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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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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수산인 피해 최소화 총력”
“군민·수산인 피해 최소화 총력”
[AANEWS] 남해군은 28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민·관 공동대응 대책 협의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류해석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대책 협의회에서는 정부와 경상남도의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남해군의 자체대응 계획이 설명됐다.
남해군은 군수 특별지시사항에 따라 오염수 대응계획을 세우고 공동대책단을 구성해 이날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반장을 중심으로 총 4개반 7개부서 12개팀 및 4개 유관 기관단체로 구성됐다.
남해군은 촘촘하고 체계적인 안전감시망 구축을 위해 해양수산부 및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도내 해역의 해양방사성물질 조사정점 추가를 건의해 기존 5개소에서 올해부터 8개소로 확대했다.
이에 더해 추가적으로 해양수산부에 남해군 강진만을 해양 방사능 조사정점으로 추가할 것을 건의 중에 있다.
또한, 수입 수산물에 대한 유통관리도 대폭 강화되어 올해 1월부터 수입 수산물의 유통이력 신고 대상 품목이 17종에서 21종으로 확대됐고 음식점 원산지표시 품목은 기존 15종에서 23년 7월부터 가리비, 멍게, 전복, 방어, 부세를 추가해 20종으로 확대됐다.
현재 일본 후쿠시마 등 인근 8개현의 수산물 수입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남해군은 수산물 유통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통시장과 관내 마트, 음식점 등에 원산지표시 지도 및 단속을 매월 1회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5~6월은 일본산 수입 수산물을 중점적으로 주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출하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는 방안으로 남해군수협에 수산물 위판장 휴대용 방사능 측정장비 지원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남해읍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금액의 최대 30퍼센트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해 2천 29건, 1억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총 3천 8백만원을 환급했다.
군비 자체사업으로 남해군수협에 상생할인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며 7월 ~ 8월 중 수산물 소비위축 대응을 위해 국도비가 포함된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류해석 부군수는 “남해군은 앞으로 정부대책에 따라 별도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수산업 피해가 현실화 될 경우 수산물 정부수매를 건의하는 등 남해군민과 지역 수산인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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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제4회 게이트볼 대회 개최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제4회 게이트볼 대회 개최
[AANEWS]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28일 여기산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제4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수원특례시의회 주최, 수원시 게이트볼협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 주요 내빈 및 동호회 회원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개회식은 게이트볼협회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이재식 시의회 부의장 대회사 등이 이어졌으며 이번 대회에는 35개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건전한 스포츠맨십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이 부의장은 “먼저 뜻깊은 대회를 준비해주신 게이트볼협회 이철수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참여해주신 주요 내빈 및 동호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게이트볼의 다양한 장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게이트볼을 즐기는 계층의 폭이 청장년층까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의회는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동호회 회원들의 소통·화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게이트볼 대회는 수원특례시민의 생활체육 진흥과 건강한 여가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로 4번째 개최됐으며 작은 공간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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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식 개최
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식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28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대표협의체 위원은 지역사회보장증진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의 전문가, 공무원, 시설 및 단체 대표 등 21명으로 구성됐다.
공공위원장으로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함께 방승필 목도중앙지역아동센터 대표가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향후 대표협의체 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다짐했다.
위촉식 후에는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과 23년도 추진 현황 보고가 이어졌다.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은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심의·자문과 6개 실무분과 및 각종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해나간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 괴산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괴산군 맞춤형복지의 중심적 역할로 자리잡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괴산군도 대표협의체와 발맞추며 군민이 더욱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승필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괴산군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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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한 365일…동두천의 미래 바꿀 역점사업에 박차”
“시민과 함께한 365일…동두천의 미래 바꿀 역점사업에 박차”
[AANEWS]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언론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 브리핑을 개최했다.
박 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1년간의 소회와 함께 시정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밝히고 차질 없는 공약 이행을 약속했다.
주요 성과로는 시민중심 소통행정 실현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시청 빙상단 재창단 산림치유원 담금센터 착공 반다비 체육센터 준공 경로당 힐링의자 보급 장애인보호자 쉼&힐링센터 개소 대학생 주거비 장학금 신설 동두천형 무상교복 지원 출산장려금 지급액 확대 및 산후조리비 지원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 추진 상패동 대형자동차 공영주차장 준공 철도건설기금 조성 등을 꼽았다.
