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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결혼이민자 등 국적취득비용 지원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국적취득비용을 지원한다.
전북도는 국적을 취득한 도내 결혼이민자 등에게 국적취득비용 30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적취득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국적취득의 장애요소를 제거하고 지역인구 증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도는 올해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추후 사업내용을 보완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격요건은 ’23. 1월 1일 이후 국적을 취득해 취득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전북도에 주소를 둔 자다.
조건을 충족할 경우 구비서류를 갖춰 거주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족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이외에도 전북도는 결혼이민자들이 원활하게 국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국적취득반을 운영해 한국어교육, 문화교육, 한국사회 이해교육과 귀화면접을 대비한 모의면접 등도 실시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교육, 대학 학비지원, 방문교육지원 사업 등도 운영하고 있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국적취득비용 지원이 국적취득 과정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11월 기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도내 결혼이민자는 총 12,175명이다.
그 중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전체 결혼이민자 51.5%인 6,272명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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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해외스타트업 유치·정보통신기술산업 육성 ‘맞손’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역 디지털 신산업 육성 및 해외 스타트업 유치 등 글로벌 디지털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을 합친다.
전북도는 23일 전북도청에서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 진흥 전문기관인 NIPA와 ‘지역 디지털 신산업 육성 및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도지사, 허성욱 NIPA 원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을 통해 전북도와 NIPA는 지역 디지털 신사업 기획 및 신산업 육성 지원, 해외 스타트업 유치 및 지역 정보통신기술 기업 해외 진출 지원 등에 협력한다.
전북도는 NIPA 공모사업인‘SW융합클러스터 2.0’에 ‘빅데이터기반 스마트팜 소프트웨어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과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에 선정돼 추진중에 있다.
먼저, ‘빅데이터기반 스마트팜 소프트웨어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은 ‘24년까지 140억원을 투입해 비즈니스 기반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소프트웨어융합 서비스 모델개발, 사업화 지원은 물론 네트워크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등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은 올해 32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등 최신기술에 대한 체험장비, 상시 체험·교육이 가능한 소프트웨어교육 거점센터를 구축해 지역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해외 스타트업 유치에도 협력해 나가고 있다.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해외 스타트업을 국내에서 창업하도록 엑셀러레이팅하는 국내 대표 인바운드 프로그램인 NIPA의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사업과의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사업으로 사업성을 검증받은 해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전북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현재 관심있는 기업들과 투자 논의가 진행중에 있다.
허성욱 NIPA 원장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 지역의 특장점을 반영한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데 힘쓸 것”이며 “지역 디지털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해외 스타트업의 전라북도 유치 및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역의 열악한 디지털 산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같은 전문기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디지털 신산업 분야와 글로벌 창업분야에 대한 업무협력을 통해 전북이 새로운 길에 대한 도전과 혁신을 발판삼아 활력이 넘치는 지역이 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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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네이버와 손잡고 고독사 예방 선제 대응 나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네이버와 손잡고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선제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전북도는 23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네이버 나군호 헬스케어연구소장, 서양열 전북사회서비스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안부전화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도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가족돌봄기능 약화 등으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오는 7월부터 시범 시행에 들어간다.
‘AI 안부전화서비스’는 민간클라우드인 네이버 클로바 플랫폼을 활용해 AI가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에게 주1회 전화를 걸어 건강, 식사, 수면, 운동, 외출 등에 대한 안부를 묻고 안전을 확인하는 돌봄서비스이다특히 이전 대화내용을 기억하고 다음 통화에 활용하는 '기억하기' 기능도 갖춰 개인별 맞춤형 대화를 이어갈 수 있으며 대화 내용에 위기 징후가 발견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해당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 관련 내용이 전달돼 담당자 방문 등 사전 예방관리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현재도 추진되고 있는 관련사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처 발견하지 못하게 되는 고독사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 돌봄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참여시군에 대한 수요조사와 관련 교육, 참여 대상자로 고독사에 가장 취약한 중장년층 중심 500여명을 선정했으며 올 연말까지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이후 대상자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가족해체와 1인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고독사와 고립된 생활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며 “이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도 차원에서도 사회적 고립가구 복지 지원을 위한 전수조사 실시 등 다양한 예방사업과 대응 시스템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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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중앙부처 청년들과 정책소통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북지사는 중앙정부 부처에 임명돼 일하고 있는 청년보좌역등을 만나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들을 주고 받았다.
