씨는 “여름철 더운날씨였지만, 고압분무기에 씻겨나가는 묵은 때를 보니 값지고 보람된 시간임을 느꼈다”고 이번 활동의 소감을 밝혔다.
한진규 휴천3동장은 “관내에 오래된 건물이 많아 벽면에 곰팡이와 찌든 때가 많았는데, 이번 작업으로 깨끗해진 거리와 건물들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청결한 휴천3동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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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재인폭포 명승 지정 예고
연천군,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재인폭포 명승 지정 예고
[AANEWS] 연천군은 ‘연천 재인폭포’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13일 밝혔다.
연천 재인폭포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적인 지질명소이자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핵심지역으로 신생대 제4기에 만들어진 현무암 주상절리 폭포다.
용암이 식으면서 생긴 원형의 검은 현무암 주상절리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물줄기, 협곡을 지나 한탄강으로 이르는 지형 등이 조화되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재인폭포 명칭의 유래와 전설이 전해지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고 지질·지형학 등 학술적 가치가 뛰어나며 어름치 등 천연기념물과 분홍장구채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곳으로서 생태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장소이다.
연천 재인폭포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교육 및 관광명소로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명승 지정은 지난해 경기도 및 문화재청 문화재심의 위원회를 거쳐 진행됐다.
문화재청은 연천 재인폭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연물로서 심미적 가치가 뛰어난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30일간의 예고기간 동안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명승 지정을 계기로 문화재청과 함께 추후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활용을 위한 학술조사 등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자연유산이 안전하게 보존·관리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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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1동 체육회, 상반기 이웃돕기 성금 기탁
광주시 오포1동 체육회, 상반기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광주시 오포1동 체육회는 체육회 관계자, 통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부모 가정을 위한 성금 120만원을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오포1동 체육회 단합대회에서 모금한 성금으로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인택 회장은 “체육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지역에 필요한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명수 오포1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늘 앞장서서 봉사해주시는 오포1동 체육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체육회 회원들이 모은 소중한 성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창립된 오포1동 체육회는 건전한 체육문화 조성과 주민 중심의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1년에 2회 상, 하반기로 나누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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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노래자랑 개최
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노래자랑 개최
[AANEWS] 지난 9일 영주1동 중앙시장은 흥겨운 축제 분위기로 가득찼다.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시장활성화 및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주민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래자랑과 먹거리나눔 행사 및 경품권 추첨이 진행됐으며 노래자랑에 총12팀이 나와 마음껏 본인들의 실력을 뽐냈고 초청가수의 신나는 무대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래자랑에서는 열띤경연이 펼쳐진 결과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부른 권태훈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영광을 누렸다.
신인식 위원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주민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서 행복했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도움주신 단체 회원들과 영주1동 직원분들, 그리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문수 영주1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즐거운 행사가 개최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영주1동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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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면주민자치위원회 부석사 가는길 꽃길 조성
부석면주민자치위원회 부석사 가는길 꽃길 조성
[AANEWS] 영주시 부석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에 부석사 가는길 꽃길 조성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부석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 공무원,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해 부석회전교차로에서 부석사 가는길 도로변에 페튜니아꽃 700여 본을 식재하고 화분가꾸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부석사 가는길 꽃길 조성’ 사업은 2021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부석면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이 함께 꽃을 심고 화분을 가꾸는 사업으로 부석면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이다.
김동준 부석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부석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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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창 아시아1인극제’ 23일 개막
‘2023년 거창 아시아1인극제’ 23일 개막
[AANEWS] 거창군은 ‘2023년 거창 아시아1인극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거창문화원과 삼봉산문화예술학교에서 3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인도, 일본, 미국을 포함한 4개국에서 1인극 예술인 25명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 국내 무언극 1세대인 유진규 예술감독과 함께 전통을 현대적인 퍼포먼스로 작업하는 아시아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3일 오전 10시 신원면 박산 합동묘역에서 거창사건 희생자를 위한 제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은 오후 7시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개그맨 전유성의 사회로 이은결 일루셔니스트, 서도소리의 배뱅이굿 인간문화재 박정욱 명창, 남사당 및 영광우도농악 등 4개의 무형문화재 이수자인 연희춤꾼 문진수, 거창 출신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백형민 등 각 분야의 수준 높은 공연들이 펼쳐진다.
24일과 25일에는 고제면 삼봉산문화예술학교에서 전통연희, 무용극, 음악극, 연극,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1인극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4일 오후 10시부터 진행되는 ‘삼봉산 난리버꾸통’은 여현수의 용기놀이와 함께 대동놀이인 강강수월래, 달집태우기, 서문정 만신의 ‘황해도 작두굿’으로 거창 아시아1인극제의 열기를 관객과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아시아1인극제는 전통을 주체적인 독창성으로 이어 나가자는 심우성 선생님의 선언으로 1988년 서울 아시아1인극제로 시작됐으며 2007년부터 거창군에서 열리고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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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영주,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캠페인 후원금 60만원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전달
영주시청
[AANEWS] ㈜더영주는 지난 13일 영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캠페인으로 모은 60만원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더영주는 2007년 창간한 영주인터넷방송의 월간지인 ‘더영주’에 ‘영주의 학교 밖 청소년’을 기획 취재하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의 필요성을 고취 시키고자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30,000원 정액 후원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이희대 대표건우건축)외 19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마련된 후원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교 밖 친구들 6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소영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학교 밖 청소년을 응원하는 많은 시민들의 마음이 전달되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시민들의 정액 후원을 받아 전달하는 캠페인을 계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강매영 소장은 “뜻깊은 캠페인을 진행해주신 ㈜더영주 김소영 대표님과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시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주의 학교 밖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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