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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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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유치에 총력
경남도,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유치에 총력
[AANEWS] 경상남도는 국내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인 ‘승강기산업진흥원’ 설립과 거창군 유치를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하고 유치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거창군에서 주관하는 타당성 조사 용역은 국책연구기관 설립을 위한 환경 및 수요분석, 거창군 유치방안 도출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며 올해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최근 정부는 안전규제 위주의 승강기 정책에서 벗어나 승강기 산업육성을 위해승강기 산업진흥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 등이 포함된‘승강기산업진흥법’제정안을 발의하는 등 ‘안전’과 ‘산업육성’ 이라는 양방향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이번 용역에서 도출된 내용을 토대로 일선에서 산업진흥 업무를 수행할 승강기산업진흥원의 설립 및 유치 논거를 마련해,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창군 역시 산업진흥 전담기관 유치에 적극적이다.
거창군은 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 시험타워, 승강기대·고등학교, 승강기 전문기업 37개사 등이 소재한 국내 최대의 승강기산업 기반시설 집적지이다.
거창군은 남상면에 조성된 승강기밸리 내 잔여 부지를 활용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설기관으로 승강기산업진흥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구체화해 지속 건의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승강기산업 기술을 고도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기관 설립은 필수적이다”며 “용역을 통해 기관의 역할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승강기산업진흥원의 설립 및 유치를 부처에 적극 건의해, 경남도를 비롯한 국내 승강기산업의 재도약 발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거창군은 전국 산·학·연 승강기산업 분야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경상남도 승강기산업 중장기 육성 계획’ 수립을 추진하는 등 거창승강기밸리에 이어 승강기산업의 2단계 도약을 추진해, 단순 국가기관 유치에서 더 나아가 장기적인 산업 육성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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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과 가족회사 협약 체결
남해대학,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과 가족회사 협약 체결
[AANEWS] 경남도립남해대학 산학협력단이 지난 14일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과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운영을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남해대학 혁신교육지원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석영 산학협력단장, 권대곤 원예조경과 학과장, 신상철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장, 박수병 지원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 원예조경과와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은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과 상호교류를 약속하게 됐다.
협약내용은 표준형 학기제 현장실습 기회 제공 및 우수인력의 취업연계 협조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공동개발 현장기반 학습공간 활용 및 산학과제 진행 학술정보 및 간행물의 상호교환 겸임교수 지원 및 특강 지원 양 기관 실험실습장비의 공동 이용 등을 골자로 구성됐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 원예조경과는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에서 표준형 학기제 실습을 위한 현장실습처를 확보, 재학생들의 현장교육 기회 및 견문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협약식을 마친 후 권대곤 원예조경과 학과장은 “산림경영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때에 우리 대학과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이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으로 원예조경과 학생들이 선진 임업기술 교육에 최적화된 다양한 방식의 연계 교육과 취업기회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 산학협력단은 총 246개 기업 및 단체와 가족회사 협약을 맺고 산학연 교류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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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육성 및 보호 유공 표창 수상자 3명 배출 쾌거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육성 및 보호 유공 표창 수상자 3명 배출 쾌거
[AANEWS]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5월 25일 인천시에서 열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청소년육성 및 보호 유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청소년지도자 3명이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로를 인정받은 표창 수상 대상자는 국무총리 표창장배근 팀원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이광재 팀원 경상남도지사 표창김대성 팀원 등 3명으로 도내 청소년지도자들의 많은 귀감이 됐다.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은 여성가족부와 경상남도 주관으로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에게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단체 등에 주어지는 상으로 특히 국무총리 표창장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전수됐다.
2024년 개최되는‘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공동개최지로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선정되었기에 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인 재단에서의 이번 수상은 더 값진 의미를 더했다.
재단 홍순경 원장은 “직원들의 표창 수상은 청소년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모두가 함께 애쓴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임과 동시에 희망인 만큼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머무르고 싶은 경상남도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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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혁신 통해 도민 불편 해소”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실적 평가에서 제출 과제 5건이 신규사례로 선정됐고 그중 2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97건의 사례 중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경남도는 2건의 우수사례가 포함됐다.
경남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주요 도정 과제 달성을 위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규제혁신을 추진했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 등의 결과는 도민불편을 해소하고 나아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방증으로 볼 수 있다.
우수사례는 주민 편익 증진 분야와 행정절차 간소화 분야에서 도와 창원시 사례가 각각 1건씩 선정됐다.
도 해양항만과에서는 통영항의 빠른 조류와 어선감소추세, 항해장비 발달 등 변화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선박 속력 제한 고시를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선박사고 예방에 이바지한 사례가 선정됐다.
창원시 진해구 차량등록과에서는 자동차 말소등록을 위한 멸실 사실인정서 발급 시 불필요한 인우보증을 면제함으로써 행정절차를 간소화한 사례가 선정됐다.
