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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안지현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안지현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안지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제27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청소년이 안전, 교육, 환경, 문화, 인권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의사를 표명하고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의회는 시의 청소년 정책과 예산, 그 밖에 시 주요현안의 연구,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의 기능 수행 의원 수는 70명 이내로 구성하되, 특정 성별이 10분의 6 이상을 넘지 않도록 노력 의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청소년 중 지역, 학교, 연령, 성별 등이 편중되지 않도록 고려해 매년 선정 의원의 임기는 1년 의장단은 의장 1명과 부의장 2명, 각 상임위원장으로 구성 정기회의는 연 2회 개최, 임시회의는 의장이나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와 의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경우 소집 등이다.
안지현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청소년기부터 정치, 사회 참여 활동을 통해 인식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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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7월까지 노인복지시설 집중안전점검
동해시, 7월까지 노인복지시설 집중안전점검
[AANEWS] 동해시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노인복지시설 22개소를 대상으로 재난사태 대비와 시설이용자·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2023년 하절기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이 7월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고 있다.
안전점검에서는 시설 안전 및 재난 대응 대책, 급식 위생 상태, 소방설비 구비 및 작동 여부, 화재 예방 및 대응체계, 감염병 관리대책 등을 중점 확인하게 된다.
이에따라 시는 5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노인종합복지관 2개소와 주민점검 신청시설인 경로당 1개소 등을 대상, 시 담당 부서와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 합동점검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이나 관계 법령 위반 사항은 없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이력 관리를 위해 ‘안전정보통합시스템’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조훈석 가족과장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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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 익명의 기부천사, “우리 아이가 모은 거예요”
서천읍 익명의 기부천사, “우리 아이가 모은 거예요”
[AANEWS] 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가 지난 14일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동전이 가득 담긴 저금통을 전달받았다.
기부자는 어린 자녀를 둔 어머니로 “저학년인 우리 아이가 착실하게 모은 저금통을 어려웃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고 싶다”며 본인의 신상을 밝히지 않은 채 저금통을 놓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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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장항공장, 할머니 ~ 빨래는 이제 걱정 마세요
한솔제지 장항공장, 할머니 ~ 빨래는 이제 걱정 마세요
[AANEWS] 서천군 소재 한솔제지 장항공장이 장항읍 유부도에 사는 100세 어르신을 위해 300만원 상당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장항읍지역사회복장협의체를 통해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부도는 장항읍 송림리에 속해 배편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으로 아직도 손빨래하는 100세 어르신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한솔제지 장항공장은 통 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외에도 한솔제지 장항공장은 이불, 생필품 등을 기부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명식 공장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고립된 섬에서 생활이 불편한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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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통합사례회의 열고 대상자 적극 지원 나서
장항읍, 통합사례회의 열고 대상자 적극 지원 나서
[AANEWS] 서천군 장항읍이 지난 5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 지원이 결정된 대상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대상자는 장항읍 신창리 노후화된 연립에서 조모와 단둘이 거주하는 학생으로 민관협력 기관인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인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을 통해 학생의 꿈을 응원하는 공부 환경을 조성했다.
장항읍지사협은 벽지가 뜯어져 시멘트가 그대로 보이던 방에 도배와 장판을 지원하고 책상과 침대, 에어컨을 설치하며 여름 이불을 지원하는 등 면학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태어나서 처음 내방을 가지게 된 A군은 “저도 나중에 크면 꼭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받은 것처럼 해줄래요”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무협 읍장은 “앞으로도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대상자에게 민관협력을 통해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지원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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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한강사랑포럼’3차 회의 개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한강유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한강사랑포럼’3차 회의가 15일 광주시청에서 개최됐다.
‘특별대책지역 규제 합리화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 공동대표인 방세환 광주시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어 ‘최지용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원 교수가 팔당 상수원 규제 합리화 방향’에 관해 주제 발표를, 한대호 한국환경연구원 박사 및 조영무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의 패널 토론 및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팔당 상수원 관리지역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갈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최지용 교수가 팔당상수원 입지규제의 완화와 이를 위한 개선 시나리오를 제안한 가운데, 한대호 박사는 팔당호 상류지역의 실질적 요구사항 파악과 상·하류 공생을 위한 거버넌스 협력체계 마련을, 조영무 박사는 입지규제의 한계와 이에 대한 합리적 개선방안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광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팔당호 특별대책지역 내 수변구역은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통해 오염총량을 관리하고 있으므로 ‘팔당·대청호 특대지역 고시’를 통한 수변구역 입지제한은 과다한 중복규제로 이에 대한 폐지를 건의했다.