이어 향후 계획으로는 70년 국가안보를 위해 동두천시민이 감내해야 했던 ‘특별한 희생’에 대해 정당한 보상과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부에 주한미군 공여지 반환과 관련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동두천지원특별법 제정 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GTX-C노선 동두천 연장, 국가산업단지 확대 개발,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 동두천시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꿀 역점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박형덕 시장은 “지난 1년간 새로운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온 힘을 쏟았다 변화와 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과 노력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도 있었다”며 “남은 임기 동안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을 착실히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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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민선8기 1년 ‘힘찬 도약’의 시작
함양군 민선8기 1년 ‘힘찬 도약’의 시작
[AANEWS] 진병영 군수와 함양군의 동행이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해 6월 1일 당선된 진병영 군수는 ‘인구 4만 회복과 예산 7천억 시대’라는 함양 도약의 포부를 가지고 군정을 이끌어 왔다.
민선 8기 ‘힘찬도약 함께여는 함양’의 군정지표와 공정, 소통, 청렴, 비전의 키워드로 군정을 이끌어 온 진병영 군수의 지난 1년 비전과 성과를 점검하고 되짚어보고자 한다.
지난 1년 가장 큰 성과는 군민 신뢰 회복과 성장동력을 확보하며 함양군의 힘찬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군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며 청렴도 상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 군민 신뢰 회복을 위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또 지방소멸대응기금, 농촌협약 등 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향한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임기 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불공정 타파를 통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상식적이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반듯한 함양다운 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기관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누리실천단’을 구성해 반부패 청렴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고위직 맞춤형 청렴교육과 청렴콘서트 등 지속적인 청렴 노력을 추진했다.
또한 불공정·비리 온상으로 꼽혀온 지역 내 건설 분야를 겨냥해 수의계약 상한제, 무면허·페이퍼 건설사 공사 참여 배제, 1,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시 전자계약, 읍면별 소규모 사업선정위원회 운영 등 대책을 펼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부터 반영된 반부패 개선 노력인 청렴 노력도에서 2등급을 받으며 강력한 청렴 의지를 품고 출범한 민선 8기 진병영 군수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민선 8기 들어 가장 활발한 것은 소통이다.
가장 우선 되어야 할 부분이 ‘신뢰회복’이라 생각하고 군민과의 소통, 조직 내부의 소통 등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가장 두드러진 소통 현장은 민선8기 이후 2차례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 시간이다.
기존의 일방적인 소통이 아니라 군민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 목소리를 현장에서 여과없이 청취하고 직접 답변하는 등 군민과의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군민의 소리를 흡수해 군정에 반영하고자 했던 이러한 행보는, 모든 행정에 있어 최우선 고려하는 것은 단연 ‘군민의 삶’임을 강조해왔던 기치를 입증하는 것이라 하겠다.
또 직원과의 대화도 간부직원의 배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급별 직원들의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공직사회 내부 세대간, 직급간 갈등 해소를 통해 존중과 배려가 함께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저출산 및 고령화로 직면한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농촌협약, 농촌공간정비사업,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청년 공유주거 등 정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어 약 1,000억원 가량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민선8기 힘찬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우선 지역 소멸의 위기를 넘어 미래와 희망이 있는 함양을 만들어 갈 지방소멸 대응기금 A등급을 받았다.
또 전략적 농촌공간 조성 및 365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397억원 규모의 농촌협약에 선정되어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조성 등 취약한 문화 교육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게 됐다.
농촌공간정비사업 57억원,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87억원 등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상권 활성화 공모사업에 경남 유일하게 선정돼 향후 5년간 최대 60억원의 사업비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구소멸에 대응해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코하우징 팔랑팔랑 함양’, 청년 지역살이 이주정착 프로젝트 ‘함양살자’ 지원사업 등이 그것으로 청년 유입뿐만 아니라 창업해 정착하고 있는 청년들이 함양에 정착해 결혼도 하고 자녀를 키우며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복합적인 지원사업 들이다.
