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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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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에 국제 테니스 선수 몰려든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에 국제 테니스 선수들이 모여 ‘월드 챔피언’ 자리를 놓고 뜨거운 열전을 펼친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2023 ATF U-14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가 완주군 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다.
아시아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완주군이 후원하는 ‘2023 ATF U-14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는 14세 이하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세계 테니스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아시아테니스연맹 공인하는 10세에서 14세 이하 주니어 테니스 대회로 경기성적에 따라 아시아 14세부 랭킹 점수가 부여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태국 등 총 6개국에서 18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선수단을 비롯해 대회 관계자만 330명이 완주로 찾을 것을 예상되고 있다.
특히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를 직접 보고자하는 관람객도 다수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결승전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번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관계 기관에 지속적으로 문을 두드리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벌여왔다.
올해 초에는 관내 숙박업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단 체제비 지원과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는 등 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대회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 실내 테니스장도 갖춰 전지훈련단 유치 및 일반부 국제대회를 개최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완주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도에 개장된 완주군 테니스장은 국제규격에 맞춘 16개 코트를 갖추고 있으며 경기장 배치 및 조경이 뛰어나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는 가장 뛰어보고 싶은 코트로 꼽히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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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우리 아이 안심하고 맡기세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아이돌보미 54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2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일부지역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유사 사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동학대처벌법제10조에 따른 아동학대 유형별 사례, 아동학대 신고 의무에 관한 법률, 아동학대 발견시 신고방법, 피해아동 보호 절차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돌보미 A씨는 “어른이란 이유로 힘없는 아이들에게 어른만이 할 수 있는 힘 또는 협박으로 아동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동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행동 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정은 센터장은 “가족문화가 변화하며 아동학대는 더욱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부담과 양육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이 신청가능하며 아이돌보미가 이용자 가정에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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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구이저수지둘레길’ 스탬프투어 인기에 특별이벤트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의 남부권역 대표 관광지인 구이저수지 둘레길에 연일 많은 걷는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해 11월 한국관광공사 강소형관광지 공모에 선정되면서 발굴된 ESG 관광상품인 ‘구이저수지 둘레길 스탬프투어’에 1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몰이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인기 여세를 몰아서 오는 6월말까지 스탬프투어 인증자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총 둘레 8.8㎞이며 수변데크길, 소나무 능선길, 대나무 숲길 등으로 조성돼 있다.
맑은 호수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는 우거진 숲길을 걷다 보면 무더위 속 땀을 씻을 수 있는 힐링 산책길이다.
스탬프투어는 모두 4개 지점을 걸으면서 스탬트북 용지에 인증 도장을 찍으면 된다.
1지점은 구이농협 옆 저수지둘레길 시작점, 2지점은 구이저수지 모악길, 3지점은 경각길, 4지점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2층 전시관 입구다.
스탬프북은 술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전체 4개 지점 풀코스 완주자에게 기념품이 지급된다.
한순철 관광체육과장은 “완주군 남부권역은 술박물관, 구이저수지둘레길, 아마존 아쿠아틱파크, 구이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 등 웰니스 힐링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며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 계절에 건강도 챙기는 완주로의 치유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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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 나들이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 나들이
[AANEWS] 합천군보건소는 6월 14일 정신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한 가족 모임을 담양에서 보냈다.
죽녹원 숲길 체험과 메타세콰이어길을 산책하며 지역 음식을 맛보고 추억을 또 하나 만들었다.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기적인 가족 모임을 통해 정신장애인을 보호하고 간호하는 사람으로서 가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자의 치료과정에서 정서·경제적 지원자 및 치료 동기를 강화하는 지지체계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가족들의 일상생활 속 소진을 예방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담양 죽녹원 숲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메타세콰이어길을 산책하며 가족, 동료들과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딜라이트 담양 체험을 통해 치료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권익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합천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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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프로그램 ‘미래 찾기 대탐험’ 실시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프로그램 ‘미래 찾기 대탐험’ 실시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6월 14일부터 21일까지 센터 내 강의실에서 결혼이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미래 찾기 대탐험’ 프로그램을 한다.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 패키지 사업은 결혼이민자가 스스로 정착 과정을 설계하고 관련 서비스를 탐색하며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의 미래 탐구’라는 주제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이력서 작성법, 한국 직장문화 이해, 나만의 향 찾기, 직업체험 등 결혼이민여성들이 본인의 자아를 탐구해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 정착 5년 차인 결혼이민자는 “한국에 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됐는데, 이번 교육을 들으면서 구직활동에 대한 정보와 직업체험을 통해 여성으로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이 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미래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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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장애인 인권침해, 범죄피해 예방과 피해장애인 보호 및 지원 등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 범죄피해 예방 및 피해장애인 보호를 위한 시책 적극 추진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의 예방, 피해장애인 보호·상담·치료를 위해 신고의무기관, 수사기관, 의료기관, 지원단체 등 관계 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 공무원, 장애인 관련 기관 종사자, 점검 인력에 대해 범죄예방 및 장애 인식개선에 대한 교육 실시 등이다.
