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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올바른 이용안내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올바른 이용안내
[AANEWS] 강릉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성숙한 주차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올바른 시민 인식 개선에 나선다.
안전신문고 앱으로 시민 누구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신고가 가능해짐에 따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부과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강릉시의 과태료 부과 건수는 2021년 1,173건, 2022년 1,330건, 2023년 647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고 빈발지역 내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시설주에게 계도 요청을 하고 있으며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홍보물 배포 및 강릉시 카카오톡 채널 ‘강릉복지깨알톡톡’을 이용한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행 법령상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하면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시 과태료 50만원, 표지 부당사용 시에는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자에게 발급되는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자동차나 표지를 부착하였더라도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자가 탑승하지 않은 자동차를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자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주차선과 빗금을 침범해 주차하거나 진출입로를 가로막는 등의 이중주차 행위와 아파트 등에서 바퀴 하나가 장애인 주차구역 라인에 살짝 걸친 경우도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에 해당하기 때문에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주차와 주차방해로 인해 주차구역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보행상 장애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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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관련 소통의 장 마련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지난 6월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이견이 있는 양측의 의견을 들어보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상주시에서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최우진 부시장을 포함해 10명이 참석했으며 행복상주만들기 범시민연합에서는 김종준 상임대표, 유상근 고문 등 15명이 참석해 통합 신청사 건립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범시민연합에서는 통합 신청사 건립에 대한 반대의견을 전달했으며 시에서는 반대주장에 대해 설명하는 등 상주시의 입장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면담이 상주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민 의견을 하나하나 귀담아듣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청사 건립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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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철 우기 대비 공동주택 안전점검 실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올해 여름철 많은 비가 예상되어 취약사항을 사전에 정비하고 보완하는 등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244개 공동주택단지 전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공동주택단지 117개소와 지하주차장이 있는 109개 단지, 법면이 옹벽과 석축으로 조성되어 있어 특별 관리하고 있는 8개 단지 등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주요 사항은 건축물 및 부대시설의 구조부 손상과 지반침하 등에 따른 안전성, 석축·옹벽의 균열 및 전도, 사면의 토사유출, 낙석 발생 등을 조사한다.
특히 올해부터 우기 안전진단 대상시설에 추가된 지하주차장을 대상으로 물막이시설 설치, 배수로 및 집수정 상태, 배수펌프 가동, 비상경보 방송설비 작동 등의 점검을 통해 침수 피해를 철저하게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집중폭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하천 및 해변 인근 공동주택단지 7개소에 대해서는 지하주차장 입구에 물막이판을 우선 설치했으며 우기대비 안전점검 결과 취약사항은 즉시 보수·보강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주체에 신속하게 통보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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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청년농부~
힘내라 청년농부~
[AANEWS] 상주시는 6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HCN 지역채널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힘내라 청년농부~’ 판매 기획전을 방송한다.
이번 기획전은 판로가 취약한 귀농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돕기 위한 특별 판매전으로 세 농가를 선정해 참기름, 표고버섯, 산양삼 등을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판매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 선도 및 신유통 판매 플랫폼 개척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진을 위해 2022년에 처음 도입, 곶감 사과 등 5개 품목을 방송해 약 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와 같은 성과로 올해는 16곳의 농가가 참여를 희망했으나 상주 농산물 활용 및 우수 농산물 위주로 10개 품목을 엄선해 추진 중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첫 방송이 된 곶감 판매 기획전에서는 약 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반품률 제로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호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판로를 확보하고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또한 모든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몰,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판로개척에 힘써 농가소득을 향상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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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물사랑 문화축제 ‘2023 위드펫스타’ 개최
부산시, 동물사랑 문화축제 ‘2023 위드펫스타’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영화의전당에서 부산 동물사랑 문화축제 ‘2023 위드펫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위드펫스타’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소규모로 치러진 ‘2020 부산 동물사랑 온택트 문화축제’ 이후로 3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반려동물 축제다.
올해 ‘2023 위드펫스타’에서는 반려인과 예비반려인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부산만의 특화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펫 플로깅’ 마이펫 바캉스 반려동물 힐링음악회, ‘원조 개통령’ 이웅종 훈련소장의 펫티켓 토크쇼 펫티켓 대회 경찰견 이야기 어질리티 존 위드펫파크 댕댕이 수영장 펫터파크 반려동물 무료 건강상담 댕냥의료원 등이 있다.
특히 17일 저녁에 진행되는 ‘마이펫 바캉스’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과 동반 탑승이 가능한 시티버스를 타고 반려동물과 야경투어를 체험해볼 수 있다.
‘펫 플로깅’과 ‘마이펫 바캉스’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 외 다양한 프로그램은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축제가 일상회복을 맞아 그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반려동물 모두 힐링하며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우리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2023 위드펫스타의 개막식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주무대에서 진행되며 동물보호단체장 등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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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활동 거점공간 ‘종로국제서당’ 개관식
청년활동 거점공간 ‘종로국제서당’ 개관식
[AANEWS] 종로구가 지난 14일 관내 청년활동 거점공간 ‘종로국제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
종로국제서당에서 구는 청년멘토 교육 종로국제서당 사업 홍보 서당 체험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 예정이다.
