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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부산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인 부산’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민관 공동 박람회로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정부 부처별 사회적경제 정책과 다양한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사회적경제 축제이다.
‘부산 사회적경제라서 좋다’라는 표어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개·폐막식’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판매하고 공공·민간 컨설팅을 위한 ‘상품관’ 중앙부처 및 부산시 사회적경제 정책 등을 소개하는 ‘정책홍보관’ 학술·정책·토론 등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와 시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로 구성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온라인 기획전, 온라인관광, 찾아가는 실시간 방송 판매 등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6월 30일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은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영상 상영, 축하공연 등을 진행해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참여기업 상품관’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상품·서비스 유형별로 로컬존, 패션뷰티존, 서비스존, 푸드존, 테크존, 에코존 등 6개의 영역으로 구성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자금 등 상담을 위한 공공·민간 상담관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정책홍보관’은 17개 정부 부처 및 부산시 사회적경제 주요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사회적경제정책관 사례공유관 부산광역시관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홍보와 시민 참여 이벤트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2030엑스포 특별관’을 마련했다.
아울러 친환경·새활용 제품 제작 무료 체험 프로그램 참관객 물품을 기부하고 교환하는 물건 재사용의 상생 공간인 우리동네 상생마켓 사회적경제 혁신과 성장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 ‘줄리안 퀸타르트’ 초청강연 퓨전국악, 민요·무용 등 문화공연 사회적 관광 프로그램 도장찍기 여행, 부기를 이겨라 퀴즈, 구매 영수증 이벤트 등 사회적경제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이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국제노동기구 협동조합 통계 국제학술대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 공공구매 설명회, 학술·정책·토론 등 다양하고 유익한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을 위해 홈페이지 주요 행사 실시간 유튜브 중계, 온라인관광, 찾아가는 실시간 방송 판매 등 온라인 프로그램과 우수한 사회적경제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이-스토어 36.5’, ‘비에스 숍’, ‘11번가’, ‘롯데온’, 농협을 통한 상생소비 온라인 기획전도 운영한다.
한편 시는 행사장 내에 운영 지원센터 등 안내·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 등 안전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 밀집 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로 했으며 코로나19 등 방역 안전 관리 및 유관기관 긴급연락망 구축 등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3일간의 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다양한 지역·계층의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부산 사회적경제가 한 단계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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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7월 1일 개장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7월 1일 개장
[AANEWS] 시흥시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가 재정비를 마치고 7월 1일 개장한다.
월곶에코피아는 시흥시 월곶동에 있는 종합레저시설이다.
워터파크를 비롯해 수영장과 풋살장, 야구장, 썰매장, 족구장까지,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시민을 만나는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물놀이 명소로 시민에게 인기가 높다.
물의 흐름에 따라 몸을 맡기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유수풀과 해변에 온 듯한 비치풀, 따뜻한 온도의 바데풀, 성인 수영장이 한데 모여 있어 가족 단위뿐 아니라, 친구 연인이 함께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제격이다.
특히 튜브를 타고 탑승하는 45m의 슬라이드에서는 짜릿함마저 느낄 수 있다.
오랜만에 시민을 만나기 전 시설 재정비부터 안점 점검까지 세심히 신경 썼다.
올해는 7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한다.
매일 1부, 2부로 나눠 각 700명씩 수용한다.
1부는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2부는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일일 수용 인원은 1,400명으로 제한한다.
이용 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유아 및 어린이 3,000원이다.
시흥시 관내 거주자 등은 5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더운 여름,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에서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시흥시는 시민이 지역에서 다양한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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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의 시민호민관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7월 5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 1층 참여실에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로 구성된 국민권익위원회 및 협업기관 전문조사관들이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상담하고 현장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즉시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상담제도다.
상담 분야는 소상공인, 생활법률, 행정·복지·환경 등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있다.
행정기관의 처분과 관련된 고충 민원이나 불편사항 등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6월 29일일까지 사전 예약을 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신청해 상담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시흥시 시민호민관이 협업해 운영한다.
촘촘한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백종은 시흥시 시민호민관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그동안 민원 해결이 어려웠거나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의 고충이 해소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 생활 속 고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청년 및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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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7월 3일 개청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7월 3일 개청
[AANEWS] 시흥시는 시화MTV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고자 오는 7월 3일 거북섬동을 정왕2동에서 분동하고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한다.
사흘 뒤인 7월 6일에는 개청식을 진행한다.
거북섬동은 면적 6.12㎢, 12통 39반 규모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 기준, 거북섬에는 약 9천 7백여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앞으로 공동주택, 주상복합, 누구나 집 사업 등에 따라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 오는 2027년의 인구수는 약 2만 6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시화MTV 일대 주민 행정서비스 접근 향상을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거북섬 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해 왔으나, 일부 민원 사무가 불가능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따랐다.
이로써 분동을 통해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가 개청되면서 각종 제증명 서류 발급·신청 및 사회복지 업무는 물론, 기존에 불가능했던 업무가 가능해진다.
즉 인감 등록 및 변경 출생·사망 신고 주민등록증 교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신청 등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한 모든 통합민원과 사회복지 업무가 가능해지면서 거북섬동 주민들에게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새롭게 개청하는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거북섬 내 마련된 임시청사에 있다.
민원실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이 확장돼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대민행정 지원으로 거북섬동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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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돌봄SOS센터, 틈새 돌봄으로 사각지대 해소 ‘총력’
시흥돌봄SOS센터, 틈새 돌봄으로 사각지대 해소 ‘총력’
[AANEWS] 시흥시는 시민의 긴급하고 다양한 돌봄 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시흥돌봄SOS센터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며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중장기 돌봄 연계를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5대 수가 서비스를 연계해 맞춤형 10대 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지난 5월 기준, 2,100여명의 시민이 2,700여 건의 서비스를 이용했다.