전북도는 23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정영준 행정안전부 정책기획관과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청년보좌역, 행정안전부 2030 자문단, 전북 청년 활동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국가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각 부처 청년보좌역과 행정안전부에서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것으로 인천, 강원 등에 이어 여섯 번째 간담회를 전북에서 개최한 것이다.
청년보좌역은 청년세대의 인식과 의견을 수렴해 장관 직무를 보좌하는 역할로 현재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9개 부처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장관급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진감 행안부 청년보좌역이 김관영 도지사에 대한 사전인터뷰를 진행한 뒤 전라북도 청년정책 소개,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들을 토의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사전인터뷰에서는 ’24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지역 사회 변화 모습, 전라북도 대표 청년정책, 생활인구 유입 정책, 저출산 대응책 등 지역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질의와 답변이 오고 갔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농생명·신재생 에너지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기업하기 좋은도시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청년들이 전북에서 꿈을 펼치고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전북청년 함성 패키지 사업이 청년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내년에는 확대 시행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중앙정부 청년보좌역들이 지역순회 간담회를 통해 청년이 각자 고향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라북도 역시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들이 그리는 전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주거·참여 정책 등 중앙부처의 청년정책 주요내용과 전북도의 청년정책 현황을 상호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전북 청년 활동가들은 신혼부부 대출·청약·과세 완화, 청년 연령 통일 등 중앙정부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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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규 행정부지사, 전주시 풍수해 대비상황 점검
전라북도청
[AANEWS] 장마전선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임상규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23일 전주 완산구 태평동에 위치한 ‘전주초지구 우수저류시설’을 방문했다.
임 부지사는 저류시설의 가동 및 운영 매뉴얼을 점검하고 유입구 퇴적물 청소상태를 확인하는 등 풍수해 대비상황을 살피고 빈틈없는 대응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전주초지구 우수저류시설은 도심지내 불투수 면적의 증가로 인해 빗물이 일시에 급격히 모여 발생하는 도시침수 피해를 막기위해 2021년부터 설치·운영 중이다.
6,800㎥ 규모의 저류시설과 75㎾의 펌프 4대를 갖춰 분당 260톤의 빗물배제가 가능하다.
전주초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로 그동안 상습침수지역이었던 완산구 태평동, 중앙동 일대의 침수피해와 주민불편이 대폭 개선됐다.
현재 우수저류시설내 재난 예·경보 전광판도 설치 중으로 7월 중 설치가 완료되면 실시간으로 도민들에게 재난상황과 도민행동요령 등을 홍보할 수 있다.
또, 지하에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상부공간은 공용주차장을 설치해 재난예방과 교통난 해소를 통한 주거여건 개선 효과도 있다.
도내에는 전주시 4개 지구를 포함 총 22개 지구의 우수저류시설이 계획돼 있다.
이 중 19개소는 설치 완료했고 순창군 순화지구 등 3개 지구는 공사 중으로 ‘25년까지 전체 완공 예정이다.
이어서 임상규 행정부지사는 폭염대응상황 점검을 위해 인근 SK뷰 아파트 단지내 무더위 쉼터도 방문해 냉방기 가동상태 등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했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곧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극한강우와 태풍내습으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도록 수방장비 점검, 취약지역 예찰, 재해약자에 대한 방문관리 등 꼼꼼한 사전 대비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폭염에 대비한 대응태세 확립 및 선제적 대응에도 총력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 지역에는 5,415개소의 무더위쉼터가 운영 중이며 그늘막 884개소, 쿨링포크 74개소 등 폭염 저감시설이 설치됐다.
