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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농촌 일손돕기 적극 지원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농촌 일손돕기 적극 지원
[AANEWS] 전북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고령화 등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섰다.
지난 16일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15명은 고창읍과 무장면에 위치한 복분자 농가를 찾아 열매 수확에 힘을 보탰다.
농가는 “심각한 인력난으로 복분자 수확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서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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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신활력경제정책관, 복분자농가 일손돕기 나서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청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지난 16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성송면에 위치한 복분자 농가를 찾아 복분자 수확 작업을 도왔다.
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어 복분자 수확 작업을 도와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영윤 신활력경제정책관은 “고령화 등으로 인력난이 심화되어 어느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농가에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항상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어려운 농가를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올해 농번기철 일손 지원을 위해 고창군 로컬JOB센터를통해 지난 5월말 기준 복분자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2800여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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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홍성군,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홍성군은 지난 16일 군청 회의실에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군 소속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보건증진을 위한‘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홍성군 소속 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기구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을 같은 수로 구성·운영하며 매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2분기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지도 점검 결과 등 경과보고에 이어 ‘홍성군 안전보건관리 규정’개정, 2023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실시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사용자대표위원 이선용 안전관리과장은 “산업재해는 유해·위험요인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노사가 함께 개선해 나가는 노력을 할 때 효과적으로 예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근로자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 의견을 반영하는 노사의 중요한 소통기구로서 기능해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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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성료
제20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성료
[AANEWS] 전북 고창군은 ‘제20회 고창북분자와 수박축제’가 00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에서 복분자와 수박’을 테마로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찬또배기 이찬원과 인간 녹음축음기 조명섭이 출연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DJ와 함께하는 더워 물총 싸움’으로 축제장 일원에서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서로에게 물총을 쏘아대며 때 이른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버렸다.
이외에도 고창출신 트롯가수와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청춘버스킹, 플로깅 행사, SNS이벤트 행사, 키즈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고창 농·특산품 판매장에서는 해풍을 맞고 황토에서 자라 맛과 향이 우수한 고창의 맛좋은 복분자와 수박을 구매할 수 있었다.
올해는 관광객이 복분자와 수박을 구입해 손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주차장에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마련되어 전량 조기 매진되기도 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성공적인 축제를 통해 군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계획된 ‘고창갯벌축제’를 비롯해, 물축제, 갯벌축제, 모양성제 등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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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무더위 시작 홍성군민 여러분,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본격 무더위 시작 홍성군민 여러분,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AANEWS] 홍성군이 이상기후 변화로 올여름 불볕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폭염대비 건강 수칙 준수와 노년층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성군보건소는 올해 5월말 기준 홍성군 전체인구 중 26.29%가 65세 이상 노인인구라고 밝히며 특히 야외근로자나 농업에 종사하시는 고령 어르신들은 야외작업 시 더욱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라, 전국 온열질환자는 총 1,564명으로 주로 남자가 많았고 65세 이상 노년층이 전체 환자의 27%를 차지, 인구 10만명당 온열질환자 수는 80세 이상에서 더욱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발생 장소는 실외 작업장, 논·밭, 길가, 실내 작업장 순으로 나타났으며 절반가량이 낮 12시에서 오후 5시로 주로 낮 시간대에 발생했다.
온열질환은 장시간 더위에 노출되는 경우 두통, 구토, 어지러움, 고열, 근육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증상에 따라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으로 구분되며 방치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원하게 지내기,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매일 폭염특보 등 기상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염 시에는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작업,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도록 해야 한다.
만약,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자리를 옮겨 물수건과 물 등으로 체온을 낮추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며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특히 의식이 없을 때는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수분을 섭취하지 말고 바로 119구급대를 부르고 그동안 현장에서 환자에 몸을 차게 식혀 줘야 한다.
유승진 보건행정과장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폭염 시에는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더운 시간대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는 등의 건강 수칙 준수가 더욱 필요하다”고 말하며 특히 “어르신들은 기온이 높아지는 낮 시간대 외출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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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즐기며 행복한 귀농귀촌 준비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즐기며 행복한 귀농귀촌 준비
[AANEWS] 전북 고창군이 ‘복분자와 수박축제 in 고창’을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37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귀농 체험학교 2회차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귀농 체험학교에서는 2박3일 동안 고창군 명소 탐방, 귀농 우수사례 농가 견학, 귀농귀촌 준비 특강과 복분자와 수박축제 체험 등으로 이뤄졌다.
첫날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의 고창군 농업 현황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고창의 역사가 담긴 고창읍성과 노동저수지 수상길 탐방, 상하면에 정착한 선배귀농인 농가 견학, 상하농원 투어,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 견학 및 정책설명과 행복한 시골살이 준비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날은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복분자와 수박축제를 즐기고 체험한 후 치유농장인 보니타 허브농원 탐방을 끝으로 2박 3일간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은퇴 후 상하면에 정착해 블루베리 농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김중길, 신동복 농가 견학에서는 고창의 산과 바다, 게르마늄이 함유된 좋은 황토땅에 대한 자랑과 은퇴 전 미리 귀농귀촌을 준비할 것, 그리고 마을주민과 어떻게 융화되어 살아가는지에 대한 소중한 경험담을 듣고 공감하며 귀농귀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고창군 관계자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고창의 매력을 알리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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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호국보훈의 달 특집 고창포럼 개최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이 19일 오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한국홍보 알리미로 유명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특집 고창포럼을 열었다.