진병영 군수는 지난 1년간 행정 조직 내부의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에 매진했다.
함양의 힘찬 도약을 위해서는 그간의 잘못된 관행과 부조리를 개선하고 이를 시정하고 나아가 행정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었기 때문이다.
배우고 발전하는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정보화 역량강화교육, 법률역량 강화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회계실무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업무처리가 이어지도록 공직사회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내며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지난 1년은 농업, 사회,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한 해였다.
복지 분야에서는 군민 어느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향후 복지 선도도시는 물론 지역소멸 위기를 넘을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농업분야에서는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농업의 기반을 다졌으며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관광으로 우량기업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다양한 도약의 기반을 다지는 한해였다.
지난 1년 간 함양군의 100년 미래의 큰 그림을 그렸다면 지금부터는 1년의 성과와 경험을 살려가면서 그려온 청사진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군정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군정방침 5개 분야에 맞춰 핵심 11개, 일반 45개 공약으로 재분류해 지난해 12월 13일 공약을 확정하게 됐다.
부서별로 실행계획에 맞춰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완료 13건, 추진중 43건으로 공약 이행률이 30%로 순항중으로 완료된 주요공약으로는 핵심공약인 대기업 유치 TF구성, 노인복지과 신설, 일반공약으로 청년 정착 일자리전담부서 운영, 야간응급 시설관리 비상팀 운영, 군청사 업무환경개선 및 군민 편의공간 제공, 귀농귀촌인 멘토링 제도화, 이웃어르신 돌봄사업 실시, 노인 이미용 바우처 발행, 참전유공자 등 보훈수당 인상, 군민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임산출산지원 확대 등이 있다.
민선8기 군민과 약속한 공약은 임기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일부 지방도 1023호 미연결 구간 도로 개설, 대전~함양~진주 간 GTX노선 유치를 위한 해당 지자체 연대 구성 등의 경우 처럼 정부, 경남도 등 연계기관의 지원, 협의 및 조정이 필요한 공약들은 정부 및 경남도 등의 계획수립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복지행정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을 꼽을 수 있다.
올해 1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의 활약이 눈에 띈다.
홀로 어르신들의 생활에 직결되는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 주민편의를 제공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대군민 복지서비스 중 하나로 시행 6개월만에 500건이 넘는 민원을 처리했다.
또 사회취약계층으로 대상자를 확대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며 맞춤형 복지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기는 경로당의 회원 수에 따른 부식비 차등 및 증액 지원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바우처 지원사업, 인적 물적 안전망 구축을 통해 취약어르신들의 위기상황에 신속한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북부권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증진에 기여할 장애인목욕탕을 개소했으며 장애인 자립능력 배양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신·출산 인프라 강화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산후 건강관리부터 예비 신혼부부 건강검진, 태아 기형아 검사 등 건강한 출산에서부터 출산장려금, 선천성 대사이상 및 환아관리,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셋째아 이상 출생아 건강보험료 및 만기환급금 지원까지 육아지원에도 힘썼다.
특히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난임 진단비 및 시술비 등을 적극 지원했다.
