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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무원, 고향사랑기부금으로‘진주와 사천’상생발전 응원
진주시 공무원, 고향사랑기부금으로‘진주와 사천’상생발전 응원
[AANEWS] 진주시 공무원들이 22일 우주산업 협력지구로 상생의 길을 걷고 있는 사천시를 응원하면서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진주시와 사천시는 지난해 12월 우주산업 협력지구 위성 특화지구로 지정되면서 전남의 발사체, 대전의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와 함께 우주산업 협력지구 삼각체제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진주시는 경남의 우주산업을 선도할 진주와 사천의 동반성장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사천을 향한 공무원들의 응원의 마음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부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사천은 가까운 이웃으로 항상 관심을 갖고 있는 도시였는데 이렇게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라는 같은 미래를 꿈꾸게 되어 더 반갑고 기쁘다”며 “우리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소통과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자체로부터 지역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고향사랑e음을 통한 온라인 기부와 농협은행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기부가 가능하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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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상반기‘민선 8기 공약사업 보고회’개최
고령군, 상반기‘민선 8기 공약사업 보고회’개최
[AANEWS] 고령군은 6월 22일 오후 2시 대가야홀에서 이남철 군수 주재로 민선 8기 공약 및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실과소장 및 담당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고령군 민선 8기 공약은 6대 분야 56개 사업으로 지난해 9월 최종확정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빛마실 어울림 센터 내 일자리·창업 지원센터 및 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에 있으며 청년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청년 임대주택 조성사업과 청년문화 형성을 위한 웹툰창작 공간 조성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이 외에도 각계각층의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소통콘서트를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 중에 있으며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창의 융·복합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56개 사업들이 공약달성을 향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군민이 원하고 선택한 사업인 만큼, 얼마나 잘 지키냐는 것은 곧 우리 군 행정의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간 연계성을 높여 공약달성에 최선을 다해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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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북 응급의료종사자 지역간담회 성료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전라북도 재난 및 응급의료연구회 주최로 응급의료종사자 지역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송희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 김은영 과장, 중앙응급의료센터 김성중 센터장,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전라북도 지역위원장 윤재철 교수, 원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 황 용 교수 등 관계기관 140여명이 참석해 전라북도 응급의료 및 재난의료 체계의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김은영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의 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에 대한 발표와 함께 재난의료 체계 및 스마트의료지도 시범사업, 현장 및 병원 간 응급의료 이송시스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박형진 전주 덕진소방소 주임이 현장 및 병원 간 응급의료 종사자의 갈등에 대해 발표해 일선 응급의료 종사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송희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전라북도 응급의료 종사자 지역간담회를 통해 전라북도 응급의료 체계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응급의료시스템에 인력과 장비, 시설 등을 적극 지원하는 등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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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남방 행복마을관리소, 여름철 대비 취약계층 소규모 집수리 사업 추진
양주시 양주1동 남방 행복마을관리소, 여름철 대비 취약계층 소규모 집수리 사업 추진
[AANEWS] 양주시 양주1동 남방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소규모 집수리를 추진해 주민 호응을 받고 있다.
양주1동 남방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2일 어르신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소규모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 과정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고령으로 인한 신체적 어려움으로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가정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실내에서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방충망과 수전을 교체하고 에어컨 필터와 선풍기 먼지를 청소했다.
또한 가구 내 화재경보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욕실 타일에 미끄럼 방지테이프를 부착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이번 방충망 교체를 지원 받은 어르신은 “점점 날씨가 더워지면서 문을 열고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오래된 방충망을 교체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제는 벌레 걱정없이 창문을 열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훈 명예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혜련 양주1동장은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뿐 아니라 이번 소규모 집수리처럼 실생활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책을 계속 발굴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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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여성리더회, ‘2023년 헌혈 캠페인’ 전개
수원시여성리더회, ‘2023년 헌혈 캠페인’ 전개
[AANEWS] 수원시여성리더회가 22일 헌혈의집 수원시청역센터에서 ‘2023년 헌혈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여성리더회는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헌혈 캠페인’을 마련했다.
수원시여성리더회 이민하 총회장과 헌혈희망자 등 22명은 헌혈의집 수원시청역센터에서 헌혈에 참여한 후 헌혈증서를 기부하고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민하 수원시여성리더회 회장은 “임원진과 회원들이 함께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헌혈이 필요한 의료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으로 구성된 수원시여성리더회는 여성 권익·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매년 저소득가정을 위한 후원금·물품 기부, 한부모가정 지원,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후원금·물품 기부, 자원봉사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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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593억원 증액규모 제2회 추경예산 확정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의 2593억원 증액 규모의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시의회를 통과했다.
