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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이달 30일까지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주민참여예산제’ 공모 제안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 누구나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을 높이고자 하는 제도로 공모형, 읍면동계획형, 현장소통형으로 나뉜다.
이번 공모 대상은 시민 소득증대와 불편해소 등 내년도 경주시가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건당 2억원 이하 사업으로 규모는 20억원 정도이다.
단, 특정단체 지원 또는 제품판매사업, 국도비 매칭사업, 공공청사 기능보강 사업, 기설치 운영 중인 시설에 대한 운영비 등의 사업은 제외된다.
신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안된 사업을 실무부서 타당성 검토와 분과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현장 확인 등을 통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결과 2022년 32억원, 2023년 46억원 등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더욱 쉽게 예산 과정에 참여할 방안을 발굴하고 도입해 선진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는 자치단체로 자리 매김하겠다”며 “신청기간 동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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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브랜드페어 2023’ 16일부터 3일간 경주 하이코에서 개최
‘로컬브랜드페어 2023’ 16일부터 3일간 경주 하이코에서 개최
[AANEWS] 경주화백컨벤션센터는 ㈜글로벌마이스전문가그룹, 비로컬㈜와 공동주관으로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로컬 브랜드들이 함께하는 ‘로컬브랜드페어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신의 브랜드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페어는 작년에 이어 개최되는 2회차 행사로 지역 자원과 가치를 적극 활용해 지역 정체성을 구현하는 로컬크리에이터 및 로컬 브랜드가 참가하는 행사이다.
로컬브랜드페어의 주요 전시분야는 LOCAL의 각 영문자에 맞추어 Local Drink&Food, Objet, Contents&Culture, Activity&Architecture, Life Style 등 5개 분야로 구분된다.
특히 하이코 전시장 내 메인무대에서 6월 16일 17일 양일간 진행되는 로컬 브랜드 컨퍼런스는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로컬 브랜드’, ‘창의적 로컬을 위한 정책과 지원사업’, ‘로컬 비즈니스 전문 투자사’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해 관련된 담론을 한 자리에서 풀어 낼 예정이다.
한편 HICO 1층 야외광장에서는 수제맥주 페스티벌인 ‘2023 경주술술페스티벌’이 동시 개최된다.
전국의 로컬 수제맥주 브루어리, 다양한 푸드, 그리고 신나는 공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전시회 참관객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가 제공된다.
HICO 사장 김용국은 “로컬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네트워킹 플랫폼을 구축하고 로컬 브랜드들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이번 전시회의 목적”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로컬 비즈니스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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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산업부 장관 면담···지역 소부장 산업 지원 요청
경주시청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15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소재·부품·장비 업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주 시장은 지역 기업들의 전기·수소차 등 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과 관련 정부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경주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인접한 외동지역 760여개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자동차부품산업이 발전해 온 도시다.
특히 경주시는 관련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를 준공하고 ‘탄소소재 부품 리사이클링센터’를 건립 중에 있다.
이에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련 기업들이 내연기관 중심에서 전기차·수소차·자율주행차 등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다양한 지원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차 생산에 필요한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추가 유치해 경주시가 자동차 부품산업 리더 도시로 새롭게 발돋움할 수 있도록 산업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특히 지난 4월 실시한 산업부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 사업에 대해 경주시가 참여한 ‘전기차 플랫폼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사업에 대해 지역 자동차 업계의 오랜 숙원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경주시의 핵심 전략산업인 원자력 관련 현안에 대한 건의도 함께 이어졌다.
주요 내용은 차세대 원자로로 주목받고 있는 SMR의 개발을 이끌어갈 혁신형 SMR 기술개발사업단 경주 유치 SMR 혁신제조기술 지원센터 건립 중·저준위 방폐물 반입 지원수수료 현실화 등이다.
