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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장애인 치과진료실 운영 재개
강서구, 장애인 치과진료실 운영 재개
[AANEWS]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중증장애인의 구강건강증진을 돕는 ‘장애인 치과진료실’의 운영을 재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조속한 일상 회복 전환에 따라 다시 문을 여는 장애인 치과진료실은 코로나19 이전 전문적이고 꼼꼼한 치료와 관리로 장애인들의 다양한 치아 문제 해결을 도왔다.
대상자는 지역 내 중증장애인이며 강서구 치과의사회의 지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
오전에는 구강검진, 1차 충치치료, 마모증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오후에는 치석제거, 불소도포, 1:1 맞춤 구강 보건교육 등을 시행한다.
희망자는 강서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전화로 예약 후 방문해 무료로 진료받을 수 있다.
거동이 불가능하거나 행동 조절이 어려운 장애인은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이나 의료재단에서 운영하는 병원으로 안내해 치료를 돕는다.
구는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서비스’도 실시, 장애인 관련 시설에서 진행하는 구강보건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구강건강관리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협력한 장애인 치과진료실 운영으로 상대적으로 치과 의료 이용률이 낮은 장애인의 치과 진료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장애인 스스로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건강한 일상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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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수준 높은 공예품 쏟아져
‘제53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수준 높은 공예품 쏟아져
[AANEWS] 경북도는 지난 16일 ‘제53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에서 대상작으로 박승일 작가의 ‘동해’를 비롯한 54점의 작품을 선발하고 22~25일까지 4일 동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은 올해 53회째로 우수공예품 발굴 및 육성을 통해 도내 공예산업 기반강화를 목적으로 경북도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해오고 있다.
이번 공예품대전에는 지난 13~14일 이틀간 총 8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20여점 더 늘어난 것으로 도내 공예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으며 작품 수준 또한 예년보다 높다는 심사의견이 다수 있었다.
공예품대전 심사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4점, 장려상 5점, 특선 11점, 입선 29점을 포함해 총 54점의 우수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박승일 작가는 동해의 힘찬 기상을 메시지로 전달하고자 청화 기법을 이용해 푸른 동해를 작품에 담았다고 전하면서 동해의 찻그릇을 통해 지친 현대인들의 일상에 위안과 평안을 기원한다고 했다.
시상은 23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며 특선 이상 수상작 25점은 제53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의 출품자격이 주어진다.
또 동상 이상 수상자 중 사업자 등록한 업체에게는 우수공예품 생산업체 지원장려금 2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예품대전을 계기로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공예산업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공예품이 많이 출품됐으니 전시기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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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상생발전동서화합 생활개선회가 앞장선다
영호남 상생발전동서화합 생활개선회가 앞장선다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2~23일까지 이틀간 영주선비문화수련원에서 경북도와 전북도 생활개선회원 11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호남이 함께하는 생활개선회원 역량개발교육’을 실시했다.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생활개선회 도 임원 및 시군회장 32명이 경북도를 방문해 경북생활개선회원 80명과 함께 여성리더십 특강과 체험 실습교육을 실시했으며 영호남 화합을 위한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시간도 가졌다.
영호남 생활개선회 교류행사는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7회째 진행되는 행사로 경북도와 전북도를 매년 번갈아 방문해 생활개선회원들이 여성농업인으로서 역할에 대한 토의와 농업정보를 교환하는 등 지역주의를 해소하고 소통·화합하는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생활개선회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 화합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생활개선회원들이 모든 여성농업인들의 리더로서 새로운 대한민국 농업을 이끌 원동력이 되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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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울진에서 도내 사회복지사 3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4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손병복 울진군수, 박선하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부위원장 및 경북 지역 시군의원,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사의 일 그리고 일터’라는 기조로 6개의 세부 세션으로 구성해 복합적이고 다양해진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한 고민과 전문직 가치와 윤리에 기반하는 실천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연, 기념식, 유공자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강창교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는 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을 고민해 내일을 준비해야 한다.
전문성 개발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전문가를 사회는 대우하지 않는다”며 사회복지사 개인의 전문성 강화에 대한 노력을 강조했다.
