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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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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8월 4∼6일 열린다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8월 4∼6일 열린다
[AANEWS]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여름축제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8월 4일 송림공원과 섬진강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위원회를 열어 제7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개최 일정과 슬로건,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제7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는 ‘모두가 하나로 기쁨은 두 배로 재첩을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8월 4∼6일 사흘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서는 황금 재첩을 찾아라, 거랭이 재첩잡이 체험, 섬진강 물총싸움,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난해 진행된 기존의 프로그램 외에 섬진강변 체험 프로그램과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10여 개의 신규프로그램이 구성되며 재첩잡이 손틀어업 시스템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추진에 따른 홍보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축제기간 하동에서는 재첩국 시식회를 통해 하동재첩으로 만든 재첩국을 맛볼 수 있으며 품질 좋은 특산물을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축제추진위 관계자는 “여름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무더위에 지친 몸을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하동만의 특색있는 관광축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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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군산 추진단’ 2023년 제3차 회의 개최
‘맑은 군산 추진단’ 2023년 제3차 회의 개최
[AANEWS] 지난 15일 군산시장 주관으로 ‘맑은군산추진단’ 2023년 제3차 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군산시의 2023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 개선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소집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공직사회 내부청렴도 개선 없이 지역사회로의 청렴 문화 확산은 설득력을 갖기 어렵다’며 올해는 내부 청렴도 정상화에 조직 관리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이뤘다.
또한 시가 최근 5년 동안 전 직원의 35%가량이 신규로 교체되는 급격한 세대 변화 속에서 코로나19 펜데믹 영향까지 더해져 소통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결과 내부행정에 대한 오해와 불신이 증폭된 게 아니냐며 다양한 소통 대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그 밖에 직원 설문조사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인사업무 공정 투명성, 연고주의 조직문화, 퇴직자의 부적절한 영향력 차단 등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하기로 했다.
맑은군산추진단 정동원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3년 청렴도평가 실시계획에 따르면 기관장을 비롯한 고위 간부의 노력도가 평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시장님의 적극적인 대내·외 의지 표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그동안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많은 대외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뤘지만 내부청렴도에 있어서는 그러지 못했다”며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인사를 통해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맑은군산추진단’은 강 시장의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종합청렴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추진 조직으로 내부 위원 6명, 외부 위원 6명으로 구성한 민·관 협의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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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참여하는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성산면 31개 마을주민이 참여한 ‘쓱쓱싹싹 클린성산’ 대청결활동이 호응을 얻고 있다.
성산면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1개 마을주민들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900여명이 참여해 ‘쓱쓱싹싹 클린성산’ 마을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마을 안길에 쌓인 낙엽·잔가지를 청소하고 주변 미관을 해치던 방치쓰레기 등 약 90여 톤의 폐기물을 정리했으며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농·배수로 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청결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서 마을청소를 하니 힘이 절로 나고 마을 주변도 깨끗해져서 정말 좋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작은 일부터 어려운 일까지 서로 돕고 지내는 우리 마을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우진 성산면장은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우리 성산면이 전보다 더 깨끗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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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공동기획 어린이 특별전‘또 다른 수탈’개최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공동기획 어린이 특별전‘또 다른 수탈’개최
[AANEWS]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오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공동기획 어린이 특별전‘또 다른 수탈’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과 공동기획한 전시다.
일제강점기 수탈 품목 중 하나였던 ‘동물’을 주제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미디어아트와 당시 생생한 현장을 담은 사진 자료를 전시한다.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된다.
1부 ‘프롤로그’에서는 일제강점기 수탈당한 물자 중 동물들도 있었다.
을 소개한다.
2부‘전쟁터로 간 여덟 동물 이야기’에서는 제국주의 전쟁 수행을 위해 희생된 주요 여덟 동물을 미디어아트를 통해 알아본다.
3부 ‘우리나라의 동물들’에서는 수탈되는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살펴보고 4부 ‘아시아태평양전쟁’에서는 전쟁으로 수탈된 우리나라 사람들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자료를 통해 알아본다.
5부‘에필로그’는 색을 잃어버린 동물들에게 알록달록 색을 칠해 색깔을 찾아주는 체험 공간으로 전시 내용을 되새길 수 있게 한다.
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제강점기 수탈 품목 중 하나였던 동물을 살펴보고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저항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를 기획하고 유관기관인 일제강제공원피해자지원재단·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연구 저변을 넓혀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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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일본 홋카이도 국외연수단 시책발굴 토론회 개최
옥천군, 일본 홋카이도 국외연수단 시책발굴 토론회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던 일본 홋카이도 방문 국외연수에서 발굴된 사업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황규철 옥천군수의 주재로 국외연수에 참여하였던 16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연수 소감과 발굴 시책에 대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옥천군 연수단이 방문한 일본 홋카이도 히가시카와정은 인구감소의 위기 속에서도 25년째 인구가 늘고 있는 곳으로 마을만들기 사업과 이주정책, 육아 교육프로그램, 해외교류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시책을 추진해 일본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선정된 곳이다.
특히 두 번째 방문 기관이었던 오타루시는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구릉지라는 지형적 어려움과 다양한 근대 문화재의 개발 제한 속에서 도시재생 사업과 다양한 먹거리 개발로 연간 265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도시로 탈바꿈해 일본 내 우수사례로 평가받는 곳이다.