관내 청소년과 보훈가족, 일반 군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경덕 교수는 ‘한국문화와 역사홍보,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주변국들의 한국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인식을 바로 잡고 알리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며 경험한 생생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 잘 알려지지 않은 현충시설을 누리꾼과 함께 온라인상으로 널리 알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호국역사를 널리 알리는 활동에 대한 강연으로 이어졌다.
서경덕 교수는 “이른바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각광 받는 시대에 우리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힘을 발휘하고 있다”며 “그 문화의 힘을 지탱해나갈 수 있는 기반이 바로 역사이며 그 역사의 기본적인 정립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서경덕 교수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문화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나라와 고창의 유구한 문화와 역사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갖기 위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서경덕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잘 알고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경덕 교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뉴욕타임즈에 ‘독도’광고를 게재했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적인 언론에 동해, 일본 강제징용, 위안부 등 관련 광고를 싣기도 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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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천주교의 첫걸음, 순교의 땅 홍성군과 함께 걷는 순례객
내포 천주교의 첫걸음, 순교의 땅 홍성군과 함께 걷는 순례객
[AANEWS] 충청도 최초의 천주교 성지 이자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순교자가 탄생한 홍성군 홍주성지에 6월 17일 18일 주말 이틀간 약 700명의 순례객이 방문했다.
홍성군은 올 상반기부터 이어진 순례 물결로 무려 5천여명의 순례객들이 내포 천주교의 첫걸음이자 순교의 땅 홍주성지를 찾아왔다고 부연하며 홍성을 찾은 순례객을 위해 편의 제공에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옹암동 성당본당에서 방문한 600여명의 단체순례객들이 찾아오는 6월 18일에는 이용록 홍성군수가 멀리서 찾아온 순례객들을 직접 맞이해 환영의 인사를 나누었다.
이뿐만 아니라, 기차를 이용하는 단체 순례객을 위해 홍성역에서 홍주읍성까지 셔틀버스를 제공하고 순례지를 걷는 동안 무더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부채와 물병을 제공했다.
또한 단체 순례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홍주읍성 내에서 대취타 공연을 통해 맞이 행사를 선보이고 제2순교터 옥사터 인근에는 홍성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순례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홍주성지를 찾는 순례객들은 제1순교터 홍주읍성 내 동헌을 시작으로 제2순교터 옥사터, 제3순교터 동헌, 제4순교터 저잣거리, 제5순교터 참수터, 제6순교터 생매장터와 십자가의 길을 차례로 순례했다.
이용록 군수는 “홍주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수많은 위인을 배출한 역사문화의 고장 홍성군에 오신 순례객 여러분 환영한다”며 “홍주성지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존해 앞으로도 많은 순례객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을 중심으로 내포 지역은 일찍부터 천주교가 크게 퍼졌으며 1792년 신해박해 때 원시장이 충청지역 최초의 순교자로 기록된 이래, 박해 초기 8명, 중기 4명, 병인박해 때 200여명 등 많은 천주교 신자가 순교하며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순교자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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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가족센터, 방임 아동·청소년 원가정 기능회복지원 사업 공모 선정
옥천군가족센터, 방임 아동·청소년 원가정 기능회복지원 사업 공모 선정
[AANEWS] 충북 옥천군가족센터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하는 ‘방임 아동·청소년 원가정 기능회복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본 사업은 방임 또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정에 가족의 기능 회복을 위한 통합가족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2,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가족센터에서는 원가정 기능 회복 및 복귀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지원 및 관계 개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숙 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발굴을 통해 촘촘한 가족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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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강남학교, 활기찬 학교 워킹 챌린지 운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
용인강남학교, 활기찬 학교 워킹 챌린지 운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
[AANEWS] 용인강남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활기찬 학교 워킹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워킹 챌린지는 학년별 매주 정해진 요일에 맞추어 학생의 장애 수준과 정도에 따라 걷기 코스를 정해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 산책로 및 학교 주변 보행로를 이용해 걷기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워킹 챌린지에서는 다양한 도전 과제 만보기 착용 최다 걷기, 목표 지점 인증 사진 찍기, 코스 완주 도장 찍기, 쓰레기 주우며 걷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학생들의 성취감을 고취하고 있다.
용인강남학교 안수연 교장은 “이번 워킹 챌린지 운영으로 학생들의 심폐지구력·근력·근지구력·민첩성 등의 다양한 체력 요소를 증진하고 신체활동에 규칙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건강한 신체와 마음의 안정을 얻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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