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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코리아오픈 태권도대회 태권도용품 판매 운영 업체 모집
춘천시청
[AANEWS] 춘천코리아오픈 태권도 조직위원회가 21일부터 26일까지 춘천코리아오픈 태권도대회 태권도용품 판매 운영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수량은 태권도용품 판매 공간 10동, 계약자동 1동이다.
신청 자격은 세계태권도연맹 또는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인증한 공인 용품을 대회 기간 판매할 수 있는 업체다.
이를 위해 태권도 공인 용품 판매 가능을 입증해야 한다.
또한 계약 당사자는 행사 기간 중 6일 이상 상주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시 부스 재임대 행위로 간주해 계약이 해지한다.
신청은 춘천코리아오픈 태권도 조직위원회를 방문하거나 전자 우편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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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어르신 안전 강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삼례읍이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어르신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16일 삼례읍은 삼례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5일 176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강사를 초빙해 ‘교통사고로부터 내 자신을 지키자’라는 주제로 고령자 신체 변화에 따른 행동 특성 교통사고 현황 고령운전자 사고의 특징 및 예방법 안전한 보행 방법 등을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삼례읍 지역의 교통사고 발생현황, 교통사고 사례, 농기계 무면허 운전, 고령운전자 운전, 보행 사고 시 대처방법 등의 맞춤형 동영상 시청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삼례읍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야외에서 활동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일자리 활동시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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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만료 퇴직통장 196명에 공로패 수여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는 16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임기만료 퇴직통장 공로패 수여식’을 열고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통장 임기가 만료돼 퇴직한 196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통장 재직기간 동안 행정조직의 최일선에서 시민들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정발전에 기여해 온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로패를 받은 박양순 씨는 “일반시민의 자리로 돌아가더라도 통장 임무 수행을 통해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전주 발전을 위해 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통장 재직기간 동안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까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성실히 봉사해 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책홍보와 주민불편사항 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물론, 각종 방역지원 활동 등 적극적으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 주신 통장님들의 열정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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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 개최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립도서관은 17일 오후 2시 춘천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는 시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4월에는 ‘춘천시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팀의 클래식 및 오페라 공연이 펼쳐졌다.
6월 공연은 ‘어쩌다 프로젝트’ 에 참가한 3개 팀이 공연할 예정이다.
첫 번째 팀은 ‘예원 리틀 싱어즈’로 관내 초등학생 12명으로 구성되어 발랄한 율동과 함께 동요의 선율이 가진 밝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두 번째 팀은 ‘박소은&박채윤’ 팀으로 쌍둥이 자매로 구성되어 톡톡튀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국내외 대중가요를 들려줄 예정이다.
세 번째 출연자는 ‘김경래’씨로 감미로운 음색으로 발라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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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혁신개발과, 고령농가 일손돕기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혁신개발과 직원들이 일손돕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16일 혁신개발과 직원들은 양파수확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산면 소재 고령의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수확작업을 도왔다.
이날 혁신개발과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파 수확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일손 도움을 받은 대서마을 김상태 농업인은 “본격적인 양파 수확기에 인건비도 오르고 인력확보도 어려워 수확이 지연될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적기에 군청 직원들이 도움을 줘서 양파수확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일석 혁신개발과장은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의 실정을 이해하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취약한 농가의 어려움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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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체납차량 유관기관 합동단속 벌여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한국도로공사 완주 IC에서 체납차량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벌였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체납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합동 단속에는 완주군청, 완주경찰서 한국도로공사 완주영업소 직원 10여명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체납차량을 판별할 수 있는 영상처리시스템 탑재 차량을 활용해 지방세 및 과태료 등을 실시간 확인하고 납부를 독려했다.
완주군은 체납차량 일소를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기동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상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집중운영은 물론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을 통해 체납차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원옥 완주군 재정관리과장은 “체납차량의 자동차세 체납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납세의식을 가져야한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합동단속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납부의식을 계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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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3년 상반기 직원 친절교육 실시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시민들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16일 시청 강당에서 시청과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시네마 속 역량 키워드 산책’을 주제로 2023년 상반기 친절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전명수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직원들은 영화 속 다양한 상황을 시청하며 ‘친절이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친절 민원 응대 기법 스트레스를 줄이는 기법 갈등을 다루는 방법 등 친절행정서비스의 기술을 습득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영화 속 다양한 상황들을 실제 민원현장에 대입해 친절 마인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며 “민원 응대 기법과 지식도 중요하지만, 모든 상황이 논리적 이성적으로 해결되지는 않는 만큼 친절마인드를 내재화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이 친절마인드를 가지고 행정 민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민원 대응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서비스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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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공동체의 삶 기록한 사진 ‘최우수 기록물’
마을 공동체의 삶 기록한 사진 ‘최우수 기록물’
[AANEWS] 마을 공동체의 고난 극복 현장과 주민의 일상을 담은 140여 점의 기록 사진이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기록물로 평가됐다.
전주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우리 마을의 기록을 찾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된 ‘제12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에서 이영옥 씨가 기증한 140여 장의 용전마을 기록 사진을 최우수 기록물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록물 수집 공모전은 기획 주제인 ‘마을’ 부문과 공통 주제인 ‘전주’ 부문 등 2개 분야로 진행됐다.