또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무와 직업윤리에 충실한 실천을 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현장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며 환경개선에 대한 의지도 함께 강조했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사회복지현장에서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간과 공공의 사회복지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역량을 강화해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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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행복을 위한 첫걸음, 귀농귀촌은 경북에서
성공과 행복을 위한 첫걸음, 귀농귀촌은 경북에서
[AANEWS] 경북도는 23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3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 지원정책 1:1 대면 상담존과 지자체 귀농·귀촌 홍보관을 비롯해 지자체 특산물 전시부스와 농식품 관련 기업 홍보관, 젊은 귀농인들을 위한 청년 창업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운영한다.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도내 20개 시군의 귀농인 및 담당 공무원 100여명과 함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들에게 최신 농업 트렌드를 제공한다.
지자체별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 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귀농 최적지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해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도는 다양한 고소득 작물과 영농 기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도농가가 많고 단계별 정책 및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북의 매력을 적극 홍보해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로 침체된 농촌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경북 귀농귀촌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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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반기 행정인턴 35명 모집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공공 행정 분야 연수 기회 제공을 통한 취업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올해 하반기 행정인턴 35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로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삼척시청 경제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행정인턴으로 최종 선발되면 오는 7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4개월간 삼척시청 각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등을 수행하게 된다.
근무는 1일 7시간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행정인턴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행정과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생활을 경험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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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기 횡성군수 취임 1주년 군민속으로 한걸음 더
횡성군청
[AANEWS] 김명기 횡성군수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군정 추진방안을 점검하고 군민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소통행정을 구현하고자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을 방문,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는다.
먼저 김명기 군수는 군의회 의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군정방향 설명 등 의회와의 협력을 제고하고자 한다.
이어 지역 내 현장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관내 5개 산업 농공단지의 업체들을 방문하고 현장에서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횡성 전통시장의 방문과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의 배식 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의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을 파악해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그동안의 군정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의견 청취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의견 청취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군정 발전 방향의 시책을 발굴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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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30주년 공연한데이 시리즈 7 연극 그녀가 산다
문경문화예술회관 30주년 공연한데이 시리즈 7 연극 그녀가 산다
[AANEWS]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매월 2째주에 추진중인 공연한데이 사업의 일환으로 코믹반전스릴러 연극‘그녀가산다’를 7월 7일 8일 오후 7시 30분 에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연극 ‘그녀가 산다’는 2017년 초연 후 매년 여름 무대에 오르는 단골 레퍼토리 로 주인공인 단심과 츤데레 남친 일편이의 첫 만남과 그 후 지속적인 만남 속에서 주인공의 주변 인물들과 일편의 밀고 당기는 신경전을 펼치면서 극이 전개된다.
월세가 밀렸다며 타박하는 주인 아줌마, 귀신을 볼 수 있다며 집에서 굿을 하며 귀신잡기를 시도하는 주인 아줌마의 언니, 다양한 옆집 이웃들과의 극적인 사건과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속에서 관객들로 해금 긴장과 스릴, 웃음과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흥미진진한 스토리, 예상을 뒤엎는 반전, 어떤 연극을 볼지 고민 될 때, 뻔한 스토리가 지겹거나 반전 있는 스토리가 끌릴 때,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몰입할 수 있는 연극이 보고 싶을 때, 연극‘그녀가 산다’를 추천한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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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선정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지난 5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모집 공고 이후 6월 21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7개 업체 8개 품목의 답례품을 추가로 선정했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삼척시농축협연합사업단, 근덕농업협동조합, ㈜푸른바다, 삼척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삼척가자미식혜, 감성공작소협동조합, 삼척시 해양관광센터 등 8개 품목이다.
삼척시는 6월 말까지 추가 선정한 답례품 공급업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 등록 후 7월 1일부터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답례품 추가 선정을 통해 기부자에게 다양한 답례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고 매력적인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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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안전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운영
동대문구, 안전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운영
[AANEWS] 동대문구가 신체적·사회적·경제적 요인 등으로 인해 재난에 취약한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2023년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2023년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은 총 12회에 걸쳐 전통시장과 어린이집, 경로당 등 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기도 이물 폐쇄 시 대응방법 등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안전 필수 지식과 소화기 사용법 등의 화재예방 및 응급 대처방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대상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가 직접 전통시장 및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VR체험 등의 실습 위주의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실시 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조사 결과는 교육효과 향상과 개선방향 도출에 활용되며 내년도 교육 내용에 반영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30일까지 단체명, 교육일시, 교육장소, 교육인원, 담당직원 연락처 등을 기재해 동대문구 안전재난과에 전화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상대적으로 재난에 취약한 분들도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하겠다”며 “안전교육과 더불어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 시스템을 강화해 안전하고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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