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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크골프장 여름철 운영시간 변경…오전 7시~오후 6시
파주시 파크골프장 여름철 운영시간 변경…오전 7시~오후 6시
[AANEWS] 파주시는 심학산 및 운정 파크골프장을 7~8월 한시적으로 운영시간을 변경한다.
시에 따르면 여름철 가장 더운 낮 시간대 이용 시 일사병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이용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시간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용 시간은 기존 2번에서 3번으로 확대 운영한다.
원활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시간 별로 120명 인원 제한이 있다.
또한, 이 기간 중에는 심학산 파크골프장 내에 그늘막을 추가 설치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타 지역 주민들도 파크골프장을 즐겨 찾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시설 운영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크골프는 공원과 같은 공간에서 즐기는 골프 경기로 파주시는 9홀 규모인 운정 파크골프장과 18홀의 심학산 파크골프장 등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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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난 달 이어 성매매피해자 지원대상 추가 탄생
파주시, 지난 달 이어 성매매피해자 지원대상 추가 탄생
[AANEWS] 파주시는 24일 ‘제2차 성매매피해자 등 자활지원위원회’ 개최를 통해 지난 5월 11일 첫 지원 결정 후 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두 번째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성매매피해자의 신청에 따라 개최됐으며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 조례’에 따라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논의와 확인을 통해 지원 여부를 결정했다.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2년간 생계비, 주거지원비, 직업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2년 동안의 자립 준비를 마치면 자립지원금도 지원받는다.
또한, 양육하고 있는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다면 동반 자녀를 위한 생계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조례에 명시되지 않은 법률, 의료, 치료회복 프로그램 등도 성매매피해상담소를 통해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원이 절실한 피해자분들이 많은 상황에서 지난달 1차 지원에 이어 2차 지원까지 결정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조례에 따른 생계, 주거, 직업훈련을 지원하고 성매매피해자가 피해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탈성매매와 자활로 새로운 삶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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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시원하게 즐겨요…파주시, 공릉천 물놀이장 7월 1일 개장
올여름 시원하게 즐겨요…파주시, 공릉천 물놀이장 7월 1일 개장
[AANEWS] 파주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릉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공릉천 물놀이장은 지난해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도 두 달가량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5시까지로 입장료는 무료다.
단, 매주 월요일은 시설청소 및 보수작업 등 휴무일로 운영하지 않는다.
시는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정비를 마쳤으며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할 방침이다.
화장실,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시부터 22시까지는 야간 경관조명을 운영해 폭염 속 지친 시민들에게 빛의 물줄기로 시원함을 선사하고자 한다.
봉상균 체육과장은 “공릉천 물놀이장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 및 수질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안전사고 없는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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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사천, 사천강 환경정화 활동 실시
더좋은사천, 사천강 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사천시 환경보호단체 ‘더좋은사천’은 25일 우주항공테마파크 물놀이장, 우주항공 국민체육센터 개장을 대비해 사천강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더좋은사천’ 회원 20여명은 사천강 주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에 버려진 담배꽁초, 과자봉지 등 비닐류,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중권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사천강 산책로를 깨끗하게 정비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깨끗한 산책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좋은 사천’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사천강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천강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치어방류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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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수어통역센터 ‘2023년 행복드림수어교실’ 2기 초급반 수강생 모집
옥천군수어통역센터 ‘2023년 행복드림수어교실’ 2기 초급반 수강생 모집
[AANEWS] 옥천군수어통역센터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건청인 및 농인, 문해농인을 대상으로 ‘2023년 행복드림수어교실’ 2기 초급반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기 초급반 수강생 접수는 6월 30일까지다.
수어교실은 7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장애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첫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월·수요일 저녁 7시~ 9시까지 진행된다.
행복드림수어교실은 옥천군이 올해 장애인평생교육도시로 지정되면서 수어 사용의 확대 및 전문수어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5월 8일 제1기 초급반 수업을 시작했다.
교육 기간은 2개월 과정으로 6월 28일 첫 수료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1기 초급반 수료생은 중급반으로 승급해 중급 과정을 배우거나 이번에 개강하는 2기 초급반 수어교실을 다시 들을 수도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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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 6월 30일 정식 오픈
예산군,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 6월 30일 정식 오픈
[AANEWS] 예산군은 오는 6월 30일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의 6개 점포가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개선사업’에 선정돼 약 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된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는 더본코리아의 메뉴 컨설팅 교육과 간담회 및 각종 컨설팅 등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백종원 대표의 손을 통해 다시 한 번 침체된 삽교시장에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군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예산군의 8미 중 하나인 ‘삽교 곱창구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음식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신메뉴 개발 및 컨설팅 용역을 더본코리아에 의뢰해 곱창 특화거리에 입점한 점주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왔다.
특히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개발한 사과나무 훈연 칩을 이용한 훈연 모둠구이와 각 점포별로 특색 있게 돼지곱창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곱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 4월 백종원 대표와의 간담회에서는 백 대표가 예산시장에 이어 삽교시장에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다는 뜻을 표하면서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의 막바지 개장 준비에 힘을 실어준 바 있다.
또한 지난 6월 13일에는 더본코리아 주관으로 유명 유튜버 50여 팀을 초청해 시식회를 진행하는 등 ‘삽교 곱창구이’의 전국적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백종원 대표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식당 안과 밖의 경계를 허물고 야외에서도 자유롭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캐노피를 설치해 7월부터는 야외에서 맛있는 음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구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가 예산시장, 예당호, 덕산온천, 수덕사 등과 함께 예산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의 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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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환경부 ‘생태수로 설치사업’ 최종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환경부 주관 ‘생태수로 설치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54억원을 투입해 대흥면 동서리 일원에 생태수로 생태숲, 생태쉼터, 생태체험장, 정화습지 등을 조성한다.
