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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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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행신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주민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행신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주민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가 행신동 가라뫼 지역에서 추진 중인 ‘행신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관리계획’ 수립 용역과 관련해 지난 14일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행신동은 주변 택지개발지역과 예정지로 둘러싸인 낙후 지역으로 작년에 국토부 4차공모 후보지로 선정됐다.
시는 행신동 주민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정비구역지정과 관리처분인가 단계가 생략되어 사업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행신동 후보지는 다세대주택과 다가구주택이 혼재된 지역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지역의 다가구주택의 경우 최대 3주택까지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다.
특히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가 아닌 중규모 단위로 통합시행이 가능하며 용적률 상향의 길이 열리고 정비 기반시설이 확대된다.
따라서 규모의 경제를 누리면서 양질의 주거여건 개선이 가능하다.
시는 계획안 수립의 초기단계에 주민회의를 열고 지역을 대표하는 통장단과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추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회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주민의 의견을 듣겠다 하반기에는 지역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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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문화제 자문위원회 발족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문화제 자문위원회 발족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6월 15일 첫 회의를 진행했다.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문화제 자문위원회는 지역 수의사회, 동물 보호단체, 반려인 모임, 인근 상인 연합회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고양시 동물교감치유 문화제’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행사 장소인 일산문화광장을 둘러보며 행사장 구성, 프로그램 기획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23만 반려인의 눈높이에 맞는 축제를 위해 행사 기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 대학·동물단체·반려인 커뮤니티 등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행사 홍보와 실속 있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3 고양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는 올해 10월 14일 15일 2일간 일산문화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공모한 ‘2023년 동물보호 문화축제’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7천5백만원을 지원 받는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반려동물 예절 교육, 행동교정 교육, 입양·동물등록 홍보 등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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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과 함께 ‘다시, 해움 프로젝트 결과전’ 개최
고양시, 시민과 함께 ‘다시, 해움 프로젝트 결과전’ 개최
[AANEWS]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해움’에서 6월 17일부터 7월 9일까지 전시 ‘다시, 해움 프로젝트 결과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해움의 1기 입주 작가 김이박의 작품과 식물을 둘러싼 시민들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이박 작가와 시민은 미술 교육프로그램 ‘다시, 해움’을 통해 다채로운 소통을 이어왔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 김이박 작가는 아픈 식물을 돌보는 ‘식물 부활 키트’를 개발해 신청자 약 100명에게 배포했다.
또한 ‘식물 치료 강연’과 ‘분갈이 체험’ 등 두 차례의 워크숍을 운영해 해움 건물 주변의 삭막한 빈 땅에 참여자들이 건강하게 가꾼 식물을 심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함께 움트다’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식물이 예술가와 시민의 손길을 거쳐 건강하게 피어나는 전 과정을 돌아볼 수 있다.
한편 ‘다시, 해움’은 해움의 첫 번째 시민 대상 프로젝트이다.
시는 이번 프로젝트로 예술창작공간이 예술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활력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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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기업유치를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 나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기업유치를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 나서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5일 기업과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자치단체장의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기 위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에 입주의향을 밝힌 기업을 찾아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입지 우수성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날 고양특례시 기업유치단과 함께 기업방문에 나선 이동환 시장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내 첨단제조시설용지에 입주의향을 밝힌 첨단 자동화 설비 전문 중견기업을 방문해 기업 현황과 해당 산업의 전망 등을 청취하고 공장시설을 둘러보았다.
이동한 고양특례시장은 기업대표와 임직원을 마주한 자리에서 “우리시는 현재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고양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주변에는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킨텍스 제3전시장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등 각종 대규모 혁신 개발 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향후 첨단제조, 메디컬·바이오, 미디어·콘텐츠, 전시복합산업 등 다양한 산업군 결집과 연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유리한 조건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에 입주의향을 밝힌 기업들이 고양특례시의 미래비전과 함께 공동성장해 나가고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번창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 기업지원과는 지난 5월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과 함께 기업유치단을 구성·발족하고 입주의향 기업의 CEO·임원 등 의사결정권자를 직접 방문해 투자설명회 개최를 이어가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내년 말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용지공급에 앞서 토지매입비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총 470억원의 투자유치기금을 적립했으며 이러한 인센티브 재원을 바탕으로 향후 기업유치단 활동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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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액체납자 재산조사 강화…체납 징수율 높인다
고양시, 고액체납자 재산조사 강화…체납 징수율 높인다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5월‘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고액체납자들과 악성 장기체납자 재산 조사를 강화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세액을 최소화하는 한편 관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와 세무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세무조사 이해도를 높여 성실 납세를 유도하고 있다.