고령화와 인력부족에 대응하는 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국내 시장 만으로는 판로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지난 4월과 5월 연이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태국과 싱가포르, 그리고 미국시장 개척단을 운영하는 글로벌 마케팅 활동도 펼쳤다.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동남아 시장의 수출 교두보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미국시장 역시 기존 서부시장 위주에서 이번에는 중동부 시장 확대를 목표로 홍보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함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이어 함양쌀을 수출하는 성공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 같이 진병영 군수가 직접 발로 뛰는 글로벌 마케팅과 수출농가 및 수출단체 등의 부단한 노력으로 경남도 주관 2022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인력문제는 농촌에 항상 큰 숙제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에 이어 올해는 경남 최초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본격 운영해 소농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노동력이 많이 필요로 하는 양파의 기계화를 위한 주산지일관기계화 시범사업에 이어 양파 기계화에 농업용 로봇을 접목한 실증시험사업에도 선전되며 작업능률 향상과 생산비 절감 등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함양 양파 경쟁력 상승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의 주작목인 사과와 곶감, 양파의 양적 확대보다는 명품화·고급화 정책을 통해 농가소득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 경쟁력 향상에 힘쓰는 한편 소비 추세 변화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맞춤형 신소득 작목을 발굴해 미래 농업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쌀 소비 감소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식량 자급률 향상을 위해 ‘밀 산업 밸리화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국산 밀 품질 향상과 안정적 공급체계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
농업인의 편의 향상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으로 임대 농기계를 운반하기 어려운 농가들을 위한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를 본격 시행하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구매 가능한 먹거리 상품을 개발하고 함양군 대표 먹거리를 육성하기 위한 대표 먹거리 공모전도 실시하는 등 미래농업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함양군은 지리산과 덕유산 등 2개의 국립공원을 끼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에다 세계문화유산 남계서원을 비롯해 우리나라 최초의 호안림 상림, 개평한옥마을, 서원과 향교 등 역사 문화 유산도 산재해 있다.
또 남부내륙 교통 중심지로 대전, 대구, 광주 등 광역시가 1시간 거리에 위치할 정도로 접근성 또한 아주 좋아 훌륭한 쉼터로서의 강점이 아주 많은 도시이다.
이 같은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관광 인프라 부족 등으로 머물지 않고 스쳐가는 관광지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이에 지난 1년간 함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 속에서 편안하게 쉬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져 왔다.
가장 큰 관건은 빈약한 숙박시설을 확충하는 것으로 한옥마을 한옥체험시설 숙박객을 위한 음식 체험동을 설치해 기존 시설과의 연계관광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백연유원지 주변 토지 매입과 호텔 유치, 오토캠핑장 등을 조성해 숙박시설을 대폭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또 남부권 한방웰니스 관광거점 조성, 선비문화유산 풍류 관광밸트 조성, 경량항공장, 노사초 국수 기념관 및 바둑체험장 조성 등 다양한 관광자원개발사업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함양온데이, 한달 여행하기, 여행사 인센티브 등 변화된 관광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적극 개발해 관광객들이 머무러고 다시 찾는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다.
투자기업 유치와 지역경제활성화, 일자리 창출, 편리한 생활기반 시설 확충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되찾기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
지난 5월 1조2500억원 규모의 초거대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유치는 앞으로 함양군이 경쟁력을 살린 물류·유통의 중심지는 물론 데이터센터의 최적지라는 점도 입증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함양 상권의 핵심인 지리산함양시장 인근 골목상권을 부활시킬 지역상권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최대 6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상권 상생기반 조성과 환경개선 및 상인역량 강화 등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 조성과 함께 청년일자리와 신규채용 기업에도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매진했다.
군은 경상도와 전라도, 대구와 광주, 중부와 남부를 잇는 남부내륙 교통중심지로서 내년 준공예정인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와 경남도와 긴밀히 협조중인 철도망이 동서남북으로 연결되면 남부내륙 물류거점도시로의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토부 ‘투자선도지구’를 최종 지정을 통해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미래 함양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진병영 군수는 “지난 1년 동안 결실을 맺어온 각종 성과는 군민들과 700여 공직자들이 함양다운 함양 건설을 위해 합심해 고뇌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며 “저를 믿어준 군민들의 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힘찬도약 함께여는 함양’을 기치로 남은 민선8기의 여정도 모두가 함께 동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함양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도록 소망하기에 함양군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올 연말에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가득 채워 희망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군민과 함께 행복한 함양을 만들어가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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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통영시공직자윤리위원회 개최
2023년 제2차 통영시공직자윤리위원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28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2023년 제2차 통영시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
통영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통영시 소속 5급 이하 공직자의 재산등록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고 퇴직 공직자에 대한 취업제한 여부 등을 심사 · 결정하며 위원장인 한경근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장과 통영시의회 의원, 변호사, 교육자 등을 포함한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재산등록의무자의 고지거부 허가 신청에 따른 심사 및 공직자 재산등록 사항에 대한 심사 등 안건 전반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재산등록의 의무 등 관련 규정을 어긴 불성실 신고자에 대해 처분 기준에 따라 경고 보완 명령 등의 처분을 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위원회에 앞선 환담에서 “통영시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의를 통해 공직자의 직위를 이용한 부정한 재산증식 등의 부패행위를 방지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확립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경근 통영시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은 “위원회의 취지와 법적 기준에 맞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신뢰받는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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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춘천동부노인복지관 런치버킷챌린지 참여
강원관광재단, 춘천동부노인복지관 런치버킷챌린지 참여
[AANEWS] 재단법인 강원관광재단이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런치버킷챌린지’ 에 참여했다.