사업은 예당호로 유입되는 방류수, 비점오염 유입수, 예당호 수문에 정체된 호소수의 수질개선과 예당호 방문객 대상 생태교육 및 친수공간을 제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2024년까지 환경공단에서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하며 군에서는 이후 시설물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예당호의 수질 보호 및 관리를 강화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친환경적이고 교육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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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기획전시‘군산으로 통해’展 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기획전시‘군산으로 통해’展 개최
[AANEWS]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오는 27일부터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군산으로 통해’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팬데믹 이후 일상 회복을 기념하고 옛날부터 지금까지 군산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와 군산으로 통한 문화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총 5개월간 진행되는 전시 기간 중 주요 유물을 교체해 전국의 근현대 유물 100여 점 이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바다의 입구’에서는 생명의 근원인 물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선사시대 주거 모습과 고대 금강 일대에서 치열한 격전이 벌어졌던 기록을 근거로 군산의 지리적 특성을 알아본다.
2부 ‘바다 위 무수한 섬’은 고군산군도 관련 기록을 통해 기착지·표류지로서의 군산을 살펴본다.
군산이라는 지명은 ‘바다 위 무리 지은 여러 개의 섬이 마치 산처럼 보인다’는 뜻으로 군산을 이루고 있는 수많은 섬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해양교류의 중심지 군산을 조명한다.
3부 ‘파도치는 조선’은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일제강점기 수탈의 근거지가 되었던 군산의 아픔을 돌아본다.
수탈을 위해 군산에 머물던 일본인, 소외된 조선인의 편에 섰던 선교사, 저항 의식을 잃지 않고 항거한 군산 사람의 의지를 유물과 사진 자료를 통해 되짚어본다.
4부 ‘미래로 통하는 길’에서는 전북 유일의 항구도시이자,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와 같은 국제행사를 통해 다국적 관광객을 맞이하는 장소가 된 군산의 미래상을 그려본다.
새만금 간척사업, 스카우트 활동, 마라톤 관련 유물은 우리가 살아온 가까운 과거와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곧 역사가 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의 특별한 점은 사람과 환경이 지닌 이야기를 바탕으로 군산을 조명해 금강과 서해의 물길을 따라 군산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냄으로써 타 지역에서 찾아온 관람객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산을 처음 방문한 관광객도 지역의 역사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전시를 보신 모든 분이‘내가 지금 와 있는 군산’이 어떠한 곳인지 관심을 갖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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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녹색공간 조성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도심 속 유휴부지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텃밭정원을 조성해 운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경로당, 복지시설, 공동주택, 유치원, 어린이집 등 도시민 단체들을 대상으로 도심 내 유휴부지 또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 공동체 텃밭 정원을 2019년부터 5년간 지속적으로 총 26개소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4개소를 시작으로 매년 5개소 내외를 조성해 6월 현재 총 2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적장애인 단체 2개소,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1개소, 지역 아동센터 1개소 총 4개소를 신규 조성해 재배기술지도, 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텃밭 정원 사업대상자를 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개모집을 통해 4개소를 선정 농업기술센터에서 양성해온 도시농업관리사들을 배치해 텃밭 정원에 대한 기본교육은 물론 농작물 파종에서부터 수확까지의 재배기술지도까지 총 10차례의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더불어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이동가능한 키높이 방수목 맞춤형 텃밭 상자를 조성지 공간 여건에 맞춰 6개 ~ 12개를 제공함과 동시에 상토, 모종, 퇴비 등 농자재도 지원해주고 있어 호응도가 상당히 높다.
참여자들의 호응에 부응해 오는 8~9월경 1개소를 추가 공개모집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에서 안내하고 있다.
본 텃밭 정원에 참여하고 있는 한 아파트 경로당의 경우 단지 내 어린이집 원생들까지 참여해 말벗과 세대 간의 교감을 나누고 어르신들에게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미정 농촌지원과장은 “건전한 도시민 농심함양을 위해 지속가능한 텃밭 정원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이 건강하고 도시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도시농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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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집중호우 전·후 대비 축사 관리 안내
예산군, 집중호우 전·후 대비 축사 관리 안내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 여름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집중호우 전·후 대비 축사 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집중호우 예보 시 축산농가에서는 축대 보수 및 배수로 정리로 축사 침수를 방지해야 하며 축사 내 전기 안전 점검으로 축사 화재를 예방하고 사료는 비에 젖지 않도록 보관해야 한다.
특히 집중호우 이후 수시로 분뇨를 제거해 유해가스 발생을 방지하고 송풍팬을 틀어 적정 습도를 유지해야 하며 젖은 깔짚과 사료는 교체해주고 가축 사육밀도를 낮춰 가축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으로 생산성 감소를 방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축사 환경의 오염과 가축 면역력 약화로 소화기 및 호흡기 질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축 행동 및 증상 관찰을 철저히 하고 기온이 낮은 새벽이나 저녁에 사료를 급여하고 비타민과 광물질을 별도로 보충해 가축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아울러 축사 내부 침수 부분은 세척하고 소독제를 살포해 가축 전염병을 예방해야 하며 가축 몸에서 이물질을 털어내고 구연산 소독제를 생체 적용 가능 농도로 희석해 분무기로 뿌려주는 것이 일반적인 가축 소독 방법이다.
소와 돼지 등 우제류의 경우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닭과 오리 등 가금류의 경우 AI 효력 소독제를 사용해야 하며 질병 초기에는 사료 섭취량과 행동량이 감소하므로 체온, 호흡, 코와 입 주변을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면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방역관의 지시에 따라 처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며 “집중호우 전·후 철저한 관리에 나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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