황미상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장애인의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해 지자체와 관계 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권 침해와 범죄 걱정없이 안전한 삶을 보장받도록 기반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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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31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개최
합천군, 제31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개최
[AANEWS] 국내 여자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23 웰니스 힐링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1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가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합천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와 스포츠서울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과 합천군이 주관하는 제31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는 46개 팀이 참가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로 나눠 진행된다.
경기 방식은 각 조별 예선리그에서 1·2위를 한 팀이 각 연령별 토너먼트에 진출하고 이후 결승전까지는 단판으로 승부를 가린다.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합천군은 춘계,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도 개최하게 되어 ‘축구메카’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있다.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의 축구 인프라와 대회 진행 경험치를 보유해 축구대회 개최지 및 전지훈련 참가지역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여자축구 최고의 축제인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 참가하시는 선수단과 가족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사계절 아름다운 합천의 풍광 속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초여름 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시기와 대회 기간이 겹쳐있어 이동식 에어컨을 구장마다 설치하는 등 선수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며 “참가선수단의 안전은 물론 수준 높은 축구대회 개최를 위해 계속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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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대상자 선정 및 시행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저소득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3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대상자 7가구를 선정해 6월 12일부터 사업을 시행한다.
선정된 가구에는 주택 개조 공사 세부 내용이 포함된 신청서와 자가가 아닌 임차주택의 경우 집주인의 주택 수리 동의서를 받으며 주택의 상태 및 신청인의 의견을 반영한 공사 견적을 내기 위해 정해진 시공업체가 6~7월 중 주택을 방문 조사할 예정이다.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일상 활동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를 설치·개선하는 사업이다.
주요 시행 내용은 안전바 설치 외부 화장실을 주택 내부로 이전설치출입 경사로 설치 등 주택의 편의시설 개선을 원칙으로 하고 편의시설 설치 등에 부수되는 연계보수 도배·장판 등 마감공사 마당 포장 공사도 가능하다.
시설의 종류 및 기준은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편의시설 설치기준’을 적용한다.
2023년 총사업비는 2,660만원으로 가구당 380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집행 잔액이 생기면 미선정 된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건축개발과장은 “선정된 가구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예전보다 이동하기 쉽고 생활하기 편안한 주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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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센터 초등생 운동·영양교육 활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지역아동센터들의 운동과 영양교육까지 챙기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이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건강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화된 코로나로 신체활동이 부족해 비만 또는 과체중 아동이 증가하고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계획됐다.
매주 1회 총 4주간의 일정으로 음악줄넘기, 가상현실 운동체험, 영양교육 및 실습이 이뤄진다.
줄넘기는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성장판을 자극해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음악줄넘기는 음악과 결합해 운동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친숙하고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다양한 환경에서의 가상현실 운동은 오감자극 체험, 유연성 및 순발력 증진 운동, 2인 이상 협동운동 등을 통해 운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한 학생은 “음악에 맞춰 줄넘기를 하니까 힘든 것도 모르고 재밌기만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건강과 운동에 대한 조기교육을 통해 청소년기, 성인기 등 생애 전 기간 동안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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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석수3동, 여름맞이 김장 나눔 사업 시행
안양시 석수3동, 여름맞이 김장 나눔 사업 시행
[AANEWS] 안양시 석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여름맞이 김장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여름 김장 나눔 사업은 겨울 김장김치가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저소득 가구에 김치를 지원해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 6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저소득 245가구와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총 700만원 상당, 1,827kg의 김치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석수3동 더 좋은 이웃만들기 기금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 및 통장, 생활지원사 등이 참여해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가구 등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사각지대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였다.
거동이 불편해 내방이 어려운 가구에는 행복마을관리소 직원이 직접 가정으로 배달하며 무더위 속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살폈다.
협의체 유성길 위원장은 “여름 김장김치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보현 석수3동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분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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