수원시의회는 22일 제37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의결했다.
당초 수원시는 제2회 추경 예산안으로 제1회 추경예산보다 2593억원 증가한 3조 3687억원을 편성·제출했고 시의회는 세출예산 중 23개 사업 7억 7900만원을 감액, 4개 사업 5500만원을 증액 조정한 예산안을 수정·의결했다.
수원시는 제2회 추경예산 통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하반기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동력을 확보했다.
제2회 추경 예산의 주요 사업은 수원기업새빛펀드 조성 50억원 지역화폐 일반발행 인센티브 76억원 수원형 마을 단위 통합돌봄 시범사업 12억 3천만원 자원회수시설 개선 123억 3000만원 수원형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 8억원 정원문화 조성 1억 4000만원 손바닥정원 조성 및 관리 1억 6000만원 하동IC 고가차도 방음터널 복구 50억원 망포1동 청사 신축 46억 3000만원 인계동 청사 이전 신축 50억원 팔달구청 외벽마감재 보수 19억 5000만원 경기국제공항 건설 홍보 3억원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기업새빛펀드 조성, 자원회수시설 개선 사업 등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신속히 추진돼야 할 사업이 많았는데, 시민의 편에서 심사숙고해 주신 시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수원의 경제를 일으키고 시민 삶을 지키는 예산”이라며 “늘 시의회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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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옥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동물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관련 시설 조성 촉구”
윤명옥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동물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관련 시설 조성 촉구”
[AANEWS] 윤명옥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2일 제37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동물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관련 시설 조성”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최근 동물을 가족 이상으로 받아들이는 반려인구가 크게 증가해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제도적 관리 및 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졌고 이에 따른 반려동물 정책 대안 수립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 의원은“2021년‘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인구는 1,500만명에 달하고 세 가구 중 한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으며 반려동물시장은 매년 9%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반려동물의 가족화는 이미 일상이 되었으나, 동물 보호의 일차적 과제인‘반려동물의 등록과 지원’,‘안락한 환경조성과 육성’수준에 머물러 있고 이차적 과제인 ‘반려동물 유기와 사체 처리,’,‘동물 보호와 복지’는 초보적 대응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수원시는 반려동물 테마마크 및 장례시설이 전무하며 동물보호센터는 이미 포화상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 의원은“첫째, 반려동물 테마마크 조성 및 놀이터 등 대체 시설 건립을 확대해 줄 것. 둘째, 장례시설 조성 및 이동식 화장 차량과 같은 다양한 대안을 검토해 줄 것. 셋째, 동물보호센터를 증축해 줄 것”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제안했다.
윤 의원은“수원시의 반려동물 정책이 반려인의 복지와 시민들의 기대, 그리고 변화하는 사회 기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요청하며 진정한‘동물돌봄 특례시’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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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용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남수원 지역 내 실내 종합 체육시설 조속 건립 촉구”
이찬용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남수원 지역 내 실내 종합 체육시설 조속 건립 촉구”
[AANEWS] 이찬용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2일 제37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남수원 지역 내 실내 종합 체육시설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본 의원은 권선구 지역 중 특히 세류1·2·3동, 권선1·2동, 곡선동 16만 4천명 남수원 시민의 수요에도 불구하고 체육 관련 시설이 부족한 현실을 재차 알리면서 다시 한번 남수원 지역에 체육 관련 시설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본 의원이 지난 2022년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열악한 권선구 지역의 공공체육시설 인프라와 건립에 있어 지역편중이 심각하다고 지적한 바가 있다”며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도 본 의원이 지적한 내용에 대한 추진 계획이 없어 16만 4천명 인구의 남수원 지역 주민들은 건강 증진을 위한 기회를 평등하게 부여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북수원의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과 만석공원 내 축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동수원의 광교 복합 체육센터, 매탄 다목적 체육관 등 6개의 종합 체육시설, 서수원의 칠보·구운 체육관 등의 시설이 있으나 남수원에는 종합 체육 시설이 전무해 각종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인근 지역으로 원정을 가야만 하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행정구역별 면적과 인구수로 대비해 볼 때 북수원, 동수원, 서수원에 비해 남수원은 더 많은 주민들이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권리를 평등하게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 의원은 “민선 8기 ‘생활 체육 시설 확충’공약과 10대 전략 중 하나인 “일상 속 문화, 건강한 스포츠 도시”를 위해서는 체육 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하며 모든 수원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특정지역을 중점으로 발전시키는 집중형 발전방식을 지양하고 수원시 지역별 면적과 인구를 고려한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남수원 지역의 공공 체육시설을 조속히 건립해 줄 것”을 간곡하게 요청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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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유평지구 현장 및 안전 관리에 관한 제언”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유평지구 현장 및 안전 관리에 관한 제언”
[AANEWS]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2일 제37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대유평지구 현장 및 안전 관리에 관한 제언을 했다.
