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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농업기술센터 28일 소득화 마케팅 위한 라이브 커머스 교육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가공분야 소득화 마케팅 교육’일환으로 최근 각광받고있는 ‘라이브커머스’교육을 진행했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며 소비자들과 상호소통하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상품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며 단골손님을 확보할 수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품정보를 실시간으로 보며 상호소통해 판매자와 감정교류를 통해 거래를 신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 수료생은“최신 트렌드에 맞게 제품을 방송 판매해 보고 싶었지만 혼자 하려니 막막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이제는 혼자서도 방송을 켤 수 있다”며 “대세로 떠오른‘라이브커머스’를 실제로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온라인 판로개척을 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규모 농가에게 마케팅 교육을 실시해 큰 비용 없이도 맛 좋은 제천 농산물을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새로운 소비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유통판매 기법 발전에 따라 올해 4월부터 12회에 걸쳐 마케팅 기법을 교육하고 있다.
신제품 및 상품개발 기초교육부터 마케팅 전략법, 최신 마케팅 트렌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교육해 농가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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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세계마약퇴치의 날 캠페인…“나부터 실천해요”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제천시약사회와 함께 28일 시민회관 광장에서 제37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이해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년 6월 26일은 국제연합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남용이 없는 건강한 국제 사회를 구축하고자 지정한 ‘세계마약퇴치의 날’이다.
시는 최근 사회 문제로 주목받고 있는 불법 마약류 퇴치·근절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마약을 포함한 약물 중독 상담을 할 수 있는 ‘마약류 및 약물남용 예방상담소’ 및 ‘중독재활센터’를 안내하며 불법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행사장 한켠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이 생명을 살리는 헌혈버스를 함께 운영했고 국가 암 검진 안내, 내 혈관나이 바로알기 등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다양한 체험부스도 함께 준비돼 풍성하게 치러졌다.
한편 시는 적정한 의료용 마약류 관리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두달간 약국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마약범죄가 있을 만큼 마약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불법 마약류 등을 남용하면 인체에 심각한 위험을 끼치고 중독에 이를 수 있으니 시민여러분들도 적극 마약퇴치, 근절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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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대전충청본부/천안지점, 아산시에 1000만원 기부
서울보증보험 대전충청본부/천안지점, 아산시에 1000만원 기부
[AANEWS] 서울보증보험 대전충청본부가 지난 27일 아산시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보증보험 대전충청본부 곽재헌 본부장은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복지시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계속해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서울보증보험 대전충청본부와 천안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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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이노베이션, 아산시 취약계층 시설에 방연마스크 후원
㈜LS이노베이션, 아산시 취약계층 시설에 방연마스크 후원
[AANEWS] ㈜LS이노베이션이 지난 27일 아산시 취약계층 시설에 방연마스크 200개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취약계층 시설 화재 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윤효진 대표는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과 노인분들이 위기 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며 “복지시설을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다른 일반 시설보다 안전에 더욱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복지시설에 안전용품을 후원해주신 ㈜LS이노베이션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5월 창립된 ㈜LS이노베이션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회사로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와 지능형 방화셔터, 소방 용품 위치 알림시스템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안전이 취약한 복지시설에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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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하세요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삼계탕 등의 원재료로 사용하는 닭의 소비가 늘면서 ‘캠필로박터 제주니’ 식중독 발생도 증가할 수 있어 생닭 등 식재료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여름철 대표 식중독균인 캠필로박터는 30~45℃에서 쉽게 증식하며 잠복기는 섭취한 양에 다르게 나타나지만 1~10일로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캠필로박터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리할 때 닭의 내부까지 완전히 익히고 생닭 또는 생닭을 씻은 물이 주변에 있는 식재료나 음식에 튀어 교차오염이 되지 않도록 하는 등 안전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캠필로박터를 비롯해 여름철 불청객인 식중독은 조리 전·후 손씻기, 교차오염 방지, 충분한 가열 조리에 주의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도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강조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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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28일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의 정책적 해법과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23년 상반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7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그간 추진상황 보고 제천시, 단양군에서 제안한 7개 안건 설명 그 밖의 지역발전 방안 안건 토의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했다.
제천시는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정착지원 사업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구축 사업 청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3건을 건의했고 단양군은 리버스카이 수변공원 조성 및 안전체험관 설치 사업 충북 북부권 시멘트 공장 주변 환경개선 지원사업 시멘트 생산지역 노면 청소차 구입 및 운영비 지원 사업 등 4건을 제안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협의회에서 논의된 안건 및 건의사항은 도, 제천시·단양군의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실천방안을 모색, 도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충북도와 북부지역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을 적극 발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는 지난 2011년 5월에 시작해 현재까지 총 22번째 개최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173건의 다양한 정책제안 중 89건을 도정에 반영해 명실상부 도와 북부지역 시·군간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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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도 줄이고‘에너지캐시백’도 받아 가세요
충청북도청
[AANEWS] ‘에너지캐시백’은 에너지 절약에 따른 전기요금 절감과 함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에너지 요금 부담완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며 참여대상은 아파트 개별세대, 일반주택, 오피스텔 등 주택용 전기사용 고객이다.