횟수를 더해가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한강사랑포럼’은 한강유역의 균형발전과 상호협력 및 한강수질의 체계적 관리 등을 위한 정책개발과 연대를 위해 지난 2월 한강유역 시군의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정책협의체로서 격월로 회의를 개최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입법·정책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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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 오포나들목 공사현장 점검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방세환 광주시장은 15일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현장을 찾아 오포나들목 인근 교차로 구조에 대한 현장 실사에 나섰다.
오포나들목의 경우 인근 국도43호선이 아닌 시도15호선의 연결하는 구조로 고속도로 개통 시 시도15호선과 문형교차로의 교통혼잡 예상되는 곳이다.
특히 문형교차로는 현재 서비스 수준이 ‘F’로 수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 일부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오포나들목의 시도15호선 이용 시 서비스수준‘FF’로 극심한 지·정체가 예상된다.
광주시는 시도15호선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2019년 3월부터 오포나들목을 시도15호선에 연결 구조를 국도43호선으로 직접연결 구조로 변경할 것을 수차례 건의했으나 한국도로공사에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해당 교차로를 둘러본 방세환 시장은 “오포나들목은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 태전JC, 초월IC, 광주 TG 등 광주시 주요 간선도로들의 연결로들은 대부분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는 광주시 교통정체의 주요원인 중 하나이다 이는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책임이 있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광주시민에게 돌아오고 있다 현재 설치하고 있는 오포나들목은 구조적인 결함에 대한 개선의 여지가 있어 강력히 건의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와는 그간 국도 43호선의 교통용량 초과로 교통 혼잡이 예상돼 변경시 사업비 과다로 인해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다 2019년 6월 오포나들목의 연결 변경을 위한 타당성 및 경제성 검토 분석자료를 제출하면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었다.
광주시는 시 재원을 투입해 2020년 10월 오포나들목 입체화에 대한 타당성평가 용역을 추진한 결과를 한국도로공사에 제출했으나 한국도로공사는 국도 43호선의 교통용량 초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는 의견만 반복했다.
이에 광주시에서는 2020년 12월에 타당성평가 결과를 포함해 고속국도와 같은 간선도로의 경우 시도 15호선과 같은 가로망 성격의 도로에 개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국토교통부 도로설계편람 기준과 배치되는 점, 시도 15호선의 교통량 증가 부담 등의 내용을 담아 재차 건의했으나 한국도로공사에서는 해당 내용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있는 상태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고속국도-국도-지방도-시도’ 즉 일반적인 도로 설계의 위계 개념을 지키며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 후 예견되는 교통 문제를 적극적인 자세로 개선하려는 한국도로공사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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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AANEWS] 구미시는 관내 자동차 143,242대에 제1기분 자동차세 180억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는 시에 등록된 부과대상 자동차 229,289대 중 연세액을 납부한 자동차 등을 제외한 것이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자동차, 125cc 초과 이륜차, 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자동차세는 배기량이나 톤수에 따라 부과되며 차령이 3년 이상인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의 경우 매년 5%씩 최대 50%까지 자동차세가 경감된다.
1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 등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며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지로·ARS납부시스템·전용계좌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자동차세는 연 2회, 6월과 12월에 나누어 부과되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의 차량은 이달 전액 부과된다.
1월이나 3월에 연납으로 납부했다면 자동차세는 부과되지 않는다.
또한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최대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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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장지어린이집, 고사리손 성금 기탁
국공립 장지어린이집, 고사리손 성금 기탁
[AANEWS] 광주시 장지동에 위치한 국공립 장지어린이집은 14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80만원을 기탁했다.
김동진 원장은 “사랑나눔바자회를 통해 원아,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성금 모금에 동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작은 금액이지만 기부하게 되어 뿌듯하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명준 복지교육국 국장은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발전하는 모습에 감동을 느낀다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한국발달장애복지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국공립 장지어린이집은 매년 바자회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동참하며 영유아들의 경제 교육 및 인성 교육에 힘쓰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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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복지 및 산업체 급식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광주시, 사회복지 및 산업체 급식시설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AANEWS] 광주시는 14일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영양사, 조리사가 없는 장애인,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 급식시설 46개소와 산업체 급식소 15개소 등 총 61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식중독의 이해 식중독 발생 현황 식중독 발생원인 및 예방법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등에 대한 강의 형식으로 진행돼 조리 종사자와 관계자의 위생관리 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시설 관계자는 “이번 식중독 예방교육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급식 운영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었다 시설에서도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적이고 깨끗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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