만 19~39세 종로국제서당 청년멘토 및 종로구 생활권 청년이라면 누구나 소모임과 회의 등을 위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 및 사전 예약은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종로구는 그간 청년 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위해 '종로국제서당' 외에도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종로 청년창업센터', '종로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청년 1인 가구 다독다독 건강밥상',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정문헌 구청장은 “취업난과 경제위기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위해 종로국제서당을 구심점 삼아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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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업은행 부산 이전 민·관·정 협력 전담팀’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한국산업은행의 효과적인 부산 이전을 위해 민간, 부산시, 여·야 정치권의 역량을 총결집하는 ‘산업은행 부산 이전 민·관·정 협력 전담팀’의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관·정 협력 전담팀’은 지난 5월 3일 국토교통부의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 공공기관 지정 고시’로 산업은행 이전이 첫발을 떼면서 부산시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경제계, 시민단체 등에 ‘민·관·정 협력 전담팀’ 구성을 제안하며 협력을 요청했고 여·야 정치권, 경제계, 시민단체도 적극 동참하기로 해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서병수, 김도읍, 김희곤, 정동만, 박수영 국회의원과 박재호, 최인호, 전재수 국회의원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허현도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 박재율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상임대표, 조용언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는 기념촬영, 개회 인사말씀 추진상황 및 과제 보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산업은행 부산 이전의 최대 현안인 ‘한국산업은행법’의 신속한 개정과 국토교통부의 지방이전계획 승인 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등 이전을 위해 초당적으로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민·관·정 협력 전담팀’ 회의는 월 1회 개최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팀 산하에 실무협의체를 두어 산업은행 이전추진 상황 파악, 실행방안 협의 등 민·관·정이 한 팀이 되어 산업은행의 효과적인 부산 이전을 위해 공동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부산과 서울 양대 성장축 형성을 통한 대한민국 혁신경제 성장을 이끌어낼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민·관·정 협력 전담팀의 초당적인 전방위 활동을 통해 산업은행이 부산으로 원활히 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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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으 끔 후은 아세안 사무총장 부산 방문… 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나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내일 부산을 방문하는 까으 끔 후은 아세안 사무총장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까으 끔 후은 아세안 사무총장은 올해 1월 취임했으며 부산 방문은 처음이다.
아세안 사무총장은 아세안 6억의 공동체를 대표하는 인사 중 한 사람으로서 5년의 임기 동안 아세안 회원국 등의 주요 목표정책 달성을 지원·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아세안 사무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하며 아세안의 정책·사업 활동 조정·지원과 정상회의 및 장관급회의 등 각종 아세안 회의 준비와 보고서 작성, 그리고 외국 관계기관에 대한 사무연락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부산은 지난 2014년과 2019년, 2번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한-아세안 교류·협력의 중심도시가 됐다.
지난 2017년에는 아세안 문화원을 설립해 기획전시와 영화제 등 다양한 사업을 선보이며 한-아세안 문화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세안 6개국 도시와 자매·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기도 하다.
먼저, 시는 이날 정오 해운대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까으 끔 후운 사무총장의 부산 방문을 환영하는 환영오찬을 개최한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직접 환영오찬을 주재하면서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지향 가치, 개최후보도시 ‘부산’의 매력과 개최역량을 설명하고 유치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부시장은 부산과 아세안 국가들은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교류를 넓혀가며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계기로 더욱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을 것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환영 오찬 이후, 까으 끔 후은 사무총장은 북항홍보관으로 이동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인 북항 일원을 함께 둘러본다.
조유장 부산시 2030엑스포본부장이 직접 동행해 홍보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부지 일원을 직접 설명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까으 끔 후운 사무총장의 이해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2030세계박람회 개최 최적지인 부산에 오신 까으 끔 후은 아세안 사무총장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부산 방문을 계기로 까으 끔 후은 아세안 사무총장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 부산의 매력과 역량, 그리고 부산과 아세안 국가와의 긴밀한 교류 협력 관계를 적극 설명하고 아세안 국가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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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 반려동물과 함께 마로니에 공원으로
이번 주 토요일 반려동물과 함께 마로니에 공원으로
[AANEWS] 종로구가 오는 17일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2023 마로니에 펫케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 일환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유용한 각종 양육 정보를 제공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하려는 취지다.
페스티벌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존 무대존 어질리티존 부스존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운영존’에서는 수의사로부터 반려동물 건강상담을 받고 미용·위생관리 요령을 배워볼 수 있다.
또 반려동물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게 별도의 포토존도 조성한다.
‘무대존’에서는 반려동물 주제 영화를 감상하고 전문가 지도하에 반려동물과 필라테스를 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한다.
방송인 이승연과 이홍렬 진행으로 양육 상식과 펫티켓, 종로구 반려동물 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양육토크쇼 및 토크콘서트 또한 열린다.
반려동물 민첩성, 영민함을 다루는 액티비티 활동을 뜻하는 일명 ‘어질리티’ 존에서는 문제행동 교정 및 양육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장애물 경주서부터 반려동물 기다리기, 달리기, 미로찾기 등 각종 체험 활동도 해볼 수 있다.
한편 종로구는 광견병 예방접종, 동물등록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동물보호와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가족이나 다름없는 소중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케어 페스티벌을 이번에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즐기고 반려동물 양육법과 관련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번 주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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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한국마사회와 함께 여름철 건강 먹거리 나눔
정왕본동, 한국마사회와 함께 여름철 건강 먹거리 나눔
[AANEWS]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건강먹거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500만원으로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하에 이뤄졌다.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정왕본동대,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자원봉사자 등이 힘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열무김치를 담가 미리 준비된 된장과 고추장과 함께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혜숙 민간위원장은 “한국마사회 시흥지사와 함께 건강 먹거리를 나눌 수 있게 돼 뜻깊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열무김치와 건강 먹거리인 된장, 고추장이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립 한국마사회 시흥지사장은 “한국마사회가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공공성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수고해주신 분들 덕분에 200가구 주민들에게 건강 먹거리를 나눠 드릴 수 있었다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주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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