폭염대비 전담반도 가동하고 생활지원사와 고령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일대일 매칭해 방문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도는 일부 무더위쉼터 주소에 오류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시군과 함께 무더위쉼터 정보를 현행화했다.
냉방기 가동상태 점검 및 정비도 6월 중으로 마무리해 폭염 발생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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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성보건위생용품 무료자판기 설치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여성들의 건강권을 증진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부여군청 1층과 여성문화회관 1층 화장실에 여성위생용품 무료 자판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위생용품 자판기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판기에서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도록 간편한 방식으로 제작했다.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여성들이 여성용품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경우 화장실에 설치된 자판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긴급한 경우에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며 “긴급한 분들이 당황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여성보건위생용품 무료자판기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소요량 등 운영상황을 점검해 연차별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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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 받으세요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이달 27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2023년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을 실시한다.
‘임업직불제법’ 제11조, 제16조에 따라 공익직불금을 지급 받으려는 자는 임업·산림의 공익기능과 임업인 등의 역할, 공익직접지불금의 지급에 관한 사항, 임업인의 준수사항, 그 밖에 공익직접지불제도의 시행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 교육을 매년 2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1회 미이수 시 10% 감액, 2회 20% 감액, 3회 이상 40% 감액해 직불금을 지급한다.
2023년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은 농업교육포털에 접속해 온라인으로도 수강할 수 있다.
군은 부득이하게 위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임업인이 있을 경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가 자체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3년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 임업인이 교육 미이수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꼭 교육을 이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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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 위촉식’ 개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23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제7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과 시민명예기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역량강화 교육, 시민명예기자 운영 및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제7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는 총 20명으로 임기는 올 6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번에 선발된 명예기자단은 지난 5월 공개 모집에서 보도자료 작성 과제를 통해 명예기자로서 역량을 인정받아 선발됐으며 대학생, 직장인, 포토그래퍼, 주부,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과 20대부터 70대에 이르는 폭넓은 연령층으로 이루어졌다.
시민명예기자는 현장 취재, 시정 소식 공유, 시민들의 소소한 일상과 미담사례 등 시민과 시정의 소통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현직 포토그래퍼와 블로거가 참여해 기사 작성 위주의 활동에서 사진과 스토리텔링으로 홍보 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제7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 염씨는 “내가 아는 진주를 소개하고 알릴 수 있는 시민명예기자가 되어 뿌듯하다.
명예기자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를 보다 체계적으로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종우 부시장은 “진주시에서 살고 있는 시민의 시선에서 우리 시의 새로운 시책을 비롯해 아름다운 면면을 유려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으로 소개하고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며 “진주시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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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2동 주민자치회, 2024년 마을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 진행
광명시 광명2동 주민자치회, 2024년 마을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 진행
[AANEWS] 광명시 광명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을 대상으로 마을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마을 주민과 만나기’를 통해 논의한 마을에 필요한 점과 문제점 등을 발표한 뒤 ‘광명시2030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해 마을사업을 발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진우 광명2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을 만나 주민 대표성과 공공성이 확보된 마을사업을 발굴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진 광명2동장은 “마을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 이뤄 가기 위해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행정 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마을사업은 오는 9월 1일 개최될 2023년 광명2동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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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어린이집·유치원 친환경 무상급식비 추가지원 나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2023년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친환경 급식비 추가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속되는 고물가 속에서 아동에게 양질의 식단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41개소 870여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게 된다.
사업은 기존 보조금 외에 군비를 추가 지원하는 형태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살림과의 협약을 통해 ‘부여 한살림 매장’에서 친환경 식재료를 추가지원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더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아이들의 급식환경을 개선해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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