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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드림스타트 사랑나눔봉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실시
횡성군청
[AANEWS] 강원 횡성·원주지역 민속장터 상인 등으로 구성된 단체인 사랑나눔 봉사회는 6월 17일 횡성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약 300만원 상당을 지원해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애니메이션박물관, 토이 로봇관 관람 및 뮤지컬 공연 관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나눔봉사회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약 500만원 상당의 물품 및 여름 물놀이 캠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행사를 마련해주신 사랑 나눔 봉사회 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저소득층 아동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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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초거대 AI 활용지원 공모사업’ 수요기관 선정
수원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초거대 AI 활용지원 공모사업’ 수요기관 선정
[AANEWS] 수원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국내 기업의 초거대 인공지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AI 생태계 구축 사업’의 수요기관으로 선정됐다.
AI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네이버, KT, 바이브컴퍼니, 마음AI 기업의 초거대 AI 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선정된 수요기관이 과금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연간 13억 8000만원 규모로 사용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난 4월 공직자 45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챗GPT 워크숍에서 ‘복지제도 AI비서관’, ‘업무 인수인계 AI 도우미’, ‘GPT가 알려주는 똑똑한 경제소식’, ‘AI 법률 자문’, ‘공동주택관리 AI지원’ 등 내부 업무와 민원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총 29건을 발굴했다.
수원시는 발굴한 AI 활용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공급기업의 다양한 AI 서비스를 활용해 ‘수원형 초거대 AI기반 문서 활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형 초거대 AI기반 문서 활용 플랫폼은 수원시 내부 메일과 전자파일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습해 지능형 검색, 문서 요약 서비스 등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수원시는 공급기업으로부터 맞춤형 컨설팅을 받고 AI 모델 수립, 개념 실습, 활용 방법 등 단계별 교육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국내 초거대 인공지능을 선도적으로 활용해 공공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겠다”며 “빠른 의사결정 지원과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2024년 초거대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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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예산 1조원시대 동력 확보를 위한”찾아가는 세미나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 6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횡성군 예산 1조원 시대 동력 확보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재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한국지방재정학회, 횡성군이 주관하는 가운데 김명기 횡성군수, 장동욱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회계통계본부장, 이재원 한국지방재정학회 학회장을 비롯해 학계교수 및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횡성군은 횡성군의 재정분석을 통해, 약점은 극복하고 강점은 더욱 더 강화해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이번 찾아가는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횡성군 재정분석 및 이전 재원 확충방안과 지방보조금 체계적 관리방안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 및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계 전문가 여러분들의 고견을 참고해 횡성군 예산 1조원 시대에 한발 더 다가가 횡성군민의 살림이 획기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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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 선정
괴산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117억원을 포함 총 2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해당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축사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정비한 부지에 주거 인프라, 일자리 인프라, 경관개선 등 재생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정주환경과 삶의 질을 개선한다.
괴산군 사업대상지인 사리면 중흥·소매지구는 퇴비공장, 개별 돈사 3개소가 주민들의 주거지 인근에 위치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오랜시간 지속돼왔다.
또한, 유해시설 악취로 인해 인구감소가 심각하며 빈집은 증가하고 마을경관은 점차 황폐해져가는 악순환이 이뤄지고 있어 퇴비공장 및 노후 축사의 정비는 시급한 실정으로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다.
이러한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괴산군 사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살기좋은 사리면’, ‘함께하는 사리면’, ‘미래를 바꾸는 사리면’을 전략으로 2027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사업대상지 내 퇴비공장 및 돈사 3개소를 철거하고 청년 창업농 및 귀농인을 위한 일자리 인프라, 어울림센터, 임대주택 등을 조성해 삶의 질 개선, 인구유입 등 사리면의 농촌다움을 복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축사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을 줄이고 일자리 인프라 조성을 통한 인구증가로 활력있는 마을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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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추진
괴산군, 2023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은 하천의 수질 및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자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리면 대촌마을 앞 ‘실개천’ 사리면 수암리 ‘원수암도랑’ 청안면 장암리 ‘황암천’ 청천면 금평리 ‘절골도랑’ 청천면 조천2리 ‘욕동천’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2억4200만원으로 욕동천은 금강수계관리기금 100%, 나머지 4곳은 한강수계관리기금 약90%, 군비 약10%로 진행된다.