직전 2개년 동월대비 전력사용을 줄일 경우, 절감량 1kWh당 최대 100원을 다음달 전기요금에서 차감된다.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한전 에너지 캐시백’ 검색으로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한전 사업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있다.
충청북도, 한전충북본부, LH충북지사,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북지사 등은 6월 28일 11:00 육거리 종합시장에서 도민을 대상으로‘에너지캐시백’안내 팜플렛 등을 배부하고 여름철 전력수급의 심각성과 에너지 절약 필요성의 집중 홍보를 통해 적극적인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앞으로 충청북도는 효율향상 사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확대 등을 위해 한전충북본부, LH충북지사, 한국승강기 안전공단 충북지사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에너지위기 장기화와 요금상승, 고물가 등으로 인한 가계의 에너지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저소비·고효율 구조로의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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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6월 10.~11일 강우 피해 복구계획 수립 완료…조기복구 총력
제천시, 6월 10.~11일 강우 피해 복구계획 수립 완료…조기복구 총력
[AANEWS] 제천시가 지난 6월 10. ~ 11일 강우로 인한 우박피해 보상을 위해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그 근거로 복구계획서 수립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농작물 우박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의 경영안정 도모와 농작물 피해 보상을 위해‘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이번 보상안을 마련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 피해지역은 봉양읍, 금성면, 청풍면, 수산면, 백운면, 화산동 등지로 오이 21.2ha, 고추 46ha 사과 30.4ha, 담배 23.5ha 등 총 222.4ha 459농가가 피해를 봤다.
시는 NDMS시스템에 근거해 지원규모를 산정하고 459농가에 총 9억 5597만원 가량을 보상할 예정이다.
재난지수 300이상 농가는 최소 50만원부터 지급되며 피해규모가 클수록 지원금액도 커진다.
농가단위 생계지원비는 4인가구 123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주 생계수단, 정책보험 가입 여부 등에 따라 지원이 제외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유의해야한다.
한편 시는 긴급지원을 위해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농기계 무상임대, 미생물 및 인산칼슘을 무료 공급 등을 결정한 바 있다.
아울러 추가적인 지원 사업으로 농·특산물 포장재, 멀칭필름 및 시설하우비닐, 축산시설 지붕파손 시설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추후 과수 농가 우박사과 팔아주기, 가공용 사과 수매 지원 등까지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상저온 및 강우피해로 인해 이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이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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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학생 도시농부지원단 추진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8일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황윤원 충북지역총장협의회장, 이정표 농협중앙회충북본부장, 홍성규 충청북도농업인단체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도시농부지원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도내 대학생의 농업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대학생 도시농부지원단’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와 농촌을 이끌어 나갈 청년 육성을 위한 교류·협력 등 충북도와 도내 대학 및 농협, 수요농가 간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 도시농부지원단’은 충북대학교 등 도내 18개 대학교의 하계 방학기간을 활용해 도시농부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수요농가에 일손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대학생 도시농부지원단 참여자의 일손지원 후 지역 관광지 홍보·관람 등 후속 단계 프로그램을 기획해 참여 대학생과 가족·친지 등이 지속적으로 충북에 찾아올 수 있도록 관계인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 지사는 “대학생들의 도시농부지원단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단순한 탐색을 넘어서 인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라며 “청년 및 도시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농촌 유인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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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국가교육위원회, 미래교육 현장소통 간담회 열려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국가교육위원회와 공동으로 28일 오후 3시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국가교육위원회 이배용 위원장, 김영환 도지사, 지역대학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교육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고등교육 현장의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고등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고창섭 충북대학교 총장은 발제발표에서 학령인구 감소, 수도권 인구집중 심화, 4차 산업혁명 가속화 등을 지역대학의 위기로 분석하고 대학 간 통합,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학과 개편, 공유대학의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대학의 경쟁력 회복이 지역소멸 방지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성준 청주대학교 기획처장은 지역대학의 신입생 감소가 등록금 감소로 이어져 대학재정이 악화되고 대학재정지원사업에서 지방사립대의 소외 등 문제점을 언급하면서 대학의 생존을 위해서는 혁신과 특성화가 필요하다고 발제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김무환 국교위 지방대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좌장으로 김종우 교원대 총장, 황윤원 중원대 총장, 손석민 서원대 총장, 김태준 국교위 상임위원, 정대화 상임위원, 황인성 충북연구원장, 정수현 충북인자위 수석연구원, 구연희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이 참여해 지역대학의 위기와 활성화,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영환 지사는 “지역대학은 혁신과 특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충북도는 대학, 기업과 연계·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과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 조정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22년에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된 행정위원회로 위원장은 장관급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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