지난 28일 관광재단은 춘천시 내 저소득층 어르신 약 15가구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하는 ‘런치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 소재 공기업 · 공공기관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동으로 수행하는 릴레이 도시락 자원봉사 사업이며 재단은 작년에 이어 2년째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공공기관으로서 ESG경영,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강원특별자치시대 지역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관광재단은 2021년부터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열매 기부 자선 경매행사, 소외계층 대상 관광체험 기회 제공 등 나눔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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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가동
진주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가동
[AANEWS] 진주시는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5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진주시는 이날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안전한 총기 사용 방법과 포획 활동 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7월 1일부터 읍면동별로 본격적인 포획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환경부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 지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우수 수렵인 50명을 선발해 구성했다.
이번에 선발된 ‘2023년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은 멧돼지·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수확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유해야생동물 포획은 농작물 등의 피해를 입은 농업인 등이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대리포획 허가를 받은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유해야생동물을 퇴치하게 되며 포획한 동물의 사체는 적합한 절차에 따라 매립처리를 하게 된다.
또한 진주시는 피해방지단의 포획활동과 사기진작을 위해 수렵보험과 피복비, 유류비 등 운영비를 일부 지원하고 포획 시 멧돼지 5만원, 고라니 3만원의 보상금도 지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총기를 사용하므로 산과 연접된 농경지에 출입하거나 등산할 때는 눈에 잘 띄는 복장을 하는 등 사전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 예방 및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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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상반기 퇴직 및 퇴직준비교육자 이임식 개최
함안군, 2023년 상반기 퇴직 및 퇴직준비교육자 이임식 개최
[AANEWS] 함안군은 28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퇴직 및 퇴직준비교육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임식은 오랜 기간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및 퇴직 준비교육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재직기념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퇴임자들은 “동료 직원들의 도움과 격려로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한다” 며 “비록 공직을 떠나더라도 군 발전을 위해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공직에 몸담은 시간 동안 근면성실함과 청렴을 몸소 실천해명예로운 퇴임을 맞게 되어 축하한다”며 “그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인생에서 새로운 시작이 힘차고 빛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퇴직공무원은 퇴직준비교육자 8명, 명예퇴직자 2명으로 총 10명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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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
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6월 28일 12시30분,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도지사, 경제부지사,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KDI 국제정책대학원 김현욱 교수가 들려주는 ‘글로벌 관점에서 보는 한국 경제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글로벌 관점에서의 생산과 수요 측면, 부문별 업종에 따른 경기 성장률, 투자 회복세 등을 통해 경제흐름을 살펴보고 미국과 중국의 주요 경제 이슈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전망을 점검해 본다.
특히 수출, 민간소비, 설비투자, 건설투자 등 일반의 체감도가 높은 부문별 분석으로 2023년 하반기 이후 우리 경제 전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탈세계화 추세 속에서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서는 단기적 비용지출은 감수해야 하는 것과 같이 우리경제에 부여된 역할은 무엇인지 살펴볼 예정이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김현욱 교수는 한국은행 조사역과 금융통화위원회 자문역, SK 경영경제연구소 경제연구실장을 지냈고 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이자 기획처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동안, 경제 세계화와 우리 경제의 위기대응역량, 글로벌 위기 10년의 한국경제와 새로운 성장 어젠다 등 거시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진행되는 강의로 직원들의 경제분야 식견을 넓히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해온 경제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민간투자가 활발해지면 강원경제와 산업의 구조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며 유동적인 대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자리, 유통, 산업혁명 등 다양한 경제분야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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