그 밖에도 사천시의 ‘본 건축물에서 100m 이내에만 부설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게 시 조례를 개정해 300m 거리까지 부설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게 한 사례’ 남해군의 ‘마을자치규약 표준안을 마련해 귀농귀촌인들의 마을회 가입 장벽을 완화하고 기존 주민과의 화합을 유도한 사례’ 합천군의 ‘부동산특별조치법 상 과징금 부과 대상자에 대한 자체 감경 기준 마련으로 주민 불만은 줄이면서 징수율을 올린 사례’가 주민 편익 증진분야 규제혁신 신규사례로 각각 선정됐다.
심유미 경남도 법무담당관은 “현실에 맞지 않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를 발굴해, 작은 규제부터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면 이런 사례들이 모여 도민 생활 전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더불어 다른 도의 우수사례도 벤치마킹해 우리 실정에 맞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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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재난안전산업 기업 해외판로 개척 첫 발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6월 15일 오후 일본 도쿄 빅사이트 회의실에서 한국, 일본, 대만 3국의 지진연구기관과 공동으로 내진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남도가 재난안전산업 활성화와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재난안전분야 박람회인 도쿄 소방방재전 참여와 연계해, 국제연구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행정안전부, 경기도 등 지자체 관계자, 국내 재난안전기업 및 일본 재난안전기업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 주최 연구기관은 한국의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와 일본의 방재과학기술연구소 지진실험센터, 대만의 지진공학연구센터로 구성된 아시아 대표 지진실험실 연합체이다.
지난 1999년에 진도 7.3의 강진으로 2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만 치지 지진 20주기를 계기로 2019년에 결성됐으며 지속적인 활동을 하며 교류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각 연구기관은 아시아 주요국가의 내·외장재, 천장재, 배관 및 기계·전기장비 등 건축 설비의 지진 안전성 확보를 위한 토론을 통해, 지진 대응력 강화와 함께 산업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경남도가 계획하고 있는 내진설비산업지원센터 구축에 대해서도 심도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내진설비산업지원센터는 지진 발생 시 사회기능을 정상화해 인명피해를 줄이고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 시험·인증, 판로지원을 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경남도와 도내 연구기관 및 기업이 협업해 추진 중이다.
한편 경남도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도쿄 소방방재전 기간에 해외 재난안전연구기관과 기업,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도가 계획하고 있는 내진설비산업 플랫폼의 단계별 이행방안을 알리고 내진설비 분야의 도내 연구기관을 비롯한 기반 보유현황과 기술력 있는 기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방재전에 출품한 신기술과 제품 등 해외 기술 수요조사도 수행해 향후 재난안전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시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방재전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재난안전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준비한 한국관이 첫선을 보인다.
행안부는 지난 2월 전국 재난안전기업을 대상으로 10개사를 모집했고 도내 기업 1개사가 선정됐다.
도에서는 한국관에 참여한 도내 기업의 부스 운영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 최진회 안전정책과장은 “도는 재난안전산업 육성과 기업지원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 이라며 “이번 도의 행보가 재난안전기업의 해외 판로 확보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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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사랑의열매 나눔캠페인 경남 1호 주인공으로 선정돼
경남소방본부, 사랑의열매 나눔캠페인 경남 1호 주인공으로 선정돼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15일 사랑의열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 경남 1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일상회복 착착착 나눔 캠페인’은 사랑의열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사항으로 모금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2017년 6월 23일 사랑의열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식[‘안전+나눔지킴이’]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차례 모금사업에 참여했다.
해당 모금액을 활용해 도내 취약계층 8,44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등 도민 안전에 앞장서 당당하게 해당 나눔캠페인 경남 1호로 선정됐다.
조인재 소방본부장은 “경남소방본부는 ‘경남을 안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재난현장에서의 도민 생명·재산보호는 물론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진정한 ‘119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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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도 경남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경남도, ‘2023년도 경남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1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도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도내 기업체들의 신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한다.
도는 이번 대회에서 품질경영 활성화에 헌신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한편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품질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역 기업체들의 상호협력과 지식 공유를 통해 도내 산업 전반의 품질 혁신의 장을 마련했다.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의 지역 예선 성격을 띤 이번 대회에서는 현장개선 사무간접 서비스 안전품질 6시그마 설비 상생협력 탄소중립 연구개발 창의개선 자유형식 자유형식 등 12개 부문에 각 사업장을 대표하는 32개 팀이 참가했다.
이날 참가한 분임조 중 눈에 띄는 곳은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NEXT 분임조와, 모기업과 협력업체가 연합한 SNT다이내믹스의 등대 분임조 및 삼영정공의 명품 분임조이다.
NEXT분임조는 발전설비 중 계측제어계통 공정개선 활동을 펼쳤다.
분임조 전원의 자유 토론 활동을 통해 공정별 기계적 결함 건수를 감소시켜 결함에 따른 교체 및 작업 비용 등 연간 7천 951만원의 절감효과를 달성했다.
또한 정비업무의 피로를 감소시키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등 발전설비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등대분임조 및 명품분임조(삼영정공)에서는 모기업과 협력업체의 상생협력으로 총포 가공공정을 개선해 작업시간을 단축했다.