고양시는 고액·상습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액 채권 압류, 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부동산 공매, 가택수색 실시 등 꾸준히 지방세·세외수입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체납액 징수율은 15% 늘어나 체납액이 35억원 감소했다.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거나 재산을 은닉하는 지방세 고액체납자는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월 말까지 34명을 가택수색해 명품시계 등 동산 146점을 압류하고 체납액 2억 5천만원을 징수했다.
체납자 소유 부동산을 가족에게 증여 등으로 편법 이전한 재산은 조사해 사해행위 적발 시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고 범칙사건조사를 통해 형사고발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외수입 고액체납자도 집중 관리한다.
지난 5월 기준 이월 체납액을 포함한 시 세외수입 체납액은 총 630억원, 이 중 5백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451억원으로 전체체납액의 72%를 차지한다.
시는 지난 5월 26일 ‘2023년 세외수입 징수 보고회’를 열어 징수 총괄부서와 세외수입 각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난해 세외수입 이월체납액과 올해 발생 체납액 최소화 방안을 마련했다.
체납 1년이 경과하고 1천만원 이상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는 명단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부동산과 차량 외에도 직장급여, 예금, 법원공탁금 등 채권 압류대상을 확대한다.
체납액에 미달해 환가가치가 없는 장기압류재산은 체납처분을 중지하고 압류 부동산 중 실익 있는 부동산은 공매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과태료 징수액은 지난 1분기 6억3천9백만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징수실적을 거뒀다.
시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자에게 체납안내문과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올해는 체납 안내와 자진납부 유도에도 납부하지 않는 자동차관련 과태료 장기 체납자를 제재하기 위해 급여 압류 조치를 진행한다.
대상자는 자동차 손해배상보장법 위반 과태료 및 정기검사 미필 과태료 체납자 194명으로 체납액은 6억5천여 만원이다.
정기적인 수입이 있으면서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의 급여를 압류해 매월 체납액이 완납될 때까지 추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는 법인 대상으로 기업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운영하고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관내기업들을 대상으로‘기업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세무 전문가가 놓치기 쉬운 올해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주요 개정사항과 세무조사, 절세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고용증대나 시설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공제·감면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제도’도 집중 홍보했다.
올해부터 법인이 자율적으로 세무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는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도 시행하고 있다.
세무조사 기간을 법인에 고지하던 기존 업무방식에서 3 ~ 12월 중 조사 분기를 선택 가능하도록 변경해 법인들의 세무조사 부담을 최소화하고 성실한 자료 준비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돼 내년 6월 최종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 복귀기업이 다양한 세금감면 혜택을 통해 보다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업에 대한 각종 세제지원도 꼼꼼히 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의적으로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 악성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압류재산 공매 등 재산추적조사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력한 체납징수와 기업 대상 세정홍보, 납세의식 고취를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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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효도휴가 다녀오겠습니다”.市 자치구 최초
마포구“효도휴가 다녀오겠습니다”.市 자치구 최초
[AANEWS] “집에 자주 내려가고 싶지만 여유가 잘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얼른 부모님 뵈러 가야겠네요.” 서울로 올라와 혼자 지내고 있는 8급 서기 조민희 주무관의 말이다.
전국 최초로 ‘효도밥상’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마포구가 다음달 1일부터 마포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효도휴가를 제공한다.
이는 시자치구 최초로 1인가구의 증가와 핵가족화로 가족이 가지는 의미가 퇴색되어가는 사회분위기 속에서 효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기 위한 시도로 마련됐다.
효도휴가는 연말까지 제공되는 1일의 유급휴가로 직계존속 동반여행 병원진료 동행 고향 방문 직계존속을 모신 묘소, 납골당 방문 등에 사용 가능하다.
