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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별이 빛나는 인지’ 디자인 명소 부상
서산시, ‘별이 빛나는 인지’ 디자인 명소 부상
[AANEWS] 충남 서산시가 부석면에서 인지면 방면으로 이동하는 생태터널에 입체안내판을 설치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인지면을 상징하는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과 류방택 별축제, 밤하늘 산책원 조성사업 등에서 영감을 얻어 입체 안내판의 디자인과 설계를 마쳤다.
이후 시는 하늘, 녹음, 별자리를 안내판에 담아 ‘별이 빛나는 인지’라는 문구와 함께 입체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정체성 반영한 아름다운 야간 경관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서산시만의 지역적 정서와 정체성이 반영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에 인지면에서 부석면 방면으로 이동하는 생태터널에 부석면의 특징을 갯골과 철새 등으로 연출해 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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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읍내동 도시재생 도시계획도로 준공
서산시, 읍내동 도시재생 도시계획도로 준공
[AANEWS] 충남 서산시는 읍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읍내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지난 27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부춘초등학교 앞에서 시작하는 연장 150m, 폭 6m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해당 도로는 기존 도로 폭이 2m 이하이며 담장과 건축물이 밀집돼 소방차 진·출입이 어렵고 인근 거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주요토지 매입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22년 6월부터 총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이번 사업 준공으로 시민 안전과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 주거지 정비, 기반 시설 확충, 주민공동체 육성 등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7월에 읍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5억 3천만원을 투입해 읍내동 도시재생 도시계획도로개설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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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추진
서산시, 찾아가는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지난 27일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중·소규모 기업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성연면 광성강관공업을 방문해 ‘폭력 예방의 통합적 이해’라는 주제로 직장 내 갈등 관리와 성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추진했다.
김인영 Hi교육연구소 전담 강사를 전문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변화하는 직장 문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교육으로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중소기업의 건전한 직장 분위기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능력 프로그램을 기획해 근로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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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기후위기 시대 ‘2023년 우리동네 절전왕’ 찾는다
성북구, 기후위기 시대 ‘2023년 우리동네 절전왕’ 찾는다
[AANEWS] 서울시 성북구가 여름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는 ‘2023년도 우리동네 절전왕’을 선발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전기사용량을 평가해 구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구는 신청 세대를 가족 수에 따라 1~5인 그룹으로 구분해 전기사용량이 많은 6월부터 8월까지의 사용량을 평가한다.
사용량이 가장 적은 40세대를 절전왕으로 선발한다.
절전왕에게는 상품으로 5만원 상당의 초절전 1인용 탄소 온열매트를 지급한다.
참여만 해도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큰 도움이 되는 ‘절전형 멀티탭’을 증정한다.
선발 결과는 2023년 12월 중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성북구는 2013년부터 총 347명을 절전왕으로 선발해 시상했다.
2022년 절전왕으로 선발된 가정의 월평균 전기사용량은 129.1kWh로 이는 성북구 가정 월평균 전기사용량인 316.2kWh의 절반 수준으로 조사됐다.
에너지 절약 의지가 있는 성북구 주민은 누구나 ‘2023년 우리 동네 절전왕’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사업 참여 기간 중 에너지사용량 조사를 위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절약하면 마일리지를 주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제’ 가입이 필수다.
절전왕 접수는 6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성북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성북구청 환경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에너지 절약에 자신이 있거나, 본격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자 하는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이 실천으로 이어져 모두가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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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장수문화대학 통합수료식으로 화합 한마당 잔치 연다
양천구, 장수문화대학 통합수료식으로 화합 한마당 잔치 연다
[AANEWS] 양천구는 6월 30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구 주관 ‘제33기 양천장수문화대학 통합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동별 소규모 수료식 운영방식을 개선한 것으로 지역 어르신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4월 상반기 운영 동 9곳에서 개강한 제33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은 문화, 교양, 건강복지, 디지털 역량 강화 강좌와 야외 현장학습 등 주 1회 10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수료생은 300여명이다.
특히 구는 동마다 개별 개최했던 수료식을 구 주관 통합수료식으로 전환해 졸업식의 의미를 강화했다.
1부 수료식에서는 수료증과 상장, 감사장 수여식과 함께 장수문화대학 활동 영상 시청으로 추억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어 수료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댄스발표회로 청중의 흥을 돋운다.
2부에서는 퓨전국악 그룹과 트로트 가수가 출연하는 ‘효 콘서트’가 준비돼 있어 신명 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수료식이 열릴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로비에서는 동별 장수문화대학 활동사진전과 기념촬영을 위한 포토존이 마련된다.
한편 2004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양천장수문화대학은 1기 개강 이래 지금까지 2만 726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코로나19로 축소·일괄 운영했던 방식을 개선해 운영횟수는 8회에서 10회로 수강인원도 30명에서 40~50명으로 확대했으며 개최 시기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활력 넘치는 문화여가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평생교육강좌를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하반기에 운영될 신월동, 신정3·4동 장수문화대학도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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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박미보건지소 ‘음식인문학교실’ 운영
금천구, 박미보건지소 ‘음식인문학교실’ 운영
[AANEWS] 금천구는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박미보건지소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식인문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식인문학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들이 음식을 주제로 소통하고 건강한 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올바른 식문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금천구 박미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아동 요리 전문 강사, 보건지소 영양사와 함께 진행한다.
