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이상철 곡성군수, 내년도 현안사업 건의 위한 국회 방문
이상철 곡성군수, 내년도 현안사업 건의 위한 국회 방문
[AANEWS] 이상철 곡성군수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이상철 군수는 서동용 지역구 국회의원, 강훈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병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 등을 사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논의된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곡성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조성사업, 곡성 공공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설치사업, 석곡 염곡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곡성 압록~오지 국도17호선 도로시설개량 사업 등이다.
먼저 곡성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4월 민간투자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3,800억원을 전액 민자로 투입해 곡성읍 학정리·신기리 일원에 조정연습장 및 경정장, 워터파크 및 리조트, 체육관, 레프팅파크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곡성 공공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설치사업은 미처리 구역의 하수를 공공 하수처리장으로 연계 처리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방류수역의 생태환경 보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곡성 압록~오지 국도17호선 도로시설개량 사업은 섬진강과 접해있는 국도 17호선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여름철 집중호우 시 잦은 범람으로 시설 피해와 사고가 잦은 국도 17호선의 시설 개량을 통해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 도로 이용자의 교통편의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국고예산 확보가 절실하다 앞으로 더욱더 중앙부처와 국회,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8
-
성능 좋은 합천군 마늘 주아 종구 7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성능 좋은 합천군 마늘 주아 종구 7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AANEWS]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마늘 주아 재배를 통해 생산된 종구를 오는 7월 12일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받으며 공급량은 60톤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마늘 주아 종구를 희망하는 농가는 ‘23년도 마늘 의무자조금을 납부해야 하며 최소 4망 이상 신청해야 하며 최대로는 본인의 마늘 경작 규모에 맞춰 씨마늘 소요량만큼 신청하면 된다.
종구 신청량이 생산량을 초과할 경우에는 최대 공급량은 제한될 수 있으며 마늘 종구 가격은 지역 농협의 수매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마늘 주아 종구는 합천동부농협과 합천호농협에서 공급되며 지난해에는 311농가에 47톤이 공급됐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마늘 주아 종구는 성능이 우수해 수량은 15% 내외 증가되고 병해충 발생률은 낮고 품질은 우수해 마늘 주아 종구를 찾는 농가가 해마다 늘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2023-06-28
-
새만금산단을 첫 새만금 투자진흥지구로 지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위한 지정계획이 제30차 새만금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의결됐고 이로써 새만금사업법 및 시행령 개정안의 시행일인 2023년 6월 28일부터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은 매립이 완료된 새만금산단 1,2,5,6 공구를 대상으로 하고 지정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약 2.8배인 8.1㎢에 달한다.
새만금 투자진흥지구는 새만금지역의 국내외 투자를 활성하기 위해 마련한 일종의 경제특구로 세제감면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더 많은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내에서 창업 또는 사업장을 신설하는 기업은 법인세·소득세를 3년간 100%, 2년간 50% 감면받을 수 있게 되어 새만금 투자를 결정하는 기업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혜택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새만금개발청에서는 매립이 진행중인 새만금 국가산단 잔여공구도 투자진흥지구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며 그 밖의 새만금지역도 새만금 투자 및 개발사업의 진행상황에 따라 추가 지정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근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새만금 투자가 줄을 잇는 상황에서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통해 앞으로도 새만금 투자러시가 지속되어 새만금지역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관영 도지사는 “2년간 노력했던 새만금 투자진흥지구와 관련해 국무회의와 새만금위원회를 통과함으로써, 오늘부터 새만금투자진흥지구 지정이 이루어지게 됐다” 며 “이는 앞으로 새만금 투자를 더욱 촉진하고 우리 새만금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며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되어가는 전북 새만금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6-28
-
과천시, 난임부부 시술비 소득기준과 관계없이 지원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도내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지원 대상 확대는 초저출생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이다.
과천시는 난임부부 시술비는 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오는 7월 1일부터는 6개월 이상 경기도 거주 시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지원한다.
신청은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정부24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결정통지서가 발급되면 보건복지부 지정 난임시설 의료기관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시술 1회당 지원 한도액은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50만원, 인공수정 30만원이다.
과천시는 지난해 총237건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을 접수했으며 이중 187건에 대해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올해는 지난 5월까지 108건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이 접수된 상황이다.
시는 이번 소득기준 폐지 결정으로 난임부부의 임신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더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당초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국가형 사업이었으나 2022년부터 지방자치단체 사업으로 전환됐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여건과 재량에 따라 수행중인 사업으로 부산, 대구, 세종시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자체적으로 소득과 무관하게 모든 난임부부에게 보조 생식술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2023-06-28
-
과천시, 수돗물 정보 투명하게 공개…‘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과천시, 수돗물 정보 투명하게 공개…‘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AANEWS] 과천시는 수돗물 수질 정보 제공으로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3 과천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과천시는 매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시청 민원실, 동주민센터 등에 배부하고 과천시 누리집에 게시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고서에는 원수와 정수의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생산 공급과정,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 방법, 물 절약 실천 방법 등의 내용이 함께 담겼다.