군은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생식물을 식재하는 등 도랑을 정비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맑은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교육, 도랑정화활동, 수질검사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훼손된 도랑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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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복칠성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 모집
괴산군, ‘행복칠성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 모집
[AANEWS] 충북 괴산군은 ‘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 일환으로 조성하는 행복칠성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를 6월 16일부터 7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착공한 ‘행복칠성보금자리주택’은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칠성면 도정리 일원에 임대주택 10가구를 11월 완공할 예정이다.
임대주택은 82.79㎡로 한 세대가 독립적으로 1,2층을 사용하면서 옆집과 측벽을 공유하는 타운하우스 형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외거주자 또는 괴산군 전입 2년 이하인 세대로 취학아동을 둔 세대 8가구와 괴산군에서 귀농 및 창업하려는 청년세대 2가구를 모집한다.
임대료는 임대보증금이 없는 대신 1년마다 연세 180만을 받는다.
학교연계형의 임대기간은 최초 3년 임대에 2년 단위로 최장 취학아동 중학교 졸업 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청년형의 임대기간은 최초 2년 임대에 2년 단위로 최장 10년 또는 자녀가 있는 경우 취학아동 중학교 졸업 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앞서 군은 ‘행복소수 보금자리’, ‘행복연풍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를 모집해 각각 10가구씩 선정을 완료했다.
‘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은 행복 보금자리 조성사업의 2차사업으로 충청북도 4단계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군비 112억원을 투입해 5개 면지역 행복 보금자리 주택을 조성해 198명이 전입하고 초등자녀 63명이 전입하는 등 인구증가 및 마을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수 감소 위기에 처한 면지역 학교를 살리는 동시에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저출산·고령화로 소멸위기를 맞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말 소수면, 연풍면, 칠성면의 보금자리 주택 준공과 입주를 마칠 계획이며 앞으로도 사업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괴산군 인구유입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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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복개된 만초천 공개 세미나 개최
용산구, 복개된 만초천 공개 세미나 개최
[AANEWS] 냇가에 덩굴이 무성하다 해 이름 붙여진 만초천. 인왕산 서쪽과 남산 남서쪽에서 각각 발원해 삼각지 인근에서 합쳐진 뒤 한강으로 합류하던 하천이다.
현재는 만초천 본류 구간 대부분이 복개돼 시민 접근과 활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서울 용산구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용산역사박물관 2층 교육실에서 ‘하천이 된 하천, 만초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용산역사박물관 첫 세미나로 용산 기반 연구모임인 용산_집과 공동 기획했다.
용산_짚은 용산공원을 비롯해 용산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활동 중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세미나는 대부분 구간이 용산을 관통하고 있는 만초천의 역사적·지정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며 “국제업무지구, 용산공원 조성 등과 연계해 만초천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총 3부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1부 만초천 상부의 다양한 도시 경관 영상 소개, 2부 주제발표 및 지정토론, 3부 참가자 자유토론 순이다.
특히 2부에서는 김홍렬 용산_짚 연구간사 ‘만초천의 지정학적 의미와 도시 변천의 연계성’ 오문선 용산_짚 회원 ‘만초천 주변지역의 생업과 양상’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김홍렬 연구간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시대별 도시개발에 따른 만초천 본류 구간의 경관 변화와 향후 개발방향에 대해 제언한다.
세부적으로는 남산에서 만초천 본류로 흘러가는 후암동과 용산2가동의 만초천 지천 구간의 도시변화를 알려준다.