구는 향후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효도휴가’를 활용하도록 독려하고 사용 내역에 대해서는 증빙자료 검증을 통해 올바르게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설관리공단, 마포문화재단과 같은 마포구 산하기관과 민간위탁업체에도 ‘효도휴가’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권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계층 간, 세대 간, 문화 간 갈등이 커져가는 요즘, 효는 잊혀 가는 사상이 아니라 인간의 근본을 되새겨 사회를 조화롭게 융합할 수 있는 중심 가치” 라며 “ ‘효도휴가’를 통해 마포구 공무원부터 효행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동시에 효심으로 구민들을 섬기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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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진로진학 최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4학년도 원스톱 진로진학박람회’개최
강동구, 진로진학 최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4학년도 원스톱 진로진학박람회’개최
[AANEWS] 강동구는 오는 7월 7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4학년도 원스톱 진로진학박람회”를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급변하는 입시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로·진학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빙했다.
변화하는 대입 정보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2024학년도 대입전략 설명회’와 함께 대학 진학과 관련한 1:1 맞춤 상담을 동시에 진행한다.
대입전략 설명회는 ‘수박 먹고 대학 간다’의 저자이자 공교육 최고 입시 전문가인 박권우 선생님이 진행하며 2023학년도 대입전형 분석과 2024학년도 대입 전략 전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현장 강의를 듣기 어려운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도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자에 한해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강의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1:1 맞춤 상담은 주요 20개 대학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대학 상담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전문상담교사와의 진학 상담으로 이루어지며 이 또한 ‘강동 미래온’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은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교육지원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희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2024학년도 원스톱 진로진학박람회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겪는 교육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기별 맞춤 진학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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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린이집 165곳 안전·위생 현장 점검
강서구청
[AANEWS]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중순까지 안전점검과 급식·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을 맞이해 어린이집 식중독 등의 예방을 통한 영유아의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165곳을 대상으로 안전 및 급식·위생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어린이집은 점검표에 따라 자체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개인위생, 조리, 급식 관련 청결 관리현황 시설물, 미세먼지, 통학 차량 안전관리 코로나19 대비 방역관리 현황 등이다.
구는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에 지도점검 계획을 사전에 알려, 자체 점검을 유도한다.
규정 미숙지 등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해 향후 자발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한다.
영유아보육법 등 규정을 위반한 경우에는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
이와 함께 구는 현장 대응 매뉴얼 전파, 식중독 예방수칙,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등을 안내해 안전한 위생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에 꼼꼼한 현장점검으로 올바른 급식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집 시설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겠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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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먹는물 담당공무원 시료채취 실무 교육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16일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도내 먹는물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먹는물 시료채취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실무 교육은 먹는물 검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시료채취를 담당하는 시군 공무원들의 업무역량 강화와 정도관리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시료채취는 먹는물관리법에 따라 먹는물 검사기관의 기술인력이 직접 실시해야 하지만 담당 공무원도 먹는물 분야 시료채취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하면 법적으로 시료채취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먹는물 수질검사관련 법령 및 시료채취 이론’ ‘시료채취의 정도관리 및 시료채취기록부 작성’과 ‘시료채취 현장 실습’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화성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검사업무의 가장 기본 단계인 시료채취를 담당하는 시군 공무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먹는물 검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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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감염병 분야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북도, 감염병 분야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경북도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구미 호텔 금오산에서 시군 보건소 감염병 검사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감염성 질환 예방·진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변화된 환경에 맞춰 감염병 분야 주요정책 설명 및 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업무별 사례발표를 통한 시군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군 간 교류를 통해 감염병 분야 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감염성질환 조사·진단 유공자 포상을 전수하고 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항생제 내성 감시 현황, 취약계층 등 감염병 선제검사, 도내 하수처리장 감염병 감시사업 추진 및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신종 감염병의 대량 발생에 대비한 신속 정확한 진단체계 구축을 위해 연구원과 시군 보건소 협력 및 업무 분담에 관한 열띤 토론과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 그동안 감염병 분야 격무로 고생한 직원들을 위한 운동처방 특강을 실시하고 경북환경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숲체험에 참여해 잠시나마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손창규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신종 해외 유입 감염병 및 집단식중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감염병 관리 일선에 있는 담당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감염성질환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시군과 신속한 협조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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