특히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과천시가 신청 가정에 대해 무료 수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과천시는 팔당댐에서 원수를 취수해, 침전·여과·살균 등 정수처리 공정을 거친 뒤 지역 내 각 세대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수돗물 품질 향상을 위해 정수장 시설개선, 노후 상수도관 교체, 블록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과천시는 앞으로도 수돗물 품질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
과천시,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고 이모티콘 받으세요
과천시,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고 이모티콘 받으세요
[AANEWS] 과천시는 공식 마스코트인 ‘토리’와 ‘아리’ 캐릭터를 이모티콘으로 제작해 7월 4일 오후 2시부터 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민선 8기 1주년을 기념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과천시의 공식 SNS 채널 신규 구독자 확보를 통해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과천시는 기존 캐릭터를 최신 트렌드에 맞게 리뉴얼해 일상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표정과 동작들로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을 제작했다.
토리, 아리 이모티콘은 기존 채널 구독자를 포함해 총 2만 5천 명에게 선착순 지급되며 다운로드 후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모티콘이 발행되면 기존 구독자에게는 이모티콘을 다운받을 수 있는 별도의 알림톡이 발송된다.
신규 구독자는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서 ‘과천시청’을 입력한 뒤, 채널을 추가하면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다.
과천시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의 주요 소식과 축제, 공연 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또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의 공식 채널도 함께 운영하면서 시민과의 소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이벤트는 시민과 소통하는 과천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식 채널을 통해 보다 더 유익한 정보 제공과 친근한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의 공식 마스코트 토리, 아리는 과천의 ‘시목이기도 한 밤나무의 열매 '밤'을 캐릭터화한 것으로 '밤톨'과 '밤알'의 끝 글자를 따 이름을 지었다.
2023-06-28
-
영광군, 국산김치 사용업소 식자재 구입비 지원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국산김치를 사용하는 외식업소의 부담경감 및 지역농수산물 소비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산김치 사용업소 식자재 구입비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지정을 받은 일반음식점, 학교, 공공기관으로 국산김치 제조에 필요한 식자재 또는 김치 완제품 구입비를 연 1회, 25만원 지원하고 매분기 남도장터 식자재 목록에서 구매한 경우이며 초과분의 대해서는 자부담이 발생한다.
현재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지정 현황은 210개소, 전년도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인증 업체는 국산김치 식자재 구입비는 바로 신청 가능하며 신규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인증 및 식자재 구입비 지원 신청은 상시 접수 중이며 자격미달과, 사업비 소진으로 지원받을 수 없음을 감안해 조기에 신청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 알권리 보호와 국산김치 소비 활성화를 위해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지정 및 국산김치 식자재 구입비 지원사업 홍보를 강화할 계획으로 신청은 해당 읍·면 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2023-06-28
-
영광군, 2023 방사능방재 주민보호 집중훈련 실시
영광군, 2023 방사능방재 주민보호 집중훈련 실시
[AANEWS] 영광군은 화재로 인한 한빛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비상 상황을 가정한 2023 방사능 방재 주민 보호 집중훈련을 지난 27일 영광스포티움 실내 보조체육관에서 실시했으며 군, 경찰, 소방서 교육기관 등 총 10개 기관의 230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한빛원자력발전소에서의 방사능 비상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주민들의 보호조치 대책 확인과 강화 목표로 훈련은 비상 단계별 상황전파, 옥내대피, 교통통제, 방사능오염검사, 구호소 운영 등 주민 보호조치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금년에 구축된 클라우드 기반 방사능재난 이재민 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방사능재난으로 인한 대규모 이재민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호소 운영체계를 확인함으로써 향후 이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보다 신속한 대응과 지원 체계가 확립됐다.
또한, 이번 훈련에서는 일상 생활용품을 활용한 부상자 응급 구호 요령 교육 등 다양한 구호소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주민들이 재난상황에서 스스로 안전을 도모하고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영광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방사능 방재 주민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데 큰 성과를 자평하며 앞으로도 영광군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훈련과 시설 개선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
한편 금년도 11월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주관으로 국가 단위 연합훈련이 한빛원자력발전소를 대상으로 정부 중요부처와 전라남북도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실시될 예정이다.
2023-06-28
-
영광군, 2023년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추진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 22명을 모집한다.
군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해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18세 이상이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경우이다.
단,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최근 3년 이내 타 재정지원사업 2회 이상 반복참여자 등은 참여가 배제된다.
모집인원은 홍농 작은 도서관 도서 관리, 관광지 시설물 및 공중화장실 관리, 꽃길 조성 및 관광지 환경정비 등 4개 사업 22명이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7월 7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영광군은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22명이 재정일자리에 투입되어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했다.
2023-06-28
-
응급환자 앰뷸런스 이송 비용 지원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에서는 응급환자가 관내 의료기관에서 관외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 앰뷸런스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상자는 영광군에 주소를 둔 주민과 등록 외국인이다.
그동안 응급환자가 병원 간 이송 시 기본요금 75,000원, 1㎞당 1,300원씩 가산 비용과 야간의 경우 20%의 할증요금까지 부담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됐다.
응급환자가 관외 종합병원으로 이송 시 개인 비용부담 증가로 자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응급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해 지원하고 있으니, 자차를 이용하지 말고 적기에 치료를 받은 후 지원을 받길 바란다.
신청방법은 환자나 보호자가 이송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산업재해 및 교통사고 등 타 법령에 따른 보상 대상자는 제외된다.
2023-06-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