토론회에서는 이번 연수로 방문한 두 도시의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발굴된 관광, 농업, 교육, 인구 등 다양한 분야의 23개 사업이 발표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옥천 사진공모전 옥천형 육아돌봄 품앗이 장계관광지 미디어아트 테마 산책로 개발 지용 한국어 학당 운영 야간경관명소 조성사업 ‘옥천, 맛있을지도’ 제작사업 등으로 11건의 신규사업과 기존 추진사업의 확대·개선 방안 12건이 발굴·제안됐다.
이날 토론회를 주재한 황규철 군수는 “비록 4박 5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내실 있는 연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발표된 사업들이 옥천군 인구 증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서는 추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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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아토피 숲 체험교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보건소는 아토피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예방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관내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아토피 숲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신청받아 10곳이 선정됐으며 상·하반기로 나누어 오는 10월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체험교실은 청암산 생태학습장에서 에코매니저의 설명을 들으며 숲속에서 환경과 건강의 긍정적인 관계를 느끼고 숲이 주는 치유 효과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내용은 양서류, 식물 등 습지 관찰 수서곤충의 채집과 관찰 편백나무 숲 체험 등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실내를 벗어나 자연을 체험함으로써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아토피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진료계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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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기업인 한마음 행사 성료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17일 옥천체육센터에서 ‘제14회 기업인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업인과 근로자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행사는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 및 근로자 시상, 노·사 한마음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노사 화합과 생산성 향상 등 군정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로 정재권 푸드빌리지 대표와 박수석 ㈜건영제과 공장장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정재권 푸드빌리지 대표는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지역 사회 환원에 앞장서 왔고 박수석 ㈜건영제과 공장장은 당사에 20년간 근무하면서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매출 및 제품 수출 상승에 기여해왔다.
또한 이날 조건희 ㈜하나그린 대표와 윤예리 ㈜예인 대표가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각 100만원씩 쾌척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황규철 군수는 “우리군 500여 개 중소기업의 대표와 근로자가 오늘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는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금을 2,5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증액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확대 지원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근로자 편익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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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세시풍속일 ‘단오 수릿날’ 즐기기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세시풍속일 ‘단오 수릿날’ 즐기기
[AANEWS] 충북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많은 관람객이 단오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단오 체험행사를 단오 당일인 22일부터 25일 주말까지 진행한다.
단오 당일 22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창포막걸리’, 23일 금요일 오후 2시에는 ‘단오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수리취떡과 복숭아청’, 오후에는 1시 10분과 2시 10분으로 나누어 창포비누 등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사전신청을 받아 각각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모두 유료 체험이다.
참가비는 ‘창포막걸리’와 ‘수리취떡과 복숭아청’은 20,000원, 단오빔은 두건 15,000원, 모자는 20,000원이며 창포비누 등 천연비누 만들기는 1만원이다.
또한 행사 기간에 예약 없이 수리취떡 체험과 단오선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물총놀이, 그네 등 단오민속놀이도 전통놀이마당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속에서 군민과 관광객들이 무엇보다도 건강을 잘 챙겨 생활하시길 기원하면서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 활력을 충전하고 심신의 여유를 향유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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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위한 준비 돌입
용인특례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위한 준비 돌입
[AANEWS] 용인특례시는 15일 제주특별자치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진행 상황과 내용을 파악하는 등 내년에 용인에서 열릴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제주 개막식엔 용인특례시에서 이상일 시장, 이영선 문화예술과장, 김혁수 용인문화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유서 깊은 대한민국연극제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축하인사를 드린다"며 ”다채롭고 훌륭한 공연들이 펼쳐질 제주에서의 연극제 진행 과정과 내용을 잘 살펴서 용인도 내년에 손색이 없도록 준비를 잘 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연극제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연극을 더 많이 사랑하는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내년 이때쯤 용인에서 뵙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 4월 이순재 원로배우, 손정우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등을 만나 내년도 대한민국연극제를 용인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지난 5월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경합 끝에 역사와 전통을 지닌 권위의 대힌민국연극제 유치에 성공했다.
이순재 배우는 내년도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의 홍보대사를 맡기로 했다.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유치를 성사시킨 용인특례시는 15일부터 제주에서 진행 중인 연극제 진행과정과 내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교류하면서 내년도 연극제 주제, 구체적인 프로그램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내년도 용인특례시 포은아트홀 등에서 선보일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은 대한민국 연극제 본선 경연 네트워킹 페스티벌 학술행사 및 특별공연 용인 시민의 ‘시민연극제’ 전국대학생 연극 경연 등 제주 연극제에 없는 것들까지 포함시켜 다채롭게 꾸며질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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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치료관리비 최대 연 36만원 지원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치매환자가 치매치료 및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해야 중증화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증상 개선이 가능한 질병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다.
따라서 치매 치료제 장기 복용으로 인해 환자 및 보호자는 경제적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럴경우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증빙서류를 치매안심센터에 제출해 치매 환자로 등록하고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신청을 하면, 소득기준 등 선정기준에 적합한 경우 치매 약제비에 소요된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받을 수 있다.
소득기준은 기준중위 소득의 120% 이하로 건강보험료 본인 부과액 기준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자격이 있는 경우는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에게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외에도 돌봄에 필요한 위생 소모품을 지원하고 있으니, 지원이 필요한 분께서는 신청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는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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