음식인문학교실은 7월 26일 7월 27일 8월 8일 8월 9일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초등학생은 사전에 선정 도서인 ‘햄버거 나라 여행’을 읽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독서토론과 건강 햄버거 만들기 체험을 한다.
선정 도서는 금천구 내 모든 도서관에서 상호대차를 통해 받아 볼 수 있다.
모집인원은 금천구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 48명이다.
7월 10일부터 21일까지 박미보건지소 네이버밴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재료비는 무료이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독서토론과 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문화를 배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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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구민 300명 7월 한달 건강 걷기 도전
강남구, 구민 300명 7월 한달 건강 걷기 도전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들의 건강걷기를 독려하기 위해 7월 한달 워크온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3개를 진행한다.
7월 3일부터 9일까지 ‘대모산~구룡산 맨발 걷기’ 챌린지를 시작한다.
수서역 6번 출구에서 시작해 대모산 정상, 구룡산 정상, 한국연구재단까지 약7km코스로 이어지는 스탬프 코스를 완주하면 도전에 성공한다.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워크온 앱을 통해 예약 후 도전할 수 있다.
7월 10일~19일에는 ‘10일간 10만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매일 규칙적으로 1만 2천보를 걸으면 성공한다.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역삼역~선릉역 일대의 지정 코스 약 7.7km를 걷는 ‘빙글빙글 길 따라 걷기’ 챌린지가 이어진다.
각 도전별 선착순 100명씩 모집해 총 300명이 참가한다.
3개 미션 중 한 가지 이상 성공한 구민은 텀블러 파우치, 선스틱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7월 24일~26일 보건소 3층 건강증진지원실을 방문한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신체 활동이 저조할 수 있는 여름에 다양한 걷기 도전을 통해 건강 관리를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즐겁게 걸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열어 걷기 운동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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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청포도 플러스’…화제
강북구,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청포도 플러스’…화제
[AANEWS] 서울 강북구가 취·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중장기 프로그램 ‘청포도 플러스’를 운영해 화제다.
청포도 뜻은 ‘강북 청년은 포기하지 않고 취·창업에 도전한다’는 뜻으로 1기 50명을 모집해 지난 14일부터 청년창업마루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청년도전 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을 발굴하고 취업 촉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강북구가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밀착상담, 소셜다이닝, 사례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으로 5개월 간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영역의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순희 구청장은 오리엔테이션에서 청년들과 신조어 맞추기 게임, 청년시절 고민 등을 나누며 소통했다.
청포도 플러스 2기는 오는 7월 6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및 세부 프로그램은 청년창업마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구청장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강북구 청년들이 활기를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직 청년들이 취·창업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발판들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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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EPS, 당진시 장애인 근로·구직자 건강 검진비 지원
GS EPS, 당진시 장애인 근로·구직자 건강 검진비 지원
[AANEWS] GS EPS가 27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당진시복지재단에 당진형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장애인 근로·구직자 곁엔 GS’활동 기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
GS EPS의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장애라는 벽 앞에서도 당당히 취업에 성공해 근로 활동 중인 장애인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근로의욕 고취로 근로·정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당진시는 사업의 총괄 운영과 공공부문 대상 발굴 당진시 장애인복지관은 민간부문 대상 발굴 GS EPS는 기부금 조성과 임직원 자원봉사 당진시복지재단은 기부금 운영을 맡아 민관협력을 통한 지자체 중심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쓴다.
당진시복지재단은 장애의 특수성을 고려해 2024년까지 2년간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내 장애인건강검진센터를 통해 건강검진을 수행할 예정으로 인당 50만원을 지원해 장애인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GS EPS는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지역 내 사회적약자를 위한당진형 가족 돌봄 청년 지원 한부모가정 양육자 건강검진 지원 주거 침입 범죄예방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며 당진시가 당면한 사회문제를 함께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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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비료 가격 안정 지원사업 추진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사업비 55억 2,446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비료 가격 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비료 가격 안정 지원사업은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상승분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무기질비료 8,659톤 물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12월 10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한 농가는 지역농협을 방문하면 비료 구매 이력 등을 조회한 뒤 할인된 가격으로 무기질비료를 구매할 수 있으며 농협에서 비료를 구매한 적 없거나 재배면적이 증가한 농업인도 표준시비량 등을 기준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비료 과다 사용 방지를 위해 최근 3년간 구매한 무기질 비료량의 평균 95%이내까지만 지원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농가 경영난이 심각한 상황”이며 “비료 가격 안정 지원사업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작년에도 사업비 66억 7천만원을 확보해 무기질비료 11,485톤을 지원한 바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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