먼저 ‘마을’ 부문에서는 1980년대 용전마을 사진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총 144장의 사진에는 1980년대 홍수로 인해 마을 다리가 붕괴됐을 때 주민이 함께한 복구 작업과 사계절 쉼 없는 농사 현장, 만경강 고기잡이 등 마을 공동체의 일상과 삶의 기록이 담겨있다.
또한 ‘전주’ 부문에서는 1952년 전주 시가행진 사진과 1950년부터 50년 동안의 교과서 120 여권이 최우수 기록물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유석영 씨가 기증한 1952년 전주 시가행진 사진은 당시 전주 번화가를 중심으로 학생과 군인 등이 동원된 시가행진 사진으로 희소성이 매우 높은 자료이다.
1952년 11월 29일 당시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 당선인의 방한을 기념해 6.25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인 환영 행사가 펼쳐진 바 있다.
이외에도 이번 공모전에서는 마을에서 치러진 조부상 부고장과 봉투 1971년 계룡리 합굿 부활 선포식 사진 1967년 전주야사 1974년에서 2007년까지 교직 생활 당시 급여 봉투와 명세서 일체 1960년대 전주 계림 화학 닭표 성냥 1971년 전주 최초 아파트인 시민아파트 사진 등 전주의 시대상과 생활상을 반영하는 박물, 사진, 문서 등 다양한 유형의 기록 자료가 수집됐다.
시는 기록물 기증자에게 최소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기증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소중히 간직해 온 개인의 유산을 전주시의 기록으로 기증한 시민에 대한 예우와 기증문화 확산 차원에서다.
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자료는 항온항습과 소방시설 등 보존 설비가 갖춰진 전주시민기록관에 보관되며 수집 자료 중 일부는 기록관 1층 보이는 수장고를 통해 보존 전시될 예정이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공모전이 아니면 찾기 어려운 시민의 생활 속 전주 관련 자료들이 매년 꾸준히 수집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주시민기록관을 통해 시민의 삶이 담긴 전주의 기록을 찾아 기록의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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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호 봄내림놀이터 ‘솔솔놀이터’, 17일 개장
제2호 봄내림놀이터 ‘솔솔놀이터’, 17일 개장
[AANEWS] 제2호 봄내림놀이터인 ‘솔솔놀이터’가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지석근린공원에서 제2호 봄내림놀이터 ‘솔솔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한다.
개장식에는 춘천시장을 비롯해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편해문 놀이터 디자이너, 춘천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놀이터 조성 과정 동영상 시청, 현판식, 부대행사, 솔솔 놀이터 즐기기 순으로 진행된다.
봄내림놀이터는 놀이터를 실제로 이용하는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주민, 놀이터 디자이너와 춘천시놀이터협의체가 함께 만든 놀이터다.
최초의 봄내림 놀이터인 ‘잼잼놀이터’는 큰골공원에 조성했으며 2021년 4월 문을 열었다.
‘솔솔놀이터’ 역시 기획과 디자인, 성과공유, 시공 및 점검 등 전 과정을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주민과 함께했다.
지난 2021년 11월 디자인 워크숍을 시작으로 주민 간담회와 디자인 공유회를 거쳤고 지난 2023년 5월 어린이 감리단을 운영했다.
놀이터의 이름인 ‘솔솔’은 유다현 어린이가 ‘소나무 솔솔~ 바람이 솔솔~ 친구들과 재미가 솔솔~’이라는 뜻을 담아 지었다.
총사업비 18억7,100만원이 투입됐으며 조성면적은 4,263㎡다.
놀이터는 밧줄 오르기, 워터펌프, 물놀이터, 다인 그네, 모래놀이, 곡선슬라이드, 그룹놀이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지석공원 내 숲 공간을 이용해 놀이터를 만들어 어린이들이 숲 안에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여러 명이 함께 탈 수 있는 다중그네 및 15m 이상의 미끄럼틀 설치로 1호 놀이터와는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지석근린공원은 놀이시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를 정비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운동 공간도 마련해, 어린이는 물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됐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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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극장에 유령이 산다’ 참여자 모집
안양문화예술재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극장에 유령이 산다’ 참여자 모집
[AANEWS]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다음 달 24일부터 ‘극장에 유령이 산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돼 청소년에게 공연을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 과정을 경험시켜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해에 이어 진행한다.
전통연희 창작집단 ‘놀플러스’ 및 미디어아트기획 ‘비움기획’과 함께 기획한 본 프로그램은 교육 공간인 평촌아트홀에 유령이 살고 있다는 상상 속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도를 따라 공연장의 장소마다 기술로 구현된 유령을 찾아다니며 탐험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교육의 재미와 흥미를 유발한다.
미디어와 사운드 아티스트, 설치 미술작가, 전통연희자, 기획자 등 예술가들의 협업으로 커리큘럼을 작성했고 지도 과정에도 참여한다.
11회차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통해 참여자가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발표하며 시민들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양시에 거주하는 만 10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교 고학년이 참여 가능하고 교육은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3시간씩 11차 과정을 2개 반으로 구성해 평촌아트홀에서 진행한다.
A반은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고 B반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 박인옥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예술을 즐기는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다양한 직업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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