약 6개월간 현상파악부터 사후관리까지 진행해 대책안과 개선 항목을 도출했고 총포 제품 1개당 가공시간을 1,440분에서 1,158분으로 20% 단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각 사업장 대표로 참가해 우수사례를 발표한 32팀 중 22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팀은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리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제48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는 경상남도 대표 21팀이 참가해 금·은·동상을 각각 3팀·10팀·8팀이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품질경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으로 한국남부발전 품질관리팀 이용성 대리에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청송산업기계 옥명호 전무 등 7명에게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김인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대회는 산업현장의 최일선 구성원들이 자주적인 혁신 활동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제고하는 장”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산업의 품질혁신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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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업인력자원관리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2023 스마트팜 코리아 참가 홍보
도 농업인력자원관리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2023 스마트팜 코리아 참가 홍보
[AANEWS] 경상남도 농업인력자원관리원은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스마트팜 코리아’에 참가해서 미래 농업의 핵심 거점인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3회차로 진행하는 스마트팜 코리아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주최하고 부산경남대표방송인 KNN이 주관하는 행사로 스마트팜 분야 국내 기업과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등 해외 기업 등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미래농업 박람회이다.
경남 스마트팜 홍보부스에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소개와 혁신밸리 축소모형 전시 청년 교육생 모집 상담 스마트팜 연구개발 관련 실증단지 입주기업 유치·상담 빅데이터센터 온실환경 모니터 전시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매 등을 통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추진 사업을 집중 홍보한다.
부스에서 홍보하는 사업으로는 우선, 스마트팜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과정이 있다.
이는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52명을 매년 선발해 20개월 동안 스마트팜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현장 실습 지도를 통해 농업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청년농업인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이번 홍보부스에서 모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팜 연관사업으로 스마트팜 연구개발 실증단지를 운영해 스마트팜 기자재 기업의 생산 기자재로 직접 작물을 재배해 봄으로써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시험 사업장을 제공함과 동시에 애로 기술 지원, 협업 모델 제시로 기존 스마트팜 자재의 기술 고도화와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아울러 빅데이터센터에서는 혁신밸리 내 작물의 환경, 생육데이터 수집·분석·가공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최적의 작물재배 모델을 제공해 농업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토마토와 파프리카 할인 판매를 통해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현장감 있게 홍보할 예정이다.
김종범 농업인력자원관리원장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청년들이 농촌으로 돌아오고 스마트팜 기업의 연구개발과 데이터농업 실현으로 농업 경쟁력을 높여 미래 성장산업으로 견인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총 953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팜에 특화된 청년농을 육성하고 미래 스마트농업 기술을 연구·생산하는 스마트농업의 핵심 거점이다.
총 22.1ha 규모에 청년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지원센터 및 기숙사를 갖추고 있으며 2022년 12월 준공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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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3년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을 맞이해 15일 경상남도수목원에서 ‘2023년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유엔은 세계 사막화 방지와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사막화방지협약을 채택했고 같은 해 제49차 유엔총회에서 협약 채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로 지정해 토지황폐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제적인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사막화방지협약 :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과 함께 유엔 3대 환경협약 이번 행사는 남성현 산림청장, 신대호 경상남도서부지역본부장, 김진부 경남도의회의장,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대표이사, 권병현 미래숲 대표를 비롯한 국내 비정부기구와 임업인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기념행사를 맞아 경남수목원 잔디광장에 푸른아시아, 동북아산림포럼, 미래숲, 인천희망의숲, 유니세프, 외교부,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및 경남도에서는 사막화와 가뭄방지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산악영화제 수상작을 상영하기도 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숲조성 글로벌 캠페인) 등을 주제로 영어발표 및 포스터그리기 대회도 시행해 수상자에 대해서는 산림청장상, 경남도지사상, 경남교육감상, 포스코플로우 기업시민상 시상이 이어졌다.
경상남도는 2011년에 아시아 최초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당사국총회를 개최했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제산림협력사업으로 중국 쿠부치사막, 몽골 바양노르솜 일원 등에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75ha의 숲을 조성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과 사막화 방지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특히 창원에서 개최된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에서 한국이 제안한 ‘창원이니셔티브’가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의 핵심 임무와 관련된 토지황폐화 중립 개념 정립에 기여하고 건조지 녹화 파트너십을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등 많은 당사국의 지지로 유엔총회 및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았다.
신대호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국제사회에서도 지구온난화로 인한 사막화를 막기 위해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기업과 시민단체 등 민간 분야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도민들이 사막화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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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2023년 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실시
용인교육지원청, 2023년 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실시
[AANEWS]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용인교육지원청 처인성홀에서 관내 공립학교 182개교 행정실장 및 재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공유재산 관리 이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무단 점유 변상금 관리, 공유재산 관리 분쟁 사례 등으로 학교 공유재산 관리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용인은 지역 특성상 학교 담장 밖 재산이 많은 지역으로 무단 점유 방지 등 재산관리를 철저히 해야 함을 강조했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재산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학교 공유재산 업무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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