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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친환경 무산김’ 종자 주권 확보 총력
장흥군, ‘친환경 무산김’ 종자 주권 확보 총력
[AANEWS] 장흥군이 친환경 ‘무산김’의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품종 개발과 품종 보호등록을 서두르고 있다.
장흥군은 2008년부터 유·무기산을 쓰지 않는 전통 김 양식방법으로 전국 최초의 친환경 김 브랜드인 ‘장흥 무산김’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매년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서 해역 및 무산김 양식방법에 적합한 특화 김 품종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장흥군은 친환경 무산김 양식방법에 적합한 종자를 개발하고자 2009년 장흥 해역에서 무산김 양식에 적합한 종자를 선발해 7년의 육종 과정을 거쳐서 최종 3개 품종을 2016년‘품종보호등록’출원을 신청했다.
이후 3년 간의 까다로운 품종심사를 거쳐 2020년, 2021년 각 2종의 품종이 등록이 완료됐다.
현재‘흥초1호’는 마지막 재배심사를 거쳐 올해 6월 최종 등록을 앞두고 있다.
품종보호등록은 식물신품종 보호제도에 따라서 진행되며 보호 및 등록을 위한 요건은 신규성, 구별성, 균일성, 안정성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친다.
등록이 완료된 품종은 해당 기관에 20년 동안 권리를 갖게 된다.
이러한 성과는 시·군 단위 최초 해조류의 품종보호 등록으로 알려졌다.
품종보호 등록으로 장흥군은 김 생물 다양성 보전과 육종 원천 소재 확보 뿐 아니라, 김 종자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흥군은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김 우량종자 생산시설’을 설치했다.
2021년 배양실, 연구실을 갖추고 문을 연 ‘김 우량종자 생산시설’은 흥초 종자를 비롯한 우량종자 보전·배양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친환경적인 무산김 산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환경에 대응하는 우량 김 종자 연구가 필요하다”며 “품종보호 등록을 통해 종자 주권을 확보하고 ‘장흥 무산김’의 대외적 인지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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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3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오는 30일까지 2023년 2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이나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 복지정책이다.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수급자 증명서를 첨부하면 분기별이 아닌 일시금으로 청년기본소득 1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청년기본소득 신청 대상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경기도에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1998년 4월 2일부터 1999년 4월 1일생 청년이며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에 신청할 수 있다.
기존신청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신청된다.
시는 신청자의 나이와 거주기간 등을 확인해 오는 7월 20일부터 광명사랑화폐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명사랑화폐의 사용처는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광명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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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차량 전달식 개최
남양주시 조안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차량 전달식 개최
[AANEWS] 남양주시 조안면은 지난 12일 조안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안면은 앞서 한국수력원자력발전소의 ‘2023년도 팔당수력사업자지원사업’에 선정돼 3,103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이번 사업비를 활용해 조안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운행할 트럭을 구입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식 팔당수력발전소장, 이종실 조안면 주민자치위원장, 장은호 이장협의회장, 조안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차량 전달식 후 안전 운행을 기원하는 고사를 진행했다.
한영삼 조안면장은 “조안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위해 차량 구입비를 지원해 주신 팔당수력발전소에 감사드리며 차량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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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안전대전환 ‘자율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광양시, 안전대전환 ‘자율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AANEWS] 광양시는 12일 중마시장과 중마버스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자율안전점검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자율안전점검은 안전점검의 생활화 및 활성화를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 해소하는 등 선제적으로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는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공무원과 자율방재단 등 20여명이 참여해 중마시장과 버스터미널을 돌며 상가 및 이용객들에게 가정용, 다중이용시설용 자율안전점검표와 함께 마스크 등 홍보물을 배부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생활 주변 위험요소 신고 방법 등도 홍보했다.
시는 지난 5월 옥곡5일시장에 이어 자율안전점검 캠페인을 지속 실시해 안전점검 자율 실천 등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내 집과 내 점포의 안전을 위해 자율안전점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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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30일까지 납부해야”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2023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60,782건 79억여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해 산출한 연세액을 소유 기간에 따라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1년에 두 번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는 6월에 일괄 부과된다.
6월 정기분 자동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광명시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고지서는 12일경 우편으로 발송되고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달에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와는 별도로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선납 신청해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 시 하반기 세액의 7%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는 인터넷, 전국 금융기관 ATM/CD기, 보이는 ARS를 통해 조회·납부가 가능하며 지방세입계좌 및 가상계좌를 이용한 계좌이체 납부도 가능하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했을 경우 광명시청 세무과에 전화해 고지서를 재발급받거나 가상계좌번호, 전자납부 번호를 문자로 받아 납부할 수 있다.
시 담당자는 “납기가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붙고 체납에 따른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6월 30일까지 꼭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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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가 × 김 전통마을’ 협업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발표까지
‘청년사업가 × 김 전통마을’ 협업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발표까지
[AANEWS]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6일 ‘김 전통마을’에서 청년사업가들이 제작한 김 시식지 관련 시제품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태인동 용지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김 시식에 성공한 마을로 김 시식에 대한 역사적 스토리를 가진 대표적 ‘김 전통마을’이다.
지난 5월 9일부터 10일 이틀간, 광양 지역 청년사업가 10명과 다른 지역 청년사업가들은 이곳 용지마을에서 김과 관련한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아이디어 해커톤’을 진행했다.
청년사업가들은 해커톤에서 김을 소재로 한 문구류, 김 스토리를 활용한 관광 굿즈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김을 소재로 한 다양한 음식 레시피를 공개했다.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이 아이디어를 실체화할 수 있도록 팀당 50만원의 시제품 개발비를 지원했으며 청년사업가들은 약 1개월 동안 자체 조사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는 등 상품 개발에 힘써왔다.