김 의원은 “본 의원은 대유평지구 현장 및 안전 관리에 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지난 5월 스타필드 수원 신축공사 현장의 사망사고를 언급하며“스타필드 수원 신축공사를 비롯해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신축공사, 대유평지구 지하주차장 신축공사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대유평지구 현장 및 안전관리 문제는 이미 수차례 지적되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2021년에는 송림초·명인중 학생들의 통학로가 공사현장과 겹쳐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됐고 지난 5월에는 현장 인근 가로등이 모두 켜지지 않아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에 큰 위험을 야기한 사례도 있었다”며 “지난 3년 공사기간 내내 공사 근로자들의 불법주차로 인근 주민들은 상시적인 교통혼잡과 사고발생위험 등 큰 불편을 견디며 살아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화서역 먹거리촌 상인들은 근로자들의 불법주차와 보도점거, 흡연, 쓰레기 무단투기 등 온갖 영업환경 위해행위로 인해 생계피해까지 걱정하며 살아왔으며 거주민의 삶의 질은 파괴됐다”며 “현장 인근 건물은 천장과 벽면의 균열, 문틀 뒤틀림 등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문제까지 발생해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2021년부터 시작된 대유평지구 조성공사와 관련해 관할구청에 접수된 소음·진동 관련 민원은 590건, 비산먼지 관련 민원은 235건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 13일 이재준 시장께서 화서역 먹거리촌 주민들과 상인들을 직접 만나서 대유평지구 TF팀을 구성해 안전진단을 진행하고 피해 여부를 판단해보겠다고 한 것은 매우 긍정적이고 다행이지만 대유평지구 조성공사에 따른 피해산정이 건축물에 끼친 물리적 피해산정으로만 그치고 마는 것이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이재준 시장에게 대유평지구 내 안전관리와 소음·진동·비산먼지 문제해결에 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 주민들에게 누적된 피해가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시행사·시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의해줄 것 스타필드 수원 신축공사로 인해 직접적으로 생계에 큰 피해를 입은 화서역 먹거리촌 상인들과 시행사 간의 상생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재해 줄 것을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오랜 시간동안 고통을 겪어온 화서역 인근 주민들의 불안과 불편, 걱정과 우려를 깊이 헤아려 주시고 시민을 위한 행정,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는 행정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정을 이끌어 줄 것”을 간곡하게 요청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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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수원발레축제 개선책 수립 촉구”
김은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수원발레축제 개선책 수립 촉구”
[AANEWS] 김은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2일 제37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수원발레축제 개선책 수립”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올해 9회째 개최되는 수원발레축제에 대한 개선책 수립을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 의원은“수원발레축제는 매년 발레 STP 협동조합이 주관해 왔으며 2억원 이상의 수원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수원의 대표적 축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그러나 수원발레축제 주관단체에는 수원시 소재 단체는 단 한 개에 그치고 모두 외부단체로 구성되어 있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매년 발레축제 메인공연은 발레 STP 협동조합 소속의 단체들이 참가하고 자유참가작 수원무용단체에는 지급하지 않는 공연비까지 받으며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발레축제 개최 방안 개선에 대해 관련부서에 수원시 무용인을 출전시키도록 요청한 바가 있으나,‘공연비 지원’,‘메인 공연 참가 보장’ 등 핵심사항은 배제한 채 수원시민의 공연 참가는 구색 맞추기에 불과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원포인트 온 스테이지’라는 무대적응훈련 프로그램을 명목으로 지도비를 별도로 받는 것도 문제 삼았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첫째, 수원발레축제의 메인공연을 수원시 무용인이 출전할 수 있도록 해 줄 것, 둘째, 수원시 소재 무용단체에도 타 지역 참가 단체와 형평성에 맞는 공연비를 지원해 줄 것. 셋째, 향후 발레축제부터는 수원소재 무용단체에 의해 개최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수원시에 요청했다.
김 의원은“수원시는 수원시민을 위한 축제인 만큼 예산 편성의 기준과 지출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수원발레축제의 발전적 해결책을 적극 수립해주길 바란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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