이 가운데 SMR 혁신제조기술 지원센터는 지난 3월 경주 SMR 국가산단 유치와 함께 추진하는 후속 사업으로 SMR 소재·부품·장비의 시제품 생산과 및 제작기술 지원 등 향후 입주기업들의 기술개발 전담 기관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역사문화관광도시에서 첨단 과학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지역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의 미래차 산업으로의 성공적인 전환과 원자력 관련 현안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미래먹거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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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화도시로 성장 위한 시민포럼 가져
경주시, 문화도시로 성장 위한 시민포럼 가져
[AANEWS] 경주시가 올 10월 법정문화도시 최종 선정을 위한 대시민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시는 15일 경주문화관1918 전시공간에서 제5차 예비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인 ‘2023 문화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로컬문화의 가치와 로컬크리에이터의 역할은 물론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소재로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도시의 성장을 위한 문화도시와 로컬크리에이터의 상생방안’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은 관련 전문가와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사례 발표, 종합토론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포럼은 먼저 모종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이창길 개항로 프로젝트 대표 심재담 성림조형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양상규 어서어서 대표의 지역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김규호 경주문화도시사업단장을 좌장으로 주제·사례 발표 4명과 박임관 경주학연구원장 김동영 도시에서 온 총각 대표 윤재정 경주시공간 대표 등이 패널로 참여해 문화도시와 로컬크리에이터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상생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생활문화 확산과 문화산업 기반을 구축하는데 로컬크리에이터와의 상호작용이 우리 지역사회와 문화교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산업을 통해 단순 문화향유를 넘어 도시 활성화,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시민들과 동행하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예비 문화도시 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반드시 법정문화도시 선정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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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2년 우수 배분사업 수행기관’선정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2년 우수 배분사업 수행기관’선정
[AANEWS] 남원시가 위탁해 사단법인 CYA가 운영하는 남원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는 2022년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학교 밖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젝트 : 청소년 스타트업’배분사업을 진행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2022년 한해동안 약1,500여개의 배분사업을 진행했으며 수행기관 중 사업평가 결과 사업성과가 우수한 10개 기관을 선정해 오는 29일 수상한다고 밝혔다.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배분사업을 진행하며 사업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모두 위빙공예2급자격을 취득하고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공예품으로‘제23회 사회복지의날’기념식에 참여해 플리마켓으로 얻은 소득을 남원시 관내 아동 청소년들에게 물품으로 지원하는 사회 환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에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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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역 광장 앞 남원 관광 홍보판 설치 눈길
남원역 광장 앞 남원 관광 홍보판 설치 눈길
[AANEWS] 전북 남원시가 역 광장 앞에 남원의 대표 관광지 및 축제를 담은 홍보판을 설치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역을 찾은 관광객에게 쾌적한 경관을 선사하고 시정 주요사항을 홍보하기 위해 역 광장 앞 일대에 총 길이 52m의 가림막과 야간 조명을 설치해 24시간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관광 홍보판에는 고향사랑기부제, 김병종 미술관, 2023 남원FAI 국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대회, 남원예촌, 광한루 등 시 주요 관광지 및 축제를 담겼다.
남원시 관계자는 “남원에 온 관광객이 처음 마주하는 남원역 광장 앞의 홍보판인 만큼 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해 수시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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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동, 직능 기관단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노암동, 직능 기관단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AANEWS] 남원시 노암동은, 6월 시책 사업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 운영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읍면동 단위에 구축하는 인적 안전망이다.
노암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대상 가구를 발굴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면 노암동 맞춤형복지팀에서 대상자 가구 방문 및 상담을 통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14일에는 노암동 직능 기관단체장 7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그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임점숙 노암동장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위기가정을 구하는 길”이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노암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명을 위촉해 이웃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지원할 계획이며 퇴직공무원, 지역주민 등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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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AANEWS] 남원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대강면 강석마을과 이백면 계산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강면 강석마을은 전체 주택 수 51호, 인구수 79명, 30년이상 주택이 23호 등으로 16여억원이, 이백면 계산마을은 전체 주택 수 61호, 인구수 86명, 30년 이상 주택이 44호 등으로 17여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강 강석마을과 이백 계산마을의 빈집·노후주택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옹벽 설치 등을 추진해 마을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남원시는 현재까지 총 6번의 공모에 8개 마을이 선정돼 농촌지역 생활 여건을 적극 개선해 왔다.
선정된 마을은 ‘15년 주생면 제천·서만마을 ’16년 주천면 웅치마을 ‘19년 송동면 태동마을에 이어 ’21년 대강면 입암마을 ‘22년 운봉읍 매요마을 ’23년 수지면 등동마을, 산내면 입석마을이며 ’23년에 선정된 수지면 등동마을과 산내면 입석마을은 현재 사업 진행 중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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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계북면지사협, 사랑의 무료 안과 진료 자원봉사
장수군 계북면지사협, 사랑의 무료 안과 진료 자원봉사
[AANEWS] 장수군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15일 2일간 계북면 원양교회에서 ‘사랑의 무료 안과 진료 봉사’에 동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무료 안과 진료봉사’는 서울 소재 의료법인 실로암안과 병원의 의사, 간호사 등 7명으로 꾸려진 봉사단이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안과진료, 상담, 검안, 실명예방, 간단한 처치 등 무료 안과 진료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진료시간 동안 자원봉사자로 나서 대기자들 줄세우기, 검사 보조, 거동불편 어르신 차량 이동 서비스 등을 도왔다.
무료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눈이 불편해도 지역에 안과가 없어서 인근 지역까지 나가야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무료로 안과 진료를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재수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자원봉사를 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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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과수화상병 선제적 대응으로 유입 차단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13일 무주군에서 과수화상병이 첫 발생함에 따라 과수화상병이 무주 근접 지역인 장수군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과수화상병 발생 및 전파를 막기 위해 13일 긴급방제지원 추진 계획을 설립했다.
이에 선제적인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고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긴급방제지원을 실시, 과수화상병의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자 발송과 현수막 게첨 등 화상병 방제 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해 농가들이 과수화상병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국가관리 예찰방제단을 운영해 현장예찰을 강화할 예정이며 19일부터 23일까지는 과수화상병 대상 약제 공급 및 방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과수화상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화상병 정밀예찰을 실시하고 있었으며 도·군 합동예찰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이 장수군 근처까지 전파된 상황 속에서 장수군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사과농가에서는 반드시 긴급방제를 실시해주시길 바라며 준수사항을 적극 실천해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군은 지난 4월 갑작스런 이상저온 현상으로 개화기 과수 저온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현장점검반을 구성 피해 점검에 나섰으며 피해 보상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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