시제품 품평회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태인동 용지마을회관에서 진행되며 감자꽃스튜디오 이선철 대표의 ‘지속 가능한 로컬 비즈니스: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를 주제로 한 특강도 개최된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 “청년사업가 × 김 전통마을 사업은 청년사업가들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돕고 우리 지역의 문화를 상품성 있는 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시도하는 사업이다”며 “광양시가 진정한 ‘문화교역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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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2주년 맞아
광명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2주년 맞아
[AANEWS] 광명시 어린이의 안전한 급식을 담당하는 광명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개소 2주년을 맞이한다.
광명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1년 7월부터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광명시 관내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234개 기관의 급식시설을 이용하는 6,550여 어린이의 안전한 식생활을 관리하고 있다.
광명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는 전문 영양사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어린이용 식단 개발 및 보급, 급식 위생·안전관리, 찾아가는 영양교육, 조리사 및 기관장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3분 반짝레시피 우리급식소가 달라졌어요 푸드브릿지 무지개식탁 슬기로운 식중독 예방 생활 등 특화사업을 진행해 현장과 소통하고 가정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광명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년간 어린이 급식소 현장 방문지도 2,300회 이상, 어린이 방문 영양교육 약 900회 이상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광명시 어린이의 급식·안전 관리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백재은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의 급식 위생·안전관리의 수준을 높이고 영양교육과 다양한 레시피 보급 등을 통해 광명시 어린이가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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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협치백서 만든다… 민관협치 활성화 도모
광명시, 협치백서 만든다… 민관협치 활성화 도모
[AANEWS] 광명시가 민관협치를 더욱 활성화하고 시민참여를 높이는 방편으로 ‘협치백서’를 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그간 광명시가 추진한 민관협치 활성화 성과와 활동, 평가, 과제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자료화해 광명시 민간협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민관협치에 대한 이해를 높여 광명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협치백서를 제작한다고 설명했다.
백서에는 광명시 민관협치 제도와 구조, 연혁과 성과, 주요사업, 협치사례, 시민들의 목소리, 광명시 협치의 미래 전망과 발전 방향이 구체적으로 담길 예정이다.
백서는 7월까지 제작되며 시민참여커뮤니티 3기 위원과 광명시민, 유관기관에 약 500부를 배포할 예정이다.
시는 백서 제작에 앞서 지난 9일 ‘광명시 민관협치 운영 4년 협치평가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는 2019년부터 구성된 민관협치기구 2기 활동 종료와 3기의 구성을 앞두고 광명시 민관협치 활동에 대한 그간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 평가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담회에는 협치실행위원회 위원과 시민참여커뮤니티 위원, 시민이 참여해 광명시 협치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협치평가 좌담회 내용도 백서에 담을 예정이다.
이날 좌담회를 함께 한 박승원 시장은 “협치의 과정은 객관과 주관, 부정과 긍정이라는 모든 상황을 들여다보는 힘이 있다”며 “협치에 대한 이해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집단과 개인 등 폭넓은 대상과 협치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협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대화와 존중이 기본이 되어야한다”며 좌담회 참석자들의 수준 높은 토론을 이끌었다.
한편 광명시는 2018년 2월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행정과 시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조례에 따라 2019년 실행 총괄 지원 기구인 시정협치협의회와 협의회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능을 위임받은 협치실행위원회를 구성했다.
또 5개 분과에 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커뮤니티가 분야별 의제 발굴과 정책 제안 활동을 하며 민관협치 활성화에 힘써 왔다.
2020년에는 민관협치 활성화 4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협치 체계 구조와 운영방식 개선을 꾀했고 협치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교육, 토론회 등 다양한 시민참여 활동을 진행해 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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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산물 수출 확대 및 경쟁력 제고 ‘박차’
광양시, 농산물 수출 확대 및 경쟁력 제고 ‘박차’
[AANEWS] 광양시는 수출 농가의 경영비용 부담 경감과 수출경쟁력 확보로 지속적인 수출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수출 농가 등에 수출물류비, 수출용 포장재, 수출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자재 등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를 거점으로 파프리카, 애호박, 밤 등 598톤 19억여 원의 농산물을 일본, 홍콩,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
올해 시는 수출 농가 및 수출업체에 1억5천3백만원의 수출물류비와 수출농산물 포장재를 지원해 수출 농가의 수출물류비 부담을 덜고 농산물 수출 의욕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농산물 수출원가 상승요인인 포장, 운반 등 물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출 농가에는 품목별 표준물류비의 7%, 수출업체에는 3%를 각각 지원하며 농산물 수출물류센터를 이용해 신선농산물을 수출하는 농가에는 수출용 포장재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또한, 안정적인 수출물량 확보를 위해서 사업비 1억원을 투자해 수출 전문 단지에 농작업용 레일카, 장기성 필름 교체 등 생산량 증대를 위한 지원도 병행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인건비와 각종 농자재 가격의 급격한 인상으로 수출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출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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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마음 회복 프로그램 ‘오순도순 나들이’ 진행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마음 회복 프로그램 ‘오순도순 나들이’ 진행
[AANEWS]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9일 지역 내 임대 아파트에 새로 전입한 어르신 및 중장년 1인 가구 총 10명을 대상으로 마음 회복 프로그램 ‘오순도순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3년 기획 사업 ‘지역 복지 자원을 활용한 주민 마음 건강 지원 체계 구축 사업-마음충전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별내동에 위치한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자연 경관, 동물 농장, 족욕 등 다양한 현장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예쁜 사진도 찍고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며 “무엇보다 같이 참여한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어서 좋았고 이제는 사는 지역이 낯설지 않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새로운 지역에 이사 오신 분들이 생활 환경에 적응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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