시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수혜자 중심의 시흥돌봄SOS센터 신규 서비스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서비스는 동 행정복지센터 내 ‘시흥돌봄SOS센터 상담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전 시민이다.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인 대상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외에는 본인 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근 병원 관계자의 제보로 발굴된 한 시민은 족부궤양으로 수술받고 퇴원했지만, 보행이 어려워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동 돌봄매니저가 시흥돌봄SOS센터 단기 서비스인 병원 동행과 식사 지원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일시적인 위기 상황을 해소하며 돌봄의 빈틈을 메웠다.
한편 시는 그동안 동 행정복지센터 내 ‘시흥돌봄SOS센터 상담창구’로 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받았지만, 6월 26일부터 보조금24를 활용한 온라인 접수를 본격 시행하는 등 접수창구를 확대해 시민의 편의를 높였다.
이상익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늘어나는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혜자 중심으로 시 특성에 맞는 신규 자원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을 적극 발굴해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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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체, 활동 본격 가동
시흥시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체, 활동 본격 가동
[AANEWS] 시흥시가 지난 25일 다-가치 유스센터 외국인복지센터 분관)에서 3개국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체의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참사랑 봉사단, 시흥사랑 봉사단, 해피몽골 봉사단 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먼저 국가별 자원봉사단체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각 단체는 각자의 활동계획을 공유하며 통합 자원봉사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앞으로 단체는 관내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발대식을 마친 후 자원봉사자들은 정왕시장 인근에서 경관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쓰레기를 주우며 거리를 깨끗이 정돈하고 정왕시장을 이용하는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수거 필요성을 홍보했다.
후리나 중국 참사랑 봉사단 대표는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아무것도 몰라서 많이 외롭고 힘들었는데, 외국인복지센터의 지원으로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었다 도움을 받은 만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회통합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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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 위해 ‘전통장 만들기 체험’ 운영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 위해 ‘전통장 만들기 체험’ 운영
[AANEWS]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빛된지역아동센터, 초록세상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전통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7월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 아동 총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아동들에게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고추장 만들기 체험 활동’과 ‘건강한 먹거리 교육’으로 구성했다. 체험 활동은 아동이 직접 고춧가루, 메줏가루, 조청 등 국내산 식재료를 섞어서 고추장을 만들고 보관하는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이뤄진다. 또한, 건강한 먹거리 교육은 전통 식문화의 역사와 우수성, 지역 먹거리의 중요성, 먹거리 위기 및 해결 방안에 관해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떡볶이에 들어가는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보니 힘들지만 재미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었더니 고추장이 완성됐다. 정말 신기하다”며 적극적으로 체험 활동에 임했다.
시 관계자는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전통 식문화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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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1인 미디어 콘텐츠 프로덕션’ 교육 진행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1인 미디어 콘텐츠 프로덕션’ 교육 진행
[AANEWS]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지난 23일 센터 3층 미디어교육실에서 ‘1인 미디어 콘텐츠 프로덕션’ 프로그램의 첫 교육을 진행했다.
‘1인 미디어 콘텐츠 프로덕션’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이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고 직접 제작해보며 마케팅 등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수강신청이 조기 마감됐으며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다양한 주민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소셜미디어 마케팅 기획 다양한 촬영장비 활용 노하우 콘텐츠 편집 및 마스터링의 이해 콘텐츠 편집 및 활용을 위한 프리미어프로 포토샵, 파워포인트 실습 등이다.
특히 이번 ‘1인 미디어 콘텐츠 프로덕션’ 프로그램은 직접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볼 수 있도록 활동 및 장소를 지원하고 콘텐츠 제작 실무자, 전문가와의 멘토링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1인 미디어 콘텐츠 프로덕션’은 오는 8월 16일까지 교육을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담당자에게 전화 문의하면 된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SNS를 활용한 마케팅의 영향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에 참여하신 분들이 교육 수강 후 직접 제작한 미디어 콘텐츠를 사업장 홍보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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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구례군‘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27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 구례군체육회, 군 스포츠산업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인명 구조를 위해 실시됐으며 다중밀집시설에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초기 진화, 인명 대피, 의료 구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에서 소화기 작동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 방법에 대해 교육도 실시했다.
김순호 군수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화재와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훈련과 즉각적인 위기 대응 능력 확보가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상호 공조체제 확립을 강화해 소중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씨름 종목 경기가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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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집중호우 대비 공사장, 반지하주택 등 점검
종로구, 집중호우 대비 공사장, 반지하주택 등 점검
[AANEWS] 종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19일과 23일 민간·공공 대형공사장과 급경사지, 하천, 반지하주택 등 관내 수해 취약지역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점검은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의 직간접적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평 제15, 16지구 재개발사업 및 삼청공원 입구 지하주차장 건설부지, 효제동 24-1번지 해체공사장과 부암동 182-38번지 주택 옹벽, 신영동 142-1번지 인근 자연재해위험지구 및 홍제천 일대 중심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반지하주택 현황 실태를 파악하고 올해 구에서 설치해 둔 침수방지시설 작동상태 역시 22일과 23일 양일간 확인했다.
또 여름철 반지하주택 창문으로 도로 노면수가 흘러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주택마다 방문해 침수방지시설 설치동의서를 전달했으며 불법 빗물받이 덮개와 쓰레기 등 각종 이물질로 인한 역류 피해는 없는지도 꼼꼼히 살폈다.
종로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격적인 장마철에 대비, 주민들의 여름철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 우려 주택에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을 포함한 각종 ‘침수방지시설’을 무상 설치해주고 있다.
신청은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치수과에 문의 후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또 오는 10월 15일까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 주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 취약 현장에 대한 사전 점검과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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