오문선 회원은 만초천 구간의 생업적 양상과 인문을 소개한다.
1995년까지 욱천으로 불려왔던 역사적 사실에 기인, 일부 도로시설물에 남아 있는 일본식 지명 등 만초천의 지명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다룬다.
3부는 역사학자인 신주백 성공회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표주제에 대한 세미나 참가자들의 자유토론을 이어간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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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23년 지역활력타운 시범사업' 지자체장 회의 참석
괴산군청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3년 지역활력타운 시범사업’ 지자체장 회의에 참석했다.
국토교통부 이원재 1차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지역활력타운 선정 지자체장, 국토정책관, 국토부 등 7개 부처 사업담당, LH 지역균형발전본부장, 새건축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일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최종 선정된 7개 지자체장이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중앙·지방간 협력체계 구축 및 역할분담, 지역활력타운 확산전략, 제도개선 등 건의사항, 후속일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환담을 거쳐 자유토론 및 지자체 사업계획 공유를 위한 시간이 마련됐으며 충북 괴산군과 전북 남원시가 발표를 맡았다.
발표에 직접 나선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선정된 ‘칠성면 성산별빛마을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명품 귀농·귀촌단지로써 전국적 롤모델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칠성면 성산별빛마을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약 242억원을 투입해 수도권 은퇴자,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주거·생활서비스·인프라가 연계된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타운하우스 주택 40호, 단독주택 필지 15호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인근에 기조성된 자연드림파크와 연계해 안정적인 정착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칠성면 주민들의 40년간 숙원사업이던 성산마을 내 돈사철거를 계획하고 있어 오랫동안 악취로 고통받던 성산마을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인헌 군수는 “2018년도부터 행복보금자리주택 등 임대주택 조성사업 추진하며 인구 유입에 성공한 경험을 발판삼아 ‘칠성면 성산별빛마을’을 인구소멸위기 대응 성공사례로 추진하겠다”며 “‘마을통째로 정원’이라는 특색있는 주거 단지조성으로 전국 1호 활력 타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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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6월 한방 북토크’ 개최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 ‘6월 한방 북토크’ 개최
[AANEWS] 한방산업특구 서울약령시에 위치한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한국 약초 처방가이드’를 주제로 ‘한방 북토크’를 개최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되는 ‘한방 북토크’는 한의학 서적을 저술한 한의사가 구민과 직접 만나 계절별 건강정보, 한의학 역사 지식 등 건강비법을 알려주는 무료 강좌다.
오는 28일에 진행되는 6월 한방 북토크는 ‘한국 약초 처방가이드’를 저술한 안덕균 前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가 강의를 맡아 우리 주변에 있지만 잘 모르는 약용식물 아직 한약재로 활용되지 않고 있는 약초 등 교과서에나 처방에서 다루지 않았던 132종의 새로운 약초와 각각의 효능 및 응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좌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서울한방진흥세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27일까지 동대문구 누리집 구민참여란 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방진흥센터 담당자에게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관계자는 “6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서울한방진흥센터에 오셔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강좌도 듣고 무료로 개방하는 박물관도 둘러보고 가시길 추천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다가오는 7~9월의 한방 북토크는 7월 26일 ‘알짜근육학’ 8월 30일 ‘스트레스성이다’ 9월 27일 ‘딸에게 들려주는 바람이야기’ 등이 예정돼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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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원주중부교회와 시청 임시주차장 임대차 협약 체결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16일 원주중부교회와‘시청 임시주차장 임대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청사 철골 주차장 증설 및 의회동 증축 공사에 따른 직원 및 민원인 주차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차량 194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무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임시주차장은 시청직원 전용으로 운영되며 직원들은 임시주차장에 주차 후 셔틀버스를 타고 시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셔틀버스는 15분 간격으로 2대를 운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시청사 철골주차장 및 의회동 증축 공사가 완료되면 주차난이 해소돼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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